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1,075,312 명
뉴욕시: 460,520명 사망 31,164명 (1.7 기준 뉴욕주
보건청)
주 COVID
입원환자(명)
인구대비 COVID 입원
1.6 가용병상 (7일내) New York City 3,066 0.04% 32%
Capital Region 515 0.05% 27%
Central New York 374 0.05% 27%
Finger Lakes 905 0.08% 30%
Long Island 1,552 0.05% 30%
Mid-Hudson 980 0.04% 41%
Mohawk Valley 321 0.07% 29%
North Country 106 0.03% 52%
Southern Tier 212 0.03% 46%
Western New York 530 0.04% 29%
총 8,561 0.04% 33%
확진율 7일평균 1.4 1.5 1.6 1.7 New York City 6.38% 6.39% 6.38% 6.42%
Capital Region 10.12% 10.07% 10.04% 10.16%
Central New York 9.13% 9.13% 8.51% 8.57%
Finger Lakes 10.32% 10.29% 10.09% 10.22%
Long Island 9.61% 9.52% 9.51% 9.68%
Mid-Hudson 8.33% 8.18% 8.21% 8.12%
Mohawk Valley 10.70% 10.67% 10.38% 10.80%
North Country 9.19% 9.19% 8.80% 8.45%
Southern Tier 5.41% 5.56% 5.55% 5.30%
Western New York 8.61% 8.76% 8.46% 8.61%
전체 7.94% 7.92% 7.85% %
지역 맨해튼 브롱스 퀸즈 브루클린 S.I
확진율(%) 4.45 8.21 7.49 6.70 7.84 - 1.7(목) 발표: 뉴욕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총 1,075,312건, 뉴욕시
460,520건
v 누적 사망자수: 31,164명
- 1.8(금) 쿠오모 주지사 일일 검사 동향 발표 (1.7 기준) v 총확진율 7.72% (243,903건 검사)
Ÿ 정밀집단감염 중심 지역: 8.32%
Ÿ 이외지역: 7.49%
v 입원환자수: 8,561명
v 지역별 확진율 7일평균 (1.6 발표)
v 뉴욕시 확진율 7일평균(1.8 발표)
v 지역별 입원 현황 (1.8 발표)
- 1.8 쿠오모 주지사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1B 접종대상자들의 백신접 종 예약이 가능함을 발표, 그러나 여전히 의료계 종사자 접종이 우 선순위에 있음을 강조함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 조치 및 동향
2021.1.8.(금)
주 1A 대상자
1A 접종 현황
1A 미접종 New York City 917,000 122,477(13%) 794,523(87%) Capital Region 108,000 31,101(29%) 76,899(71%) Central New York 76,000 18,479(24%) 57,521(76%) Finger Lakes 129,000 33,070(26%) 95,930(74%) Long Island 230,000 57,384(25%) 172,616(75%)
Mid-Hudson - - -
Mohawk Valley 59,000 13,547(23%) 45,453(77%) North Country 38,000 13,960(37%) 24,040(63%) Southern Tier 58,000 13,435(23%) 44,565(77%) Western New York 143,000 33,528(23%) 109,472(77%)
총 1,758,000 336,981 1,421,019
12.14이후 1주 2주 3주 4주-현재
접종 33,709 102,190 148.165 195,078 v COVID-19 변이 바이러스는 뉴욕주에서는 아직 1건만
확인되었으나, 미질병관리센터(CDC)발표에 따르면 미전역에서 50여건이 발생한 바, 뉴욕주에서도 아직 미확인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감염 급증시 병원이 과부화 됨
