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에 적용된 국내 간호중재 연구의 체계적 문헌고찰
1정윤아
1
, 김희숙2
서대구 대동병원, 정신간호사
1
경북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간호과학연구소
2
A Systematic Review of Nursing Intervention for Constipation in Korea
Jung, Yun ah
1, Kim, Hee sook
21Nurse, Seodaegu-Daedong Psychiatric hospital, Daegu, Korea
2Professor, College of Nursing, The Research Institute of Nursing Science,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Daegu, Korea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review the literature on constipation intervention in Korean nursing research and to explore the effect of constipation intervention Methods: This systematic review examined literature from 2007 to 2016. The existing literature was searched in the electronic database of RISS and KISS. After the exclusion of duplicates, correlational research, literature review, and irrelevant studies, Twenty-fourth studies were included for analysis. Results: The quasi-experimental designs were the most common form of research designs. Subjects of constipation intervention studies were demonstrated that patients were 58.3% while heathy person were 41.7%. The medical diagnoses of the study participants were stroke, cerebral palsy, orthopedic patient, elderly inpatient and so on. Nursing intervention methods for constipation were meridian therapy, physical treatment therapy and physiologic mechanism utilize therapy. Outcome variables were physical, psychosomatic and physiolgical variables related to constipation. Conclus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the development of nursing interventions on constipation. Systematic literature review or meta-analysis is needed in this area.
Key words: Constipation, Nursing intervention, Systematic review 주요어: 변비, 간호중재, 체계적 문헌고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변비는 전 인구의 5-20%가 경험하는 흔한 위장관 증상으로[1], 임상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소화기 증상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소화기 증상으로 일차 의료기
Corresponding author : Kim, Hee sook
소속 : College of Nursing, The Research Institute of Nursing Science,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680 Gukchabosang-ro, Jung-gu, Daegu, Korea, 41944 Tel: +82-53-420-4927 Fax: +82-53-421-7551 E-mail: [email protected]
Received: June 30, 2017 Revised: Aug 28, 2017 Accepted: Aug 29, 2017
관을 방문한 환자의 7%, 삼차 의료기관을 방문한 환자 의 4%가 변비를 이유로 병원을 찾았다[2]. 변비의 유병 률은 서양에서는 1.9%-27.2%까지 다양하게 보고되었고 [3], 매해 250만 명 정도가 의료진을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4]. 국내 한 연구에 의하면 변비는 전체인구의 9.2%가 경험하는 흔한 건강문제이다[5]. 변비의 유병률 이 남성에 비해서 여성에서 2-3배가 더 높으며[3], 나이 가 들수록 더 많아져 노인에게서는 30-40%에 이른다고 한다[6].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경우 소화기 증 상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 변비가 주 증상인 경우 는 4∼7%에 불과해[5] 변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증상 을 가볍게 여기며 치료를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 다.
변비를 일으키는 원인은 기질적인 신체질환, 약물, 부적절한 식생활, 생활환경의 변화, 스트레스 등으로 인 해 발생한다[5]. 변비는 종종 양성 질환으로, 변비를 인 식하지 못하거나 치료를 하지 않으면 분변 매복, 변실 금, 장폐색, 장천공, 대장 합병증을 유발하고[6], 사회경 제적인 지출을 증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7]. 최근 대장암 발생의 증가로 변비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증 가하면서 변비 전문클리닉이 늘어나고 있으며 소화관 운동기능 검사와 의학적인 치료기법들을 도입하여 변비 를 치료하고 있다[5].
변비의 예방 및 치료방법은 섬유소와 수분섭취, 유산 균 음료섭취, 복근력 강화 및 이완을 위한 운동, 복부마 사지, 약물치료, 관장 및 바이오피드백 등 다양하나 실 제 간호현장에서는 주로 처방에 의한 하제투여와 관장 에만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8]. 그러나 하제나 관장은 쉽고 편안하고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은 있 으나, 장운동을 증가시켜 타 약물에 대한 흡수장애를 유 발하고 또한 장기간 사용시 장 점막의 변화와 장의 정 상반사 감소, 근육 긴장도 약화 및 저칼륨혈증을 초래하 여 변비를 더욱 가중시키는 부작용을 유발한다[9]. 특히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Magnesium sulfate는 복부팽만이나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으며, Sodium phosphate 제제는 장내에서 흡수되기 어려워 삼투압을 증가시키며 수분의 배출이 일어나도록 하고, Lactulose 는 대장에서 유기염과 산으로 분해되어 삼투압을 증가 시키고 장내 pH저하를 유도하는 사용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10].
