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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소개] NEDO, 산화 그래핀 계열 재료 양산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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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화학 전망, 제20권 제2호, 2017

NEDO, 산화 그래핀 계열 재료 양산에 성공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NEDO) 「저탄소 사회를 실현하는 나노탄소 재료 실용화 프로젝트」

를 통해 주식회사 일본촉매는 지금까지 연구해온 나노 탄소 제조에서의 화학 반응을 안정하게 진행시키는 제어 기술과, 공동 연구 기관인 오카야마 대학(岡山大学)이 지금까지 규명해 온 산화 그래핀의 생성 메커니 즘에 관한 학술적인 지식을 융합, 활용함으로써 산화 반응의 여러 과제를 해결하고 양산에 성공했다.

산화반응 과정에서 얻은 산화 그래핀은 Figure와 같이 두께가 매우 얇으면서(탄소 원자 1개~수 층) 수 µm

2

수준의 대면적이라는 기존에 얻지 못한 우수한 특성을 갖는다.

일본촉매는 기존 실험실 수준의 수십 배까지 생산량을 향상시켰으며, 이번 성공을 바탕으로 산화 그래핀 기반 물질의 샘플 워크를 시작, 신규 수요를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2017년 2월 15일~17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 「nano tech 2017」의 NEDO 부스 및

「컨버팅기술종합전 2017」의 신기능성 재료 중 일본촉매 부스에서 각각 발표되었다.

(a)

(b)

Figure. (a) 산화 그래핀의 원자힘현미경(AMF)상(한 변의 폭이 수 µm이고, 두께는 약 1 nm이다). (b) 산화 그래핀의 주 사형전자현미경(SEM)상.

출처 : 2017.02.09. NEDO(http://www.nedo.go.jp/news/press/AA5_100714.html)

작성 : 소 대 섭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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