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
시각 미각 후각 촉각 청각
오감
실내 인테리어 테이블클로스 70%내부장식
테이블 웨어 25%
음식 5%
(기본색)
(부 칼라)
(강조색)
식탁 위에 놓여진 물건의 색, 소재, 모양을 어떻게 아름답 게 조화를 이루게 할 것인지를 생각해 “맛있는 것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식공간 연출”을 뜻함.
테이블 코디네이션의 기본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동시에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
“누구와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의 연출법
2. 테이블 코디네이션 (Table coordination)
다섯 가지 기본 요소가 잘 어우러져 균형을 이루고 적당 한 실내온도, 그 집만의 향기를 지닌 공간을 사람과 테마 에 맞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음식
담음새
그릇
음악
조명
3. 테이블 코디네이션의 기본 요소
테이블 클로스(Table Cloth)
일반적으로 정식 테이블 세팅에는 테이블 클로스를 깐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테이블 클로스의 크기는 식탁 끝에서 30~35cm 늘어지는 크기가 적당
방이 넓을 때는 긴 것이 좁을 때는 짧은 것이 좋다. 클래식한 테 이블 세팅에는 길이를 더욱 길게 한다.
소재는 마-면-레이스 순으로 자주 사용되며 어느 소재든 흰색이 가장 고급스럽고 무난하며 색이 짙어 질수록 캐주얼한 느낌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1. 린넨(Linen)류
언더 클로스(Under Cloth)
테이블과 테이블 클로스 사이에 깔아 커트러리나 그릇 등을 놓 을 때 소리가 덜 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또 사람의 목소리도 흡수하기 때문에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
테이블보다 10cm 정도 큰 것이 적당.
소재는 융이 가장 좋으며 면도 괜찮다
.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1. 린넨(Linen)류
런천 매트(Luncheon Mat)
직사각형의 것을 사용하며 크기는 35*45cm가 일반적
소재는 린넨류 외에 대나무발이나 나무쟁반 등 다양하게 사용
런천 매트는 일반적으로 캐주얼한 세팅에 사용하는데 한식에 한 지를 사용하는 등 분위기와 세팅하는 사람의 개성에 따라 다양 하게 응용할 수 있다.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1. 린넨(Linen)류
냅킨(Napkin)
테이블 세팅에는 반드시 냅킨을 사용
보통 가로 세로 각각 50cm 크기가 일반적
주로 천으로 된 것을 사용하나 아침에는 종이 냅킨을 써도 괜찮다.
각각 세팅된 냅킨 이외에도 종이 냅킨을 따로 테이블 한 켠에 올려 놓으면 물이나 음식물 흘린 것을 닦을 때 편리
냅킨을 사용할 때는 끝을 10cm 정도 안으로 접어서 무릎에 깔고 사 용하며 입이나 손에 묻은 것을 닦을 때는 접은 안쪽을 사용해 더러 움이 눈에 띄지 않게 하는 것이 테이블 매너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1. 린넨(Linen)류
러너(Runer)
식탁의 질감이나 장식을 살리기 위해 최소한의 장식으로 테이블 위를 코디네이션 하는 것.
테이블 가운데를 길게 덮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정해진 폭은 없 다.
테이블 밑으로 늘어지는 길이는 테이블 클로스와 같거나 약간 짧은 것이 좋다.
러너만 사용할 경우는 30cm 정도가 보기 좋다.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1. 린넨(Linen)류
도일리(Doily)
세팅 접시 위에 깔아서 접시를 들어올릴 때 소리가 나는 것을 방 지
크기는 가로 세로 각각 10cm 정도의 사각형이나 지름 10cm 정 도의 원형이 일반적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1. 린넨(Linen)류
일반 가정에서 갖추게 되는 기본 품목
디너 접시: 27cm
샐러드 접시 또는 오드볼 접시: 21~23cm
수프 볼: 21cm
케이크 접시: 18~19cm
찻잔 세트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2. 식기(table ware)류
세팅 접시
세팅 접시 또는 언더 접시라고 하며, 기본적으로 금속제를 사용하며 보통 디너 접시보다 약간 큰 30cm 정도가 적당
레스토랑에서는 세팅 접시 위에 오드블 접시가 놓여지는데 세팅 접 시가 있는 한 그 요리는 메인 요리가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오드블 접시와 세팅 접시가 치워지고 나오는 음식이 메인이다.