관장은 높은 삼투압과 자극작용에 의하여 직장수축 을 촉진하며[11], 직장 점막 천공의 위험이 있다고 하였 다[12]. 그러나 현재 임상에서는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 하고 비침습적, 비약물적 간호중재보다는 하제나 관장을 사용한 대증적인 약물투여방식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오히려 변비의 발생을 야기할 수 있는 약물요법 의 사용을 제고하고 부작용이 적은 비약물적 간호중재 를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다.
변비를 완화하기 위한 비약물적 간호중재로는 경혈 지압[13], 복부 뜸요법[14], 발반사 마사지[15], 아로마 복부경락마사지[16], 탄산수음용[17]등의 다양한 연구들 이 수행되었다.
국외의 경우 주목할 부분은 여러 변비 중재연구의 효과를 수집, 정리, 평가하려는 체계적 문헌고찰[18-20]
과 메타분석[21,22]의 연구들이 많이 수행되었으나, 국 내의 경우 변비완화에 관한 간호중재 연구[13-17]는 다 양하였으나 중재연구와 관련하여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에 대한 여러 연구들을 분석, 종합하여 그 속성을 찾아 낸 체계적 고찰이나 메타분석 연구는 미미하다.
이에 연구 분석을 통하여 간호학의 이론적 지식체의 확인 뿐 아니라 인체에 부작용이 없으면서, 간호사들이 독자적으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비침습적, 비약물적, 보완대체적인 간호중재 방향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따 라서 본 연구에서는 최근 10년 이내 국내에서 실시된 변비 간호중재 연구를 체계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해당 영역의 연구 관련 일반적 특성과 중재의 특성을 비교분 석하고 연구의 효과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2.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변비 간호중재를 적용하여 그 효 과를 보고한 선행 연구들을 분석함으로써 추후 변비 대 상자에게 적절한 간호중재를 구성하고 적용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다. 구체적인 목적은 다 음과 같다.
1) 변비 간호중재 연구의 일반적 특성을 분석한다.
2) 변비 간호중재의 종류를 분석한다.
3) 변비 간호중재별 적용기간을 분석한다.
4) 변비 간호중재의 결과변수를 분석한다.
5) 변비 간호중재의 효과를 분석한다.
연구 방법
1 . 연구설계
본 연구는 변비 간호중재 연구를 적용하여 효과를 보고한 국내 간호 학술지 게재 논문 및 간호학 석·박사 논문을 대상으로 하여 그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문 헌고찰연구이다.
2. 연구대상 및 자료수집방법
변비 간호중재를 적용한 국내 실험연구 논문을 분석 대상으로 하였다. 문헌검색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www.riss.kr)과 한국학술정보(kiss.kstudy.com)의 데이 터베이스를 사용하였으며, 검색에 사용된 키워드는 ‘변 비’, ‘간호’를 사용하였다. 2007년 1월부터 2016년 12월 까지의 최근 10년간 논문을 대상으로 검색하였을 때, 총 117편(RISS 90편, KISS 27편)의 논문이 검색되었다. 검 색된 자료 중 연구제목과 초록에서 ‘변비’, ‘간호’가 포 함되지 않은 것 46편을 제외하였고, 중복으로 확인된 논 문 28편을 제외하자 검색 조건을 충족시킨 논문은 모두 43편이었다. 그 이후 원본을 모두 확보하여 읽으면서 중 재연구가 아닌 서술적 조사연구 13편, 학술대회 논문 3 편, 간호학 논문이 아닌 것 3편 등 총 19편을 제외한 결과 최종 24편의 논문이 분석대상으로 선정되었다 (Figure 1).
3. 자료 분석 방법
본 연구 논문의 분석 기준으로 변비간호중재 관련 일반적 특성과 연구방법은 No의 분석연구[23]를 기초로 하였다. 간호중재는 논문에서 중점적으로 적용한 것을 선정하였고, 간호중재의 종류에서 보완대체 구분은 Shin 과 Kim[24]을 기초하여 구성하였다. 통계처리는 일반적 특성, 간호중재의 종류, 결과변수, 간호중재의 효과와 같 이 변수별로 빈도, 백분율, 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하였다.
