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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injection Soreness in Myofascial Pain Syndrome: Its Course, Associat- ed Factors and the Effect of Acetami- nop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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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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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 론

근막통증후군(myofascial pain syndrome)은 근육 내에 있 는 유발점(myofascial trigger point)으로 인하여 생기는 질환 이다. 이는 통증 센터를 방문한 환자의 74%에서 통증의 원 인이며,1) 일반 내과 환자의 경우에도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의 30%를 차지할 정도로 높은 유병률을 보이는 중요한 질 환이다.2) 근막통증후군의 치료는 약물,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 여러 방법들이 사용되고 있으며, 이 중 유발점에 대한 주사요법은 효과적인 치료로서 임상에서 흔히 사용된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있어서 주사 후에 통증이 즉각적으로 호전되기보다는 단기간 동안 오히려 통증의 정도가 치료 전보다 더 증가함을 경험하게 된다. 이를 주사 후 통증(pos- tinjection soreness)이라 하며, 이는 주사로 인한 근육 섬유의 손상에 의한 통증이다.3)

Hong4)은 리도카인 주입과 건침(dry needling)의 두 군을 비교한 연구에서 리도카인을 주입한 군의 42.3%에서 주사 후 통증이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이러한 주사 후 통증은 비 록 단기간이기는 하지만 통증으로 인한 고통, 기능의 감소 등 심각한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이에 대한 적절한 조절은 환자의 불편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면에서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주사 후 통증의 빈도나 지속시간, 영향을 주는 요인 등에 대한 연구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거의 없는 실정이며, 주사 후 통증에 대한 치료 의 연구 자료도 드물다. 1996년 백천호 등5)은 주사 직후 20 분간 온습포로 치료하였을 때 주사 후 20분 및 24시간의 통

근막통증후군 환자의 주사 후 통증: 빈도, 영향인자, 아세트아미노펜의 효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실, 1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김 경 은․김 대 열1․이 시 욱1

접수일: 2006년 7월 5일, 게재승인일: 2006년 9월 12일 책임저자: 이시욱, 서울시 동작구 보라매길 31-1

ꂕ 156-707, 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Tel: 02-840-2511, Fax: 02-831-2826 E-mail: [email protected]

이 논문은 서울대학교병원 일반연구비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

Postinjection Soreness in Myofascial Pain Syndrome: Its Course, Associat- ed Factors and the Effect of Acetami- nophen

Kyoung-Eun Kim, M.D., Dai-Youl Kim, M.D.1 and Shi- Uk Lee, M.D.1

Department of Rehabilitation Medicine, Seoul National Uni- versity College of Medicine, 1Boramae Municipal Hospital, Seoul, Korea

Objective: To demonstrate incidence, time course, and influencing factors of postinjection soreness and to assess the effect of acetaminophen to prevent postinjection sore- ness. Materials and Methods: Patients with myofascial pain syndrome of shoulder girdle muscles were adminis- tered trigger point injection, randomly assigned into one of two groups, and prescribed either acetaminophen or placebo. Visual analog scale (VAS) and Disability of Shoul- der, Arm, and Hand (DASH) at baseline and 3 and 7 days after injection were measured by a blinded independent evaluator. The time of maximal postinjection soreness and of its improvement were also recorded. Results: Twenty- nine patients (8 males, 21 females) were included. Seven- teen patients (58.6%) experienced postinjection soreness.

The mean onset of pain was 6 hours after the injection, which was most severe at 22 hours and started to improve at 47 hours after injection. The pain was more severe in females than in males. Especially females with chronic (>

3 months) pain showed significantly more soreness (p=.023). Presence of postinjection soreness did not make any differences in the improvements of VAS and DASH after 7 days. Stratified analysis by sex and onset of pain revealed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incidence and severity of postinjection soreness between acetaminophen

and placebo medication. Conclusion: The incidence of post- injection soreness after trigger point injection was 57.6%.

The soreness began at 6 hours after injection and reduced at 57 hours after injection. Significant associated factors were females and chronicity (>3 months) of the disease.

