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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 정부포상 추천 후보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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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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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정부포상 업무지침」에 따라‘제16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정부포상 추천 후보자를 아래와 같이 공개하여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후보자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분은 2022. 8. 6.(토) 24:00 (한국시간 기준) 까지 아래 의견제출처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공개 검증 기간(의견 접수 기간) : 2022.7.23.(토) ~ 8.6.(토) 24:00 (한국시간 기준) ㅇ 의견 제출처: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팩스(02-2100-7973)

아래 명단은 최종 추천대상자가 아니며, 이번 공개검증 절차를 거쳐 외교부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최종 포상대상자(안)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 제출하신 의견은 민원으로 접수되지 않으며, 별도의 회신은 하지 않습니다.

※ 허위, 비방 정보 접수를 방지하기 위해 작성자는 실명과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실명과 연락처 미기재 시 제출하신 의견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 동 게시물을 통해 얻은 개인정보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서 : 성명 가나다 순)

연번 성명 소속·직위 주요공적

1 강동진 브론즈알타우스 대표

∙강동진은 쿠웨이트 한인회 이사, 부회장으로 한인사회에 봉사하며 한인 사회 발전과 역량강화, 지역 내 한인 차세대 육성 및 우리 기업의 쿠웨이트 현지 진출에 적극 기여

2 강미쉘 아시안증오범죄

방지위원회사무총장

∙강미쉘은 아시안 증오범죄 종식과 아시안 권익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미 주류사회와 애틀랜타 한인사회와의 가교역할을 통해 한인사회 발전 및 한인동포 위상 제고에 기여

3 강인순 부인회동경본부

상임고문

∙강인순은 재일본 대한민국 부인회 도쿄지방본부와 나가노지부에서 오랜 기간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여성동포 리더로서 동포사회의 안정과 발전, 권익신장에 기여

4 공진식 시안한국중소벤처

기업협의회회장

∙공진식은 시안한국인(상)회 부회장 및 시안한국중소벤처기업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한중문화교류행사 개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기여로 한중 우호관계 증진에 공헌하고, 동포사회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기여

5 구상수 재인도 한인회

고문

∙구상수는 한인회 활동을 통해 재인도 동포사회 발전 및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의 정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였으며, 한-인도 문화교류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K-Culture의 인도 보급에 기여

6 권준오 히로시마한국학원

이사장

∙권준오는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 지방참정권 획득 등 재일동포 권익과 인권보호를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한국학교 운영과 후학 양성을 위한 기부 등을 통해 차세대 육성에 기여

(2)

7 김엘레나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크즐오르다지회장

∙김엘레나는 크즐오르다 지역 고려인협회에서 오랜 기간 임원으로 활동 하며 고려인 동포사회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특히 고려인 독립유공자 영웅들의 유해 봉환 과정을 적극 지원하여 2021년 홍범도 장군의 유해 봉환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데 기여

8 김강식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

∙김강식은 미동남부 한인회 연합회 제28대 연합회장을 역임하며 한인 사회의 화합과 성장, 위상제고에 기여하고, 한인 차세대 인재 육성과 정체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 전개

9 김건종 재일본관서한국인연회 상임고문

∙김건종은 재일본 관서한국인 연합회 조직 심의위원장, 수석부회장, 제5대 회장 등 주요 임원으로 활동하며 관서한인회의 창립과 조직 확대, 동포사회 화합과 교류 증진에 기여하고, 장학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재일 동포의 민족정체성과 권익신장에 공헌

10 故김근욱 前 아프리카중동 한상총연합회회장

∙김근욱은 한-짐바브웨 양국 지자체 협력사업을 적극 주선‧지원하여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짐바브웨 한인회장 및 아중동 한상 총연합 회장직 등을 역임하며 체류동포들의 화합과 권익신장에 기여

11 김기수 키르기즈공화국

한인회회장

∙김기수는 키르기즈 거주 한인-고려인 간 소통 강화 및 동포사회 권익 신장을 위해 공헌하고, 키르기즈 학생 장학금 지원,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 등으로 한국 이미지 제고 및 한-키르기즈 양국관계 발전에 기여