연구 결과
1 . 일반적 특성별 분포
본 연구의 분석대상 논문은 대상자에게 변비 간호중 재를 적용하여 그 효과를 보고한 총 24편의 논문으로,
2007년부터 2016년까지 2년 단위로 분석한 결과, 2007 년부터 2008년 사이의 연구가 9편(37.5%)으로 가장 많 았다(Table 1). 선정된 연구 중 출판된 학술지 논문은 19편(79.1%)으로 가장 많았고, 미출판된 석사학위논문 4 편(16.7%), 박사학위논문 1편(4.2%) 순이었다. 연구 설 계유형은 유사 실험연구가 21편(87.4)로 가장 많았으나, 원시 실험연구는 2편(8.4%), 순수 실험연구는 1편(4.2%) 에 불과하였다. 유사 실험 연구 중에서는 비동등성 대조 군 전후 유사 실험연구가 12편(50.0%)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는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시차설계 7편 (29.1%),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시계열 설계 2편(8.3%) 순이었다. 대상자의 특성을 살펴보면 질병을 가진 대상 이 14편(58.3%)으로 반 이상을 차지하였고, 그 중 뇌성 마비환자(12.5%)와 뇌졸중환자(12.5%)가 가장 많았고, 그 외 요양병원 입원환자, 정형외과 입원환자, 유방암환 자 등에 대한 연구가 몇 편 있었다. 총 연구대상자 수는 31∼40명이 10편(41.7%)으로 가장 많았고, 50명 이상인 경우는 4편(16.7%)이었으나, 20명 이하는 1편(4.2%)로 가장 적었다.
2. 변비 간호중재의 종류
독립변수에 해당하는 변비간호중재의 유형은 Table 2와 같다.
간호중재는 총 24개로 보완대체요법이 적용되었다.
24편의 연구 중 13편은 단일 중재를 이용하였고, 11편 은 2가지의 중재를 동시에 사용하였다.
13편의 단일 중재를 이용한 연구에서의 중재 유형은 경락이용법을 이용한 연구가 6편(25.0%)으로 가장 많았 으며, 신체적 처치 적용법이 5편(20.9%), 생리적 기전 이용법이 2편(8.6%) 순으로 나타났다. 경락이용법의 형 태로는 뜸요법(3편), 경혈지압(2편), 이압요법(1편)이 있 었다. 신체적 처치 적용법에는 마사지가 5편이 있었고, 마사지의 형태로는 경락 마사지(3편), 복부 마사지(1편), 발반사 마사지(1편)이 있었다. 생리적 기전 이용법에는 탄산수 음용(1편)과 다시마환 보충(1편)이 있었다.
2가지의 중재가 동시에 제공된 11편의 연구 중 2편
(8.3%)은 동일한 유형의 2가지 중재가 제공된 연구였으
며, 9편(37.5%)은 2가지의 다른 유형의 중재가 제공되었
다. 동일한 유형의 중재가 2가지 제공된 연구에서는 경
락이용법이 2편(8.3%)으로 뜸요법과 압봉 자극법이 동시
에 적용되었다. 2가지의 다른 중재를 제공한 경우에는 경락이용법과 신체적 처치 적용법을 동시에 제공한 연 구가 2편(8.3%), 경락이용법과 생리적 기전 이용법을 동 시에 제공한 연구가 1편(4.2%), 신체적 처치 적용법과 생리적 기전 이용법(25%)을 제공한 연구가 6편 있었다.
경락이용법과 신체적 처치 적용법을 동시에 사용한 연구에서는 경혈지압과 마사지가 제공되었다. 경락이용 법과 생리적 기전 이용법에서는 경혈지압과 온열요법이 적용되었다. 신체적 처치 적용법과 생리적 기전 이용법 을 동시에 제공한 연구는 마사지와 아로마 요법(5편)과 마사지와 유산균 복용(1편)이 있었다.
3. 변비 간호중재별 적용기간
본 연구에서 분석된 총 24편의 중재연구에서 35개 유형의 간호중재가 수행되었다.
간호중재별 적용기간의 범위와 평균(표준편차)은 Table 3과 같다.
경락이용법 중 경혈지압의 총 중재기간 평균은 14 일, 1회 중재시간은 8.4분, 주당 중재빈도는 6.2회이었 다. 뜸요법의 총 중재기간은 평균은 28일, 1회 중재시간 은 30분이었으며, 주당 중재빈도는 3.8회이었다. 압봉 자극법의 총 중재기간 평균은 35일, 1회 중재시간은 5 시간, 주당 중재빈도는 3회이었다. 이압요법의 총 중재 기간 평균은 42일, 1회 중재시간은 5일로 총 중재기간 과 중재시간이 가장 길었으나, 주당 중재빈도는 1회로 가장 적은 빈도로 적용되었다. 신체적 처치 적용법 중 마사지의 총 중재기간 평균은 12.7일, 1회 중재시간은 13.3분이었으며, 주당 중재빈도는 3.8회이었다. 생리적 기전 이용법 중 아로마요법의 총 중재기간 평균은 17.5 일, 1회 중재시간은 5.75분이었으며 주당 중재빈도는 5.25회 이었다. 온구기를 적용한 온열요법의 총 중재기 간은 14일, 1회 중재시간은 40분, 주당 중재빈도는 5회 이었다. 1회당 중재적용 시간을 명시하지 않은 연구는 유산균 발효유, 탄산수 음용, 다시마환 보충 총 3편이었 다. 유산균 발효유의 경우 총 중재기간은 3일로 총 중재 기간이 가장 짧았고, 중재의 총 시행횟수는 9회이었다.
