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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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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총영사관, 「2017 독도·동해 골든벨 퀴즈대회」수상자와 함께 “독도의 날” 기려

1.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철)은 2017.10.25.(수), 「2017 독도·

동해 골든벨 퀴즈대회」수상자 및 가족, 미주한국학교 총연합회(KOSAA) 임원진을 관저에 초청하여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하고 독도의 날을 기 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o 우리 동포 차세대 학생 및 학부모들의 독도 및 동해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10.7.(토) 실시된「2017 독도·동해 골든 벨 퀴즈대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대결을 펼쳤으며 단체 전(초등생 및 부모) 4팀, 개인전(중고교생 대상) 3명이 최종 수상

※ 개인전에서는 백혜진(배델 한국학교, 12학년)양이 대상(총영사상), 이현아 (나침반 한국학교 11학년)양이 우수상, 김인태(나성영락한국학교, 12학년) 군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단체전에서는 이지유(LA한국교육원, 6학년)양 가족이 대상(총영사상), 신소망(샌디에고 갈보리 한국학교, 6학년)군 가족 이 우수상, 김다은(선한 청지기 한글학교, 5학년)양 및 김해두리(LA 한인 침례 한국학교, 5학년)양 가족이 장려상을 수상함.

2. 이기철 총영사는 골든벨 퀴즈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면서, 동포 차세대들이 미래 동포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기 위 해서는 꿈과 목표, 주인의식과 호기심을 가지고 생활하고, 항상 대한 민국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이 든든한 자산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하 는 한 편, 학부모님들과 KOSAA 임원들에게는 동포 자녀들이 이러한

주 로 스 앤 젤 레 스 총 영 사 관

보 도 자 료

PRESS RELEASE

제17-103호 배포일시 : 2017.10.26. (목) 문의 : 문지혜 영사 (☎: 213-385-9300 내선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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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 해줄 것을 당부 하였습니다.

3. 이어진 수상자 및 가족들과의 대화에서는 △외교관이 되려면? △한인 1.5세대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 △우리나라가 왜 자랑스러운 국가 인지, △자랑스런 조국을 어떻게 알릴 수 있는지, △독도·동해 문제 에 대한 올바른 대처 방법, △동포 차세대의 정체성과 자긍심 함양을 위한 총영사관의 역할 △학부모의 시각에서 본 동포사회 현안 등을 자유롭게 질의하고 논의하였습니다.

4. 관저 초청행사에 참석한 학부모 및 수상자들은 퀴즈대회 준비과정 및 대회 참여를 통해 △가족이 함께 하는 잊지못할 추억을 갖게 되었으 며, 나아가 오늘 관저 초청행사로 인해 △자녀들이 더욱더 한국에 대 한 관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5.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우리 동포 차세대들이 조국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가지고 미국사회에서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예정입니다.

붙임 : 관저 초청행사 사진

/끝/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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