12 김나영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차장

∙김나영은 우즈베키스탄 아리랑요양원에 근무하며 고려인 1세대 노인들과 지역노인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며 재외동포의 권익신장과 발전에 기여

13 김도수 샌안토니오

한인회장

∙김도수는 미국 샌안토니오 시 한인상공회장, 한인회 회장 등을 역임 하면서 한인사회 성장과 발전,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한인 장학회를 출범하여 지역사회 차세대 지원기반을 마련

14 김만섭 前 선양한국국제학교 이사장

∙김만섭은 선양한국인(상)회 및 교민안전협의회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권익신장과 안전 제고에 기여하고, 선양한국국제학교 이사장 등으로 봉사하며 한인 자녀들을 위한 교육발전에 공헌

15 김명규 캐나다한국일보 발행인

∙김명규는 캐나다 동포사회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동포사회 권익신장에 기여하고, 동포사회 숙원사업인 무궁화요양원 재인수, 한인회관 및 노인회관 건립 등을 위한 모금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동포사회 화합에 공헌

16 김명희 체코한인회장

∙김명희는 한인회 임원 및 세계한인여성네트워크 지역대표 등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에 봉사하고, 코로나19 관련 나눔 캠페인, 우크라이나 난민 지원 등을 통해 동포사회 발전과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17 김성주 前 킴스태권도컬러지 관장

∙김성주는 캐나다 지역 태권도 보급 확산을 통해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하고, 지역사회 봉사 및 한국전 참전용사 대상 민간외교 활동으로 한인 사회 단합과 주류사회-한인커뮤니티간 교류 증진에 공헌

(3)

18 김숙자 쿠웨이트한글학교 교장

∙김숙자는 쿠웨이트 현지 지체장애아동, 제3국인 노동자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을 통해 한국 이미지 제고에 공헌하고, 한인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동포사회 단합 및 발전에 기여

19 김영구 엑스트레마두라 한인회 회장

∙김영구는 스페인 전역에서 태권도 지도자로 활동하며 태권도 보급 및 엑스트레마두라주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

20 김영철 재앙골라 한인회 회장

∙김영철은 앙골라 최초의 한인 이주자로 내전 중 한인회를 창설하여 한인 사회 초기정착, 안전확보에 공헌하였고, 15년간 한인회장으로 재임하며 한인사회 육성‧보호 및 아국기업 진출에 기여

21 김영출

플로리다한인회 연합회 수석부회장

∙김영출은 37여 년간 지역사회 리더로 활동하면서 동포사회 발전과 권익 신장, 한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헌신하였으며, 미 주류사회와 한인 사회의 교류를 통하여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22 김용현 프랑스디종

한인회장

∙김용현은 태권도사범으로 활동하며 스페인과 프랑스 내 태권도 보급 확대 및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한인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동포 사회 발전에 공헌

23 김재연 이노비(EnoB) 사무총장

∙김재연은 2011년부터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에서 활동하면서 지역 사회 한인, 주류사회 소외계층을 위로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전개 하여 동포사회 자긍심 고취 및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

24 김정구 연대한국학교

이사장

∙김정구는 연대 한인상공회 수석부회장, 연대 한국학교 재단 이사 및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 한인상공회 위상제고, 한인 자녀 교육 강화 및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

25 김준경 캄보디아 한인섬유협회 회장

∙김준경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캄보디아한인섬유협회, 민주평통 및 한인회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동포사회의 화합 및 권익 신장에 크게 기여

26 김중열 유타한인회 고문 ∙김중열은 45년간 유타 한인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 내 한인 지위 향상과 권익신장, 한국 이미지 제고 및 문화 전파에 기여

27 김창부

재일민단 사이타마현본부

상임고문

∙김창부는 40여 년간 재일민단 활동을 통해 재일동포의 법적지위와 권익향상, 민족교육, 한일친선 및 차세대 육성 등 다방면에 기여

28 김한용 재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회장

∙김한용은 베트남북부섬유협회 회장, 베트남 한국상공인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며 우리기업의 현지 진출 및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베트남 대정부 활동을 통해 한인상공인 애로사항 해소 및 권익증진에 기여