탄산수 음용의 경우 총 중재기간은 14일 이었고, 주당 총 시행횟수는 21회로 하루 3회 매일 적용된 것을 알 수 있다. 다시마환 보충의 경우 총 중재기간은 28일, 마 찬가지로 주당 총 시행횟수는 21회 이었다.
4. 변비 간호중재 결과변수
종속변수인 변비 간호중재의 결과변수는 Table 4와 같다.
본 연구논문에서 측정된 결과변수는 총 66개이었고, 이들 중에서 신체적 변수가 59개(89.4%)로 대다수를 차 지하였고, 정신 심리적 변수는 5개(7.6%)이었으며, 생리 적 변수는 2개(3.0%)로 가장 적게 측정되고 있었다.
특히 신체적 변수 중에서 변비요인(58개)으로 가장 많이 측정된 도구는 주당 배변횟수로 19개 사용되었고, 다음은 변비사정척도(Constipation Assessment Scale, CAS) 15개, 변의 형태척도(Bristol Stool Foam Scale, BSF) 6개, 완화제 사용정도 4개, 배변양 3개, 관장 적용 횟수 3개, 배변시 소요되는 시간 2개, 배변시 소요되는 힘이 2개 사용되었다. 그 외 Knowles, Eccersley, Scott 의 증상 설문지(The Knowles-Eccersley-Scott-Sympto m Questionnaire, KESS), 변비 사정척도(Constipation Severity Instrument, CSI), 배변만족도, 배변형태 등이 각 1개씩에서 사용되었다. 또한, 수면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한국형 수면측정도구(Snyder-Helpern & Verran) 가 1개 사용되었다.
정신 심리적 변수 중 우울(2개), 스트레스(2개), 삶의 질(1개) 등이 측정되고 있었다. 우울 측정에는 한국판 단축형 노인우울척도(Short Form Geriatric Depressio n Scale, SGDS) 1개와 안면평정척도(Faces Rating Sca les, FPS) 1개가 사용되었고, 스트레스 측정에는 스트레 스 반응척도(Stress Response Inventory, SRI)와 Neu man의 스트레스 요인을 근간으로 하여 Park(1988)이 개발한 25문항의 도구가 사용되었고, 삶의 질 측정에는 한국어판 변비관련 삶의 질 설문지(Patient Assessment of Constipation–Quality of Life, PAC-QOL)가 사용되 고 있었다.
생리적 변수로는 혈압, 맥박 등의 기본적인 활력징후 (1개)를 파악하였고, 장음 청진(1개)을 통해 변비중재에 따른 효과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결론적으로 단일 변수로는 신체적 변수에서 배변횟 수(28.8%), CAS(22.7%)가 가장 많이 측정되고 있었다.
5. 변비 간호중재의 적용효과
변비 간호중재를 적용한 모든 연구에서 몇몇 변수를
제외하고 변비 완화에 유의한 효과를 보였다(Table 4).
Variable Category n %
Published year 2007-2008 9 37.5
2009-2010 3 12.5
2011-2012 4 16.7
2013-2014 5 20.8
2015-2016 3 12.5
Type of studies Master thesis 4 16.7
Doctoral dissertation 1 4.2
Journal article 19 79.1
Study design
Pre-experimental design One group pre-post test design 1 4.2
One group time series design 1 4.2
Quasi-experimental design Nonequivalent control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12 50.0
Nonequivaletn control group no-synchronized design
7 29.1
Nonequivalent control group time series design 2 8.3
True experimental research Randomized group pretest-posttest design 1 4.2
Subjects Healthy subjects 10 41.6
Breast cancer 1 4.2
Paraplegia 1 4.2
Elderly inpatients of Geriatric Hospital 2 8.3
Orthopedic patient 2 8.3
Cerebral Palsy 3 12.5
Stroke 3 12.5
Hemodialysis patient 1 4.2
Psyciatric patient 1 4.2
Total Sample size
11∼20 1 4.2
21∼30 4 16.6
31∼40 10 41.7
41∼50 5 20.8
51∼60 2 8.3
61∼70 1 4.2
81∼90 1 4.2
Total 24 100
먼저, 신체적 측면에서 변비를 완화하기 위해 간호중재 를 적용한 24편의 논문중 24편 모두 변비완화에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의한 효과가 있다고 보 고한 연구에서 적용된 간호중재는 경혈지압, 뜸요법, 압 봉 자극법, 이압요법, 마사지, 아로마요법, 유산균 보충, 탄산수 음용, 다시마환, 온열 요법이었다. 그 중 뜸요법 은 수면에도 유의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심리학적 측면에서의 효과는 총 3편으로 편마비
환자의 스트레스, 노인우울, 변비관련 삶의 질에서 효과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위해 사용된 중재는 아 로마 복부마사지, 뜸요법, 이압요법이 각각 1편이었다.
