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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조사기간 : 2010년 8월 2일 ~ 6일(5일간) ㅇ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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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1)

□ 지식경제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은 ’10년 8월 국내 석유제품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구매행태 및 인식 등을 파악하여 유통시장 개선 정 책 수립 등에 활용하고자 전국의 수송용 유류 소비자 1,000명을 대 상으로 「소비자의 주유소 구매행태 설문조사」를 한국리서치에 의 뢰하여 실시

ㅇ 조사기간 : 2010년 8월 2일 ~ 6일(5일간) ㅇ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ㅇ 조사대상 : 전국 만 19세 이상, 최근 3개월 이내 주유경험자 ㅇ 조사방법 : 전화설문(표본오차 ±3.1포인트, 95% 신뢰수준)

【조사결과】

(주유소 선택)

□ 주유소 선택요인은 가격, 주유소 위치, 포인트 카드, 주유소 상표, 주유소 친절도 , 주유소 서비스, 편의점 등 기타 제공 시설의 순으 로 ,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많음

ㅇ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53.4%로 가장 높은 비중 을 차지하였고 , 주유소의 위치가 17.2%, 포인트 카드와 상표가 각 각 9.1%와 8.9%로 비슷한 비중을 나타냄

□ 가격 외, 주유소선택 선호요인에 대한 각 질문에서는,

ㅇ ‘포인트 카드의 보너스 적립 가능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에 긍정 적 (매우 그렇다, 그렇다)으로 응답한 비중이 73.7%,

ㅇ ‘집 주변에 있는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중이 65.4%,

ㅇ ‘출퇴근길에 있는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중이 60.9%로 높은 편임

(2)

ㅇ 반면, ‘세차, 휴지, 사은품 등 부가서비스가 있는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 .’에 긍정적으로 응답한 비중은 44.3%로 상대적으로 낮음 (가격표시판)

□ 주유소에 설치된 가격표시판에 대한 소비자의 이용 빈도가 높고, 가시성의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 비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남

ㅇ 64.8%의 응답자가 주유소 이용 시 거의 매번 가격표시판을 확인 하고 , 21.4%는 두 번에 한번 꼴로 가격표시판을 확인한다고 응답 ㅇ 전체 응답자 중, 65.8%가 가격표시판의 개선을 원함

- 주로 이용하는 주유소의 가격표시판이 잘 안 보인다고 응답한 소 비자 중 , 88.5%가 이에 대한 개선을 원함

(정유사에 대한 인식)

□ 국내 소비자 중, 정유사 간 품질에 차이가 있다는 인식은 적은 반 면 , 정유사 간 가격에는 차이가 있다는 인식은 많음

ㅇ 응답자 중, 46.4%가 정유사 간 품질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ㅇ 반면, 81.4%가 정유사 간 가격에 차이가 있다고 생각함

- 가격차가 있다는 응답자 중, 75.1%는 정유사 간 가격차가 상표가 치에 의한 것으로 생각하는 반면 , 품질차이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 하는 응답자는 17.7%에 불과

□ 품질과 가격 모두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순으로 좋고 비싸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비중이 높음

ㅇ 정유사 간 품질차가 있다는 응답자 중, 35.5%가 SK에너지, 25.0%

가 GS칼텍스, 15.6%가 S-Oil, 6.8%가 현대오일뱅크의 품질이 가장 좋다고 응답

ㅇ 그리고 정유사 간 가격차가 있다는 응답자 중, 47.6%가 SK에너지,

(3)

15.5%가 GS칼텍스, 7.8%가 S-Oil, 7.1%가 현대오일뱅크의 가격이 가장 비싸다고 응답

(무폴, 대형마트, 셀프 주유소)

□ 국내 소비자들은 대체적으로 무폴 주유소가 저렴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 품질에 대한 우려로 이용을 꺼림

ㅇ 응답자의 23.4%가 무폴 주유소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음

ㅇ 무폴 주유소와 정유사 상표 주유소의 가격과 위치가 같다고 하였 을 때 , 응답자 중 93.4%가 무폴 주유소를 이용하지 않겠다고 응답 - 이 중, 69.8%가 무폴 주유소의 품질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응답

