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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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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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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조치 및 동향

5/11일(월)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337,055명

뉴욕시: 185,357명 사망 21,640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5.11일(월) 오전 기준: 뉴욕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총 337,055건, 뉴욕 시 185,357건

v 사망자: 21,640

v 최근 전일대비 일일 사망자 증가 추세(명)

- 쿠오모 주지사는 5.11일(월) 언론 발표에서 총입원율, 신규확진 입원, 기도내 삽관율 등 모든 수치들이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신규 확진 입원의 경우 바이러스 발병이 보고된 초기인 3.19일과 유 사한 수준임을 언급하며, 지난 토요일 발표한 대로 주 전체 규모의 사업장 폐쇄 정책인 PAUSE는 연장 없이 5.15일 이후 종료되며 경재 재개 여부는 지역별로 지방정부가 결정할 것임을 밝힘.

- 경재 재개는 지역별로 CDC 규정의 모든 수치들이 감소하고, 충분한 검사 및 접촉추적 역량, 격리에 필요한 자원 확보가 전제 되어야 함 을 강조하며 경제 재개에 대한 전반적인 청사진 발표

- 쿠오모 주지사는 각 지역별 재개 수치 기준 7개(7 metrics)를 제시, 각 지방정부는 이외의 일부 요건 추가 가능.

v 핑거레이크(Figer Lakes), 남부(Southern Tier), 모호크 밸리(Mohawk Valley)등 3개 지역 재개 가능

v 각 지역별 상세 현황은 금일 중 홈페이지 게재 예정.

1. 14일간 총 입원율 감소 또는 신규 입원 15건 이하(3일 병균) 2. 14일간 병원 사망자수 감소 또는 5건 이하(3일 평균)

3. 신규입원 인구 10만 명당 2건 이하(3일 연속 평균) 4. 최소 30% 이상의 일반 병상 여분 확보

5. 최소 30% 이상 중환자실 병상 여분 확보

6. 매달 1,000명의 주민 당 30건 검사 필요(하루 신규 검사 7일 평균) 7. 인구 10만 명 당, 최소 30명의 추적조사관 확보 또는 현재 감염율(1

이하) 유지

- 경제 재개 4단계: 위험과 보상 분석(Risk V. Reward Analysis)을 기준 으로 필수적이고 위험도가 낮은 산업부터 단계적 재개

v 1단계: 건축, 제조, 도매업 전반, 일부 소매업(가두판매 등), 농업, 임업, 어업

v 2단계: 전문업, 금육 및 보험, 소매업, 행정지원, 부동산 관련 v 3단계: 식당, 식품 서비스, 호텔 및 숙박업

v 4단계: 예술, 유흥 및 여가 산업, 교육

- 각 사업은 예방수칙/안전규정(Safety Precautions) 재정 및 새로운 기 준에 맞는 운영 지침 재구성 필요

5.4일 5.5일 5.6일 5.7일 5.8일 5.9일 5.10일 230명 232명 231명 216명 226명 207명 161명

(2)

v 인력: 업무 시간 및 교대시간 조정, 사회적 거리 유지, 비필수 여행 금지 등

v 사무실: 사람 간 접촉이 잦은 곳은 마스크착용 필수. 청소 및 위생기준 강화

v 운영: 사무실 입실시 지속적인 건강상태 검사, 추적, 보고 및 책임 강화

- 소매업 재개 원칙

v 모든 소매점은 가두판매 운영(curbside pickup and drop-off), 상점 내 픽업 허용

v 필수 소매점은 현재 지침 하에 계속해서 영업

- 위험도가 낮은 산업과 여가활동 일부 5.15일부터 주 전체 재개 v 정원 및 조경 산업

v 야외활동 및 위험도가 낮은 여가 활동 재개(예: 테니스) v 자동차 영화관(Drive-in movie theaters)

- 쿠오모 주지사는 경제 재개 여부가 각 지방정부에 달린 만큼 지방정 부 지도자들(local officials)에게 아래 사항 강조

v 검사 및 추적역량 지역 내 확보

v 병원과 함께 감염율 지속 주시: 하루 단위로 점검 v 각 사업들이 정부 지침을 준수할 것을 명확화

v 주변 지역과 지속적인 소통 및 연계: 카운티, 보로우 등 행정적 경계가 있으나 사실상 동일 지역일 경우 협력 필수

- 쿠오모 주지사는 경제, 의료전문가들이 포함된 각 지역통제소 (Regional Control Room) 구성 명단 발표

v 감염율 및 병원입원율(또는 병원사망률) 수치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하며 경제 재개 결정 및 속도 조정

v 총 10개 지역: 수도(Capital Region), 모호크 밸리(Mohawk Valley), 뉴욕중부(Central New York), 뉴욕시(New York City),