Acetaminophen had no effect on relieving postinjection soreness. (J Korean Assoc Pain Med 2006;5:110-115)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Key Words: Myofascial pain syndrome, Trigger point injection,

Postinjection soreness, Acetaminophen

(2)

증이 대조군에 비해 감소되었다고 보고하였다. 그러나 투 약 등의 다른 치료가 주사 후 통증을 호전시키는지에 대해 서는 아직 보고된 바 없다. 기존의 약물 연구에서 아세트아 미노펜(acetaminophen)은 수술 후 통증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된 바 있는데, 급성 조직 손상에 의한 통증인 주사 후 통증에도 효과적일 수 있음을 유추할 수 있다.6)

이에 본 연구에서는 근막통증후군 환자를 대상으로 주사 후 통증의 빈도, 유발 요인 등에 대해 조사하고, 무작위 배 정을 통하여 아세트아미노펜의 효과를 양측 맹검 방법으로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대상 및 방법

1. 연구대상

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외래를 방문하여 어깨 주위 근육의 근막통증후군으로 진단된 환자 33명 중 추적관찰이 되지 않은 4명을 제외한 29명을 연구대상으로 하였다. 근막통증후군에 대한 진단은 Simons 등3)이 제시 한 기준에 근거하였다. 견관절이나 상지에 대한 수술을 시 행하였거나 3일 이내에 진통제를 복용한 경우, 섬유근막 염의 진단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인지 기능의 장애가 있 거나 의사의 지시에 적절하게 따라할 수 없는 경우는 제외 하였다.

2. 연구방법

무작위 배정방법으로 투약군과 대조군을 나누었다. 고정 무작위법을 사용하고 배정비는 1:1로 연령대(30세 이전, 30∼50세, 50세 이후), 성별에 따라 층화 빈도 짝짓기를 시 행하여 두 군에 연령대 및 성별 간 같은 숫자로 무작위 배 정하였다. 투약군은 주사 요법 3일 후까지 아세트아미노펜 300 mg을 하루 3회 투여하며, 대조군은 위약을 같은 용법으 로 투여하였다.

유발점 주사요법은 Simons 등3)이 기술한 방법으로 시행 하였는데, 유발점과 그 주위의 단단한 근육띠에 대해 바늘 을 여러 번 주입하였고, 바늘이 단단한 띠를 통과할 때마다 0.5%의 리도카인 한 방울 정도(0.02∼0.05 ml)를 주입하였 다. 이러한 주사 바늘의 주입은 더 이상의 국소 연축반응이 발견되지 않을 때까지 시행하였다. 주사 방법의 개인차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1인의 시술자가 시행하였고, 연축 반응의 유무를 기록하였다.

군 분류에 눈가림된 1명의 독립된 평가자가 주사요법 시 행 전과 직후에 시각적 상사척도(visual analogue scale, VAS) 를 측정하였다. 주사치료 후 3일에 주사요법 시행 후 통증 이 가장 심했을 때의 VAS와 시간 및 통증이 호전된 시간을 평가하였고, 3일 및 7일 후의 VAS를 측정하였다. 주사 후

통증에 영향을 주는 가능한 원인으로 성별, 통증이 시작되 고 악화된 때, 이전에 주사요법을 시행했는지, 오십견이나 목디스크의 기왕력 등을 조사하였다. 또한 통증에 의한 일 상생활 장애 정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수면 및 일 장애를 0∼25%, 25∼50%, 50∼75%, 75∼100%로 주관적으로 평가 하게 하였고, 설문을 통한 상지 기능과 관련된 장애평가 척 도로 널리 쓰이고 있는 Disability of Shoulder, Arm and Hand (DASH)를 평가하였다. DASH는 7일 후 추적평가하였다.

물리 치료는 주사 후 통증의 경감을 가져올 수 있으며,5) 각 환자마다 물리 치료에 대한 반응이 달라 주사 후 통증의 평가에 있어 변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았다.