생리학적 측면에서의 효과는 총 1편으로 장음청진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경락마사지요법에서 유의 한 경과를 보였다.
Table 1. Characteristics of Reviewed Studies
Categories Type of therapy Contents n(%)
Single(13) Meridian therapy(6) Moxibustion(3), Acupressure(2), Aucricular acupunture(1),
6(25.0)
Physical treatment therapy(5)
Massage(5):
Kyongrak(3), Abdomen(1), Foot Reflexology(1)
5(20.9)
Physiologic mechanism utilize therapy(2)
Carbonated water(1), Sea Tangle Pellet(1)
2(8.3)
Complex(11) Meridian, Meridian Moxibustion, Hand Press Pellet(2) 2(8.3)
Meridian, Physical Acupressure, Massage(2) 2(8.3)
Meridian, Physiologic Acupressure, Thermotherapy(1) 1(4.2) Physical, Phsiologic Abd Massage, Lactic acid(1)
Massage, Aromatherapy(5)
6(25.0)
Total 24 ( 100.0 )
Variable(n) Periods(days) Time(min) Frequencies
Range M±SD Range M±SD Range M±SD
Acupressure(5) 14 14±0.00 5∼12 8.4±3.20 5∼7 6.2±0.84
Moxibustion(5) 14∼42 28±8.85 30 30±0.00 3∼7 3.8±1.60
Hand Press
Pellet (2) 28∼42 35±7.00 240∼360 300±60.0 3 3±0.00
Auricular
acupuncture(1) 42 42±0.00 7200 7200±0.00 1 1±0.00
Massage(13) 3∼28 12.7±6.56 3∼40 13.3±9.44 3∼7 3.8±1.60
Aromatherapy(5) 14∼28 17.5±6.06 3∼10 5.75±2.95 5∼6 5.25±0.43
Heat therapy(1) 14 14±0.00 40 40±0.00 5 5±0.00
Lactic acid(1) 3 3±0.00 (-) (-) 9 9±0.00
Carbonated
water(1) 14 14±0.00 (-) (-) 21 21±0.00
Sea Tangle
Pellet(1) 28 28±0.00 (-) (-) 21 21±0.00
Table 2. Nursing Intervention Methods
Table 3. Intervention Periods by Nursing Intervention Methods (n=35)
*Categorize and analyze each method as separate one if a study included more than two methods of nursing intervention.
Table 4. Types of Nursing Intervention and Effect on Constipation Relief (N=24)
Nursing Intervention* Effects on Constipation Relief
Aricles 1 2 3 4 5 6 7 8 9 10 Outcome measures
1 O Numbers of
defecation✝
CAS✝
2 O Numbers✝ CAS✝ Neuman
3 O Numbers CAS✝
4 O O Numbers Defecation
amount(mg)✝
Laxative✝† Enema✝
5 O Numbers Auscultation✝ Laxative✝‡ CAS✝
6 O O Numbers✝ amount(mg)✝ Laxative✝§ CAS✝
7 O Numbers✝ BSF✝
8 O BSF✝
9 O Numbers✝ CAS
10 O CAS✝
11 O O Numbers✝ CAS✝ FPS
12 O Numbers✝ CAS✝ Laxative✝§
13 O Numbers✝ KESS✝
14 O O Numbers CAS✝ Time
required✝
15 O O Numbers✝ CSI✝ SRI✝ V/S
16 O O Numbers✝ CAS✝
17 O O CAS✝ Enema✝
