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병리검사과학회지 : 제 30권 제 3호
1998.
운동, 홉연, 음주 숍관이 운동부하검사성척에 미치는 영향
강동성심병원 심장검사실
·
서울보건대학 임상병리과 김희균·강인축·황은주·배형준The Effects of Training , Smoking and Dri nking Habit on Results of Treadmill Exercise Test
Kim , Hee Gyun. , Kang , In Soo k., Hwang , Eun Ju. , Bae , Hyung Joon.
De pt 0/
Cardiovasc띠~ûnter ,
없ngIkJ ng sacred Heart l/æ piW
(짧l1ym Uni~없:ity)De pt 0/
Mec.뼈1Technolo gy,
seo띠 H않lth α~11않FAlthough
상rerehave been many studies on the risk
fact야sfor coronary
하tery di않ase,but there have been rare an a tterrJp t to examine the effect of risk factors on exercise test.
The
ptll1X)se of this study was to
re앉~hthe effects of training, srmking and
φj파{lnghabit on results of treadmill exercise test. The subject of study was
ad버t 탱tient530 cases be Questionable as coronary
없따ydi웠sein
n컨디tof Cardiovascular Center , Kang lling
sacr벼 H않tHospi ta1 between May 1937 to February
1뾰.In this
Stl찌y 많rlto
n뼈ified
Bruæ protocol (Ca se 16 ,
뼈rquet않co.). To ta1 IX> sitive rate was
30.8%(1얘cases) by
~빼nillexercise test , it was male higher than f ema1 e (1 6.3%:14.6%) , that was
않:ensignificantly differ as
inαæseof age. As training habit , IX> sitive rate of nontraining group was higher than training group (1 8 .4%: 12 .4%), have been no relationship both
reg띠arityand
h쩍uency
between nontraing and traning groups , but
야rfom뀐næ dc:휠reeof workload level was high in training group. As srmking habit , IX> sitive
ra않of
srm피nggroup was higher than
nonsrr빼nggroup in males(57.9%:42 .l%), 9
ca않Sof to ta1 a:> cases in fe ma1 es , there was have been high IX>S itive rate(45%). As
dri띠선nghabit , IX> sitive rate of betwæn
h빼ng
and
non빼빼nggroups was no significantly differ , but IX>S itive rate of
dri띠{Îng grolφwas a few higher than
no때rinkinggroup in male and female groups.
Key Words : Treadmill exercise test
,Coronary artery disease
,Smoking
,Drinking
,Training
1.
서 론 파악하여 예후와 치료방침을 정할 수 있고, 심장 의 기능을 평가하며, 심장질환 환자들을 치료하는 운동부하 심전도검사는 관상동맥질환의 정도를 데 있어서 필수적인 과정의 하나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비관혈적이고, 시행이 용이하여 관상동 정시 심전도상 검사의 판정에 영향을 미칠 소견 맥질환을 진단하는데 가장 흔히, 그리고 오래전부 이 있는 예는 배제되지는 않았다.21)
터 이용되어 왔으며, 더욱이 최근에는 검사기기의 운동부하검사 방법은 답차운동부하검사(tread- 개발과 더불어 운동부하검사에 따른 혈압, 심박동
mill exercise
test)의rmdified Bruæ
pro따:al 수, ST분절의 변화, 운동시간 등을 관찰함으로써 8,9,낄)에 따랐으며, 운동, 홉연, 음주습관을 조사하 관상동맥질환의 중증도와 예후를 평가하는데 중 기 위해 본 검사실에서 제작한 설문지를 이용하 요시 되고 있다 1-11l 또한 운동부하 심전도검사는 여 피검자와의 직접 문답식으로 설문조사를 하였 운동능력을 측정하여 운동처방에 도움을 주며, 흉 다.통발생의 역치를 측정하여 치료에 대한 효과 판 운동부하검사는 뼈rquette사의
CASE