핑거레이크(Finger Lakes), 북부지역(North Country), 허드슨 밸리(Hudson Valley), 남부(Southern Tier), 롱아일랜드(Long Island), 서부(Western New York)

v 지역별 상세명단은 추후 홈페이지 게시

- 쿠오모 주지사는 재개관련, 여타 잘못된 사례를 제시하며, 동일한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을 주의

v 독일, 이탈리아 등 너무 빠른 재개로 재확산이 일어난 경우, 다른 주 또는 인근지역과 연계하지 않은 경우, CDC 지침을 준수하지 않고 재개한 경우, 일부 주들은 사회적 유인시설 재개 후 인근 주의 사람들이 몰린 경우 등.

v 재개 계획에 사람들을 포함시키지 않음. 시민 참여 중요성 강조 - 쿠오모 주지사는 11일 언론 발표 마무리로 뉴욕은 현재 역사의 기로

에 있다고 이야기하며(This is the next big step in this historic journey), 뉴욕주민의 전례 없는 참여에 감사 표명(care, informed, engaged and act). 현재로부터 잘 배운다면 더 낫게 나라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바이러스가 우리를 깨우 는 자명종 (wake up call) 역할을 했다고 언급.

- 5.10(일) 언론발표에서 쿠오모 주지사는 연방 자금 지원을 재차 촉 구, 주 정부는 손실 총액을 보상하기 위해 올해 350억 달러가 필요 하다고 언급

v 또한 연방 자금이 노동인력의 규모를 줄이는 어떤 사업에도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만약 보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기업들이 노동자들을 해고하기 위해 이 전염병을 사용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언급

(3)

v 기업이 COVID-19 확산 이전과 동일한 수의 직원을 재취업 시키지 않으면 정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없다는 '미국인 우선법(Americans First Law'을 제안

- 5.10(일) 주지사는 COVID와 관련 어린이 발병 사례를 전국에 49개 주에 통보할 것이라고 발표

v 5.8(금)요일 발표한, 취학연령대 어린이들이 COVID-19 관련되어 가와사키 병(고열, 피부발진, 충혈 등)이나 독물중독과 유사한 증상을 보이는 사례가 85건(기존 73건)으로 증가함에 따른 조치.

v 현재 3명이 사망, 추가로 2명의 사망자를 조사 중에 있음

- 5.10(일) 주지사는 모든 요양 시설은 매주 2회, 모든 직원을 대상으 로 COVID-19 진단 검사를 실시하고 다음날까지 확진자를 보건청에 보고하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발동(No. 202.30, 6.9일까지 유효)

v 행정명령에는 환자가 COVID-19에 대해 음성 판정을 받지 않는 한 병원은 환자를 요양원에 퇴원시킬 수 없는 규정 포함

v 모든 요양시설 관리자는 5.15일(금)까지 이를 수행할 방법에 대한 계획과 행정명령 준수 증명서를 주 보건청에 제출

v 행정명령 위반 시 요양원시설 운영 정지 또는 폐쇄. 하루 2천 달러의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를 부과 가능.

v 또한, COVID-19에 대한 검사를 거부하는 모든 직원은

건강평가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간주, 검사를 받을 때까지 요양시설에서 업무 금지.

- 뉴욕주는 5.9일(토), 노스웰 헬스(Northwell Health)와 협력하여 소수민 족 커뮤니티 지역 교회에 24개의 임시 검사소 설치 등 검사확대 프 로그램 발표

v 이는 지난주까지 15,000건의 진단검사 및 항체검사 결과

확진자의 상당수가 흑인 및 히스패닉 인종이며, 신규확진 입원이 가장 많은 21개의 지역(21 zip code) 중 20개 지역에 이들 인구가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에 기인

v 소수민족 커뮤니티가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을 가장 심각하게 받은 것으로 판단,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한 뉴욕주 조치의 일환.

v 또한 보로우 중에서는 브루클린과 브롱스가 가장 큰 영향을 받았으며, 이 지역의 유색인종 커뮤니티 역시 주로 저소득계층임 v 최근 몇 주 동안 주 정부는 레디 리스폰더스(Ready

Responders)와 제휴하여 COVID-19 진단 테스트를 포함한 의료 서비스를 뉴욕시의 공공 주택 거주자들에게 제공하고 100만 개의 천 마스크와 1만 갤런의 손 소독제를 공공 주택에 전달한바 있음.

