This research was supported by Changwan National Universi- ty in 2009∼2010.
접수일 : 2011년 7월 11일, 수정일 : (1차) 2011년 8월 10일, (2차) 2011년 8월 17일, 채택일 : 2011년 9월 8일
†
Corresponding author : Hyun-Sook Youn, Department of Food and Nutrition,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9 Sarim- dong, Uichang-gu, Changwon-si, Gyeongnam 641-773, Korea Tel : 82-55-213-3510, Fax : 82-55-281-7480
E-mail : [email protected]
창원지역 초등학생의 양치습관, 간식섭취빈도 및 충치실태
이미회·윤현숙†
창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Study on Toothbrushing Habits, Snack Intake Frequency, and Dental Caries in Primary School Students in Changwon City
MeeHoee Lee·HyunSook Youn†
Dept. of Food & Nutrition, Changwon National University, Changwon 641-773, Korea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provide basic information on toothbrushing habits, snack intake frequency, and current dental caries in elementary school students. A total of 188 students (105 boys and 83 girls) in Changwon city participated in this study. Dental examination was conducted by two dental hygienists in July, 2010. The results were as follows. Exactly 86.2% of students were shown to have dental caries, which in- cludes a sealant and removed teeth due to decay. The average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per student was 3.8. Exactly 60.6% of students were shown to maintain correct toothbrushing habits to prevent dental ca- ries, but only 12.8% brushed their teeth immediately after a meal or snack. Exactly 82.4% percent of partic- ipants received toothbrushing education, 47.1% of them received it from an expert, 43.9% received from their parents, and 28.2% used tooth paste with fluorine. Regarding snack intake frequency, ice cream was the most consumed cariogenic food and white milk was the most consumed protective food. The >=7 teeth with den- tal caries group consumed higher frequency of carbonated beverages intake than the ‘no dental caries’ group (P<0.05), and the ‘5∼6 teeth with dental caries’ group consumed higher frequency of chocolate intake than
‘no dental caries’ group (P<0.05).
Key words : dental caries, toothbrushing habits, snack intake frequency, elementary school students
서 론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기호식품의 사용량이 증가 하고 있으며, 특히 아동들은 단맛 위주의 스낵류나 과 자, 케이크 등과 같은 기호식품의 사용으로 인한 설탕 섭취량이 증가하고 있다(Kim & Chung 2007). 설탕이 나 단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영양소
가 풍부한 다른 식품의 섭취가 적어져 영양불균형 상 태를 초래할 수 있고 과도한 설탕섭취는 비만뿐 아니 라 당뇨병, 심혈관계 질환, 충치(치아우식증) 같은 많 은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Murphy & Johnson 2003).
충치는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되지 않아 반드시 후유증이 남게 되는 인류에게 가장 빈발하는 만성질 환이다(Kim 등 1987). 충치를 유발시키는 것으로 알려 진 Streptococcus mutans균에 의해 구강 내에 있는 자 당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고 산을 생성시켜 법 랑질의 탈회가 일어나 발생되지만(Van 1994; Wood- ward & Walker 1994) 구강보건관리 여하에 따라 예방 이 가능한 질환이다.
충치의 대표적 원인요소로는 과도한 설탕의 섭취와 치면세균막 및 미생물 등을 열거하고 있다(Kim 등 1990). 충치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일반적 으로 칫솔질을 철저히 시행하여 치면세균막을 제거하 고 정기적 치과 검진을 통하여 구강 내 세균덩어리인 치태(plaque)의 형성을 최소화하여 구강 내 세균을 감 소시키고 구강보건교육을 통한 식이조절을 시행하여 충치를 유발하는 음식섭취를 제한하는 등과 같은 몇 가지가 있다(Noh & Kim 1989). 그 중 식이 조절법은 식사 섭취빈도와 음식물 내의 자당의 조절 및 우식성 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청정식품의 섭취빈도를 늘리는 것으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있어 구강건강관리의 대 표적인 방법이다(Kim & Won 2004).
Kim 등(2001)과 Noh & Kim(1989)은 충치 유발성 식품의 판정기준은 설탕이 첨가되어 감미가 있는 식품, 농축된 천연당분이 함유된 식품, 점착도가 높 은 전분식품 등이고, 충치 발생을 억제하는 청정식 품의 판정기준은 신맛이 나는 모든 과실류, 신선한 채소류, 자연 섬유가 풍부하고 저작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식품으로 판정하였다.
지금까지 연구된 식이와 치아우식증의 관련성 연구 에서 Kim(1988)은 만 10세 아동에서 캐러멜, 초콜릿 및 사탕의 섭취빈도와 청량음료의 섭취빈도가 치아우식증 증가에 영향을 준다고 하였으며, Lee & Kim(1982)은 국민학교 아동의 간식섭취빈도조사에서 간식의 종류와
섭취빈도가 충치발생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였다.
Paik(1982)은 한국식품의 치아에 대한 점착도에 관한 연구에서 탄수화물 식품에서 점착도가 높은 식품이 치아우식유발지수와 정비례하며, 비가공식품 보다 가공식품의 점착도가 비교적 높은 경향이 있 다고 하였으며, Kim 등(2001)은 균형잡힌 식습관은 충치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키지만 정제된 탄수화 물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우식활성이 높아진다고 하 였다. 그 외에도 초등학교 아동의 식품섭취실태가 치아우식에 미치는 영향(Park 등 1999), 초등학교 아 동의 치아우식성 식품섭취 및 영양교육효과에 관한 연구(Kim 등 2002), 초등학교 아동의 구강보건관리 실태와 영양교육 및 구강보건교육 효과에 관한 연 구(Kim & Won 2004) 등이 있다.
지금까지 여러 연구에서 식이습관과 충치 발생에 관한 연구들이 시행되었으나 충치관련 식품인 우식 성식품(cariogenic food), 보호식품(protective food), 청 정식품(detergent food)과 충치유발과의 관계를 살펴 본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창원지역에 소재한 1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 로 간식 중 우식성식품, 보호식품, 청정식품에 대한 섭취빈도 및 양치습관에 관련된 조사를 실시하였으 며, 치위생사를 동원하여 충치실태를 파악하여 간식 섭취빈도 및 양치습관이 충치에 미치는 영향을 알 아보고자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방법 1. 조사대상 및 기간
경남 창원시 소재 N 초등학교 5학년 104명, 6학년 84명 총 188명(남 105명, 여 83명)을 대상으로 담임교 사의 협조를 받아 2010년 6월 25일부터 7월 6일까지 아동들이 직접 설문지에 기록하도록 하였다. 회수된 설문지는 7월 9일 조사자와 치위생사 2명이 함께 충치 실태 조사를 실시하면서 기재가 불충분한 설문지는 대
Variables N (%)
Gender Boys 105 ( 55.9)
Girls 83 ( 44.1)
Grade 5th grade 104 ( 55.3)
6th grade 84 ( 44.7)
Age
10 19 ( 10.1)
11 88 ( 46.8)
12 71 ( 37.8)
13 10 ( 5.3)
Total 188 (100.0)
Table 1.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상자와 직접 대면하면서 조사하여 수정 보완하였으므 로 성실성이 떨어지거나 응답률이 낮은 설문지는 없었 으며, 100%를 회수하여 최종 분석 자료로 사용하였다.