18 O O Numbers✝ Defecation
amount(mg)✝
Enema✝
19 O Numbers✝ BSF✝
20 O O Numbers✝ Painful level✝ Time
required✝
BSF
21 O O Numbers✝ Painful level✝ Shape✝ BSF✝
22 O CAS✝ Sleep✝ SGDS✝
23 O O Numbers✝ Satisfaction✝ CAS✝
24 O CAS✝ BSF✝ PAC-QOL✝
N 5 5 2 1 13 5 1 1 1 1
% 14.4 14.4 5.7 2.8 37.1 14.4 2.8 2.8 2.8 2.8
*=Nursing Intervention: 1.Acupressure, 2.Moxibustion, 3.Hand Press Pellet, 4.Auricular acupuncture, 5.Massage, 6.Aromatherapy, 7.Lactic acide, 8.Carbonated water, 9.Sea Tangle Pellet, 10.Heat therapy
†=MgO, lactulose, dulcolax
‡=MgO
§=not indicated
✝=significant effect
Figure 1. Flow Chart for Study Selection
논 의
본 연구는 간호학에서 이루어진 변비 간호중재와 관 련된 선행 연구들을 분석, 종합하여 그 동안 축적되어온 간호 지식체의 탐구 경향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 향과 후속 연구의 가능한 전략 수립을 제시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변비 간호중재 연구를 게재 년도에 따라 살펴보면 2000년대 후반기에 비하여 2010년대 초반기가 더 적은 논문이 발간되었고, 가장 많은 연구는 2007년-2008년 9 편(37.5%), 2013-2014년 5편(20.8%), 2011-2012년 4편 (16.7%)의 순으로 나타나 비침습적이고 비약물적이면서 독자적인 변비 간호중재 연구가 오히려 2000년대 후반 기에 가장 활발한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는 2007년을 시작으로 최근 10여 년 간의 논문을 분석하였으므로 2007년 이전에 이루어진 연구의 경향과 관련한 분석은 한계가 있겠으나, 최근 한국인의 식생활이 서구화 및 도 시화와 산업화에 따른 스트레스가 쌓임에 따라 변비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확대되고 있고[25], 고령화로 인한 노인 인구수의 증가로 노인성 변비 또한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있어[26] 간호 실무에서 변비 대상자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향후 변비 대상자에 대한 간호 연구 역시 더 다양화된 양상 으로 증가할 것으로 생각된다. 최근 각 학회지 별로 게 재심사도 엄격히 진행하고 있으므로 추후 변비간호중재 분야의 질 높은 연구의 양적인 증가도 기대된다.
또한 연구대상자는 건강인(41.6%)도 있었지만, 뇌성 마비, 뇌졸중, 노인환자, 정형외과 환자 등의 질환 대상 자에 관한 연구(58.4%)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다. 이는 질환 대상자가 상대적으로 신체활동 저하와 같은 외적 요인과 병리적 변화에 기인하는 이차적 변비, 그리고 약 물 복용으로 인해 생기는 변비 발생의 위험이 높은 관 계로, 비침습적이면서 비약물적인 변비 간호중재의 적절 한 대상이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암환자, 정신과 환자, 하반신마비환자, 혈액투석환자에 대한 연구가 적 었으므로, 추후 이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한 부분으로 여겨진다.
본 연구에서 연구설계 유형은 비동등성 대조군 전후
유사실험연구가 12편(50.0%)으로 많았으나, 순수 실험연
구는 1편(4.2%)에 불과하여 부족하였다. 순수실험연구는
독립변수의 조작화, 대조군을 포함한 연구상황의 통제,
이중맹검법, 무작위 배정과 관련이 있다[27]. 따라서 처
음 연구설계를 할 때 순수실험에 관심을 기울여 연구의 질을 높이고, 복합적인 실험연구의 증가도 필요한 것으 로 여겨진다.