- 쿠오모 주지사는 또한 5.9일 발표에서, 뉴욕시 지역의 1,300명 이상 의 운송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항체 검사 초기 결과 14.2%

가 COVID-19 항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며 이를 뉴욕시의 일반 결과인 19.9%와 비교, 가장 가난하고 혜택을 받지 못 한 사람들이 가장 높은 대가를 지불하며 고통 받고 있음에 유감을 표명. 불균형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언급.

뉴욕시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5.11일(월) 업데이트 기준: 뉴욕시 브루클린 50,072건, 퀸즈 57,180건, 맨해튼 24,062건, 브롱스 41,296건, 스태이튼 아일랜드 12,747건 등 v 뉴욕시 집계 사망: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14,753명, 코로나바이러스 가능(probable) 사망 5,178명

- 드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5.11(월) 언론 브리핑에서 뉴욕시 대규모 모 임과 비필수 사업 재개는 6월 전엔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v 뉴욕주 및 뉴욕시 발표 자료에 따르면 바이러스 확산 억제에 진전이 보여 지고 있지만, 재개를 고려하기 앞서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는지 지켜 볼 필요가 있다고 밝힘

v 뉴욕시는 쿠오모 주지사의 7개 기준 중 현재 4개만 충족

(4)

-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그 곳 의 의료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

v 뉴욕시는 1차 진료(primary care) 재개, 고위험 환자에 초점을 맞추고 인력을 늘리는 등 1,000개 이상의 지역사회

의료(community health providers) 강화 안 발표.

Ÿ 진료 재개를 위해, 필수 1차 진료소에 매주 12만개의 의료용 마스크, 11만 5천개의 장갑 지원

Ÿ 고위험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의료지원인력(Medical Reserve Corps)으로부터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 배정

Ÿ 원격진료(Tele-Medicine) 확장: 150개의 지역 의료업이 원격진료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매주 온라인 세미나 주최 Ÿ 검사추적단과 의료집이 연계하여, 더 많 환자를 격리 추진 Ÿ 의료제공자가 연방정부 COVID 기금 사용 및 최대로

배상(reimbursement) 받을 수 있도록 지원(중소기업부서의 1대1 상담)

- 드블라지오 시장은 중소기업의 재정곤란을 지원하기 위해 뉴욕시의 중소기업부에 두 개의 새로운 직책을 신설 언급

v 중소기업 회생 고문(Senior Advisor for Small Business COVID-19 Recovery): 그렉 비숍(Gregg Bishop)

v 중소기업 서비스 고문(Commissioner, Small Business Services):

조넬 도리스(Jonnel Doris)

- 드블라지오 시장은 노숙자 보호 현황 발표

v 현재, 성인 노숙자의 절반에 해당하는 약 8,000여명이 호텔 거주 Ÿ 뉴욕시는 노숙자 쉼터의 검사를 확대함에 따라 매주 1,000명

이상 호텔로 옮길 예정

v 뉴욕시 지하철 노숙자 대피 시행 이래, 현재까지 총 139명의 노숙자들이 뉴욕시 보호 서비스를 받아들임(116명 쉼터, 23명 병원)

- 드블라지오 시장은 5.10(일) 언론 브리핑에서 ‘사회적 거리 홍보대 사(social distancing ambassadors)’를 현재 1,000명에서 2,300명으로 늘리겠다고 발표

v 이는 경찰이 사회적 거리 유지 규정을 부당하게 집행하고 있다는 비판에 따른 것. 지난 금요일 뉴욕경찰 및 검찰 통계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 유지를 위반하여 체포된 40명 중 35명은 흑인 임 - 5.10(일), 드블라지오 시장은 260명의 뉴욕시 직원들이 코로나바이러

스의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힘.

v 뉴욕시는 현재 이들 가정에 대해 건강보험 적용을 45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언급.

v 하지만 뉴욕시의 조치와 별개로 모든 필수 근로자에게 추가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연방정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