2. 조사내용 및 방법
조사내용은 일반사항, 충치실태, 양치질 방법, 충 치예방 행동, 간식섭취빈도 등으로 구성하였다.
1) 충치 수
치과 위생사가 자연광 아래에서 평면 치경을 사 용하여 구강 검진을 하였으며, 충치 수는 우식경험 영구치와 우식증으로 발거된 영구치 및 우식병소를 가진 영구치를 포함하여 조사하였다.
2) 양치질 및 충치관련 내용
양치질 및 충치관련 내용은 선행연구(Yoo 등 2008; Youn 등 2008)를 참고하여 충치 예방을 위한 행동, 식사나 간식 후 양치질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양치질 소요시간, 양치질 방법, 양치질 교육 경험 유무, 양치질 교육 담당자, 치과이용 빈도, 치아 홈 메우기 및 불소 도포 경험 등으로 구성하였다.
3) 간식섭취빈도
간식은 우식성식품, 보호식품, 청정식품의 세 종 류로 구분하여 섭취빈도를 조사하였으며, 우식성식 품은 설탕이 첨가되어 감미가 있는 식품, 농축된 천 연 당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 점착도가 높은 전분식 품이고, 보호식품은 단백질과 칼슘을 많이 함유한 식품이며, 청정식품은 신맛이 나는 과실류, 신선한 채소류, 섬유소가 풍부하고 저작을 많이 요하는 식 품이다(Noh & Kim 1989; Park 등 1999). 간식의 구 성은 선행연구(Kim 1981; Noh & Kim 1989; Park 등 1999)를 참고하였으며, 섭취빈도 점수는 ‘한 달에 한 번(거의 먹지 않는다)’ 1점, ‘1주일에 한 번’ 2점, ‘4
∼5일에 한 번’ 3점, ‘2∼3일에 한 번’ 4점, ‘매일 1
∼2번’ 5점의 점수를 부여하여 평가하였다.
3. 통계처리
조사된 항목의 통계처리는 SPSS 12.0 Program을 이용하였고, 각 조사 항목에 따라 백분율, 평균 및 표준편차를 산출하였다. 독립된 두 집단의 평균은 t-test를 시행하였고 세 집단 이상의 평균치 비교는 ANOVA test와 Duncan's multiple range test를 이용하 였으며, 양치질 방법, 충치예방 행동 등의 유의성 검 증은 χ2-test를 이용하였다. 충치와 간식섭취빈도와의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구하였다.
결 과 1. 일반사항
조사대상자의 일반 사항은 Table 1과 같다.
총 188명의 아동 중 남아는 105명으로 55.9%, 여 아는 83명으로 44.1%였으며 5학년 55.3%, 6학년 44.7%였다. 연령은 11세(46.8%)가 가장 많았고, 12세 (37.8%), 10세(10.1%), 13세(5.3%)의 순이었다.
2. 충치 수
Table 2는 충치 수를 나타내었다.
충치가 ‘1∼2개’인 아동이 23.4%로 가장 많았으며
Variables
Gender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Total (n=188) Boys
(n=105)
Girls
(n=83) χ
2-test None (n=26)
1∼2 (n=44)
3∼4 (n=42)
5∼6 (n=42)
≥7
(n=34) χ
2-test Try to
brushing teeth properly
62 (59.0) 52 (62.7) 16 (61.5) 27 (61.4) 28 (66.7) 22 (52.4) 21 (61.8) 114 (60.6)
Try to eat foods good for teeth
13 (12.4) 8 ( 9.6) 4 (15.4) 5 (11.4) 2 ( 4.8) 8 (19.0) 2 ( 5.9) 21 (11.2)
Try not to eat candy or sweet food
12 (11.4) 8 ( 9.6) 11.569*
(0.021) 2 ( 7.7) 4 ( 9.1) 3 ( 7.1) 5 (11.9) 6 (17.6) 10.895
(0.816) 20 (10.6) Try to visit
dental clinic for check-up
4 ( 3.8) 12 (14.5) 2 ( 7.7) 5 (11.4) 3 ( 7.1) 3 ( 7.1) 3 ( 8.8) 16 ( 8.5)
Nothing 14 (13.3) 3 ( 3.6) 2 ( 7.7) 3 ( 6.8) 6 (14.3) 4 ( 9.5) 2 ( 5.9) 17 ( 9.0)
*P<0.05
Table 3. Behavior to prevent dental caries.
N (%)
Variables Total
(n=188)
Gender
t-test Boys
(n=105)
Girls
(n=83) χ
2-test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None 26 (13.8)
1)14 (13.3) 12 (14.5)
2.855 (0.582)
1∼2 44 (23.4) 27 (25.7) 17 (20.5)
3∼4 42 (22.3) 19 (18.1) 23 (27.7)
5∼6 42 (22.3) 25 (23.8) 17 (20.5)
≥7 34 (18.1) 20 (19.0) 14 (16.9)
Average 3.89±2.94
2)3.95±3.02 3.81±2.86 0.335 (0.738)
1)
N (%)
2)
Mean±SD
Table 2. The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3∼4개’와 ‘5∼6개’가 각각 22.3%로 같았고 ‘7개 이 상’이 18.1% 순이었으며, 충치가 있는 아동은 86.2%였 고 충치가 없는 아동은 13.8%였다. 충치개수는 평균 3.8개였으며, 남아는 3.9개, 여아는 3.8개였다.
3. 충치예방 행동
충치예방을 위한 행동은 Table 3과 같다.
‘양치질을 잘 한다’ 60.6%, ‘치아에 좋은 과일 채 소류 등을 골고루 먹는다’ 11.2%, ‘사탕이나 단 음식
을 잘 먹지 않는다’ 10.6%,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 는다’ 9.0%, ‘치과 검진을 주기적으로 한다’ 8.5%로 나타나, 충치예방을 위해 양치질을 잘 하는 율이 높 고 음식섭취에 신경 쓰는 율은 21.8%였다.
성별에 따른 차이는 여아는 남아에 비해 양치질을 잘하는 율과 치과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율이 높고, 남아는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율이 여아보다 높게 나타나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으며(P<0.05), 충치 수 에 따른 유의차는 없었다.