한편 이중으로 접시를 포개서 화려함을 더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세팅 접시의 의미보다는 손님을 더 귀하게 접대하고 싶은 마음의 표 현이며 한껏 멋을 낸 세팅 연출법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2. 식기(table ware)류
보통 디너 나이프, 디너 포크, 디너 스푼, 케이크 포크, 티 스푼, 버터 나이프로 구성
커트러리는 디너 접시나 세팅 접시 바로 옆에서 세팅을 시작해 바깥 쪽으로 놓으며, 사용할 때는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순서대로 사용
나이프는 반드시 오른쪽에, 칼날이 접시 쪽을 보도록 놓는다.
기본 세팅을 할 때는 나이프, 포크, 스푼만 놓고 이외의 것들은 사용 할 때 다시 세팅을 해도 된다. 예를 들면 커피와 디저트를 낼 때 티 스푼과 케이크 포크를 세팅하면 된다.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3. 커트러리(Cutlery)류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3. 커트러리(Cutlery)류
고블렛
제일 큰 컵으로 물, 주스, 맥주용으로 사용
레드 와인 잔
중간크기로 고블렛 겸용으로 사용한다
화이트 와인 잔
레드와인 잔보다 글래스의 폭이 약간 좁은 것
샴페인 잔
좁고 긴 것은 샴페인 이외에 발포성 와인 등에 폭넓게 사용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4. 유리잔(Glass)류
테이블 중앙에 장식하는 것
생화가 가장 좋으며 과일이나 돌, 조개류 등을 다양하게 이용
생화를 사용할 때는 가능한 한 테이블 가운데 낮게 꽂으며
식사에 방해되지 않도록 향이나 색이 강하지 않은 것을 선택
센터피스에서 중요한 것은 꼭 그렇게 해야만 한다는 원칙이 아니라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테이블인가를 고려해 예의 에 어긋나지 않게 자신만의 감각을 발휘하는 것이 중요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5. 센터피스(Centerpiece)류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5. 센터피스(Centerpiece)류
꽃과 초는 테이블 세팅을 하는데 빼 놓을 수 없는 것으로 사람의 얼 굴을 아름다워 보이게 하고 음식을 맛있어 보이게 하며 무엇보다도 멋진 분위기 연출에 필수적
보통 8인 테이블에 촛대 2개를 세트로 놓으며 테이블 클로스나 꽃의 색에 맞춘다.
포인트는 초의 색이므로 초를 세우는 스탠드는 무채색의 심플한 디 자인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침식사에는 별도의 초가 필요 없으며, 점심식사에는 멋진 분위기 를 연출하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저녁식사에는 반드시 초를 사용 한다. 초는 손님을 맞이하기 전부터 켜놓는 게 예의.
작은 테이블에 초를 놓을 때는 구석에 놓고 일반 세팅에서 꽃 2개를 세트로 꽂을 때는 초 또한 꽃 사이에 2개 세트로 세운다.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6. 초(Candle)류
테이블 세팅을 돋보이게 하는 기타 소품들
냅킨 홀더
플레이스 카드와 카드 스탠드
소금과 후춧가루 통
은이나 도자기 장식품 등
4. 테이블 코디에 필요한 기본 items
4-7. 기타
5. 테이블 코디의 예
5. 테이블 코디의 예
5. 테이블 코디의 예
[ 식탁매트, 네임카드 만들기]
[ 식탁매트, 네임카드 만들기]
[ 식탁매트, 네임카드 만들기]
조은정. 테이블코디네이션, 국제, 2005.
김경미, 김경임, 김상연, 안선정. 푸드 스타일링, 교문사, 2005.
김경임, 김경미, 정경. 푸드 코디네이션 개론, 파워북,2007.
정경아, 이기철, 유영길, 윤지현, 양정혜, 김재학. 초등학생도 할 수 있 는 한 그릇 밥요리, 1권 학교에서 배우다, 춘천교육대학교, 2019년
정경아, 이기철, 유영길, 윤지현, 양정혜, 김재학. 초등학생도 할 수 있 는 한 그릇 밥요리, 2권 창의를 더하다, 춘천교육대학교, 2019년
By Kyung-Ah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