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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그림으로 보는 동양예술 』

[敎 坊]

(2)

2 / 22

‘교방’의 개념 및 의미

1

3

목차

글과 그림으로 보는 교방 & 권번

2

교방&권번으로 본 전통예술의 이론 및 가치

(3)

1

교방의 어원적 의미 : 敎 + 坊 교방의 사적 전개 :

- 고려이후부터 조선시대 말까지 가무를 관장한 기관 - 조선 초기 : 장악원, 고종 대 : 교방사

: 1897년 고종, 대한제국 선포시 “장악원의 명칭이 교방사로 개칭되면서 궁중의식에 따른 많 은 악공과 악생이 필요함에 따라 722명을 교방사에 두었다”

함경도 – 함흥부, 겨엉부, 단천부, 갑산부, 고워부, 영흥부.

평안도- 성천부, 강계부, 평야부, 태천현, 의주부, 정주목, 영변부, 초산부, 창성부, 어천군 황해도- 옹진부, 황주목,해주목

강원도- 원주목

충청도-기생방의 이름으로 진잠현, 영동현

전라도-전주부, 광주목, 순창군, 순천좌수영, 무주부 제주도- 장춘원

경상도- 대구부, 밀양부, 김해부, 창원부,경주부

- 근대 초기: 권번

: 1908년 “일제는 1908년 기생들의 관리를 장악원에서 경시청 담당으로 이관하고 (중략) 기 생단속령과 창기단속령을 발포해, 전면적으로 관리하게 되었다”

교방의 개념 및 이해

(4)

2

글과 그림으로 보는 교방

(1) 영조(英祖) 대(3년, 1727년) 평안남도 교방

- 1590년 『평양지』, 1730년『평양속지』에는 교방의 관기와 악공의 인원수가 기록

- 예) 성천교방의 춤 종목

(2) 헌종(憲宗) 대(1842년) 평안북도 교방

- 숙종 38년(1712)의 기록인 김창업의 『연행일기』

- 헌종 14년(1848)의 이우준이 쓴 『몽유연행록』

”1848년 11월 7일 안주의 백상루(百祥樓)에서 4∼50여명의 관기들에 의 해 연행된 기악을 참관”

1603년 (선조36)『성천지』 1838년 만옹(晩翁) 『선루별곡』

초무 · 포구 · 향발 · 아박 · 무수 · 무동 · 처용 · 여무 · 인무 · 학무 · 사자 · 발도가

능파무 · 포구락 · 아박 · 향발 · 고무 · 무 동 · 헌반도 · 처용무 · 검무학춤 · 사자 · 배따라기

(5)

2

글과 그림으로 보는 교방

(3) 고종(高宗) 대(1865년) 경상남도 교방

- 조태억(趙泰億, 1675∼1728)은 경상도 관찰사로 재직했던 1721년에 자 신의 문집인 『겸재집』

- 신재(信齋) 이영익(李令翊, 1740∼?)의 『신재집』에 실려있는 <황창 무>는 황창랑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영남 교방의 지금 이 춤이 희(戱) 가 되어 전한다” 고 함.

- 고종 7년 편찬된 정현석의 『교방가요』

* 정현석은 김해부사를 지내던 1872년에『교방가요』를 편찬

* 지방 교방 문화의 대표적 보고서 중 하나 [경상도 지역의 공연물]

* 「총목(總目)」에는 14개의 무곡이 수록

<육화대(六花隊)> · <연화대(蓮花臺)> · <학무(鶴舞)> · <헌선도(獻仙 桃)> · <고무(鼓舞)>· <포구락(抛毬樂)> · <일무(釰舞)>· <선악(船樂)> ·

<항장무(項莊舞)> · <의암가무(義巖歌舞)><아박무(牙拍舞)> · <향발무 (響鈸舞)> · <처용무(處容舞)> · <승무(僧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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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으로 보는 교방

(3) 고종(高宗) 대(1865년) 경상남도 교방 - 고종 7년 편찬된 정현석의 『교방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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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과 그림으로 보는 권번

(1)권번의 교육 및 예술 활동의 특징

: ‘심도 있는 교과내용 & 교육방법을 통한 전문적인 전통예술의 교육기관’

“1910년대 설립된 평양기성권번은 책임자가 학감(學監)과 취체(取締)였 으며 입학연령이 8세에서 20세까지로 수업료도 1원50전, 수업기간은 3 년이었다. 조선권번은 1923년 설립, 수업기간은 1년에서부터 3년까지 다 양하였으며, 졸업규정으로는 삭회(朔會)와 연주회 등이 있었다.”

(8)

3

글과 그림으로 보는 권번

(2) 궁중 전통예술의 계승 장소로서 권번 (左)

(3) 가무악의 공연이 가능했던 무대로서의 권번 (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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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글과 그림으로 보는 권번

(4)서양예술의 수용장소로서의 권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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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방&권번으로 본 전통예술의 이론 및 가치

- 교방에서 권번에 이르는 사적 흐름, 그 자체가 바로 예술사 - 교방 : 무작 (無作)에서 무자(舞作)을 만들어 낸 예술창작소 - 권번 : 전통과 근대의 가교적 예술의 상징

근대예술의 진보적 장소

- 교방 & 권번 : 오늘날 동양예술의 역사적 장소로 인식

예) 중국의 경우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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