Variables
Gender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Total (n=188) Boys
(n=105)
Girls
(n=83) χ
2-test None (n=26)
1∼2 (n=44)
3∼4 (n=42)
5∼6 (n=42)
≥7
(n=34) χ
2-test Tooth-
brushing everyday
Yes 105 (100.0) 83 (100.0) 26 (100.0) 44 (100.0) 42 (100.0) 42 (100.0) 34 (100.0) 188 (100.0)
Interval
Immediately 10 ( 9.5) 14 ( 16.9)
8.140 (0.087)
4 ( 15.4) 7 ( 15.9) 6 ( 14.3) 5 ( 11.9) 2 ( 5.9)
8.505 (0.932)
24 ( 12.8) 10 min 38 ( 36.2) 34 ( 41.0) 9 ( 34.6) 18 ( 40.9) 20 ( 47.6) 13 ( 31.0) 12 ( 35.3) 72 ( 38.3) 20∼30 min 30 ( 28.6) 20 ( 24.1) 7 ( 26.9) 12 ( 27.3) 8 ( 19.0) 11 ( 26.2) 12 ( 35.3) 50 ( 26.6) 1 hour 7 ( 6.7) 0 ( 0.0) 1 ( 3.8) 1 ( 2.3) 1 ( 2.4) 2 ( 4.8) 2 ( 5.9) 7 ( 3.7) Do not
know 20 ( 19.0) 15 ( 18.1) 5 ( 19.2) 6 ( 13.6) 7 ( 16.7) 11 ( 26.2) 6 ( 17.6) 35 ( 18.6)
Duration
30 sec 4 ( 3.8) 2 ( 2.4)
4.361 (0.359)
0 ( 0.0) 2 ( 4.5) 1 ( 2.4) 2 ( 4.8) 1 ( 2.9)
7.954 (0.950)
6 ( 3.2)
≤1 min 47 ( 44.8) 12 ( 14.5) 5 ( 19.2) 6 ( 13.6) 7 ( 16.7) 6 ( 14.3) 3 ( 8.8) 27 ( 14.4) 2∼3 min 15 ( 14.3) 28 ( 33.7) 12 ( 46.2) 21 ( 47.7) 12 ( 28.5) 16 ( 38.1) 14 ( 41.2) 75 ( 39.9)
≥3 min 33 ( 31.4) 31 ( 37.3) 7 ( 26.9) 13 ( 29.5) 17 ( 40.5) 14 ( 33.3) 13 ( 38.2) 64 ( 34.0) Do not
know 6 ( 5.7) 10 ( 12.0) 2 ( 7.7) 2 ( 4.5) 5 ( 11.9) 4 ( 9.5) 3 ( 8.8) 16 ( 8.5)
Table 4. The toothbrushing duration and interval after meal or snack.N (%)
Variables
Gender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Total (n=188) Boys
(n=105) Girls
(n=83) χ
2-test None (n=26)
1∼2 (n=44)
3∼4 (n=42)
5∼6 (n=42)
≥7
(n=34) χ
2-test
Brushing Part
Teeth only 9 ( 8.6) 7 ( 8.4)
6.486 (0.166)
3 (11.5) 2 ( 4.5) 4 ( 9.5) 5 (11.9) 2 ( 5.9)
22.270 (0.135)
16 ( 8.5) Both teeth
and gum 12 (11.4) 4 ( 4.8) 1 ( 3.8) 5 (11.4) 6 (14.3) 1 ( 2.4) 3 ( 8.8) 16 ( 8.5) Both teeth
and tongue 18 (17.1) 24 (28.9) 2 ( 7.7) 11 (25.0) 6 (14.3) 10 (23.8) 13 (38.2) 42 (22.3) Teeth,
gum, tongue
62 (59.0) 47 (56.6) 20 (76.9) 25 (56.8) 26 (61.9) 23 (54.8) 15 (44.1) 109 (58.0)
None of
these 4 ( 3.8) 1 ( 1.2) 0 ( 0.0) 1 ( 2.3) 0 ( 0.0) 3 ( 7.1) 1 ( 2.9) 5 ( 2.7)
How to brush
Sideways
only 7 ( 6.7) 3 ( 3.6)
3.952 (0.413)
0 ( 0.0) 3 ( 6.8) 3 ( 7.1) 3 ( 7.1) 1 ( 2.9)
11.790 (0.758)
10 ( 5.3) Up and
down 16 (15.2) 11 (13.3) 3 (11.5) 7 (15.9) 6 (14.3) 8 (19.0) 3 ( 8.8) 27 (14.4) Up and
down and sideway
37 (35.2) 40 (48.2) 11 (42.3) 17 (38.6) 22 (52.4) 16 (38.1) 11 (32.4) 77 (41.0)
Roll
technic 34 (32.4) 20 (24.1) 9 (34.6) 13 (29.5) 9 (21.4) 10 (23.8) 13 (38.2) 54 (28.7) Irregular 11 (10.5) 9 (10.8) 3 (11.5) 4 ( 9.1) 2 ( 4.8) 5 (11.9) 6 (17.6) 20 (10.6)
Table 5. The toothbrushing part and how to brush the teeth.N (%)
Variables
Gender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Total (n=188) Boys
(105)
Girls
(n=83) χ
2-test None (n=26)
1∼2 (n=44)
3∼4 (n=42)
5∼6 (n=42)
≥7
(n=34) χ
2-test Education
experience
Yes 80 (76.2) 75 (90.4) 6.432*
(0.011)
22 (84.6) 37 (84.1) 33 (78.6) 35 (83.3) 28 (82.4) 0.626 (0.960)
155 (82.4) No 25 (23.8) 8 ( 9.6) 4 (15.4) 7 (15.9) 9 (21.4) 7 (16.7) 6 (17.6) 33 (17.6)
People in charge of education
Doctor 17 (21.3) 16 (21.3)
7.372 (0.117)
3 (13.6) 11 (29.7) 8 (24.2) 2 ( 5.7) 9 (32.1)
18.051 (0.321)
33 (21.3) School
nurse 20 (25.0) 20 (26.7) 4 (18.2) 9 (24.3) 6 (18.2) 13 (37.1) 8 (28.6) 40 (25.8) Father 13 (16.3) 4 ( 5.3) 3 (13.6) 4 (10.8) 5 (15.2) 2 ( 5.7) 3 (10.7) 17 (11.0) Mother 21 (26.3) 30 (40.0) 10 (45.5) 12 (32.4) 10 (30.3) 14 (40.0) 5 (17.9) 51 (32.9) Others 9 (11.3) 5 ( 6.7) 2 ( 9.1) 1 ( 2.7) 4 (12.1) 4 (11.4) 3 (10.7) 14 ( 9.0)
*P<0.05
Table 6. Education experience and trainers of toothbrushing.
N (%)
4. 양치질 관련 내용
1) 식사나 간식 후 양치질하기까지의 시간 및 양 치질 소요시간
식사나 간식 후 양치질하기까지의 시간과 양치질 소요시간에 관한 사항은 Table 4에 제시하였다.
양치질은 100%가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식사나 간식 후 양치질하기까지의 시간은 ‘10분 이내’ 38.3%,
‘20∼30분 이내’ 26.6%, ‘잘 모르겠다’ 18.6%, ‘즉시 한다’ 12.8%, ‘1시간 후에’ 3.7% 순으로 나타났다.
양치질 소요시간은 2∼3분 39.9%, 3분 이상 34%, 1분 이하 17.6%로 나타났으며 성별이나 충치 수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2) 양치질 방법 및 방향
조사대상자의 평소 양치질 방법과 양치질 방향에 관한 사항은 Table 5와 같다.