16을 사 정을 할 수 있다12) 용하였다. 검사의 시행은 안정상태에서 환자의 심근래에 국내에서도 허혈성심장병의 빈도가 증 전도, 심박동수, 혈압을 기록하고, 운동부하를 가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13) 그 위험인자에 대 n뼈ified
Bruæ
prηtocol의 단계에 따라 매 단계 한 관심도 높아가고 있다 14) 허혈성심장병의 위험 마다 환자의 외관상태, 심전도, 심박동수 및 혈압 인자에 대한 연구는 구미선진국들에서 활발히 진 을 기록하였다.행되어 고지혈증, 고혈압, 홉연등이 그 중요인자 운동의 중지시기는 목표심박수(떠rget HR)의 로 밝혀졌다. 15-16) 000/0에 도달할 때, 피검자가 계속하여 검사를 수
또한 최근들어 국내에서도 식생활 및 생활양식 행할 수 없다고 판단될 때, 또는 양성기준에 도달 의 변화에 따라 급성심근경색증의 발생빈도가 증 할 때로 하였으며, 운동후 일정한 간격으로 또는 가하는 추세에 있어 17-3)) 진료부문에서도 선진국 심전도 소견이 정상화될 때까지 심전도, 심박동수 에 못지 않을 정도로 상당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 및 혈압을 기록하였다.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인자들에 대한 연구는 수 운동부하검사의 양성기준은 운동 중 또는 운동 십년간 활발히 진행되어 약 35가지 이상의 인자 후의 심전도상 ST분절의 하강이나 상승의 정도 들이 제시되어 그 윤곽이 상당히 드러난 상태에 및 혈압의 하강정도로 판정하였다. 즉
CD
ST분절 있다. 그 가운데 고지혈증, 고혈압, 홉연, 당뇨병 이1rrun
이상, 수평 (horizon때) 혹은 하향(do뼈- 등이 주요 위험인자로 밝혀졌으며 13) 그 외에도 slo다ng)으로 야ns 이상이면서 3박동 이상에서 혈중 중성지방, 성격, 활동도, 비만 등에 대한 조 나타날 때,(2) 비정상 Q파가 없는 유도에서1rrun
사도 계속되고 있다. 이상의 하강이 3박동 이상에서 나타날 때, @J점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운동, 홉연, 음주습관과 운 에서 없ns의 ST분절 하강이
1. 5rrun
이상일 때,동부하검사 성적과의 상관성을 조사하여 관상동
@
전형적인 흉통을 보일 때,@ 운동 중 혈압이 맥질환 발현인자로서의 통계적인 기초자료를 제 운동 전 혈압보다 낮을 때,@ 수축기 혈압이 시하고자 함에 목적을 두었다 1았m바fg에 미치지 못할 때 등을 양성기준으로하였다.
11 •
대상및 방법111.
결 과 1937년 5월부터 1뾰년 2월까지 강동성심병원심장검사실에서 병력상 관상동맥질환이 의심되는
1.
답차운동부하검사의 성별 및 연령별 양성율 환자 중 무작위로 추출한 20세 이상의 성인환자당l)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으며, 전례 모두에서 대상환자 당찌명 중 애매한(eq버vocaD 결과와 운동부하겸사전에 여타의 약물을 복용하거나 안 부적절한(inadequate) 결과 63예를 제외한 뼈7예
T a b I e 1. The positive rate for treadmill exercise test according to sex and ages
Age/Sex Male Female Total
No. (%) No. (%) No. (%)
20-29 0 0 0
30-39 9(3.5) 0 9( 1. 9)
40-49 12(5.6) 1 1( 5.2) 23(4.9)
50-59 26 (1 0.2) 22 (1 0.3) 48 (1 0.3)
over 60 29 (11. 4) 35(16 .4) 64 (1 3.7)
Total 76 (1 6.3) 68 (1 4.6) 144(30.8)
Table 2. The positive rate for treadmill exercise test according to training habit Non-training group Training group
No. (%) No. (%)
All patients (Total 467) 277(59.3) 190(40.7)
Positive patients
Sex Male
Female
86(18 .4) 42(15.2)
44 (1 5.9)
58(12 .4) 34 (1 7.9) 24(12.6)
T a b I e 3. The positive rate for treadmill exercise test according. to training status -in training group
No. of positive(%) Total
Mild 48(82.8)
Grade of training Moderate 9 (1 5.5) 58 (1 00.0)
Severe 1(1. 7)
Regularity of Regular 37(63.8)
trammg Irregular 2 1( 36.2) 58 (1 00. 0)
Less 2 times 19(32.8)
Times of training
2 times 6 (1 0.3) 58(100.0)
(weekly)
Over 2 times 33(56.9)
중 양성으로 나온 예는 144예로 3180/0의 양성율 령이 증가할수록 양성율도 증가하는 유의한 결과
을 보였다. 를 보였다(Table
1).
