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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화학 전망, 제18권 제5호, 2015
NEDO, 나노 탄소 재료 다층 그래핀 최초 상품화 - 가속기용 빔센서 재료로 카네카社에 판매 -
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연구개발기구(NEDO)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기술연구조합 단층CNT융합 신소재연구개발기구(TASC)는 조합원인 (주)가네카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제작이 어려웠던 나노 탄소 재료 인 고품질 다층 그래핀을 개발하는 데 성공하여 대형 입자가속기의 빔 형상 측정 센서 재료로 구현하는 데 성공하였다.
가속기는 원자핵이나 소립자 실험, 암 치료에 이용되며 빔을 대상으로 조사하기 때문에 그 위치나 강도 분포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개발된 다층 그래핀은 기존의 금속 재료에 비해 매우 얇고 빔 손실이 적으며 튼튼하고 내구성이 높은 특징을 갖는 빔 측정에 적합한 재료이다.
(주)카네카는 재료를 제품화하여 올해 8월부터 고에너지연구소(KEK)에 판매를 시작한다. 이는 다층 그 래핀 최초의 제품화가 된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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