양치질 방법에서 ‘이와 혀, 잇몸을 모두 닦는다’
58.0%, ‘이와 혀만 닦는다’ 22.3%, ‘이만 닦는다’와
‘이와 잇몸을 닦는다’는 각각 8.5%였다.
양치질 방향에서는 ‘위아래와 옆으로 닦는다’
41.0%, ‘회전하듯 원을 그리며 닦는다’ 28.7%, ‘위 아래로 닦는다’ 14.4%, ‘일정하지 않다’ 10.6%, ‘옆으 로만 닦는다’ 5.3%의 순이었다. 성별과 충치 수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3) 양치질 교육 경험 및 교육담당자
Table 6은 양치질 교육 경험 및 교육담당자에 대 한 조사 결과를 나타내었다.
양치질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아동은 82.4%였 으며, 여아가 90.4%, 남아가 76.2%로서 여아가 양치 질 교육을 받은 경험이 많았으며(P<0.05), 충치 수 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양치질 교육자는 어머니 32.9%, 보건선생님 25.8%, 의사선생님 21.3%, 아버지 11.0%, 기타 9.0%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성별과 충치 수에 따른 유의차는 없었다.
5. 치과검진, 치아 홈 메우기 및 불소도포
Table 7은 치과검진, 치아 홈 메우기 및 불소도포 에 관한 사항을 나타내었다.
조사대상자의 지난 1년 동안(2009년 1월∼2009년 12월까지) 치과 검진 횟수는 ‘두 번’ 30.9%, ‘한 번’
20.7%, ‘세 번’ 17.6%, ‘받지 않았다’ 16.0%, ‘네 번 이상’ 14.9%로서 조사 대상자의 84.0%가 한 번 이상 의 치과 검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성별과 충 치 개수에 따른 유의차는 없었다.
치아 홈 메우기를 한 아동은 86.2%였으며 성별과
Variables
Gender Num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Total (n=188) Boys
(n=105) Girls
(n=83) χ
2-test None (n=26)
1∼2 (n=44)
3∼4 (n=42)
5∼6 (n=42)
≥7
(n=34) χ
2-test
Number of dental clinic visit (per year)
1 19 (18.1) 20 (24.1)
3.932 (0.415)
10 (38.5) 8 (18.2) 8 (19.0) 6 (14.3) 7 (20.6)
20.887 (0.183)
39 (20.7) 2 30 (28.6) 28 (33.7) 6 (23.1) 16 (36.4) 13 (31.0) 13 (31.0) 10 (29.4) 58 (30.9) 3 18 (17.1) 15 (18.1) 3 (11.5) 6 (13.6) 6 (14.3) 9 (21.4) 9 (26.5) 33 (17.6)
≥4 17 (16.2) 11 (13.3) 0 ( 0.0) 5 (11.4) 10 (23.8) 7 (16.7) 6 (17.6) 28 (14.9) None 21 (20.0) 9 (10.8) 7 (26.9) 9 (20.5) 5 (11.9) 7 (16.7) 2 ( 5.9) 30 (16.0) Fissure
sealant of teeth
Yes 89 (84.8) 73 (88.0) 0.396 (0.529)
23 (88.5) 40 (90.9) 35 (83.3) 34 (81.0) 30 (88.2) 2.309 (0.679)
162 (86.2) No 16 (15.2) 10 (12.0) 3 (11.5) 4 ( 9.1) 7 (16.7) 8 (19.0) 4 (11.8) 26 (13.8)
Fluorine application
Never 73 (69.5) 62 (74.7)
1.107 (0.893)
22 (84.6) 34 (77.3) 29 (69.0) 26 (61.9) 24 (70.6)
15.785 (0.468)
135 (71.8) 1 10 ( 9.5) 7 ( 8.4) 1 ( 3.8) 6 (13.6) 4 ( 9.5) 4 ( 9.5) 2 ( 5.9) 17 ( 9.0) 2 10 ( 9.5) 7 ( 8.4) 2 ( 7.7) 1 ( 2.3) 4 ( 9.5) 7 (16.7) 3 ( 8.8) 17 ( 9.0) 3 5 ( 4.8) 4 ( 4.8) 1 ( 3.8) 3 ( 6.8) 2 ( 4.8) 1 ( 2.4) 2 ( 5.9) 9 ( 4.8)
≥4 7 ( 6.7) 3 ( 3.6) 0 ( 0.0) 0 ( 0.0) 3 ( 7.1) 4 ( 9.5) 3 ( 8.8) 10 ( 5.3)
Table 7. Dental clinic visit and check-up of the participants.충치 수에 따른 유의차는 없었다.
불소도포 경험은 해보지 않은 아동이 71.8%, 한 번과 두 번이 각 9.0%, 네 번 이상 5.3%, 세 번이 4.8%로 나타났으며 성별과 충치 수에 다른 유의적 인 차이는 없었다.
6. 간식섭취빈도
Table 8은 간식을 우식성식품, 보호식품, 청정식품 으로 분류하여 그 섭취빈도를 점수화하여 나타낸 것이다.
우식성식품에서는 아이스크림이 3.5점으로 가장 높고, 2점 이상의 섭취빈도를 보인 것은 요구르트(2.4 점), 가당주스류(2.3점), 라면(2.3점), 탄산음료(2.2점), 사탕 · 젤리(2.2점), 일반 껌(2.2점), 바나나(2.1점), 기 타우유(2.1점) 등이었다. 성별에 따른 차이는 남아가 탄산음료(P<0.001), 요구르트(P<0.05), 튀김(P<0.05) 에서 여학생보다 섭취빈도가 높게 나타났다. 충치 수에 따른 차이는 탄산음료, 초콜릿, 도넛이었다. 충 치수가 7개 이상인 군이 충치가 없는 군에 비하여 는 탄산음료(P<0.05), 충치 5∼6개 이하인 군에 비 하여는 도넛(P<0.01)의 섭취빈도가 높았고, 충치가
5∼6개인 군은 충치가 없는 군에 비하여 초콜릿(P
<0.05) 섭취빈도가 높았다.
보호식품에서는 백색우유가 4.0점으로 가장 높은 섭취빈도를 보였고 다음은 삶은 계란, 치즈, 통닭, 꼬치류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나 모두 2점 이하를 보였다. 성별에 따른 유의차를 보인 항목은 꼬치류 (P<0.01)와 통닭(P<0.05)에서 남아가 여아에 비해 섭취빈도가 높았다. 충치 수에 따른 차이는 삶은 계란(P<0.05), 호두(P<0.05), 땅콩(P<0.05)은 충치 1∼2개인 군이 없는 군보다 높았고, 치즈(P<0.05)는 충 치 1∼2개인 군이 없는 군과 3∼4개인 군보다 높았 으며, 통닭’(P<0.05)은 충치 7개 이상인 군이 3∼4 개인 군에 비하여 유의적으로 높았다.