성별 양성율은 여성이 68명으로
14.6% ,
남성이76명으로 16.3%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간 낮은
2.
운동습관에 따른 답차운동부하검사의 양성(1:1.1)
양성율을 보였다. 율 비교연령별로는 20대에서는 양성자가 없었으며,3)
대에서 9명(1.9%), 40대에서 z3명 (4.9%), 5)대에 검사대상자 중 평소에 운동을 하는 사람(이하 서 48명(10.3%), 60대이상에서 64명(13.7%)로 연 운동자군이라 함)과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어하
Table 4. The performance ability for workload level according to training habit
Mean exercise time(min) Metabolic equivalents(METs)
Non -training group 13.5
Training group 14.3
8.8 9.6
Mean maximum heart rat e( bpm) 157.7 155.9
Table 5. The positive rate for treadm il1 exercise test according to smoking habit Non-smoking group Smoking group
N0.(%) Total No.(%) Total
Positive patients 9 1( 30.7) 296 53(3 1. 0) 171
Sex Male 32(31 .1) 103 44(29 .1) 151
Female 59(30.6) 193 9(45.0) 20
T a b I e 6. The positive rate for treadm il1 exercise test according to smoking amount in male smoking group
Smoking amount (pack-years)
No.(%)
Less 10 603.6)
비운동자군이라 함)에서의 검사대상율은
40.7%
대 59.3%로 비운동자군의 비율이 높았으며, 전체 비운동자 감7명 중 양성자는 %명으로 18.4%의 양성율을, 전체 운동자 100명 중 양성자는 æ명으 로 12.4%의 양성율을 보여 비운동자군이 운동자 군에 비하여 운동부하검사를 받는 비율도 높았으 며, 답차운동부하검사의 양성율도 높은 것으로 나 타났다.(Table
2)
운동자군의 양성자 æ명 중 운동정도에 따른 양성율올 비교한 결과, 경운동올 하는 사람이 82.80/0(48명), 중등운동을 하는 사람이 15.5%(9명),
심한운동을 하는 사람이 1.7%(1명)의 순으로 운 동정도가 적올수록 높은 양성율을 보였다.
운동의 규칙성에 따른 양성율은 정기적으로 운 동하는 사람이 63.8%(37명), 비정기적으로 운동하 는 사람이 36.2%(21명)로 정기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오히려 높은 양성율올 보였다.
운동 횟수에 따른 양성율은 주 2회 미만으로 운동하는 사람이 32.8%(19명), 주 2회 운동하는
10-20 1 1( 25.0)
Over 20 27(6 1. 4)
Total
44000.0)
사람이 10.3%(6명), 주 2회 이상 운동하는 사람이 fxigo/O(33명)이었다. 이러한 결과로 볼 때, 운동정 도는 운동부하검사의 양성율과 높은 상관성이 있 고, 운동의 규칙성 및 운동횟수는 운동부하검사의 양성율과의 상관성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Table 3)
또한 운동상태에 따른 운동부하검사의 수행능 력올 비교한 결과, 양성자군 중 운동자군의 평균 운동시간(ræan 않앉"CÏ않 따re)은 14.3분, 운동수행 량(rretabolic 어버V머entsO\1ETs)는
9. 6l\1ET s,
평 균 최대심박동수(ræanmaxirnum
h않t rate)는 lffi.9bpm이었고, 비운동자군의 평균 운동시간은 13.5분, 운동수행량은 8.81\표fs, 평굵 최대심박동 수는 1ffi.9bpm으로 운동자군이 비운동자군에 비 하여 운동수행능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able 4)
3.