Ÿ 변이 바이러스 발견: 뉴욕(1), 펜실베니아(1), 코네티컷(2), 콜로라도(2), 조지아(1), 캘리포니아(26), 플로리다(22) v 의료계종사자들이 감염되면 ▲병원 역량, ▲ 수퍼 전파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접종이 최우선 과제임
- 1.8 쿠오모 주지사는 병원 역량이 15%이하인 상태가 21일 이상 지 속될 경우 경제 폐쇄를 통해 감염속도를 늦추고 대안을 마련할 것이 라고 발표
- 1.8. 쿠오모 주지사는 현재 뉴욕주 약 23%의 의료계 종사자의 접종 이 완료되었다고 발표하며 최소 70% 이상이 접종을 받아야 집단 면 역 효과가 있는바, 접종 속도를 높일 것을 촉구함. 또한 의료진의 경 우 80%이상이 접종받기를 권장함
- 1.8. 쿠우모 주지사는 1A 대상자가 의료계 종사자인 바, 그동안 병원 이 주요 접종소로 이용되었으나, 접종속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주 월 요일부터 일반 병원, 카운티 보건청, 약국, 응급센터들을 추가 접종 소로 운영할 것임을 발표하고 백신 접종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요건 을 확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v 지난 4주간 병원 접종 현황
v 추가 접종소는 월요일부터 1A, 1B에 해당하는 모든 사람들이 백신접종을 예약할 수 있으나, 의료계종사자를 우선시해야 함 v 쿠오모 주지사는 또한 총 320만에 달하는 1B 해당자 중 140만
명이 75세이상 고령자인바, 추가 접종소가 고령자 접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경찰, 교사, 소방관, 교도관등은 가능하면 자체적으로 백신을 접종을 이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을 촉구함
v 뉴욕주 보건청은 다음주 월요일 웨비나를 개최, 추가접종소를 대상으로 백신 관련 규정 및 수칙을 교육할 계획임
v 또한 쿠오모 주지사는 병원 접종 속도 증가를 위해 가능하면 24시간, 7일 운영할 것을 권고함
v 백신접종 수행 가능: 약사, 약국 테크니션, 진료간호사(licensed practical nurses), 치과의사, 치위생사, 학생 등
v 보건청은 향후 몇주내 20개의 대량 배포소(Mass distribution sites)를 개설할 예정임
- 1.8. 쿠오모 주지사는 1B접종 대상자들에 대해, 균등하게 백신을 배 포할 것임을 강조하며 주정부가 지역 및 대상 인구분포에 따라 백신 을 배포할 것임을 발표함
예) 뉴욕시 75세 고령인구가 46%일 경우, 매주 수령 백신 46%를 뉴 욕시에 배정
v 또한 약국, 개인 병원 등이 부족한 저소득 지역에 백신이 균등하게 배포되도록, 이들 지역의 공공주택, 종교집회소등을 활용할 것임
v 1B 대상 그룹
Ÿ 교육자: 최대 870,000명
Ÿ 경찰, 소방관등 최전선 대응자: 최대 207,000명 Ÿ 공공 보건 담당자: 최대 100,000명
Ÿ 대중 교통 종사자: 최대 100,000 명 Ÿ 75세 이상 고령자: 최대 140만 명
- 1.8 쿠오모 주지사는 백신접종이 1B까지 확대됨에 따라, 백신 공급 속도가 중요한 문제라고 지적하며, 백신 공급은 전적으로 연방정부 소관인바 공급 속도를 늘려줄 것을 재차 촉구함
v 주당 30만 백신을 수령하고 있는 현재 공급 속도로 일반 대중접종 시작까지는 총 14주(4.16일)가 소요되며, 뉴욕주민의 70%인 140만 명 접종이 완료되려면 47주가 소요됨
Ÿ 1A/1B 총 420만 추가수령 필요: 아직 수령하지 못한 1A 대상 1백만, 1B대상 320만 접종
- 1.8.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바이러스로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인 지 원을 위한 상업건물 퇴거 금지를 5.1까지 연장하며, 주거지에 대한 집세 미납 또는 연체에 대한 벌금부과를 5.1까지 중지시킴
뉴욕시
- 1.8(금) 뉴욕시 발표: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20,615명
-
