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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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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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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역 확진환자 주요조치 및 동향

뉴욕주

2,070,413명

뉴욕시:

928,429명 사망 42,486명 (뉴욕주 보건청)

확진율 7일평균 5.13 5.14 5.15 5.16 New York City 1.04% 0.98% 0.95% 0.91%

Capital Region 1.39% 1.42% 1.39% 1.34%

Central New York 1.26% 1.38% 1.31% 1.37%

Finger Lakes 2.79% 2.77% 2.72% 2.72%

Long Island 1.07% 1.02% 0.99% 0.98%

Mid-Hudson 1.08% 1.05% 0.99% 0.99%

Mohawk Valley 1.31% 1.21% 1.12% 1.15%

North Country 1.96% 2.09% 1.98% 2.00%

Southern Tier 0.64% 0.62% 0.60% 0.59%

Western New York 2.16% 1.99% 1.85% 1.86%

전체 1.22% 1.18% 1.13% 1.11%

지역 맨해튼 브롱스 퀸즈 브루클린 스태튼아일랜드 확진율(%) 0.58 0.92 1.03 0.99 1.22

최소 1회 접종

인구 대비 1회 접종

18세 이상 대비

접종완료

인구 대비 접종 완료

18세 이상 대비 9,973,197 50.0% 61.8% 8,338,677 41.8% 52.2%

- 5.17(월) 발표: 뉴욕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 총 2,070,413 건, 뉴욕시 928,429건

v 누적 사망자수: 42,486명

- 5.17(월) 쿠오모 주지사 일일 동향 발표 v 총확진율: 1.01%(203,852)

v 입원환자수: 1,767명 v 지역별 확진율 7일 평균

v 뉴욕시 확진율 7일평균

v 백신 동향 (총 접종: 17,626,145)

- 5.17. 쿠오모 주지사는 7일 평균 확진율이 1.11%로 작년 9월 이후 최저이며, 42일 연속 감소세라고 발표함.

- 5.17. 쿠오모 주지사는 금일부터 뉴욕시 지하철(MTA)이 펜데믹 이전 처럼 주 7일 24시간으로 운영됨을 상기시킴.

- 5.17.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주 대중교통역에서 지난주 5,701명이 백 신을 접종하는 등,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7일 무료승차권을 제공 하는 시범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언급하며, 그랜 드 센트럴역, 펜스테이션 역 등 임시 백신접종소를 5.22.까지 연장 운영하고 125가 할렘 역등을 추가한다고 발표함.

- 5.17. 쿠오모 주지사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신규 지침에 따라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발생에 따른 관할지역 주/지방정부 주요 조치 및 동향

2021.5.17.(월)

(2)

5.19부터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은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유지 의무가 해제된다고 발표함. 단, 대중교통, 요양원, 노숙자 쉼터, 교도 소, 학교, 병원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되며 일반 사기업 은 자체적으로 마스크 착용 규정을 정할 수 있음.

- 5.17. 쿠오모 주지사는 금주 수요일부터 뉴욕주 대부분이 재개됨을 상기시킴.

v 식당, 뮤지엄, 소매점, 사무실 공간 사용율 제한 해제 v 야외 식사 및 음료 판매 시간제한 해제 (실내는 5.31 해제) v 시행 중: 야외 행사 최대 인원 500명, 실내 행사 최대 인원

250명, 실내 사적 모임 인원 최대 50명

- 5.17. 쿠오모 주지사는 사회 재개는 경제활동 재개 뿐 아니라 여가 및 오락 활동 재개도 의미한다고 언급하며, 야구 경기 시 백신 접종 자와 미접종자의 관람 구역을 50%로 구분하여, 백신을 접종하지 않 은 주민들이 앉는 구역에서만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 6피트 유 지를 의무화하고 백신을 접종한 주민들이 앉는 구역에서는 펜데믹 이전처럼 제한 없이 관람이 가능하다고 발표함.

v 쿠오모 주지사는 특히, 백신을 접종한 주민들이 앉는 구역을 50%로 정한 것은 최소한의 요건으로, 구단이 자체적으로 해당 구역을 50%~100%까지 설정 가능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최대한 백신을 접종한 주민들에게 이득을 줄 것을 촉구함.

