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신기술 소개] NEDO, 나노 탄소 재료 다층 그래핀 최초 상품화 - 가속기용 빔센서 재료로 카네카社에 판매 -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1

Share "[신기술 소개] NEDO, 나노 탄소 재료 다층 그래핀 최초 상품화 - 가속기용 빔센서 재료로 카네카社에 판매 -"

Copied!
1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http://www.ksiec.or.kr

74

공업화학 전망, 제18권 제5호, 2015

NEDO, 나노 탄소 재료 다층 그래핀 최초 상품화 - 가속기용 빔센서 재료로 카네카社에 판매 -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연구개발기구(NEDO)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기술연구조합 단층CNT융합 신소재연구개발기구(TASC)는 조합원인 (주)가네카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제작이 어려웠던 나노 탄소 재료 인 고품질 다층 그래핀을 개발하는 데 성공하여 대형 입자가속기의 빔 형상 측정 센서 재료로 구현하는 데 성공하였다.

가속기는 원자핵이나 소립자 실험, 암 치료에 이용되며 빔을 대상으로 조사하기 때문에 그 위치나 강도 분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개발된 다층 그래핀은 기존의 금속 재료에 비해 매우 얇고 빔 손실이 적으며 튼튼하고 내구성이 높은 특징을 갖는 빔 측정에 적합한 재료이다.

(주)카네카는 재료를 제품화하여 올해 8월부터 고에너지연구소(KEK)에 판매를 시작한다. 이는 다층 그 래핀 최초의 제품화가 된 사례이다.

Figure.

다층 그래핀의 입자 가속기의 빔 센서 응용도.

출처 : 2015.07.31. NEDO (http://www.nedo.go.jp/news/press/AA5_100420.html)

작성 : 허 훈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참조

관련 문서

Han et al.은 GO로 만 들어진 시트에 햇빛을 조사하여 한쪽은 광환원 (photoreduction)된 RGO를 만들어 GO/RGO로 된 2중 시트를 제작하였다.. 특히 광환원된 RGO의 경우

[r]

이번 연구에서는 다른 용제를 이용해 풀러렌의 결정을 분석하는 간단한 방법으로 무수히 많은 나노 세공과 기존 재료보다 약 10배 높은 표면적을 갖는 풀러렌 결정을

이에 시미즈건설은 7년에 걸쳐 CNTs 분산화 연구를 실시해 온 결과, 고속기류 중으로 CNTs의 번들을 충돌시키면 번들이 풀어져 구형 입자의

일반적으로 매운맛은 과실 내 조직 에서 생합성되고 축적되는 알칼로이드 화합물인 캡사이시노이드에 기인하며, 양 및 질적 다양성 으로 인하여 제품마다 매운맛의 정도가

이렇게 해서 얻어진 SiNWs는 지름이 수~수십 nm 정도의 범위를 가지며, 주로 단결정 실리콘 와이어와 지름의 약 1/3두께의 산화막층으로 이 루어진다..

저 분자량 물질에 의하여 유도된 크랙의 복원 또한 연구된 적이 있으며, 선형 고분자와 열경화성 수 지와의 복합재료에서도 어느 정도의 크랙의 복원 을 기대할

최근 몇 년 동안, 연구자들은 탄소 나노튜브를 근간으로 하는 분자 크기의 트랜지스터와 반도체 나노와이어에 대하여 보고해 오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 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