홉연습관에 따른 답차운동부하검사의 양 성율 비교Table 7. The positive rate for treadmill exercise test according to drinking habit Non-drinking group Drinking group
No.(%) Total No.(%) Total
Positive patients 78(30.6) 255 66(31 .1) 212
Sex Male 22(27.2) 81 54(3 1. 2) 173
Female 56(32.2) 174 12(34.2) 38
Table 8. The positive rate for treadmill exercise test according to drinking level in male drinking group
Drinking level Rare Sometimes Weekly Daily Total
No.(%) 1(1. 9) 26(48 .1) 13(24 .1) 14(25.9) 54000. 0)
홉연자 171명 중 양성자는 53명으로 31.00/0의 양성율올 보였으며, 비흡연자 2})명 중 양성자는 91명으로 3>.7%의 양성율올 보여 두 군간에 현저 한차이가없었다.
여성홉연자 a)명 중 9명 (45.00/o)이 양성자로 나 타난 것은 여성비홉연자 193명 중 양성자가 59명 (30.6%) 인 것에 비하여 현저하게 높은 양성율올 보였다. 남성홉연자 151 명 중 양성자는 44명 (잃1.1%)이었고, 남성비홉연자 100명 중 양성자는 32명 (31.1%)로 남성비홉연자에서의 양성율이 약 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두 군간에 유의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그러나 여성흡연자군의 ν2정도에서 양성율을 보인 것은 여성에 있어서 홉연은 관상동맥질환의 직접적인 위험인자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사료되었다.(Table
5)
남성홉연자 44명의 홉연량에 따른 양성율을 비 교한 결과, 홉연량이 1 일 10개피 이하가
13.6%{6
명), 1 일 10-a)개피가 25.00/o{l1명), 1 일 a)개피 이상이 61.4%(21명)으로 1 일 홉연양이 많을수록 양성율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able
6)
4.
음주습관에 따른 답차운동부하검사의 양성율 비교음주자 212명 중 양성자는 $명으로 31.1%의 양성율을 보였으며 비음주자 255명중 양성자는
78명으로 30.6%의 양성율올 보여 두 군간의 현저 한 차이는 없었다.
여성음주자 38명 중 양성자는 13명(싫.2%)이었 으며, 여성비음주자 174명 중 양성자는 ffi명 (32.2%)으로 음주자군에서 약간 높은 양성율올 보였다. 남성음주자 173명 중 양성자는 54명 (31.2%) 이었고, 남성비음주자 81 명 중 양성자는 22명 (21.?:>/o)으로 음주자군에서 양성율이 약간 높 은 것으로 나타났다.(Table
7)
남성음주자 54명의 음주횟수에 따른 양성율을 비교한 결과, 드물게 음주하는 경우가 l명(1.9%),
가끔 음주하는 경우가 26명(15.0%), 매주 음주하 는 경우가 13명 (7.5%), 매일 음주하는 경우가
14
명 (8.9%) 이었다.(Table
8)
IV. 고 안
장기간의 운동훈련은 안정시는 물론 운동시의 심박동수를 감소시키고 혈압을 낮춘다는 보고가 있었으며Z3) 이와/ 관련된 많은 연구 중 피검자의 연령, 혈압의 고저, 운동의 종류, 강도, 빈도, 지속 시간, 훈련의 기간 등에 따라 각기 다른 결과를 보이고 있으나 일반적으로 최대심박동수 또는 최 대산소섭취량의
700 /0
이상의 강도로 주 3회 이상,1회 10-15분 이상으로 훈련할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하였다.찌)
동일한 운동부하검사에서의 심박동수와 수축기
·
를 홉연자가 비흡연자보다 2-6배가 높고, 홉연량 혈압의 하강은 심장 박동 및 혈압에 의한 부산물 에 비례한다고 하였는데 저자들의 경우 홉연자군(rate-pressure
p뼈uct)을 적게 생산하므로 심근 과 비홉연자군의 양성율은31.00
/0 대 30.7%로 의 산소요구량을 감소시키고, 그 결과로 협심증 00.0-76.6%의 다른 보고들17-:Ð,34,l))과는 다른 결 증상의 발현을 줄일 수 있다고 하였으며2i,ai) 과를 보였다. 이는 비홉연자 ~명중 여성이193 Bo yer
등은 운동훈련은 합병증이 없는 경도의 고 명으로 6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혈압환자와 경계역 고혈압환자에서 혈압을 낮추 우리 나라 관습상 흡연여성이 소수이고, 본 연구 므로 심혈관질환의 예방에 기여한다고 하였다깐 대상자 중 대부분의 홉연자가 남성이므로 상대적 또한 장기간의 운동은 최대산소섭취량을 증가시 으로 전반적인 홉연자가 감소하였기 때문인 것으켜 심장의 작업능력을 향상시키며æ) 운동훈련은 로 사료된다.