29 김혜숙 재아르헨티나

한국국악원원장

∙김혜숙은 민속무용의 보존 계승과 한국문화 홍보를 위해 무용단을 창단, 아르헨티나 각 지방정부가 주최하는 축제 및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30 김효섭 재일본한국인연합회 고문

∙김효섭은 일본 최초로 한국 막걸리를 정식 유통하여 일본 내 확산에 기여 하고, 재일한국인연합회 이사장, 세계한인무역협회 도쿄 지회장 등을 역임 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형성과 무역인 양성에 공헌

(4)

31 김희경 필리핀한국여성연합회 이사

∙김희경은 필리핀 현지인 대상 구호활동을 통해 한국 이미지를 제고하고, 상공회의소, 여성연합회 등 한인단체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화합 및 권익신장에 기여

32 김희경 재외한인간호사회 총회장

∙김희경은 전세계 25개 지역 한인 간호사협회 네트워크인 재외 한인 간호사회 총회장으로 한인 간호 전문 인력의 발전, 재외동포 건강증진 및 대한민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33 남사랑

재일민단 도치기현본부

상임고문

∙남사랑은 50여 년간 재일민단에 봉사하며 민단 위상 제고, 민족교육과 차세대 육성에 공헌하고, 한일 친선활동과 지역사회 교류사업으로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34 남진석 前 재이집트한인회 회장

∙남진석은 아랍의 봄 이후의 혼란기 및 코로나19 기간 중 한인사회의 위기 극복과 단합에 기여하고, 한인사회 숙원사업인 문화회관 건립을 적극 지원하는 등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

35 낮은마음 낮은마음 ∙낮은마음은 오클랜드 현지 노숙인 등 소외계층 지원활동과 한인사회 문화 공동체 운영을 통해 동포사회 안정에 기여

36 노명수

OC한국전참전용사 기념비건립위원회

회장

∙노명수는 오렌지카운티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 회장으로 재임하며 세계 최초로 미군 전몰장병 36,591명의 이름이 새겨진 한국전 기념비를 건립하여 한미동맹 강화에 기여

37 노희용 영구한국인(상)회 명예회장

∙노희용은 영구한국인(상)회 임원으로 활동하며 동포들의 위상 제고와 권익증진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장학금 기부, 조선족 양로원 정기방문, 한글학교 후원 및 홍보 등 동포 사회를 위해 헌신

38 디트로이트 세종학당

디트로이트 세종학당

∙디트로이트 세종학교는 50년간 재외동포 뿌리교육을 실천하여 민족 정체성을 확립한 우수한 차세대 한인을 양성함으로써 재외동포 사회 발전에 기여

39 리커넥트 리커넥트

∙리커넥트는 다양한 행사와 구호활동을 통해 뉴질랜드 현지인 및 우리 동포 취약계층을 지원함으로써 동포사회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40 문신효 중국중서부한국인 연합회회장

∙문신효는 중국 중서부연합회 회장 및 운남성 쿤밍한인회 회장 등으로 봉사하며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노력하고, 한-중 우호 증진에 기여

41 문영희 (사)재독한인간호협회 고문

∙문영희는 1966년 파독, 간호사로 현지 의료계에 모범적으로 정착하며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재독한인총연합회, 유럽한인총연합회 등 주요 동포단체 임원을 역임하며 재독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

42 문준영 前 오타와한인상록회 회장

∙문준영은 오타와 지역 한인사회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며 시니어 한인 단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한-캐 수교 50주년 기념추진위원회 활동을 적극 수행하여 한국 홍보에 기여

43 미주 3.1.

