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면역력 강화를 위한 감정관리 2. 왜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하는가?
1. 면역력 강화를 위한 감정관리의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다.
2. 두려움의 특징을 이해하고 벗어나기를 할 수 있다.
멘탈 다이어리
Mental Diary당신은 생각이 아니다.
당신은 단지
생각들을 인식한다.
- 마이클 싱어 -
멘탈 다이어리
Mental Diary나 자신을 잊을 정도로
몰두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두려움의 3가지 특징
미래에 관한 것
한 가지 생각이 아닌 그와 싸우고 있는 반대에 사로 잡히기
자기 중심적 사고
첫 번째
항상 두려움은 미래에 관한 것이다.
일어나지 않는 미래의 어떤 사건을 미리 투영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생각 / 걱정 / 염려 / 초조함 / 불안함 이런 것들을 조금씩 나도 모르게 커지게 만드는 것이 두려움이다.
지금 이 순간 일어나지 않지만
내 마음속에서 이미 그걸 일어났다고 믿는 상태
두 번째
모든 마찰에너지를 일으키는 상태가 그렇듯, 한 가지 생각이 아닌
그와 싸우고 있는 반대되는 생각이 서로 대립하며 갈등을 일으키는 상태이다.
그렇게 되면 안되는데 이러면
어떡하지?
두 번째
두 가지 생각이 공존하면서,
이들끼리 서로 대립하고, 싸우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자신 안의 갈등, 전쟁, 괴로움, 스트레스가 시작된다.
명료하지 않고
굉장히 혼란스럽고
빨리 여기서 벗어나고 싶은데
이런 생각들이 커지다 보니까 더 큰 혼란이 쌓이게 된다.
어, 지각하면 어떡하지!
생각 그 자체로는 문제가 안된다.
아 그럼 빨리 서둘러 가면 되겠구나!
해결책이 바로 떠오른다.
어, 지각하면 어떡하지!
보통 이 생각과 동시에
나의 내면에서 “아 사람들이 나를 못 미더운 사람”이라고 생각할텐데 하면서 두려움들과 내면에서 싸우기 시작한다.
세 번째
마찰 에너지를 일으키는 두려운 감정, 또는 괴로운 상태의 특징을 보면
그때 생각들은 모조리 다 자기중심적 생각들이다.
세 번째
‘자기중심적’이라고 해서 반드시 이기적인 것이 아니다!
이런 못되고 나쁜 생각이 아니다.
내 것만
챙겨야지 나만 잘
돼야지
다른 사람은 안 돼도 돼
세 번째
그냥 생각 자체가 나를 놓고
나에 관한 것이고 나에 국한된 것이고 나를 중심으로
거기서 맴돌고 있는 생각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핵심 통찰이다.
세 번째
잘 보면 대부분 나의 생각들이다.
내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내가
버스로 놓치면 어떻게 하지내 머리가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지 전부 다 내가… 내가… 내가이 강의를 보고 있는 분들이 나의 설명을 이해할 수 있을까?
여기에는 보고 듣는 분을 배려하는 마음이 아니라
내가 이렇게 설명하려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진 것이다.
‘아니 저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 부분은 추가할까, 뺄까
우왕좌왕 두려움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세션은 지금 일어나지 않는데…
참여자는 지금 이 순간 없는데…
지금 이 순간 세션은 진행되고 있지 않은데…
나의 복잡한 마음이 투영하면서 지혜롭지 못한 결정을 내리게 되는 것이 두려움의 특징이다.
일상에서 두려운 감정을
많이 느끼는가?
이미 교통사고가 머릿속에 나서
그래서 최악의 상황까지 항상 그려보면서……
그때 내가 이미 두려움에 상태에 빠져 있고 그때 잠시 멈추고
자신의 내면으로 주의를 가져가서
3번의 호흡만으로도 이완 상태, 평온한 상태를 만들 수 있다.
정말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다면
멘탈챙김의 고요한 워크를 해 볼 수 있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두려움을 잘 관찰하면 알아차릴 수 있지만 내가 무언가를 잃어버렸을 수도 있다는
미래의 상황이 투영되고 있는 그런 때 느끼는 감정
프리타지
내가 생각하는 나에 대한 기대치가 있다.
나는 이런 사람이야!
현실적으로는 그러지 못한 상황도 있다.
그러지 못한 상황도 있다.
버스가 늦게 와서 놓치거나…
늦잠자서 놓치거나…
‘나는 약속 시간은 잘 지키는 사람이야!’
내 현실이 내가 생각하는 나의 이미지와 어긋날 때 그 때 불안해지고 초조하고 긴박하고 불편해진다.
자신의 이미지가 사라지거나 잃어버릴 때가 굉장히 많다.
내가 생각하는 이미지와 현실에서의 이미지가 사라질까봐 걱정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왜 두려움에서 벗어나야 하는가?
마찰에너지 감정의 공존 혼란스러움, 난장판, 전쟁
습관
첫 번째
마찰에너지를 일으키는
두 가지 생각이 서로 상반되는 에너지 공존
이런 것들과 싸우다 보면 불편해지고 기분이 안 좋아진다.
내가 원치 않는 상황이 일어났는데…
그런 상황이 일어나면
안되는데…
두 번째
생각이 거기서 그냥 두 가지가 싸움이 멈추는 게 아니라 이게 점점 더 싸우다 보니까
굉장히 혼란스러워 이걸 해야 될지 저걸 해야 되는지 갈피를 찾지 못한다.
결정이나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내리기 어려워지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된다.
세 번째
내가 두려움을 느끼고,
벗어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습관적으로 두려움에 빠진다.
세 번째
신체적으로 봤을 때 두려움의 상태는 변연계가 활성화되어 생존반응이 나타난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
행동을 빠르게 움직이며, 상황을 처리할 수 있게끔
전투력 최고치 상태를 만든다.
세 번째
우리는 계속 두려움의 상태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하게 방출되어
당연히 몸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흥분되어 있고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고
필요 이상으로 두려워하고 있다.
세 번째
과하게 긴장된 상태에서
장기의 기능들이 제 기능을 못하고 싸우는 전투상태가 된다.
여기에서 빠져 나오는 것이 중요하다.
Quiz
두려움은 항상 미래에 가 있는 것이다.
O X
Quiz
두려움의 핵심은 모두
자기 중심적인 사고에서 나온다.
O X
01
1 미래에 관한 것
2 한 가지 생각이 아닌 그와 싸우고 있는 반대에 사로 잡히기
3 자기 중심적 사고
02
1 마찰에너지 감정의 공존
2 혼란스러움, 난장판, 전쟁
3 습관
참고문헌
• 존 카밧진의 왜 마음챙김 명상인가? - 존 카밧진. 불광출판사
• 마음챙김과 비폭력 대화 - 오렌 제이 소퍼. 불광출판사
• 트라우마로부터 우리 아이 지키기 - 피터레빈. 학지사
• 애착과 트라우마 - 데이브드 J. 학지사
• 마음챙김 다이어리 - 조윤경. 서울문화사
본 강의에는 S-Core에서 제공한 에스코어 드림, Naver에서 제공한 나눔체가 적용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