심근경색후 심실의 기능이 줄어든 환자에서 운동 또한 여성의 홉연과 관상동맥질환과의 발현 관
능력의 향상 효과가 있고징 운동부족은 홉연다음 계에 대하여 Rogenberg둥:}i)은 fl)세 이하의 여성 으로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인자로 보고하였다;I)) 의 제일 많은 위험인자로 홉연을 지적하였으나
저자들의 연구에서도 비운동자군의 운동부하검 저자들의 경우는 여성의 홉연율은 여성 전체 짧 사의 양성율은 18.4%인 것에 비하여 운동자군의 명 중 20명으로 8.6%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양성율은 12.4%로 비운동자군의 양성율이 높은 적은 수이지만 여성홉연자 æ명 중 9명이 운동부 것으로 나타났으며, 운동의 규칙성이나 횟수에 따 하검사 양성자로 45%의 양성율을 보여 여성에게 른 상관성은 적으나 운동수행능력은 운동자군에 있어서 홉연은 운동부족과 더불어 순환기계의 기 서 높은 운동수행능력을 보여주었다. 능에 치명적인 인자가 될 수 있올 것으로 사료되
따라서 평상시에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운동을 었다.
하지 않는 경우에 관상동맥질환의 발현율이 높을 또한 남성홉연자군에서 1일 홉연량이 많을수록 수 있고, 운동을 하더라도 정도의 차이는 었겠지 높은 양성율을 보였는데 최근 혈관성형술 후 홉 만 가벼운 운동보다는 심근수축력을 증대시킬정 연자에 있어서의 신체적 운동능력의 저하에 대한 도의 운동이 관상동맥질환의 발현율을 감소시킬 보고 등킨)을 보면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금연은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었다. 가장 중대한 예방 및 치료 효과를 나타낼 수 있
흡연이 관상동맥의 수축을 일으키는 효과에 대 을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해서는
Cryer
등31>이 홉연직후 5분내에 혈중 다량의 알코올 섭취에 의한 간장애 및 신경정 epineprine과 norepineprine치가 상승하며,10-12
신과적 장애에 대해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알려 분에 최고치에 도달하는 것을 관찰하여 홉연이 져 있으나 알코올이 심혈관계에 미치는 병인론적 급성의 혈관수축효과가 있는 것을 보고하였고, 홉 인 설명은 명확하지 않으며용 임상상에 대한 보 연군에서는 혈관내경의 확장이 소실되거나 장애 고도 많지 않다. 심근의 해부학적 변화나 기능적 가 있으며, 홉연량에 반비례하여 혈관확장이 일어 인 변화의 정도는 알코올 섭취의 양이나 기간과 나는 것을 관찰하여 흡연이 혈관내피세포 의존형 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웠 동맥혈관 확장의 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것이 관 성별 차이에 대해서는 여성의 심근이 남성의 심 찰되는 등32) 홉연은 여러 작용에 의해 혈관내피 근에 비해 알코올에 대한 저항성이 있는 것으로 세포의 손상과 기능장애를 초래할 수 있고, 그 결 알려져 왔으나 최근에는 반드시 그렇지 않다는 과로 관상동맥에서도 하나의 위험인자로 작용할 보고도 있다뼈~41>수 있음이 이론적으로 제시되었다. 알코올의 소량 혹은 중등도 섭취는 관상동맥질 f월mrmnd 등잃)은 관상동맥질환 발현의 위험도 환을 줄인다는 보고가 있는데낌) 이는 고밀도(비gh
density)
liIX>proteÎn과a IX> li IX> protein
A-1의 혈중 농도 증개 혈소판 응집의 방해,plasminogen
activator
형성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갱 그렇지만 중등도나 과다한 알코올 섭취는 혈중 중성지방의 농도를 높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여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환자 중 중등도 이상의 폭음을 하는 사람의 운동능력은 비음주자보다 떨어지며, ST분절의 하강정도도 증 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15) 이것은 알코올로써 유래된 관상동맥의 수축(vasoconstric디on)으로 설 명된다고 알려져 있다:ï>)
저자들의 연구에서 음주자군의 양성율은
31.3%
이고, 비음주자군의 양성율은 2D.6%로 현저한 차 이는 없었지만 음주자군의 양성율이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에서는 음주자군이, 여성 에서는 비음주자군이 현저한 차이없이 높은 양성 율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만 본다면 음주자체는 관상동맥질환의 발현과의 상관성이 낮다고 할 수 있지만 음주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음주횟수 에 따른 양성율을 보면 가끔, 매주, 매일 등의 음 주하는 경우가 드물게 음주하는 경우에 비하여 현저하게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아 음주습관상 중등도 이상의 폭음을 하는 경우에는 홉연과 아 울러 관상동맥질환의 고위험인자로 작용할 수 있 을 것으로사료된다.