청정식품에서는 3점 이상을 보인 항목은 없었으 며, 사과(2.5점), 수박(2.4점), 참외(2.2점), 토마토(2.2 점), 귤(2.1점) 등이 2점 이상을 보였다. 성별과 충치 수에 따른 유의차는 없었다.
7. 충치수와 간식섭취빈도 간의 상관관계
Table 9에서와 같이 충치수와 간식섭취빈도 간에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Tabl e 8. Snac k int ake fr equ enc y sc or e
1)o f pa rt ic ip an ts . Va ria bl es Ge nde r N um be r of te et h w ith d ent al c ari es Aver ag e Bo ys Gi rs t-te st no ne 1∼ 2 3∼ 4 5∼ 6
≥7 F Ca rio ge ni c food
Ice crea m 3. 53±1 .24
2)3. 53± 1.11 0.01 8 (0 .985 ) 3.5 4±1 .14 3.4 3±1 .21 3 .60± 1.31 3 .45± 1.21 3.68 ±1.0 1 0.28 0 (0 .891 ) 3.53 ±1.1 8 Yogu rt 2.6 6±1 .54 2.23± 1.36 1.99 2* (0.04 8) 2.1 9±1 .33 2.5 2±1 .52 2 .45± 1.53 2 .43± 1.59 2.68 ±1.3 4 0.41 5 (0 .797 ) 2.47 ±1.4 7 Juice with sugar 2.4 6±1 .49 2. 31± 1.32 0.69 1 (0 .490 ) 2.0 8±1 .13 2. 61±1 .40 2 .24± 1.46 2 .40± 1.53 2.53 ±1.4 4 0.79 3 (0 .531 ) 2.39 ±1.4 2 Ram yon 2.4 2±1 .07 2.30± 1.11 0.73 6 (0 .463 ) 2.1 2±0 .95 2.3 2±1 .03 2 .43± 1.17 2 .33± 1.18 2.59 ±1.0 5 0.76 0 (0 .553 ) 2.37 ±1.0 9 Carbon ated bev erag es 2.5 6±1 .30 1. 86± 1.19 3.83 8** * (0 .000 ) 1.9 2±1 .13
a,3)2.1 2±1 .31
a,b)2 .24± 1.28
a,b)2. 27 ±1 .2 6
a,b)2.65 ±1.4 3
b)3.32 7* (0.02 1) 2.25 ±1.3 0 Candy ∙ jelly 2.2 6±1 .33 2.19± 1.26 0.33 7 (0 .737 ) 2.0 4±1 .40 2.2 5±1 .2 6 2 .29± 1.29 2 .07± 1.26 2.47 ±1.3 5 0.60 7 (0 .658 ) 2.23 ±1.3 0 Ch ewing gum 2.3 3±1 .31 2.02± 1.21 1.66 0 (0 .099 ) 2.1 5±1 .41 2.1 8±1 .17 2 .29± 1.27 2 .21± 1.37 2.12 ±1.2 5 0.09 3 (0 .985 ) 2.20 ±1.2 7 Banan a 2.2 7±1 .26 2.06± 1.21 1.13 5 (0 .258 ) 2.2 7±1 .37 2.3 6±1 .22 1 .90± 1.12 1 .95± 1.13 2.47 ±1.3 8 1.63 6 (0 .167 ) 2.18 ±1.2 4 M ilk of others 2.2 4±1 .37 1.94± 1.17 1.57 9 (0 .116 ) 2.1 2±1 .45 2. 14±1 .23 2 .02± 1.24 1 .90± 1.23 2.41 ±1.4 0 0.77 7 (0 .542 ) 2.11 ±1.2 9 Ddeo gbo ggi 1.8 9±1 .15 1.86± 1.09 0.18 3 (0 .855 ) 1.7 7±1 .11 2.0 2±1 .27 2 .05± 1.27 1 .67± 0.98 1.79 ±0.9 1 0.89 5 (0 .468 ) 1.87 ±1.1 3 Ch oco late 1.9 7±1 .15 1. 75± 1.09 1.36 1 (0 .175 ) 1.5 2±0 .89
a)1.9 3±1 .04
a,b)1 .93± 1.07
a,b)2. 12 ±1 .4 5
b)1.97 ±1.2 4
a,b)1.44 5* (0.02 3) 1.87 ±1.1 3 Biscu it 1.8 2±1 .09 1. 92± 1.08
−0. 605 (0.5 46) 1.8 8±1 .24 1.9 1±1 .18 1 .90± 1.10 1 .76± 0.79 1.85 ±1.1 8 0.12 7 (0 .972 ) 1.86 ±1.0 9 Cereal 1.9 0±1 .35 1.70± 1.12 1.11 8 (0 .265 ) 1.5 0±0 .99 1.9 1±1 .41 1 .76± 1.21 1 .71± 1.11 2.12 ±1.4 3 1.05 3 (0 .381 ) 1.81 ±1.2 5 Rice cake 1.8 5±1 .07 1.70± 0.95 0.99 5 (0 .321 ) 1.6 5±0 .98 1.8 0±1 .07 1 .79± 0.98 1 .83± 1.06 1.79 ±1.0 4 0.13 0 (0 .971 ) 1.78 ±1.0 2 Deep fried food s 1.6 2±0 .99 1. 35± 0.79 2.02 0* (0.04 5) 1.3 8±0 .90 1.6 4±1 .06 1 .50± 0.92 1 .45± 0.92 1.47 ±0.7 5 0.37 9 (0 .824 ) 1.50 ±0.9 2 Pizza, ho td og, ham burg er 1.5 5±0 .91 1.39± 0.78 1.33 0 (0 .185 ) 1.4 6±0 .76 1.5 2±1 .05 1 .31± 0.81 1 .48± 0.80 1.65 ±0.7 7 0.76 8 (0 .548 ) 1.48 ±0.8 6 Co rn 1.4 1±0 .93 1.39± 0.92 0.17 7 (0 .860 ) 1.3 8±1 .02 1.5 2±1 .1 1 1 .43± 0.91 1 .31± 0.75 1.32 ±0.8 1 0.36 1 (0 .836 ) 1.40 ±0.9 2 Donu t 1.4 5±0 .95 1. 30± 0.73 1.16 0 (0 .248 ) 1.5 4±1 .03
a,b)1.2 3±0 .57
a)1 .29± 0.77
a)1. 17 ±0 .5 8
a)1.85 ±1.2 1
b)4.17 2** (0.0 03) 1.38 ±0.8 6 Canned fru its 1.2 3±0 .72 1. 20± 0.73 0.22 3 (0 .824 ) 1.1 5±0 .61 1.1 4±0 .63 1 .31± 0.84 1 .24± 0.76 1.24 ±0.7 4 0.36 6 (0 .832 ) 1.22 ±0.7 2 Cake 1.2 5±0 .72 1.14± 0.54 1.08 5 (0 .280 ) 1.2 7±0 .83 1.3 0±0 .7 6 1 .10± 0.37 1 .07± 0.26 1.32 ±0.8 8 1.32 1 (0 .264 ) 1.20 ±0.6 5 Dried p ersim m on 1.1 1±0 .52 1. 18± 0.73
−0. 722 (0.4 71) 1.1 5±0 .78 1.1 8±0 .69 1 .21± 0.81 1 .12± 0.45 1.03 ±0.1 7 0.47 1 (0 .757 ) 1.14 ±0.6 3
1)Snack in take frequ ency score was co un ted as follows: 1 tim es/m on th : 1 p oint, 1 time s/we ek: 2 point, 1 tim es/4