중재 유형과 관련한 총 24편 논문 중 경락이용법, 신체적 처치적용법, 생리적 기전 이용법 중재 유형 중 1 가지 중재 유형만을 사용한 연구는 13편(54.2%)으로 나 타났다. 한 가지의 중재만을 적용한 연구의 경우 중재 효과 해석을 명확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시간 과 자원이 절약되는 긍정적인 면을 유추할 수 있다. 질 환 대상자에게 제공된 중재의 경우 질환 대상자에게 효 과가 나타난 중재의 횟수가 건강인과 다를 수 있고, 보 다 많은 중재의 적용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건강인에게 제공된 중재의 횟수를 그대로 질환 대상자에게 적용하 기 보다는 중재의 횟수에 대하여 다양하게 적용한 반복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간호중재에서 경락이용법(Meridian therapy)에는 경 혈지압과 뜸요법이 가장 많았고, 그 외 압봉 자극법, 이 압요법이 변비에 적용되고 있었다. 경혈지압[13]은 한 ‧ 양방의 이론이 가미된 것으로 경락에 분포하는 경혈에 일정한 형식으로 압력을 가하여 기혈의 순행을 원활하 게 하여 대소장 기능을 증진시켜 변비완화에 효과가 있 다. 또한 뜸요법[14]은 인체에 온열작용과 기혈의 순환 을 도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변비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그 외 압봉자극법과 이압요법을 적 용하고 있었는데, 이는 손과 귀의 자극점과 상응 부위에 압봉 등으로 여러 가지 자극을 주어 장의 기능을 증진 시킴으로써 변비를 완화[28]를 할 수 있기 때문 인 것으 로 보인다. 이러한 다양한 형태의 경락이용법은 반복연 구와 결과확인을 통하여 간호중재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신체적 처치 적용법에는 마사지 적용이 많았고, 형태 로는 복부경락마사지, 복부마사지, 발반사 마사지 등으 로 시도되고 있었다. 복부 경락마사지[16]는 복부의 경 혈을 일정한 형식에 따라 마사지하여 복부 근육의 긴장 도를 증진시키고 장의 연동운동을 항진시켜, 배변을 증 진시키는 효과가 있고, 복부마사지도 대장운동 활동 및 배변에 관여하는 근육의 긴장을 증진시킨다고 하였다.
발반사 마사지[15]는 발에 나타나 있는 반사구를 자극하 여 각 장기의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순환을 자극하여 신체자체의 치유과정을 도움으로써 배변효과를 증진시
키는 것으로 보인다. 위 3가지 형태의 마사지는 모두 변 비에 효과적이나 복부경락마사지와 발반사 마사지는 시 술자가 일정한 훈련을 받고 자격증을 받아야 하는 어려 움이 있어, 비교적 복부마사지가 실제 임상현장에서 손 쉽게 활용되기에 용이한 것으로 사료된다.
생리적 기전 이용법은 아로마요법이 가장 많았고, 그 외 탄산수 음용, 다시마환, 유산균 복용, 온열요법이 보 완대체요법으로 시도되고 있었다. 그런데 아로마 요법은 5편 모두 마사지와 결합된 복합연구로 시도되고 있었다.
아로마 요법에서 마사지에 사용되는 에센셜 오일들은 완화제의 효과를 지니므로. 2가지를 결합한 복합 연구는 아로마요법과 마사지 중재를 동시에 적용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각 중재 프로그램의 효과를 더욱 증진시키기 위 해 2가지의 중재가 동시에 제공된 복합연구가 시도되고 있었는데, 본 연구에서는 전체 24편 중 11편(45.8%)이 2가지 중재 유형을 결합한 복합연구이고, 아로마요법과 마사지, 경혈지압과 마사지, 뜸요법과 압봉자극법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변비 완화를 증진시키려는 시도를 하 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어있는 위의 연구들을 바 탕으로 추후 반복연구로 결과를 확인하고, 또한 선행연 구나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다양한 보완대체 활용한 중재를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것도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 간호중재 유형에는 경락이 용법이 가장 많았고, 신체적 처치 적용법, 생리적 기전 이용법 순으로 다양한 보완대체요법이 시도되고 있었다.
보완대체요법은 근래 서양의학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건 강문제에 적용이 가능하며, 대부분 비침습적으로 부작용 이 적거나 없고, 증상에만 관심을 두는 정통의학의 한계 를 넘어서 인간 전체를 치료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 로[29]이러한 다양한 형태의 보완대체요법은 반복요법과 결과확인을 통하여 간호중재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
간호중재별 적용기간은 연구의 질과도 관련이 있고
긍정적인 연구결과와도 관련이 있다. 24편의 중재연구의
제공된 중재 기간은 중재마다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같
은 중재라 할지라도 중재기간이 다양하게 나타났다. 경
락이용법은 2주 혹은 6주 기간의 중재가 제공되었고, 신
체적 처치 적용법은 짧게는 3일에서 길게는 4주 동안
중재가 제공되었다. 생리적 기전 이용법에서도 3일 혹은
4주 기간동안 중재가 제공되었다. 따라서 중재 적용기간 과 횟수가 다양하게 나타났고, 구체적인 지식과 정보가 제시되지 않아 근거 중심 간호중재를 제공하는데 제한 점이 있어 추후 개별적인 반복연구로 결과 축적이 필요 하다. 또한 적절한 중재기간, 시간, 빈도는 긍정적인 결 과와 관련이 있으므로 통합적 고찰 혹은 메타분석으로 효과크기를 측정하고 적정기준을 제시할 필요도 있다.
