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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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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한미평화봉사단원 초청 입양인 권익신장 강연회 및 리셉션 개최

1.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주한미평화봉사단(PeaceCorps

Korea) LA 상봉행사(2018.6.19.-21.) 계기에, 이들을 대상으로 시민권 미 취득 한인입양인의 권익신장을 위한 세미나를 2018.6.21.(목), 14:00-15:30, 개최하고, 이어 저녁(18:00)에는 관저 리셉션을 개최합니다.

o 주한미평화봉사단은 1966년-1981년까지 2,000여명의 단원을 한국에 파 견하였으며, 단원들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영어 교육, 결핵퇴치 운동과 백신사업 등 교육 및 보건 분야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2. 총영사관은 시민권 미취득 입양인에 대한 평화봉사단원들의 관심을 환 기하고 입양인 권익신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하 였습니다.

o 시민권 미취득 문제는 미국으로 입양되고 있는 입양인 인권의 문제로 서, 총영사관은 한국계 입양인들이 미국시민으로서 뿌리를 잘 내리고,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도록 노력할 책무가 있으며, 입양인 시민권법(ACA) 통과 노력 등 시민권 미취득 입양인 지원을 위한 다각 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3. 아울러 18:00시에 개최되는 관저리셉션은 오늘날 한국이 발전할 수 있 도록 도와준 △평화봉사단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한국 정부의 정책과 한반도 현안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는 한편, △한미 관계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고자 마련한 자리입니다.

주 로 스 앤 젤 레 스 총 영 사 관

보 도 자 료

PRESS RELEASE

제18-44호 배포일시 : 2018.6.21 (목) 문의 : 문지혜 영사 (☎: 213-385-9300 내선 231)

(2)

o 리셉션에는 평화봉사단원 및 가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하며, CJ, 롯 데주류 등 당지 진출 한국 기업들도 평화봉사단원들의 한국에 대한 헌신과 지속적인 한국 사랑에 보답하는 행사에 동참, 미국에 진출한 한식과 다양한 음료를 소개합니다.

4.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한미 간 우정의 가교로 활동해 온 평화봉사단과 함께, 한미 양국의 영원한 우정과 굳건한 동맹관계를 더욱더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입니다.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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