1.8(금) 바이러스 관련 현황 v 일일 동향 수치(threshold)Ÿ 일일신규입원(200명 미만): 현재 256명(62% COVID-19 확진) Ÿ 7일 평균 인구 10만 명당 뉴욕주 입원 환자(2미만): 4.33
Ÿ 7일 평균 신규 양성(550명 미만): 현재 3,960 건 Ÿ 7일 평균 확진율(5%미만): 9.38%
- 1.8.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가 백신 더 유연성 있게 접종 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줄 것을 주정부에 재차 촉구
v 뉴욕시는 당장 접종할 수 있는 270,000개 백신을 보유하고 있으며, 1차 대상자 중 백신접종을 거부하거나 시기를 미루는 사람들이 있는바, 가장 취약한 계층이라고 판단되는 75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접종이 시작되어야 함을 강조
v 연방정부 가이드라인도 백신 접종 단계를 적극적으로 확장할 것을 권고하고 있는바, 백신 접종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주정부가 뉴욕시에 접종 권한을 부여해 줄 것을 요청
- 1.8. 드블라지오 시장은 현재 백신 접종 대상자(1A)들의 접종을 촉구 하며, 주 7일 운영되는 백신 허브를 적극 이용할 것을 촉구함 - 1.8 드블라지오 시장은 주정부 승인시, 1B에 대상 공무원을 위한 백
신접종소가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월요일부터 운영될 수 있다고 발표 v 1B대상자: 최전선 필수직 종사자, 보육사, 소방관, 경찰관, 교도관 v 접종소
Ÿ 브롱스: X410 Taft H.S.
Ÿ 브루클린: George Wingate H.S.
Ÿ 맨해튼: Brandeis H.S.
Ÿ 퀸즈: John Adams H.S.
Ÿ 스테튼아일랜드: Susan Wagner H.S.
뉴저지주
사망: 17,697명516,608 명
(뉴저지 보건청)-머피 뉴저지주지사는 1.7부터 모든 법 집행(law enforcement) 종사자 들과 소방관들의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다고 발표함
v 머피 주지사는 금일 문을 여는 두 개의 대형 백신 접종소 중 하나인 모리스 카운티 Rockaway 접종소를 방문함. 이 접종소는 하루 2,400 명을 접종할 수 있음
v 뉴저지 주정부는 향후 Atlantic, Bergen, Burlington, Middlesex 카운티에 추가로 4개 접종소 개설 및 약 200개의 소규모 접종시설을 운영할 것이라고 발표함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백신 접종 비용이 무료임을 발표. 보험계약 내 용에 상관없이 코로나바이러스 접종비용은 부과되지 않음
-펜실베니아 보건청은 금일 10,178건의 신규 확진이 발생했다고 보고 하며 이는 또 다른 급증세로 신규감염이 1만명을 넘어선 것은 12.16 이후 처음이라고 발표함
-라몬트 코네티컷주지사는 현재까지 총 백신 101,734 접종(1차 99,929, 2차 1,805)을 완료했음을 발표함
-코네티컷 보건청은 코네티컷 169개시 중 164개시가 적색경보 수준 (인구 10만 명당 일일 15 확진) 이라고 밝히고, 보건경보 발령, 공공 행사 취소, 모든 실내 활동 연기 등 이를 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발표함
-카니 델라웨어주지사는 비상명령 5차 개정안에 서명
v 1.11 만료되는 재택근무 권고 및 일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연장
v 1.8. 오후 10시부터 식당과 술집의 10시 이후 야간 운영금지가 해제
펜실베니아주
사망: 17,394명703,265 명
(펜실베니아 보건청)코네티컷주
사망: 6,287명202,758 명
(코네티컷 보건청)델라웨어주
63,503 명
사망: 957명 (델라웨어 보건복지청)
v 1.11. 오후 8시부터 모든 유소년 및 아마추어 스포츠의 경기 재개 가능. 단, 실내 활동일 경우 공간 사용율 30%내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