※ 무폴 주유소: 특정 정유사 상표가 아닌 자체 상표로 운영하는 주유소

□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해 본적이 있는 소비자가 많지 않으나, 향 후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의 비중은 높음 ㅇ 7.5%의 응답자가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음

ㅇ 향후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자는 70.4%, - 이 중 61.2%는 대형마트의 저렴한 가격 때문이라고 응답

- 그 외에, 시간이 절약된다는 응답자가 31.1%, 정량 판매를 할 것 같기 때문이 4.1%, 품질이 좋을 것 같아서가 2.9%임

ㅇ 약 65%의 응답자가 대형마트 주유소의 확대를 원함

※ 대형마트 주유소: 대형할인 마트(예: 이마트, 롯데마트 등)에서 휘발유, 경유를 판매

□ 응답자의 49.2%가 셀프 주유소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으며, 향후 이용 의사가 있는 응답자는 77.5%임

ㅇ 향후 셀프 주유소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자 중, 35.4%는 차에 서 내리고 타는 것이 번거로울 것 같기 때문이라고 응답

- 이외, 주유기 사용을 잘 못할 것 같아서가 17.8%, 사고가 날 것

(4)

같아서가 13.4%, 기름 넣는 시간이 길어질 것 같아서가 7.1%, 가 까운 지역에 없어서가 6.2%, 기름 냄새가 배거나 묻을 것 같아서 가 3.5%를 차지

※ 셀프 주유소: 별도의 주유원 없이 고객이 직접 주유할 수 있는 주유소

(기타)

□ 주유비용의 결제는 현금보다 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ㅇ 일반 신용카드를 주로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56.0%로 가장 많았

고 , 주유할인 신용카드를 이용한다는 응답자가 32.3%, 현금을 이 용한다는 응답자는 8.3%임

□ 오피넷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오피넷 사이트가 유용하 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77.3%임

※ 오피넷(OPINET; www.opinet.co.kr): 전국 주요소의 휘발유 및 유류 가격을 실시간 으로 제공하는 인터넷 사이트로서, 오피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요소별 유류가 격을 확인할 수 있음

【시사점】

□ 주유소 가격표시판에 대한 소비자의 이용 빈도가 높고 개선을 바라 는 비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

ㅇ 가격표시판의 가시성을 향상하기 위한 개선정책을 추진할 예정

□ 무폴 주유소의 유류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하는 소비자의 비중은 높으나 품질에 대한 우려로 이용이 적다는 점을 반영하여 ,

ㅇ 무폴 주유소의 품질향상을 위한 개선정책을 추진할 예정

□ 정부는 앞으로도 석유산업의 발전과 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국

내 수송용 석유제품시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

(5)

첨부 설문조사 주요결과 요약

1. 주유소 선택

○ 소비자의 주유소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가격, 주유소 위치, 포인트 카드, 주유소 상표, 주유소 친절도, 주유소 서비스, 편의점 등 기타 제공 시설의 순인 것으로 나타남.

-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53.4%로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그 뒤로 주유 소의 위치가 17.2%, 포인트 카드와 상표가 각각 9.1%와 8.9%로 비슷한 비중을 나타냄.

․ 모든 성별, 연령, 소득 등에 걸쳐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는 응답자는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 주유소 직원의 친절도, 주유소 서비스, 편의점 등의 기타 시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응 답자의 비중은 대체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남.

[그림 1] 주유소를 선택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단위: %)

53.4

17.2

9.1 8.9

3.5 3.2

1.1 3.4 0.2

가격 주유소 위치 포인트카드 상표 주유소 친절도

주유소 서비스

편의시설 기타 모름/무응답

○ 다른 질문에서도 가격은 소비자의 주유소 선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 가격에 대한 직접적 질문인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를 이용한다.”의 응답자 중, 68.2%가 긍정적 인 응답을 한 것으로 집계됨.

- 가격에 대한 간접적 질문인 “가격에 상관없이 기름이 떨어지기 직전에 가장 가까운 주유소를 이용한다.”의 응답자 중, 55.0%가 부정적으로 응답함.

○ 가격 외 요소 중 소비자의 주유소 선택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주유소의 위치, 보너 스 카드, 주유소의 상표인 것으로 나타남.