이번 조사의 결과는 설문에 의한 후향적인 방 법을 통하여 이루어진 조사이었고, 연구대상수가 적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통계적인 신뢰도가 낮 은 경향이 있었으므로 향후 이와 관련된 연구에 서는 우선 충분한 연구대상이 확보되어야 할 것 이며, 대상군간의 유의성 검증 등을 통하여 통계 적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관상동맥질환은 위험인 자라고 일컬어지는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하여 발생되므로 이들 위험인자들을 조기에 평가하여 그 가운데 가역적인 위험인자들을 개선시키는 것 이 이 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중요하며, 이를 위 하여 적절한 식이, 운동, 금연 등이 권장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최근 식생활의 향상에 의해 고콜
레스테롤, 당뇨병, 고혈압 등이 증가하는 추세이 므로 주요 위험인자가 아닌 다른 소수의 위험인 자에 대한 조사도 필요할 것이며, 생활습관의 개 선 등을 통해 이런 위험인자에 대한 예방에 관한 연구도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V.
결 론1937년 5월부터 1됐년 2월까지 강동성심병원 심장검사실에서 병력상 관상동맥질환이 의심되는 환자 중 무작위로 추출한 æ세이상의 성인환자 당%명을 연구대상으로 운동, 홉연, 음주습관이 운 동부하검사의 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전체 양성율은 2D.8%이었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에 비하여 약간 높았으며 (14.6%:16.3%), 연령별로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양성율도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운동 여부에 따른 양성율은 비운동자군이 운동자군에 비하여 양성율이 높았으나(18.4%:
12 .4%)
운동의 규칙성이나 횟수에 따른 상관성은 적었으며, 운동 수행능력은 운동자군에서 높았다. 그러므로 관상 동맥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하더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가벼운 운동보다는 심근 의 작업능력을 증대시킬 정도의 운동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홉연자군과 비홉연자군의 양성 율은 두 군간에 현저한 차이는 없었으나(31.00/0:2D .7%)
여성흡연자 중의 양성율은 여성비홉연자에 비하여 매우 높은 양성율을 보였(
45.00 /o:2D.6%)
으며, 남성홉연자군에서 1 일 홉연량이 많을수록 양성율도 높았다. 음주자군과 비음주자군의 양성 율은 두 군간에 현저한 차이는 없었으나
(3 1. 1%: 2D .6%)
남녀 모두 음주자군이 비음주자군 에 비하여 약간 높은 양성율을 보였다. 음주횟수 에 따른 양성율은 드물게 음주하는 경우보다 가 끔 이상으로 자주 음주하는 경우가 현저하게 양 성율이 높았다. 최근 들어 여성의 흡연 및 음주가 증가 추세에 있어 운동부족과 더불어 관상동맥질 환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올 것이라 사료된다. 남 성에서도 홉연량과 음주량이 증가할수록 높은 양성율을 나타낸 것으로 보아 우리 나라 남성의 잘 못된 습관 중에 하나인 중등도 이상의 폭음과 더 불어 흡연을 함께하므로 흡연 및 음주습관이 관 상동맥질환을 발현시키는 고위험인자가 되므로 흡연 및 음주습관에 개선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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