뉴저지주 139,945명

사망 9,310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필 머피 주지사 5.11일 (월) 기자회견에서 뉴저지 연방 상원의원 메 넨데즈 의원(Robert Menendez)과 함께 연방정부의 직접 지원(direct federal assistance)이 매우 시급함을 강조

v 이의 일환으로 메넨데즈 의원은 루이지애나 연방 상원의원 Bill Cassidy의원과 함께 미 전역 주와 지역 정부에게 5천억

달러($500 billion)를 지원하는 법안을 후원(sponsor)하고 있음 v 또한, 뉴저지를 비롯한 모든 주가 당파에 관계없이 요청하는

것은 긴급 구제(bailout)가 아니라, 현 재난 상황이 두번째 대공황으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며, 이는 초동 대응자(first responders), 최전선에서 일하는

근로자(font-line workers) 그리고 교육자(educators)들이 실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임을 강조

(5)

v 뉴저지 주의 재정 재난(fiscal disaster) 상태는 (연방 정부의 도움이 없을 시) 이제 겨우 몇 주 밖에 남지 않았으며, 곧 아주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수도 있음을 경고

- 또한, 연방정부가 미연방법전 제32권 주방위군에관한법률 (U.S. Code Title 32, National Guard)을 확대함에 따라 뉴저지 주 방위군(New Jersey National Guard) 소속 군인들은 6월말까지 계속하여 연방정부 로부터 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되었음을 알림

- 머피 주지사, 5.10일 밤 기준으로 총 4,195명의 주민들이 코로나 바 이러스로 인해 입원중이며, 입원 환자 중 1,255명이 중환자 또는 집 중치료를 받고 있고, 970대의 인공호흡기가 사용 중이며, 총 227명 이 퇴원했다고 밝힘

v 또한, 장기요양시설(long-term care facilities)과 관련된 확진자 및 사망자 수는 꾸준히 늘고 있음을 밝힘

- 머피 주지사 5.9일 (토) 기자회견에서 5.11일 (월), 미 적십자 (American Red Cross)가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회복한 환자의 혈장 수집/저장소(convalescent plasma collection sites) 두 곳을 뉴저지에 신설할 것을 발표

v 해당 시설은 Fairfield 소재 미 적십자 혈액 센터(blood center) 그리고 Newark 소재 대학병원에 신설될 것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회복한 환자의 항체가 다른 환자들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v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회복한 후 혈장 기부를 원하는 주민은 미 적십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바람:

RedCrossBlood.org/plasma4covid.

- 뉴저지 교육부는 5.11일 (월) 자격을 갖춘 교육구를 대상으로, 코로 나 바이러스 대응 관련 지출 지원금 총 2억 8천만 달러($280 million) 중 해당 교육구 몫을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신청 접수 개시

v 관련 지출로, 예를 들어, 원격 수업을 위한 기술 구매(educational technology) 및 건물 소독 비용 등이 있음

펜실베니아주 57,154명

사망 3,731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5.15일 (금)부터 13개 카운티가 추가로 현 적색에서 황색 조치 대상 으로 분류되어 부분적 경제 재개 대상이 될 것임을 발표한 것에 대 해 (황색 조치 대상으로 분류되지 못한) 펜실베니아 주 일부 카운티 반발

v Lancaster, Schuylkill, Lebanon 그리고 Dauphin카운티는 6.4일까지 적색 분류 대상임에도 불구하고 5.15일부터 자체적으로 황색 조치 대상으로 분류할 것임을 주지사에게 탄원함

- 톰 울프 주지사 5.11일 (월) 기자회견을 통해 (경제 재개 관련) 명령 에 불복하는(don’t comply) 카운티 또는 사업장은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관련 지원금 수령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발표

v 우리는 지금 보이지 않는 적을 상대로 전쟁을 벌이고 있음. 지난 두 달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하고 있으며 약 4,000명의 주민이 사망하였음.

v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이 더뎌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고, 이에 따라 24개 카운티가 먼저 황색 조치 대상이 된 바 있으며, 다가오는 금요일(5.15일)부터는 13개 카운티가 추가로 황색 조치 대상이 될 것임. 이는 펜실베니아 주 전체 카운티 수(67개)의 절반 이상이 됨.

v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우리는 지금 이 싸움을 포기할 수 없음. 자체적으로 경제 재개를 도모하는 몇몇 카운티 또는 사업장들은 그 행동이 얼마나 이기적이고

(6)