∼5 d ay: 3 po in t, 1 tim es/2
∼3 day : 4 po int, 1∼ 2 ti mes /da ily: 5 po in t
2)Me an ±S D, *P
<0.05 , ** P< 0. 01 , ** *P
<0.00 1
3)S up erscri pt s w ith d iffe rent a lp hab et s i n ro w are si gni fican tly di fferen t by D unc an's m ul tip le ran ge te st
Ta bl e 8. Co nt in ue d. Var iable s Ge nde r Nu m ber of teeth with dental caries Ave rage Bo ys Gir s t-t es t none 1∼ 2 3∼ 4 5∼ 6
≥7 F Protective foo d
M ilk 4. 00± 1.53 4.14 ±1.5 6
−0.63 7 (0 .525 ) 4.0 8±1 .62 4.36 ±1.2 6 3.79± 1.72 4.2 1±1 .51 3.82 ±1.6 2 1. 064 (0.3 76) 4.0 6±1 .54 B oiled egg 1.80± 1.05 1.77 ±1.0 6 0.1 86 (0.85 2) 1.4 2±0 .70
a)2.00 ±1.1 8
b)1. 64± 0.91
a,b)1.9 0±1 .28
a,b)1.82 ±0.9 0
a,b)3. 583 * (0 .011 ) 1.7 9±1 .05 C heese 1. 74± 1.13 1.46 ±0.9 1 1.8 68 (0.06 3) 1.5 0±0 .86
a)2.02 ±1.2 7
b)1. 40± 0.86
a)1.5 2±1 .06
a,b)1.56 ±0.9 6
a,b)3. 346 * (0 .046 ) 1.6 2±1 .05 Fr ied chicken 1.76± 0.96 1.43 ±0.7 5 2.5 62* (0.0 11) 1.6 9±1 .01
a,b)1.70 ±0.9 3
a,b)1. 36± 0.76
a)1.5 2±0 .71
a,b)1.88 ±1.0 1
b)3. 982 * (0 .029 ) 1.6 2±0 .88 Food on ske w er 1. 69± 0.91 1.31 ±0.7 3 3.0 28* * (0 .003 ) 1.6 5±1 .06 1.50 ±0.8 5 1.43± 0.86 1.4 3±0 .80 1.68 ±0.7 7 0. 684 (0.6 04) 1.5 2±0 .86 Fi sh jerky 1.57± 0.96 1.34 ±0.6 9 1.8 76 (0.06 2) 1.3 5±0 .89 1.32 ±0.5 6 1.60± 0.99 1.4 0±0 .70 1.68 ±1.0 9 1. 271 (0.2 83) 1.4 7±0 .86 W alnu t 1. 48± 0.86 1.43 ±0.9 4 0.3 23 (0.74 7) 1.1 5±0 .46
a)1.66 ±1.0 8
b)1. 50± 1.02
a,b)1.4 0±0 .73
a,b)1.44 ±0.8 6
a,b)3. 391 * (0 .023 ) 1.4 6±0 .89 Dry squ id 1.49± 0.90 1.39 ±0.8 2 0.7 86 (0.43 3) 1.4 2±0 .86 1.48 ±0.7 9 1.45± 1.04 1.3 8±0 .85 1.47 ±0.7 9 0. 083 (0.9 88) 1.4 4±0 .87 Pean ut 1. 52± 0.91 1.30 ±0.7 4 1.8 01 (0.07 3) 1.1 2±0 .33
a)1.57 ±0.8 7
b)1. 40± 0.91
a,b)1.5 2±1 .02
a,b)1.38 ±0.7 4
a,b)3. 366 * (0 .047 ) 1.4 3±0 .85 C hestn ut 1. 26± 0.60 1.22 ±0.6 6 0.4 34 (0.66 5) 1.2 7±0 .96 1.34 ±0 .6 4 1.24± 0.53 1.1 9±0 .59 1.15 ±0.4 4 0. 541 (0.7 06) 1.2 4±0 .63 De te rg ent foo d
Ap ple 2.70± 1.37 2.43 ±1.4 7 1.3 01 (0.19 5) 2.3 1±1 .29 2.68 ±1 .4 4 2.55± 1.48 2.7 1±1 .40 2.56 ±1.4 8 0. 390 (0.8 15) 2.5 9±1 .42 W aterm elo n 2. 47± 1.46 2.39 ±1.3 1 0.3 95 (0.69 3) 2.0 4±1 .22 2.73 ±1.4 2 2.31± 1.35 2.4 5±1 .48 2.47 ±1.4 2 1. 102 (0.3 57) 2.4 3±1 .40 M elon 2.38± 1.44 2.12 ±1.2 2 1.3 13 (0.19 1) 1.8 1±1 .13 2.30 ±1 .4 2 2.48± 1.38 2.2 9±1 .37 2.29 ±1.3 6 1. 009 (0.4 04) 2.2 7±1 .35 Tom ato 2. 13± 1.32 2.39 ±1.3 4
−1.29 4 (0 .197 ) 1.9 2±1 .13 2.36 ±1.3 8 2.31± 1.35 2.4 5±1 .50 2.00 ±1.1 3 1. 038 (0.3 89) 2.2 4±1 .33 M and arin 2. 27± 1.50 2.08 ±1.4 3 0.8 46 (0.39 9) 2.1 2±1 .40 2.48 ±1 .5 6 2.12± 1.45 2.0 0±1 .53 2.18 ±1.3 6 0. 635 (0.6 38) 2.1 9±1 .47 Grape 1.79± 1.14 1.69 ±1.1 1 0.6 25 (0.53 3) 1.8 5±1 .26 1.95 ±1 .1 8 1.64± 1.12 1.5 5±1 .04 1.76 ±1.0 7 0. 840 (0.5 02) 1.7 4±1 .13 Peach 1.59± 1.12 1.46 ±0.9 9 0.8 50 (0.39 6) 1.6 5±1 .20 1.57 ±1 .0 9 1.45± 1.15 1.4 3±0 .97 1.62 ±0.9 5 0. 308 (0.8 73) 1.5 3±1 .06
1)S nack i nt ake freq uen cy sc ore w as cou nt ed as fo llow s: 1 tim es/m onth: 1 point, 1 ti mes/ wee k: 2 poi nt , 1 time s/4
∼5 day : 3 po int, 1 tim es/2
∼3 day: 4 point, 1
∼2 time s/da ily: 5 point
2)Mea n±SD, *P
<0. 05 , ** P< 0. 01, *** P< 0.0 01
3)Su perscrip ts with differen t alphabe ts in ro w ar e signi fic antl y dif fe re nt by Dunc an 's mul tiple r ange te st
Variables
Snack intake frequency Cariogenic
food
Protective food
Detergent food Dental caries 0.044
(0.551)
0.002 (0.976)
−0.024 (0.744)
1)
Values are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Table 9.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a dental caries and snack intake frequency1).