여성동지회 미주 3.1. 여성동지회

∙한국 3.1. 여성동지회의 유일한 해외지회로서 지난 2019년 3.1.운동 100 주년 기념대회에서 3.1운동을 재현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미주 동포 사회의 3.1.운동 정신 함양과 애국심 고취에 기여

(5)

44 민정기 잘츠부르크 한인회장

∙민정기는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국립음대 전임강사 및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활동하며 한인예술가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국작곡가들의 작품을 유럽 음악계에 전파하여 한인 예술가 위상제고 및 한국문화 홍보에 기여

45 박기순 미재향군인회

한인829지부사령관

∙박기순은 주한 미군 정보요원, 보잉항공사 직원으로 재직하며 잉여 군수 부품의 한국 공군 이양 및 항공 기술 전수에 기여하고, 풀러턴 소재 한국전 기념비 건립을 위한 미 재향군인회의 지지 결의안을 주도하는 등 모국 및 동포사회에 공헌

46 박마이클 조지아주귀넷카운티 도시개발커미셔너

∙박 마이클은 동포사회 차세대 리더로서 다양한 프로젝트와 활동으로 미주 동포사회의 권익신장과 역량강화에 앞장서고, 조지아주 및 귀넷 카운티의 미주한인의날 선포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등 미주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

47 박상길 재일민단 아이치현 도요타지부 고문

∙박상길은 중부 일본 지역 최대 동포조직인 아이치민단 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재일동포사회의 결속을 강화하고, 지역 사회 내 한국 이미지 제고 및 한일 우호 친선 증진에 적극 기여

48 박상민

상해한국상회 (한국인회)

부회장

∙박상민은 상해, 화동지역 한국인 사건사고 지원단체 SOS솔루션 대표로 활동하며 한국인에 대한 법률‧의료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상해 한국상회 내 교민안전분과 부회장으로서 교민 안전을 위해 봉사

49 박순옥 사할린한인협회

회장

∙박순옥은 사할린이산가족회 회장, 사할린한인협회 회장으로 활동 하며 사할린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1세 및 2세를 위한 인도주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사할린 재외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50 박연환

박연환 태권도 아카데미

관장

∙박연환은 롱아일랜드 한인회 회장,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 등 역임을 통해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태권도인으로서 미국 내 태권도 보급 및 태권도 세계화와 발전에 기여

51 박영대

재일민단 나가노현 지방본부

상임고문

∙박영대는 민단 지방본부 주요 임원을 역임하며 재일동포 지위향상과 권익보호, 청년회 설립 등을 통한 차세대 리더 육성, 다양한 한일교류 행사를 통한 한일 우호 증진에 크게 기여

52 박완기 리버티체임버스

법정변호사

∙박완기는 비영리단체인 ‘나눔포럼’을 설립‧운영하며 홍콩·싱가포르 지역의 차세대 한인 교류에 기여하고, 법정변호사로 홍콩 진출 한국 기업들의 분쟁해결 지원과 이익보호를 위해 공헌

53 박은숙 해오름한국문화학교 교장

∙박은숙은 비영리단체인 HASIA와 해오름 한국문화학교 설립·운영을 통해 밴쿠버 한인 입양인과 그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하고 있으며, 한국전 참전 용사를 위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한인사회와 지역사회 교류에 기여

54 박재용

재아르헨티나 재향군인회 예비역

장교단회장

∙박재용은 아르헨티나에서 한국의 민속무용, 씨름, 진도견, 서화 등 전통 문화 단체 창설에 앞장서며 한국 문화 전파에 공헌하고, 다양한 동포 행사 기획·참여로 동포사회 단합과 발전에 기여

(6)

55 박제영 북경한글학교 교사

∙박제영은 북경한국인회, 중국한국인회 등 재중 한인단체 임원으로 활동 하며 동포사회 발전과 활성화에 공헌하고, 한글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차세대 동포 교육 및 육성에 기여

56 박천욱 대도 인터내셔널 회장

∙박천욱은 태권도용품 제작업체를 운영하며 태권도 보급과 국제적 위상 제고에 기여하고, 한인회장으로서 바르셀로나총영사관 재개설 청원운동을 실시하여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