Hong4)은 주사 후 통증을 기존의 유발점에 의한 통증과 다른 양상의 불편감으로 정의하여 환자들에게 묻고 이에 대한 VAS를 따로 측정하였으며, 이외에는 이를 측정한 보 고가 없다. 그러나 이를 환자들이 적절하게 표현하기 힘들 고 보통 주사 후 더 심한 통증을 느꼈다고 표현하므로 주사 직전의 VAS에 비해 주사 후 VAS가 증가된 경우 주사 후 통증이 있다고 정의하였다.

3. 통계 분석

통계 프로그램은 SPSS 12.0을 이용하였으며, 투약의 효과 를 평가하기 위하여 두 군 간 투약 전, 후의 VAS에 대해 대응표본 T검정을 시행하고 두 군 사이의 차이에 대해 독 립표본 T검정 및 교차분석을 시행하여 분석하였다. 또한 독 립표본 T검정 및 교차분석을 통해 주사 후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검증하였으며, 모두 모수 분석을 이용 하였다.

결 과

1. 대상 환자의 특성

전체 대상 환자 29명 중 14명이 투약군에, 15명이 위약군 에 배정되었으며, 두 군 간에 연령 및 성별에서 유의한 차이 는 없었다(Table 1).

Table 1. Distribution of Age and Sex between Acetaminophen Medication Group and Placebo Group

ꠧꠧꠧꠧꠧꠧꠧꠧꠧꠧꠧꠧꠧꠧꠧꠧꠧꠧꠧꠧꠧꠧꠧꠧꠧꠧꠧꠧꠧꠧꠧꠧꠧꠧꠧꠧꠧꠧꠧꠧꠧꠧꠧꠧꠧꠧꠧꠧꠧꠧꠧꠧꠧꠧꠧ

Placebo (n=15) Medication (n=14)1)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Age (Mean±SD) 48.1±16.1 50.1±18.4

Sex

Male 5 3

Female 10 11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1. No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medication and placebo groups.

(3)

2. 주사 후 통증의 빈도, 변화양상 및 영향

전체군에서 주사 전 VAS는 평균 6.9였으며, 주사치료 후 3일 및 7일 후에는 각각 평균 4.4, 3.8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주사 후 통증이 있었던 환자는 17명으로 전체의 58.6%였 다. 주사 후 통증은 주사 후 평균 6.9시간에 시작되어 평균 23.2시간에 가장 심하게 나타났으며, 평균 47시간 후에 호 전되었다. 주사 후 통증이 없었던 12명에서는 통증이 호전 되는 시간이 평균 24.5시간 후로 주사 후 통증이 있는 군에

비해 더 빠르게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주사 후 통증의 유무에 대해 주사 전 및 7일 후 VAS 및 DASH 호전 정도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Table 2, 3).

3. 주사 후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한 군에서 여성이 17명 중 15명으로 주사 후 통증이 없었던 군의 12명 중 6명에 비해 유의하게 많았다(p=.023). 3개월 이상 통증을 경험하였던 환자가 주

Table 2. Comparison of Visual Analogue Scale between Patients with and without Soreness

ꠧꠧꠧꠧꠧꠧꠧꠧꠧꠧꠧꠧꠧꠧꠧꠧꠧꠧꠧꠧꠧꠧꠧꠧꠧꠧꠧꠧꠧꠧꠧꠧꠧꠧꠧꠧꠧꠧꠧꠧꠧꠧꠧꠧꠧꠧꠧꠧꠧꠧꠧꠧꠧꠧꠧꠧꠧꠧꠧꠧꠧꠧꠧꠧꠧꠧꠧꠧꠧꠧꠧꠧꠧꠧꠧꠧꠧꠧꠧꠧꠧꠧꠧꠧꠧꠧꠧꠧꠧꠧꠧꠧꠧꠧꠧꠧꠧꠧꠧꠧꠧꠧꠧꠧꠧꠧꠧꠧꠧꠧꠧꠧꠧꠧꠧ

After injection

Before injection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Immediate Maximal soreness 3 days 7 days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No soreness (n=17) 7.0±2.6 6.4±3.2 3.5±2.7* 3.0±2.6*

Soreness (n=12) 6.9±1.7 7.2±2.1 8.5±1.7* 5.1±2.8 4.5±2.9*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p<.05: comparison between pre-injection and post-injection by paired t-test, p<.05: comparison between patients with and without soreness.