- 하지만 각 요소들의 선호도 순위는 소비자의 특징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임.

○ 주유소선택 유인 별 선호도 질문에서는, 집 주변이나 출퇴근길에 있는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는 응답자의 비중이 높았고, 포인트 카드의 사용이 가능한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는 응답자도 상당 히 높은 비중을 차지함.

(6)

- “집 주변에 있는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의 질문에 대해 긍정적으로 응답한 소비자의 비중은 65.4%였고, “출퇴근길에 있는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의 질문에 대한 긍정적 응답은 60.9%였음.

- “보너스 포인트 카드 적립이 가능한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의 질문에는 73.7%가 긍정적으로 응답함.

○ 주유소의 서비스는 주유소의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 “주유소 서비스가 가능한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다.”의 질문에 44.3%가 긍정적으로 응답한 반면 55.5%의 소비자는 부정적으로 응답함.

[그림 2] 주유소선택 유인 별 선호도에 대한 응답자 비중(단위: %)

9.4 9.5

16.0 24.4 23.3 27.8

34.9 35.4

44.9 41.0

44.8 45.9

40.8 37.6

25.7 21.4

22.5 19.0

14.7 17.4

11 .6 13.2 9.1 7.1

0.2 1.9 0.2 0.2

부가서비스 가능한 주유소 기름 떨어지기전 가격 상관없이

가까운 주유소 출퇴 근길 주유소

집 주변 주유소 가격 저렴한 주유소 보너스포인트 적립가능 주유소

매우 그렇다 그렇다 그렇지 않다 전혀 그렇지 않다 모름/무응답

2. 가격표시판

○ 가격표시판에 대한 소비자의 이용 빈도는 높은 것으로 나타남.

- 64.8%의 응답자가 주유소 사용 시 거의 매번 가격표시판을 확인하고, 21.4%는 두 번에 한번 꼴 로 가격표시판을 확인한다고 응답함.

- 가격표시판을 거의 안 본다는 소비자도 13.8%에 달함.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를 주로 이용한 다.”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답변한 9.1%보다 높게 나타남.

○ 가격표시판을 매번 확인하지 않는 응답자 중 38.5%는 인근 주유소 간의 미미한 가격차가 표시판 을 확인하지 않는 이유라고 응답함.

- 위치/부가서비스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응답자가 21.7%, 가격에 신경 쓰지 않기 때문이 20.3%, 가격표시판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12.6%임.

[그림 3] 가격표시판 확인 빈도 및 미확인의 이유

: “가격표시판 미확인의 이유”는 복수응답 가능질문에 대한 결과임.

(7)

○ 전체 응답자 중, 15.7%가 주유소의 가격표시판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응답함.

- 가격표시판을 매번 확인하지 않는 응답자 중, 이에 대한 원인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이라 답한 12.6%의 비중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

○ 전체 응답자 중, 가격표시판의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는 65.8%의 비중을 차지함.

- 주로 이용하는 주유소의 가격표시판이 잘 안 보인다고 응답한 소비자 중, 88.5%가 이에 대한 개 선을 원함

[그림 4] 가격표시판은 잘 보이시나요? [그림 5] 가격표시판을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까?

3. 정유사에 대한 인식

○ 국내 소비자들은 정유사별 품질은 차이가 없다고 인식하는 반면, 정유사 별 가격에는 차이가 있 는 것으로 인식함.

- 응답자 중 53.6%는 정유사 별 품질에 차이가 없다고 생각함.

- 응답자 중 81.4%는 정유사 간의 가격차가 있다고 생각함.

[그림 6] 정유사별 제품 품질에는 차이가 있나요? [그림 7] 정유사별 제품 가격에는 차이가 있나요?

○ 각 정유사의 가격은 상표가치에 의해 달라지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음.

- 가격차가 있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의 75.1%는 정유사 간의 가격차가 상표가치에 의한 것으로 인 식하고 있는 반면, 품질 차이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17.7%에 불과함.

(8)

[그림 8] 정유사별 가격차의 주요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단위: %)

7.2

17.7

75.1

모름/무응답 품질 상표가치/브랜드파워

○ 정유사별로는, 품질과 가격 모두 SK에너지, GS칼텍스, S-Oil, 현대오일뱅크 순으로 좋고 비싸다고 인식하며 이는 각 정유사의 시장점유율과 유사함.