고 찰
본 연구에서 충치가 있는 아동이 86.2%라는 높은 율을 보였고 충치 수가 5개 이상인 아동도 40.4%가 되었으며, 평균 충치 수는 3.8개로서 남녀 아동 간 의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이는 Park 등(1999)의 충청남도 금산읍 거주 초등학교 아동의 충치 율 65.4%, Kim & Won(2004)의 대전지역 초등학교 아동 의 치료 받은 충치 수를 포함한 충치경험 율 60.1%, Kim & Nam(2000)의 대구광역시 및 경북지역 초중 등학생의 충치경험 율인 초등학생 63.5%, 중등학생 76.5%에 비하여 높은 수준이었다. 남녀 아동 간의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던 점은 Park 등(1999)과 Kwon 등(2000)의 결과와는 일치하였으나 여아가 높았던 Kim & Won(2004)의 결과와 Kim & Nam(2000)의 결 과 및 중학생 12∼15세 연령군에서 여학생의 충치 경험영구치수가 높게 나왔던 Kim & Jang(2000)의 결과와는 차이가 있었다. 또한 3.8개인 본 조사대상 자의 평균 충치 수는 Kim 등(2001)이 보고한 유치원 아동의 2.9개, Kwon 등(2000)의 몽골 울란바타르시 초등학생의 2.6개에 비하여 높았다. 대부분의 선진국 에서는 공중구강보건사업을 통하여 치아상실의 주 된 원인인 충치수가 감소하고 있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에 조사된 OECD 국가들의 12세 아동의 충 치경험영구치 수는 평균 1.74개로 추산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2003년 3.3개에서 2006년 2.2개로 감 소되긴 하였으나 국제적으로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 다(Choi 등 2007; Jun 등 2009).
충치예방을 위하여 실천하고 있는 행동은 60.6%
가 양치질을 잘 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식사나 간식섭취 후 즉시 양치질을 하는 율은 12.8%로 저 조하였으며 10분 이내 하는 율이 38.3%로 높았다.
이는 Youn 등(2008)이 보고한 김해지역 고등학생의 경우 ‘10∼20분 이내’ 41.9%, ‘즉시 한다’ 20.0%에 비하여 즉시 하는 율이 낮았다. 양치질은 식후나 간 식 후에 바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것은 탄수화 물이 포함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였을 때 탄수화 물이 구강 내 세균의 영양소가 되어 충치 이환이 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다(Kim 등 1990). 또한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는 1회 양치질 소요시간을 3분 (Son & Kim 1988)으로 제시하였으나 본 조사에서는 3분에 근접한 2∼3분이 39.9%였으며, 51.6%는 1분 이하이거나 3분 이상으로 나타나 양치질 소요시간 이 적절하지 않은 율이 높았다. 양치질 시간이 짧으 면 치아에 점착된 우식성분이 충분히 제거되지 않 고, 3분 이상의 양치질은 치아의 법랑질을 벗겨 치 아의 내구성을 떨어뜨리므로(Son & Kim 1988) 이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양치질 방법에서 이 와 혀, 잇몸을 모두 닦는 율은 과반수 이상인 58.0%
로서 충남 태안군의 남녀 중학생의 치아, 혀, 잇몸 까지 모두 닦는 율인 26.8%(Lee 2003)와 김해지역 고등학생(Youn 등 2008)의 27.3%보다 높게 나타났 다. 그러나 양치질 방향에서는 위, 아래, 옆으로 닦 는 율이 41.0%, 회전하듯 원을 그리며 닦는 율이 28.7%로서 Yoo 등(2008)의 일부지역 중학생의 구강 건강 지식 및 행동에 관한 조사에서 ‘칫솔을 잇몸에 서 치아로 회전하며 닦는다’ 38.7%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다. 회전법은 치아를 충분히 닦을 수 있으며 잇몸의 맛사지 효과가 있어 대중에게 권장하는 방 법이며(Lee 등 1990), 올바른 양치질은 치면 세균 막 을 제거하는 것으로 가장 기본적이고 비교적 효과 적인 충치예방법이다(Choi 등 2007).
충치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처치(Won 등 2003)인 치아 홈 메우기를 한 학생은 86.2%로 높았으나 불 소도포를 해 본 학생은 28.2%로 저조하였다. 이는 치아 홈 메우기는 학교에서 1년에 한 번 정기적으
로 실시하고 있으나 불소도포는 개인적으로 치과를 찾아 처치해야 하는데 기인된 것으로 보인다. 치아 홈 메우기는 좁고 깊은 열구나 소와에 실란트(sea- lant)를 하여 교합면 충치의 약 65∼90%를 예방할 수 있고, 불소도포는 치아 표면에 불소를 발라 치아 의 탈회 억제작용과 재석회화 촉진작용으로 약 70%
정도의 충치 예방효과를 보인다(Kim 등 1991). 따라 서 현재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불소도포를 점차 초등학교에도 확대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며, 또한 학교에서 불소도포의 필요성에 대한 교육실시도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1999년부터 보건 복지부에서 학교구강보건실운영에 대한 지침서를 마련하여 2000년에 전국 40개 초등학교에 구강보건 실을 설치하였으며, 2005년도엔 학교구강보건실 119 개, 특수학교 구강보건실 32개가 개설되었으며 순차 적으로 확대실시하고 있는 등 정부의 다각적인 구 강건강관리사업으로 2006년 조사에서는 구강건강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Seo 등 2005). Choi 등(2007) 의 보고에 따르면 창원시 보건소에서도 1996년부터 어린이집 및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가불소도 포사업 및 불소용액 양치사업을 계속하고 있으며, 일부 초등학교에 불소용액양치사업, 치아홈메우기사 업, 학교구강보건실 구강보건진료사업 등을 계속하 여 아동들의 영구치의 충치예방에 효과적이었다고 보고하였다. 또한 구강보건실을 운영하고 있는 창원 시 소재 일부 초등학교의 경우 2005년도 11세와 12세 아동의 영구치의 충치경험률이 각각 57.1%, 64.3%였 으며, 충치경험영구치 수는 11세 1.6개, 12세 2.2개로 나타나, 구강보건실이 운영되지 않는 본 조사대상자 에 비해 충치율이 낮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아동 들의 구강질환 예방 및 조기치료를 위하여 구강보 건사업을 실시되지 않고 있는 학교에도 점차 확대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간식섭취빈도는 충치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높은 우식성식품에서는 아이스크림이 가장 높았으며, 이 는 전주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Joo & Park (1998)의 연구결과와 일치하였다. 남아는 여아에 비