Table 4. Factors Influencing Postinjection Soreness

ꠧꠧꠧꠧꠧꠧꠧꠧꠧꠧꠧꠧꠧꠧꠧꠧꠧꠧꠧꠧꠧꠧꠧꠧꠧꠧꠧꠧꠧꠧꠧꠧꠧꠧꠧꠧꠧꠧꠧꠧꠧꠧꠧꠧꠧꠧꠧꠧꠧꠧꠧꠧꠧꠧꠧꠧꠧꠧꠧꠧꠧꠧꠧꠧꠧꠧꠧꠧꠧꠧꠧꠧꠧꠧꠧꠧꠧꠧꠧꠧꠧꠧꠧꠧꠧꠧꠧꠧꠧꠧꠧꠧꠧꠧꠧꠧꠧꠧꠧꠧꠧꠧꠧꠧꠧꠧꠧꠧꠧꠧꠧꠧꠧꠧꠧ

No soreness (n=12) Soreness (n=17) p-value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Age (Mean±SD) 47.0±16.1 52.0±18.4 .444

Sex Male 6 (50.0%) 2 (11.8%) .023

Female 6 (50.0%) 15 (88.2%)

Pain onset Below 3 months 9 (75.0%) 7 (41.2%) .071

Over 3 months 3 (25.0%) 10 (58.8%)

History of other disease Yes 2 (16.7%) 5 (29.4%) .430

No 10 (83.3%) 12 (70.6%)

Experience of trigger point injection Yes 5 (41.7%) 10 (66.7%) .362

No 7 (58.3%) 5 (33.3%)

Twitching response Yes 6 (50.0%) 7 (58.3%) .638

No 6 (50.0%) 5 (41.7%)

DASH score before injection 32.7±18.5 26.9±18.2 .474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Table 3. Comparison of Injection Outcome Measures between Patients with and without Soreness

ꠧꠧꠧꠧꠧꠧꠧꠧꠧꠧꠧꠧꠧꠧꠧꠧꠧꠧꠧꠧꠧꠧꠧꠧꠧꠧꠧꠧꠧꠧꠧꠧꠧꠧꠧꠧꠧꠧꠧꠧꠧꠧꠧꠧꠧꠧꠧꠧꠧꠧꠧꠧꠧꠧꠧꠧꠧꠧꠧꠧꠧꠧꠧꠧꠧꠧꠧꠧꠧꠧꠧꠧꠧꠧꠧꠧꠧꠧꠧꠧꠧꠧꠧꠧꠧꠧꠧꠧꠧꠧꠧꠧꠧꠧꠧꠧꠧꠧꠧꠧꠧꠧꠧꠧꠧꠧꠧꠧꠧꠧꠧꠧꠧꠧꠧ

Soreness (n=17) No soreness (n=12) p-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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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set of soreness (hr) 23.2±30.2 ․

Time of maximal soreness (hr) 6.9±9.9 ․

Time of pain improvement (hr) 47.0±37.9 24.5±25.7 .436

Improvement of DASH score 7.8±6.4 2.1±10.3 .186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4)

사 후 통증이 있는 군에서 17명 중 10명으로 주사 후 통증이 없는 군의 12명 중 3명보다 많은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 로 유의하지는 않았다(p=.071). 연령, 주사 전 시각적 상사 척도 및 DASH 점수, 과거 목디스크나 오십견의 병력, 유발 점 주사요법 경험 여부, 국소연축반응 존재 여부 등에서 두 군 간의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Table 4). 통증에 의한 수면 및 일 장애에 대해서도 두 군 간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통증이 3개월 이내에 시작된 환자에서 여성 13명 중 7명 (53.8%)이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하였고, 남성 중 주사 후 통 증을 경험한 사람은 없었다(0%). 통증이 3개월 이상 지속된 환자에서는 여성 8명 모두(100%)와 남성 5명 중 2명(40%) 이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하였다. 통증 시작 시간에 대해 층화 분석을 시행하였을 때 모두 여성에서 주사 후 통증이 유의 하게 많이 나타났다(p=.090, p=.012). 성별에 대해서 층화분 석하였을 때 여성은 통증이 3개월 이상 있었던 환자에서 유의하게 주사 후 통증이 많이 나타났으나(p=.023), 남성에 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p=.209).