- 5.17. 쿠오모 주지사는 금년 가을(11.7.) 50번째 뉴욕시 마라톤을 수 용인원 60%(33,000명)로 재개한다고 발표함. 등록은 6.8.부터 가능하 며 보건지침은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함.

- 5.17. 쿠오모 주지사는 카운티 박람회(County fairs) 및 지역 행사 재 개가 가능하다고 발표함. 사회적 거리 6피트를 유지할 수 있는 한 인원 제한은 없으나 5천명 이상 참가하는 규모의 행사는 보건청의 허가를 받아야 함.

- 5.17. 쿠오모 주지사는 트라이베카 영화제(Tribeca Film Festival)를 재 개한다고 발표함. 6.9. Pier 76 공원 개막식을 시작으로, 6.19. 라디 오시티 홀에서 백신 접종자만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없이, 공간 사용율 100% 허용(5,500석)으로 폐막식을 개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주민들의 백신 접종을 촉구함.

뉴욕시

- 5.17(월) 뉴욕시 발표: 코로나바이러스 확인(Confirmed) 사망 27,945명

-

5.17(월) 바이러스 및 백신 관련 현황 v 일일 동향 수치

Ÿ 일일신규입원: 현재 89명(COVID 확진 24%) Ÿ 7일 평균 인구 10만 명당 뉴욕주 입원 환자: 1.01 Ÿ 7일 평균 신규 양성(추정치 포함): 570명

Ÿ 7일 평균 확진율: 1.51%

v 백신접종 현황

Ÿ 접종: 총 7,495,978 (뉴욕시 5,210,103 연방/주 2,285,875) Ÿ 여분: 1차 245,009, 2차 321,468

(3)

- 5.17. 드블라지오 시장은 뉴욕시 지하철 24시간 운영이 재개됨에 따 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20년 만에 최대 규모의 경찰 인력(3,000명 이상)을 열차 및 정차 역에 배치한다고 발표함.

뉴저지주

883,272명

사망: 23,327명 (뉴저지 보건청)

-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5.14 공공의료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기한을 30일 추가 연장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함.

-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5.17 뉴저지주 방문 국내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및 격리 권고 조치를 모두 철폐하였음을 발표함.

- 펜실베니아주 보건청은 5.17 펜실베니아주 거주 성인의 약 49%(420 만명)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하였고, 백신 접종 가능 인구의 약 55%가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였음을 발표함. 이로써 펜실베니 아주가 미국 내 50개주 가운데 백신 1회 접종율 9위에 올랐으나, 일 일 백신 접종 속도는 지난 달 최고치였던 10만 7,000건과 비교해 6 만 건으로 급락했다고 밝힘.

- 존 카니 델라웨어주지사는 5.14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새로운 마스 크 착용 관련 지침에 따라 5.21부터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주 민들은 마스크 착용 의무 명령을 따르지 않아도 됨을 발표함.

v 카니 주지사는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주민들의 경우, 대중교통, 학교, 의료 시설, 교도소 및 노숙자 보호시설 등과 같이 사람들이 모여 붐비는 환경/장소가 아니라면, 실내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함.

v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1회만 접종한 주민들은 가족이 아닌 타인과 인접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야 함을 당부함.

펜실베니아주

1,187,115명

사망: 26,833명 (펜실베니아 보건청)

코네티컷주

344,977명

사망: 8,173명 (코네티컷 보건청)

(*5.14 발표 수치)

델라웨어주

107,007명

사망: 1,651명 (델라웨어 보건복지청)

/끝/

참조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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