하여 우식성식품에서 탄산음료, 요구르트, 튀김의 섭취빈도가 유의하게 높았으며, 보호식품에선 꼬치 류와 통닭의 섭취빈도가 높았으나 청정식품에서는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충치 수에 따른 차이는 충 치 수 7개 이상인 군이 충치가 없는 군에 비하여는 탄산음료, 충치 5∼6개 이하인 군에 비하여는 도넛 의 섭취빈도가 높았고, 충치가 5∼6개인 군은 충치 가 없는 군에 비하여 초콜릿의 섭취빈도가 유의하 게 높았다. 충치는 간식의 섭취빈도와 정비례하여 발생되고, 식품의 종류와도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발생한다(Lee & Kim 1982). Eun & Kim(2003)은 학 령 전 아동의 맛 선호도가 치아우식상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서 특히 단맛 선호도는 우식경 험을 증가시켰다고 하였고, Kim(1988)은 탄산음료를 자주 섭취하는 아동의 충치수가 대체로 많다고 보 고하였다. Lee 등(2005)은 탄산음료의 법랑질의 침식 효과에 관한 연구에서 치아를 탄산음료 중 콜라에 실제 음용시간과 비슷한 5분간 침식시킨 경우 치아 법랑질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고 타액보다 치아 부착능이 커서 치아에 오래 머물러 있다고 보고하였 다. 국민영양조사(The Korean Nutrition Society 2005)에 따르면 탄산음료의 섭취량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 에 있다고 하였으므로 학교에서의 탄산음료 등 설 탕 함유 음료 판매를 규제하고 대신 물, 우유, 천연 과일 주스, 야채 주스 등을 권유하는 방향으로 유도 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치아건강에 효과가 있 는 보호식품은 백색우유가 가장 높은 섭취빈도를 보였는데, 이는 우유가 제공되는 학교 급식의 영향 인 것으로 생각된다. 그 외 식품은 2점 이하의 섭취 빈도를 보였으며, 삶은 계란은 충치 1∼2개인 군이 없는 군보다 높았고, 통닭은 충치 7개 이상인 군이 3∼4개인 군에 비하여 유의적으로 높았다. 그리고 타액량을 증가시켜 치아표면에 대한 청정작용을 하 며 치면세균막의 형성을 감소시켜 충치를 예방하는 청정식품(Kim 등 2001)의 섭취빈도는 전반적으로 낮 았으며, 성별이나 충치 수에 따른 차이는 없었다.
본 조사에서 충치 율이 높게 나타나 충치가 있는
군과 없는 군 간의 비교를 할 수 없어 충치군을 세분화하였으므로 양치질 습관 및 간식섭취빈도가 충치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 데에 제한점이 있 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전반적으로 충치예방을 위한 구강보건교육과 우 식성식품의 섭취횟수 제한 및 간식섭취 후 구강 관 리 방법에 대한 교육이 요구되며 간식 섭취 시 청 정식품과 보호식품의 섭취를 늘리도록 조절할 필요 가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충치 율이 높은 군에서 탄산음료, 초콜릿, 도넛 등의 우식성식품 섭취가 높 게 나타났으므로 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필요 하다고 하겠다. 미국에서는 과일과 채소의 섭취빈도 를 높이기 위해 Dole 5-A DAY라는 프로그램을 통 해 채소와 과일의 성장과정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채소와 과일캐릭터 소개, 캐릭터에게 편지보내기, 노래와 퀴즈 등 다양한 흥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Lee 등 2001). 따라서 청정식품의 섭취빈도를 높이 기 위한 방안으로 영양교육 시 이와 같은 프로그램 을 교육 자료로서 활용하는 것이 유익하리라고 생 각되며, 우리 실정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요약 및 결론
경남 창원시에 소재한 N 초등학교 5, 6학년 아동 188명(남 105명, 여 83명)을 대상으로 치위생사의 구 강검진을 통한 충치실태 조사와 충치 발생에 영향 을 미치는 인자로 보여지는 충치예방행동, 양치질 습관 및 간식(우식성식품, 보호식품, 청정식품) 섭취 빈도 등에 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 음과 같다.
1. 충치 1∼2개 23.4%, 3∼4개와 5∼6개가 각각 22.3%, 7개 이상이 18.1%로서 충치가 있는 학생이 86.2%였으며, 1인당 평균 충치 수는 3.8개였다.
2. 충치예방을 위하여 60.6%가 양치질을 잘 하고 있 다고 하였으며, 여아는 남아에 비하여 양치질을
잘하는 율과 치과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율이 높았다(P<0.05). 양치질방법은 이와 혀, 잇몸을 모두 닦는 학생이 58%였으나 식사나 간식 후 즉 시 하는 율(12.8%)과 회전하듯 원을 그리며 하는 율(28.7%)은 낮은 수준이었다.
3. 양치질 교육을 받은 율은 82.4%였으며, 여아가 90.4%, 남아가 76.2%로서 여아의 교육 경험 율이 높았다(P<0.05). 전문가인 의사선생님과 보건선 생님에게 교육을 받은 율이 47.1%, 부모님(43.9%) 과 기타(9.0%) 비전문가에게 받은 율이 52.9%였 다. 지난 1년 동안 치과 진료 경험이 있는 학생 은 84.0%, 치아 홈 메우기는 86.2%의 학생이 경 험한 반면 불소도포를 해 본 학생은 28.2%였다.
4. 간식섭취빈도는 충치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높은 우식성식품에서는 아이스크림(3.5점)이 가장 높았 고 다음으로 요구르트, 가당주스류, 라면, 탄산음료, 사탕 · 젤리, 일반 껌, 바나나, 기타우유 등이 2점 이상을 보였다. 남아는 여아에 비하여 우식성식품 에서 요구르트(P<0.05), 탄산음료(P<0.001), 튀김(P
<0.05)의 섭취빈도가 높고, 보호식품에서 통닭(P
<0.05)과 꼬치류(P<0.01)의 섭취빈도가 높았다.
또한 충치수가 7개 이상인 군이 충치가 없는 군 에 비하여는 탄산음료(P<0.05), 충치 5∼6개 이 하인 군에 비하여는 도넛(P<0.01)의 섭취빈도가 높았고, 충치가 5∼6개인 군은 충치가 없는 군에 비하여 초콜릿(P<0.05) 섭취빈도가 높았다.
보호식품에서는 백색우유가 4.0점으로 가장 높은 섭취빈도를 보였고 다음은 삶은 계란, 치즈, 통닭, 꼬치류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나 모두 2점 이하를 보였다. 청정식품에서는 3점 이상을 보인 항목은 없 었으며, 사과, 수박, 참외, 토마토, 귤 등이 2점 이상 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에서 전문가에 의한 올바른 양치법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며, 현재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 으로 실시하고 있는 불소도포를 점차 초등학교에도 확대 실시하고, 일부 초등학교에만 설치 운영되고
있는 구강보건실을 점차 모든 초등학교에 확대 실 시하는 것이 필요하며, 보호식품과 청정식품 섭취를 위한 교육과 아울러 이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 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구강교육도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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