4. 아세트아미노펜 투약의 효과

투약군과 위약군 사이에 평균 연령과 성비 외에도 통증 시작 시간, 과거 목디스크나 오십견의 병력, 유발점 주사요 법 경험 여부 및 국소연축반응 존재 여부 등에서 유의한 차 이는 없었다(Table 5). 주사 후 통증이 있었던 사람의 비율 은 투약군에서 41.7%, 위약군에서 58.3%로, 성별 및 통증 지 속기간에 대해 층화하여 교차분석을 시행하였을 때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단, 남성에서는 통계 분석 상 투약군에서 주사 후 통증 발생이 유의하게 높았다(Table 6).

투약군과 위약군 간의 주사 전 시각적 상사척도는 서로 차이가 없었으며, 두 군에서 모두 주사 전 시각적 상사척도 와 3일 후, 7일 후 시각적 상사척도를 비교 시 의미 있는 감소를 보였다. 각 군에서 주사 후 통증이 있던 사람들의 주사 후 통증의 시각적 상사 척도는 주사 전 시각적 상사척 도에 비해 유의하게 증가하였으나, 두 군 간 비교에서 유의 한 차이는 없었다(Table 7).

Table 7. Comparison of Visual Analogue Scale between Patients Experiencing Soreness of Medication and Placebo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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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injection

Before injection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Immediate Maximal soreness 3 days 7 days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Medication group (n=14) 7.4±1.4 7.3±1.8 4.9±3.1* 4.0±3.5*

Patient experiencing

6.9±1.1 8.6±1.7*

soreness (n=9)

Placebo group (n=15) 6.5±2.6 6.5±3.1 4.0±2.5* 3.8±2.2*

Patients experiencing

6.9±2.3 8.4±1.5*

soreness (n=8)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p<.05: comparison between pre-treatment and post-treatment by paired t-test.

Table 5. Distribution of Injection-related Factors of Acetamino- phen Medication Group and Placebo Group

ꠧꠧꠧꠧꠧꠧꠧꠧꠧꠧꠧꠧꠧꠧꠧꠧꠧꠧꠧꠧꠧꠧꠧꠧꠧꠧꠧꠧꠧꠧꠧꠧꠧꠧꠧꠧꠧꠧꠧꠧꠧꠧꠧꠧꠧꠧꠧꠧꠧꠧꠧꠧꠧꠧꠧ

Placebo Medication (n=15) (n=14)1)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Pain onset Below 3 months 9 7

Over 3 months 6 7

History of other Yes 3 4

disease No 12 10

Experience of trigger Yes 10 5

point injection No 5 9

Twitching response Yes 8 5

No 7 9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1. No statistical difference between medication and placebo groups.

Table 6. Effect of Medication to Incidence of Postinjection Sore- ness Stratified by Sex and Onset of Pain

ꠧꠧꠧꠧꠧꠧꠧꠧꠧꠧꠧꠧꠧꠧꠧꠧꠧꠧꠧꠧꠧꠧꠧꠧꠧꠧꠧꠧꠧꠧꠧꠧꠧꠧꠧꠧꠧꠧꠧꠧꠧꠧꠧꠧꠧꠧꠧꠧꠧꠧꠧꠧꠧꠧꠧ

Placebo Medication

p-value

(n=15) (n=14)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Sex

Male 0/5 (0.0%) 2/3 (66.7%) .035 Female 8/10 (80.0%) 7/11 (63.6%) .407 Onset of pain

Below 3 months 4/9 (55.6%) 3/7 (42.9%) .949 Over 3 months 4/6 (66.7%) 6/7 (85.7%) .416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All data is shown as the number of patients experiencing soreness per total number of patients.

