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의 이해(제10주)
경기 시작
– 볼 확인
– 순서 정하기
점수 기록
경기 예절
경기 시작
볼 확인
– 한 경기에서 동일 회사 제품의 동일한 모델의 볼을 사용하여야 한다.
– 여러 선수가 같은 종류의 볼 사용시에는 공에 표시를 하여 서로 확인한 다음 경기 시작
티잉 그라운드
티샷 순서
– 첫 번째 홀은 토스 등으로 정하고, 다음 홀 부터 는 이전의 홀에서 성적인 좋은 순서로 한다.
OB 인 경우
– 다른 선수들의 티샷이 모두 끝난 후 다시 티샷 을 한다.
– 잠정구일 경우에는 티샷한 공과 마커를 다르게 해서 티샷한 공과 구별이 되도록 한다.
플레이 그라운드
두번째 샷 순서
– 홀컵으로부터 먼 사람부터 플레이를 한다.
– 시간 절약을 위해서 상대선수의 동의를 얻은 후 준비된 사람이 먼저 해도 된다.
OB 인 경우
– 공이 있던 자리에서 공을 놓고 다시 샷을 한다.
– 이 경우 2타가 아니라 4타째가 된다.
헤저드인 경우
– 플레이가 가능한 경우 진행하여도 된다.
– 드롭을 할 경우에는 공이 들어간 헤저드 선상에 서 홀에 가깝지 않은 지점에 두 클럽 이내 또는 직후방으로 어느 곳이든 상관없다.
드롭 방법
– 무릎 높이에서 한다.
– 두 번 드롭을 하여도 경사 등으로 인해 드롭 지 역을 벗어나면 공을 놓고 플레이 한다.
인공물로 인한 방해
– 홀과 가깝지 않은 지점의 한 클럽 이내에서 드 롭
– 무벌타
벙커
– 샷을 하기 전에 벙커 안의 모레에 클럽이 닿으 면 안된다(2벌타).
무벌타 드롭
– 한 클럽 이내에서 홀컵과 가깝지 않은 지점 – 인공 지형물로 인한 방해
• 카트길, 톱밥, 매트 위, 맨홀 등
– 지병이나 알레르기 등으로 칠 수 없는 경우
• 나무 밑의 벌집
• 알레르기 있는 나무(복숭아 등) 아래
분실구
– 공을 5분 이내에 발견하지 못한 경우
잠정구
– 워터헤저드 이외에서 분실 또는 OB의 염려가 있는 경우
언플레이어블 볼
– 볼의 소유자만이 결정할 수 있음
그린에서의 플레이
퍼팅 순서
– 홀컵으로부터 먼 사람부터 하는게 원칙
그린에서의 예의
– 퍼팅 라인에서 벗어나기(시선 방해) – 상대방의 퍼팅 라인 밟지 않도록 주의 – 볼이 떨어진 지점 수리
– 홀컵 주위를 누르면 라이 개선으로 벌타
마크 및 볼 놓기
– 공 뒤에 마크
– 마크 한 다음에 공을 집을 수 있음
– 마크할 때 공을 건드리면 원래 자리로 놓아야 – 상대방의 퍼팅 라인선 상에 공이 있을 경우에는
상대방의 요구에 따라 좌우로 이동해서 마크 한 후, 다시 제자리에 놓고 퍼팅
스코어 기록
본인이 직접 기록
– 잘못된 기록 제출 시 실격
– 마커는 각 홀 종료 후 그 경기자의 스코어를 확 인하고 기록해야 한다.
총 타수를 적는 것이 규정
– 파4홀에서 파는 4, 버디는 3으로 표기
– 파 0, 버디 -1, 보기 1, 더블보기 2로 적는 것은 잘못
스코어 카드 제출
– 마커의 서명을 확인한 후 본인도 부서를 하여 위원회에 제출
– 위원회에 제출한 다음에는 변경 불가
스코어 기록
과거에는 수기로 작성
현재 어플의 개발로 개인마다 골프장, 스코어, 샷 분석 등
스코어 카드를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다.
경기 예절
강제 규정은 아니지만 꼭 지켜야 할 사항
1783년 애버딘 골프클럽이 채택한 에티켓 관련 규칙
– “스트로크 도중에는 누구도 걸어 다니거나 어 떤 동작을 하거나 또는 말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플레이어를 흐트러뜨리게 해서는 안된다.”
안전의 확인
– 연습 스윙을 하기 전에 상대방의 안전 확인하기
다른 플레이어에 대한 배려
– 어드레스에 들어가면 방해되는 행동을 하지 않 는다
– 그린 위에서는 플레이어의 볼 또는 홀 근처나 바로 뒤에 있지 않는다.
– 앞 사람이 충분히 멀리 있을 때까지 볼을 쳐서 는 안된다.
플레이 속도
– 지체없이 플레이를 한다.
– 분실구의 위험이 있을 경우 잠정구를 친다.
코스의 보호
– 디봇이나 벙커, 그린 등에서 자신의 플레이로 인해 손실된 부분은 수리를 해야 한다.
– 연습 스윙시 디봇 등이 나지 않도록 한다.
그 외의 라운딩 예절
– 약속 시간 엄수
– 라운딩 시 모든 사람에게 공손 – 샷을 하기 전에 미리 준비
– 자기 감정 절제하고 상대방 배려 – 캐디에게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