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2,338,744명
뉴욕시:
1,044,623명 사망 44,070명 (뉴욕주 보건청)
확진율 7일평균 9.12 9.13 9.14 9.15
New York City
2.15% 2.17% 2.11% 2.12%Capital Region 4.42% 4.38% 4.43% 4.26%
Central New York 5.73% 5.41% 5.27% 5.37%
Finger Lakes 4.69% 4.58% 4.57% 4.95%
Long Island 4.12% 4.18% 4.09% 4.06%
Mid-Hudson 3.64% 3.56% 3.57% 3.54%
Mohawk Valley 4.92% 4.66% 4.44% 4.64%
North Country 5.83% 5.65% 5.66% 5.63%
Southern Tier 3.31% 3.20% 3.21% 3.37%
Western New York 5.07% 4.88% 4.78% 5.02%
전체 3.19% 3.16% 3.11% 3.16%
지역 맨해튼 브롱스 퀸즈 브루클린 스태튼아일랜드 확진율(%) 1.59 2.23 2.20 2.34 2.76
최소 1회 접종
인구 대비 1회 접종
18세 이상 대비
접종완료
인구 대비 완료
18세 이상 대비 13,467,786 69.4% 82.0% 12,067,131 62.0% 73.6%
- 9.17(금) 발표: 뉴욕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총 2,338,744건, 뉴욕시 1,044,623건
v 누적 사망자수: 44,070명 (※ 뉴욕보건청은 병원, 요양원 사망자만 집계) v CDC보고 누적사망자수: 56,153
- 9.17(금) 일일 동향 수치 v 총확진율: 3.40% (198,053) v 입원환자수: 2,374
v 지역별 확진율 7일평균
v 뉴욕시 확진율 7일평균
v 백신 동향
- 9.14. 뉴욕주 법원(New York Supreme Court)은 뉴욕시의 공립학교 교 직원 백신접종 의무화 규정(9.27.까지 최소 1회 접종)에 대해 시행 중 단 가처분을 명령하였으며 9.22. 심리가 예정됨.
v 뉴욕시 최대 공무원 노조인 DC37등은 ‘백신 접종 여부가 고용·해고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 소송을 제기함.
v 드블라지오 시장은 9.15. 법원의 시행 중단 가처분 명령이 오는 27일로 예정된 백신 접종 의무화 일정을 지연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법원 심리는 일시적인 절차일 뿐, 백신 의무화 조치는 법적 하자가 없다고 자신 있게 밝힘.
- 9.15. 연방뉴욕지법원(US District Court for the Northern District of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 조치 및 동향
2021.9.17.(금)
New York)은 의료종사자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 조치가 헌법상 권리를 침해한다고 판단, 일시 중지 하는 명령을 내림.
※ 뉴욕주는 8.28. 의료계 및 요양원 직원의 9.27.까지 최소 1회 이상 백신 접종을 의무화함.
v 연방 판사는 17명의 의료진이 ‘종교적 이유 등 예외적 면제를 인정하지 않은 백신 접종 의무화는 헌법상의 권리를
침해한다.’며 주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 뉴욕주는 9.22.까지 불복 여부를 밝혀야 함.
v 호클 주지사는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며 항소 의사를 밝힌바, 9.28. 항소 법원에 출두할 예정임.
뉴욕시
최소 1회 접종 인구대비
접종 접종 완료 인구대비
접종 뉴욕시 5,647,893 68% 5,077,319 61%
변이바이러스 WHO 명칭 지난 4주간 비중 이전명칭
B.1.617.2 Delta 99% 인도
B.1.1.7 Alpha <0% 영국
P.1 Gamma <0% 브라질
B.1.526 Iota <0% 미국
B.1.351 Beta <0% 남아공
기타 - <2% -
- 9.17(금) 뉴욕시 발표: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28,860명
-
9.17(금) 바이러스 및 백신 관련 현황v 일일 동향 수치
Ÿ 일일신규입원: 현재 104명(확진율 37%)
Ÿ 7일 평균 인구 10만 명당 뉴욕주 입원 환자: 1.15 Ÿ 7일 평균 신규 양성(추정치 포함): 1,543명 Ÿ 7일 평균 확진율: 2.96%
v 백신접종 현황(뉴욕시 거주자만 집계)
- 9.17 척시 보건청장은 신규 감염의 대부분은 델타바이러스 변이로 인 한 감염이며, 델타바이러스는 전염성, 재감염 확률, 젊은층 감염율이 높다고 상기시키며 백신 접종을 촉구함.
- 9.16. 드블라지오 시장은 연방정부가 부스터샷을 승인하면 바로 접종 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부스터샷 접종 계획 을 발표함.
v 약 1,900개의 뉴욕시 백신접종소에서 부스터샷 접종 v 필요시 뉴욕시가 운영하는 25개 접종소 연장 운영 가능 v 필요시 주말에 백신 접종 행사 개최(45,000건 접종가능)
- 9.16. 드블라지오 시장은 백신 접종 확대의 일환으로 뉴욕시와 연계 한 레스토랑 근처 25곳에서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 이동식 백신 접
종소 운영한다고 발표함.
- 9.16. 뉴욕시 교육청은 새학기 시작 2일만에 최소 200명 이상의 학생 과 교직원이 진단검사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최소 58개 교실이 전면 폐쇄되고 86곳이 일부 폐쇄되었다고 발표함.
뉴저지주
사망: 24,399명981,931명
(뉴저지 보건청)-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연방정부가 부스터샷 접종 대상을 6개월 경과 자까지 확대할 경우 주내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 다고 언급하며, 백신 미접종자들의 접종을 촉구함.
펜실베니아주
사망: 28,812명1,370,247명
(펜실베니아 보건청)코네티컷주
사망: 8,447명382,798명
(코네티컷 보건청)델라웨어주
사망: 1,913명126,604명
(델라웨어 보건복지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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