57 박충기 메릴랜드행정법원장

∙박충기는 메릴랜드 행정법원장으로서 미국 주류사회에서 한인 위상을 제고하고, 각종 법안 및 결의안 통과를 지원하여 동포들의 권익 신장에 기여

58 박학자 클레베 한인회장

∙박학자는 재독코레안심포니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문화·예술을 후원함 으로써 동포사회 위상제고에 앞장섰으며, 한인단체를 대상으로 아낌 없는 기부를 통해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

59 방경원

라스팔마스 한국체육관

관장

∙방경원은 지역사회 태권도 보급 및 선수 육성을 통해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라스팔마스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동포사회 발전 및 권익 신장에 공헌

60 배경호 스리랑카한인회

수석부회장

∙배경호는 스리랑카 한인회 부회장, 이사직 등을 수행하면서 동포 사회 편의 증진을 위한 관련 활동을 적극 수행하고, 2019 스리랑카 테러 및 코로나19 상화 하에서 한인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

61 배범식 슬로바키아한인회 고문

∙배범식은 중·동유럽 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주선하여 해외시장 개척 및 한국 경제발전에 공헌하고,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헌신적인 봉사활동으로 한인사회 화합과 발전 및 슬로바키아 내 한국 이미지 개선에 기여

62 백진혁 치타공

한인회장

∙백진혁은 재방글라데시 한인회 임원, 치타공 초대 한인회장 및 민주평통 서남아협의회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방글라데시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거주국 국민과 상생·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

63 변재선 자알란트

한인회장

∙변재선은 한국 과학기술 연구의 유럽기지인 KIST 유럽연구소 설립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자알란트 한인회장으로 봉사하며 독한협회 자알 란트 지부 설립 등 지역 한인사회 발전과 한독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

64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변종덕은 「1004 펀드 운영위원회」 초대 이사장으로 지역 사회 소외 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21 희망재단」을 설립하여 코로나 19시기 취약 계층 지원 및 지역사회 기부를 통해 한인 이미지 제고에 기여

65 변종혜 한미문화교육재단 이사

∙변종혜는 1996년 워싱턴주 한미 교육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이후 재단 내 시애틀 벨뷰 통합 한국학교를 개교, 미주 최대 통합 한국학교로 성장 하는 데 기여하는 등 한인 후세들의 정체성 확립과 교육에 공헌

66 서경옥 코리아오토피에사 대표

∙서경옥은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파라과이 내 소외계층 지원, 주요 재난 시 지역 사회를 위한 기부활동 등으로 한국 이미지 제고와 동포 사회 발전에 기여

(7)

67 서병현 코리아나식품점 대표

∙서병현은 17년 이상 현지인 장애학생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 취약 계층 동포 대상 후원 활동 전개 등을 통해 세부지역 내 한국 이미지 제고와 동포사회 유지·발전에 기여

68 서정진 前 캘거리한인회 회장

∙서정진은 캘거리한인회와 라이온스 단체에서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을 주관,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공헌하고, 심장병 어린이를 위한 자선 경기 개최 등 봉사활동을 통해 한인 이미지 제고에 기여

69 송창근 재인도네시아한인상공 회의소회장

∙송창근은 주인도네시아한인상공회의소 임원으로 활동하며 현지 진출 우리기업과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보호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사회 공헌과 봉사로 인도네시아 동포사회 및 모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70 송희영 과테말라한인회 고문

∙송희영은 과테말라 한인사회의 안전과 수호, 한인사회의 결집 강화 및 한인 위상제고에 기여하고, 동포2세들의 민족정신 고취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헌신

71 송희원 前 코스타리카 한글학교 교장

∙송희원은 교육학 전공 및 교사 재직 경험을 바탕으로 20여 년간 한글 학교 교장직을 맡아 봉사해왔으며 교민 자녀들이 한국인으로서 자긍심과 정체성을 유지하도록 헌신

72 신성호 필리핀한인총연합회 부회장

∙신성호는 필리핀 세부한인회를 설립, 20여 년간 필리핀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였으며, 필리핀 정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한인 및 관광객 안전을 도모하고 한국 위상 제고에 기여