(5)

고 찰

근막통증후군에서 주사요법 후 58.6%의 환자가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하였으며, 평균 6.9시간에 시작되어 23.2시간에 가장 심하게 나타나고 47시간 후에 호전되었다. 주사 후 통 증과 주사에 의한 7일 후 통증 호전이나 장애 정도는 관련 이 없었다. 성별이 주사 후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으며 이외의 요인들은 영향이 없었다.

본 연구에서 근막통증후군 환자에서 유발점 주사요법을 시행할 때 반 이상의 환자들이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Hong4)은 리도카인주입과 건침법 의 두 군을 비교한 연구에서 리도카인주입한 군의 42.3%에 서 주사 후 통증이 있었으며, 주사치료 후 평균 4.4시간에 시작되어 평균 1.5일에 호전되었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본 연구에서 58.3% 환자가 평균 6.9시간에 주사 후 통증이 시 작되어 47시간 후에 호전되었던 결과와 비교적 일치한다.

주사 후 통증이 있던 환자에서 47시간에 최대의 통증을 경험하였으므로 3일 후의 시각적 상사척도는 주사 후 통증 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주사 전 시각적 상사척도와 차이 가 없는 결과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7일 시각적 상사척도는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한 환자에서도 주사 전 시각적 상사척 도에 비해 유의하게 감소하였고, 두 시각적 상사척도의 변 화량은 주사 후 통증의 유무에 대해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는 임상적으로 주사 후 통증이 환자에게 불편을 주지만 근막통의 최종 호전에는 악영향을 주지 않을 것임 을 시사하고 있다. Simons 등3)은 주사 후 통증이 치료에 해 로운 것은 아니나, 다시 주사를 하기 위해서는 주사 후 통증 에서 회복되도록 3∼4일 정도 기간을 둘 것을 권하였고, 본 연구의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할 수 있겠다.

주사 후 통증이 어떤 기전으로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Simons 등3)은 주사 후 통증 이 주사에 의한 출혈과 관계 있을 것이라고 제시한 바 있다.

Hong4)은 건침 주사요법에서는 모든 환자에서 주사 후 통증 이 나타났고 통증이 리도카인을 주입하는 주사요법에 비해 더 심하게 오래 지속되어, 경험적으로 출혈과 관계된 부종 이 있을 때 주사 후 통증이 더 심하게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으로 해석하였다. Hong과 Hsueh7)는 섬유근막염 환자와 아닌 환자의 주사요법에 대한 연구에서 섬유근막염 환자는 모두가 주사 후 통증을 보였고 단순 근막통 환자에 비해 더 심한 강도의 통증이 더 빨리 시작되어 오래 지속되었다 고 보고하였으며, 섬유근막염 환자가 주사바늘에 의한 조 직 손상에 대해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남성보다 여성에서 주사 후 통증이 유의 하게 더 많이 나타나는 결과를 보였다. 이는 여성이 남성보

다 통증을 더 예민하게 느끼는 것과 관련될 것으로 생각된 다. Vanderweeen 등8)은 만성 통증 환자에서 압통 역치(pre- ssure pain threshold)를 측정하였을 때 여성에서 남성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고 보고하였고, Velly 등9)은 만성근막통의 위험도가 여성에서 남성에 비해 약 2.5배 높았다고 보고하 였다. 주사 후 통증에서도 역시 여성이 이에 대한 역치가 낮아 더 많이 보고한 것으로 추론할 수 있다.