- 정유사 별 품질차가 있다는 응답자 중, 35.5%가 SK에너지, 25.0%가 GS칼텍스, 15.6%가 S-Oil, 6.8%가 현대오일뱅크의 품질이 가장 좋다고 응답함.

- 정유사 간 가격차가 있다는 응답자 중, 47.6%가 SK에너지, 15.5%가 GS칼텍스, 7.8%가 S-Oil, 7.1%가 현대오일뱅크의 가격이 가장 비싸다고 응답함.

[그림 9] 품질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정유사는? [그림 10] 가격이 가장 높다고 생각하는 정유사는?

13.3 0.9

6.8

15.6

25.0

38.5

모름/무응답 무폴(無상표) 현대오일뱅크 S-OIL GS칼텍스 SK에너지

21.8 0.3

7.1 7.8

15.5

47.6

모름/무응답 무폴(無상표) 현대오일뱅크 S-OIL GS칼텍스 SK에너지

4. 무폴, 대형마트, 셀프 주유소

○ 셀프 주유소나 무폴 주유소에 비해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의 비중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 49.2%의 응답자가 셀프 주유소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 23.4%의 응답자가 무폴 주유소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 7.5%의 응답자가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그림 11] 주유소 유형별 이용 경험 (단위: %)

7.5 23.4

49.2

92.5 76.6

50.8

대형마트주유소 무폴주유소 셀프주유소

아니오

(9)

○ 무폴 주유소와 정유사 상표 주유소의 가격과 위치가 같을 때, 무폴 주유소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 는 응답자는 6.6%에 불과함.

- 무폴 주유소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자 중, 69.8%는 품질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응답함.

- 이외에, 카드적립 서비스가 없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14.1%, 인근에 없기 때문이 6.3%, 개인적으 로 좋아하는 정유사가 있기 때문이 2.3%, 정량보다 적게 주유할 것 같아서가 2.3%를 차지함.

[그림 12] 무폴 주유소 이용의향 및 무폴 주유소를 이용하기 싫은 이유

○ 향후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는 70.4%에 달함.

-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하겠다는 응답자 중, 61.2%는 대형마트의 저렴한 가격 때문에 향후 이용 할 의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남.

- 이외에, 시간이 절약된다는 응답자가 31.1%, 정량 판매를 할 것 같기 때문이 4.1%, 품질이 좋을 것 같아서가 2.9%를 차지함.

[그림 13] 대형마트 주유소 이용의향 및 대형마트 주유소를 이용하고 싶은 이유

○ 대형마트 주유소의 설치에 대한 찬반여부를 묻는 질문에서는, 64.9%가 찬성의사를 밝힘.

○ 향후 셀프 주유소를 이용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는 77.5%에 달함.

- 셀프 주유소를 이용하지 않겠다는 응답자 중, 35.4%는 차에서 내리고 타는 것이 번거로울 것 같 기 때문이라고 응답함.

- 이외에, 주유기 사용을 잘 못할 것 같아서가 17.8%, 사고가 날 것 같아서가 13.4%, 기름 넣는 시 간이 길어질 것 같아서가 7.1%, 가까운 지역에 없어서가 6.2%, 기름 냄새가 배거나 묻을 것 같 아서가 3.5%를 차지함.

(10)

[그림 14] 셀프 주유소 이용의향 및 셀프 주유소를 이용하기 싫은 이유

5. 기타

○ 주유비용 결제는 현금보다 카드를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 일반 신용카드를 주로 사용한다는 응답자가 56.0%로 가장 많았고, 주유할인 신용카드를 이용한 다는 응답자가 32.3%, 현금을 이용한다는 응답자는 8.3%를 차지함.

○ 응답자의 54.9%는 석유가격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이 유용하다고 응답함.

- 응답자의 27.7%가 “아니오”, 17.3%는 “모름/무응답”을 선택함.

- 오피넷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오피넷 사이트가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77.3%임.

[그림 15] 주요 주유 결제수단은 무엇입니까? [그림 16] 오피넷은 유용한가요?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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