본 연구의 결과변수는 총 66개 중에서 신체적 변수 로 배변횟수, 배변사정도구(CAS), 배변형태사정도구 (BSF), 완화제 사용 정도가 가장 많이 측정되었다. 이러 한 도구는 배변횟수에만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어, CAS 와 BSF과 같은 도구사용 및 완화제 사용 정도를 이용하 여 중재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였고, 변비 완화에 대한 정확한 자료수집을 하려고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신심리적 변수로는 우울, 스트레스, 변비 관련 삶의 질이 측정되었는데, 이는 노인성 변비가 우울과 삶 의 질을 감소시킨다는 연구[30]결과와 유사한 결과를 반 영한 것으로 여겨진다. 생리적 변수는 복부청진과 활력 징후 측정의 2가지 변수로 다양하지가 않았던 점을 미 루어 변비 간호중재 연구에서 생리적 변수를 적절한 결 과변수 설정에 신중을 기할 필요도 있다. 즉 신체적 변 수도 중요하지만, 변비로 인하여 변비환자는 우울과 스 트레스, 변비 관련 삶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이 는 정신 심리적 생리적 문제를 야기하여 그로 인한 여 러 가지 문제에 노출될 수 있다. 따라서 정신심리적, 생 리적 변수를 사용하여 변비완화 효과 측정을 할 수 있 는 중재방법의 개발도 필요할 것으로 여겨진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변비대상자에게 변 비 간호중재를 적용하여 그 효과를 측정하고자 하는 노 력이 필요하겠고, 추후 연구결과가 더 축적되면 각각의 중재종류가 신체적, 정신 심리적, 생리적 변수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하여 체계적 고찰을 하거나, 메타분석법으로 효과를 측정하여 그 크기를 제시하는 연구가 필요한 것 으로 여겨진다.
결 론
본 연구는 국내 변비 간호 중재연구의 현황을 파악 하고 추후 연구방향을 제시하고자 2007년 2016년까지 RISS, KISS 데이터베이스에 수록된 자료를 수집, 분석
한 조사연구이다. 본 연구논문을 통하여 분석한 결과는 아래와 같다.
변비 간호중재 관련 연구는 2007년∼2008년에 가장 많았고, 연구대상자는 질병을 가진 대상이 반 이상을 차지하였고, 그 중 뇌성마비 환자와 뇌졸중 환자 등의 대상자가 많았다. 간호중재는 경락이용법이 가장 많았으 며, 신체적 처치적용법, 생리적 기전 이용법 순으로 나 타났다. 평균 총 중재기간은 경락이용법이 가장 길었고, 신체적 처치적용법이 가장 짧았다. 1회 평균 중재기간은 경락이용법이 가장 길었고, 생리적 기전이용법은 1회 평 균 중재기간을 명시하지 않았다. 평균 주당 중재빈도는 생리적 기전이용법이 가장 많았고, 신체적 처치적용법이 가장 적었다. 결과변수는 신체적 변수가 가장 많았으나, 생리적 변수는 매우 적게 측정되었다. 신체적 변수는 배 변횟수, CAS, BSF, Laxative 등이 많았고, 정신 심리적 변수는 우울, 스트레스, 변비관련 삶의 질이 있었고, 생 리적 변수는 복부청진, 활력징후가 측정되었다.
본 연구는 2007-2016년의 국내 간호학 논문만을 분 석대상으로 하고 있으므로 연구의 결과를 전체 변비 대 상자에게 확대해석하는 데에는 제한이 있다.
결론적으로 변비 관련 중재연구는 2007-2008년에 가장 활발하였고, 연구대상자는 질병을 가진 대상자가 많았다. 간호중재의 종류는 경락이용법이 가장 많았고, 결과변수는 신체적 변수가 주로 많이 측정되었으나, 생 리적 변수는 2개가 측정되고 있었는바 추후 생리학적 지표를 사용한 객관적 도구를 사용하고 그 효과를 측정 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연구 디자인 초기에 대상자의 무작위 설정, 이 중맹검법 사용을 통하여 순수실험 연구를 설계하고, 연 구의 질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단일 중재만을 적용한 연구와 단일 연구 이외 에 2가지의 중재를 적용한 복합연구에 대한 비교 연구 가 필요하다.
셋째, 대상자의 중재형태별, 결과변수별 간호 중재연 구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을 실시함으로써 변비 간호 중재의 구체적 효용성을 밝히는 연구가 필요하다.
넷째, 각 중재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및 중재 결과
변수에 대한 메타분석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며,
이는 변비 대상자에게 제공되는 중재의 이론적 근거를 더욱 명확히 할 수 있고, 변비 대상자에게 제공된 중재 연구에 대한 메타분석은 후속 연구의 발전과 실제적인 중재 프로그램의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