통증이 3개월 이상 경과한 경우 통증이 3개월 미만 경과 한 경우보다 주사 후 통증이 많이 나타나는 결과는 여성에 서만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나타났으나, 이는 대상 환자 중 남성의 수가 적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남성에서 주사 후 통증을 호소하였던 2명은 모두 통증이 3개월 이상 경과 한 환자들이었다. 근막통증후군이 여자에서 더 많이 발병 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의 수를 같게 하지는 않았으나 더 많은 수의 남성 환자들에서 연구가 진행되면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아세트아미노펜 1,000 mg은 수술 후 통증에서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었으며,6) 수술과 주사요법이 동일하게 조직 손상을 일으킨다는 점에서 주사 후 통증에 대한 효과를 기 대해 볼 수 있었으나 본 연구 결과에서는 주사 후 통증의 빈도 및 정도와 최종 통증 모두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남성에서 유의하게 반대의 결과를 보인 것은 남성의 수 및 주사 후 통증 발생빈도가 매우 낮아서 생긴 결과로, 의미를 주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된다. 결과적으로 아세트아미노펜 이 주사 후 통증을 호전시키지 못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그러나 아세트아미노펜이 적은 용량으로 분복하여 효과가 낮게 나타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300 mg 하루 세 번 투여하는 용량을 선택하였는데, 주사 후 통증이 원래 통증 자체에 비해서는 통증 강도가 적을 것으로 보아 일상 용량에 비해 낮은 용량으로 연구를 계획하였었다. 또 한 백천호 등5)은 주사 직후 20분간 온습포로 치료하였을 때 주사 후 20분 및 24시간의 통증이 대조군에 비해 감소되 었다고 보고한 바 있는데, 본 연구에서는 약을 복용하는 시 간이 주사 전 또는 직후가 아니었으므로 작용하는 시간이 늦어 아세트아미노펜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겠다. 이에 대해서는 후속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 다.

결 론

근막통증후군 환자에서 주사요법을 시행하였을 때 전체 환자의 58.5%가 평균 7시간 후에 시작되어 평균 47시간 후 최고의 강도를 보이는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하였으며, 이는 약 47시간 후부터 호전되기 시작하였다. 남성보다 여성에 서 더 많은 사람이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하였으며, 통증이

(6)

3개월 이상 지속된 여성에서 통증이 3개월 미만으로 지속 된 여성보다 주사 후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았다. 주사 후 통증의 유무가 7일 후 통증의 호전 정도에 영향을 주지 는 않았다. 아세트아미노펜 투약은 무작위배정을 통해 평 가하였을 때 주사 후 통증을 줄이지 못하였다.

참 고 문 헌

1. Gerwin RD. A study of 96 subject examined both for fibro- myalgia and myofascia pain [abstract]. J Musculoskel Pain 1995;3(Suppl 1):121.

2. Skootsky SA, Jaeger B, Oye RK. Prevalence of myofascial pain in general internal medicine practice. West J Med 1989;

151:157-60.

3. Simons DG, Travell JG, Simons LS. Myofascial pain and

dysfunction: the trigger point manual. Vol 1, upper half of body. 2nd ed. Baltimore: Williams & Wilkins; 1999.

4. Hong CZ. Lidocaine injection versus dry needling to myofas- cial trigger point. Am J Phys Med Rehabil 1994;73:256-63.

5. 백천호, 김희상, 안경회. 동통 유발점 주사요법 후 발생한 So- reness 치료 방법 비교. 대한재활의학회지 1996;20:989-95.

6. Sachs CJ. Oral analgesics for acute nonspecific pain. Am Fam Physician 2005;71:913-8.

7. Hong CZ, Hsueh TC. Difference in pain relief after trigger point injections in myofascial pain patients with and withou fibromyalgia. Arch Phys Med Rehabil 1996;77:1161-6.

8. Vanderweeen L, Oostendorp RA, Vaes P, Duquet W. Pressure algometry in manual therapy. Man Ther 1996;1:258-65.

9. Velly AM, Gornitsky M, Philippe P. Contributing factors to chronic myofascial pain: a case-control study. Pain 2003;104:

491-9.

수치

Table  1.  Distribution  of  Age  and  Sex  between  Acetaminophen  Medication  Group  and  Placebo  Group
Table  2.  Comparison  of  Visual  Analogue  Scale  between  Patients  with  and  without  Soreness
Table  6.  Effect  of  Medication  to  Incidence  of  Postinjection  Sore- Sore-ness  Stratified  by  Sex  and  Onset  of  Pain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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