안전하지 않은 것인지 알아야하며, 그것이 가져올 결과/영향을 이해해야 함.

v (경제 재개 관련) 명령을 잘 따르고, 본 싸움을 끝까지 이행하는 카운티와 사업장만이 코로나 바이러스 경기부양법안(CARES Act)에 따른 지원금을 포함한,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관련 지원금 수령의 대상이 될 것

- 울프 주지사, SNS를 통해 6.2일로 예정된 미 대선 경선 투표를 위한 유권자 등록 마감일이 일주일 남았으니, 하루 빨리 유권자 등록을 마칠 것을 당부

v 유권자 등록 또는 등록 사항 업데이트: Register.VotesPA.com.

v 본인이 등록된 유권자인지 아닌지 확인: VotesPA.com/Status.

코네티컷주 33,554명

사망 2,967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라몬트 주지사는 5.20일 1단계 경제 재개 사업 부분에 대한 절차 (protocol) 발표. 기업이 지침을 따르지 못하거나 가이드라인을 충족 하지 못할 경우 재개할 수 없음 강조

v 재개하고자 하는 모든 사업자는 코네티컷 경제사회개발청 홈페이지(https://portal.ct.gov/DECD))를 통해 자가 인증 필요.

온라인 인증 시스템은 이번 주내 개설 예정

v 자가 인증이 완료되면 5.20일 재개 이전에 '재개 배지 (Reopen Badge)'를 현장 비치

v 재개한 사업장은 50% 점유율로 운영 및 직원 교육 프로그램 실시

v 직원과 고객을 위해, 사업장내에서 사회적 거리 규정을 엄격히 준수

v 위색 및 소독 규정은 반드시 CDC 지침을 따라야 함. 손 세정제는 출입구와 공용 구역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

v 효과적인 접촉 추적을 위해 모든 직원의 출입기록(logs) 보관.

v 직원 보호를 위해 얼굴 덮개, 장갑 등은 항상 착용해야 하며 필요시 사업주가 제공. 고용원에게 이러한 보호를 보장할 수 없으면 재개 불가.

v 재개허용업종: 미용실&이발소, 야외박물관&동물원, 야외테이블이 있는 음식점, 소매점, 쇼핑몰. 각 사무소는 지침을 준수하여 운영을 재개 가능

v 사회적 거리 유지. 위생 및 소독, 개인 보호, 아픈 직원 및 고객에 대한 정책을 포함하는 모든 지침 게시 필요

v 재개장 관련 기타 세부 부문 규정 참조

https://portal.ct.gov/DECD/Content/Coronavirus-Business-Recovery/Se ctor-Rules-for-May-20-Reopen

- 경제사회개발청은 코네티컷소상공업 재개 대책위원회(Reopen Connecticut Small Business Implementation Task Force) 발표

v 지역 상공회의소와 다양한 산업 협회의 대표들로 구성. 대책위는 중소기업이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 하루 빨리 재개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

-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의 얼굴 덮개는 지속 배포. 직원 1명당 2명의 얼굴 덮개를 요청 가능.

델라웨어주 6,565명

사망 225명

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 적극 방지 및 경제재개 도모

- 카니 주지사는 비상명령 16번째 수정안 서명, v 교육

Ÿ 학교성적 제출 기한은 요건은 공공보건 비상사태 종료 후 90일 이후까지 유예

Ÿ 올해 공립학교 출석일수 요건 전면 중단. 교육부는 3.13일 개학부터 폐쇄까지 출석률을 계산할 예정.

Ÿ 교사가 원격으로 교육을 시행하였으면, 10개월 이상 근무 요건 면제

(7)

Ÿ 비상사태 종료 후 6개월까지 모든 수행평가 및 시험 중단 예정

Ÿ 교육자에 대한 연말 평가 등 면허 지속관련 일부 요건 중단.

신규 교사들은 초급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해까지 연장.

v 천연자원환경관리

Ÿ 상업적 어업 일부 제한 요건 중지

- 카니 주지사는 비상사태(및 자택체류 명령)가 5.31일까지 연장될 것 이라고 발표. 재개 1단계는 6.1일부터 시작될 예정.

v 주지사는 재개가 핫스팟인 서섹스 카운티의 바이러스 억제 노력에 달려있다고 강조

- 주 정부는 재개에 대비해 델라웨어 병원 시스템과 협력, 현재 수준 의 4배에 달하는 월 8만 건의 검사를 실시 예정.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