73 심민아 비엔나한글학교 교사

∙심민아는 비엔나 한글학교 교육자로 재직하면서 재외동포 및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한국어 교육에 헌신하여 차세대 정체성 제고 및 동포 사회 발전에 기여

74 故안영국 재독한인총연합회 상임고문

∙안영국은 프랑크푸르트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한인회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일조하고, 재독한인총연합회 회장, 고문으로 활동하며 동포 사회 위상제고 및 단결에 기여

75 안영규 호주한인총연합회 고문

∙안영규는 2017년 호주한인총연합회 설립에 앞장서 호주한인공동체를 대표하는 기관으로 정착하도록 하는 데 기여하고, 호주 한인사회의 결속과 권익증진, 주류사회와의 친선 및 유대강화에 공헌

76 안영신 로마 한글학교 교장

∙안영신은 이탈리아 지역 동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및 문화, 역사교육을 통해 차세대 정체성 함양 및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

77 안재영 쌍용건설㈜적도기니 법인장

∙안재영은 적도기니 건설프로젝트 현장소장 및 현지 법인장으로 다년간 재직하며 다수의 국가 단위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외화획득 및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코로나19 대응 지원과 지역사회 기부로 적도기니 내 한국 이미지 제고에 공헌

78 양동일 재일민단 중앙본부 상임고문

∙양동일은 50년 이상 민단 지방본부 및 중앙본부에서 활동하며 민단 조직 발전과 재일동포사회 단합을 위해 헌신하였으며, 2005 아이치 세계 만국박람회 후원사업을 통해 일본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며 동포 사회 위상 제고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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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엄기웅 재멕시코한인회 회장

∙엄기웅은 변호사로서 무료변론, 법률상담 등을 통해 우리기업과 동포들의 권익보호에 기여하고, 한인회장으로 재임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발전과 안전 제고에 기여

80 엄진용 재네팔한인회장

∙엄진용은 재네팔한인회장 및 재네팔한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재임 하며 의료지원 체계 구축 및 비즈니스 환경 개선 등을 통해 동포 사회 발전에 기여

81 오가이 세르게이

카자흐스탄 고려인협회 협회장

∙오가이 세르게이는 카자흐스탄 고려인 협회 회장으로서 2021년 고려인 독립영웅 홍범도 장군의 유해를 고국으로 봉환하는 과정에서 고려인 사회의 지지여론 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82 오명

상해한국상회 (한국인회) 수석부회장

∙오명은 상해한국상회 사무총장, 부회장 등으로 봉사 및 각종 한인단체 설립에 기여하여 동포사회 권익증진에 공헌하고, 상하이 최초 동포신문을 창간해 우리기업과 동포들의 현지 정착을 지원

83 오상근 북경한국인회

상임부회장

∙오상근은 북경한국인회 코로나19 TASK 팀장으로서 한인 밀집지역 방역 물품 배포 및 입국 동포 격리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재중동포 사회 보호 활동에 크게 기여

84 오야마 켄타로

㈜아이리스오야마 회장

∙오야마 켄타로는 재일동포 3세 기업인으로서 한일양국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사회환원 활동과 기여로 재일동포들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한일 우호증진 및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85 오인환

前 사우디아라비아 담맘 및 동부지역

한인회장

∙오인환은 한인회 및 한글학교 설립을 주도, 한인회장 역임 등을 통해 동포사회의 소통과 화합에 기여하고, 취약계층 동포지원과 한글교육 등으로 동포사회 발전에 공헌

86 오진석 前 베네수엘라 한인회장

∙오진석은 한인회 법인화를 통해 동포사회 안정과 발전의 초석을 마련 하고, 한인상공인을 규합하여 한상회를 조직하는 등 동포사회의 단합에 기여

87 오태훈 재일민단 도쿄본부 고문

∙오태훈은 민단도쿄본부와 민단도시마지부의 주요 직책을 역임하면서 역사 왜곡 교과서 불채택 운동 등 동포사회의 권익 신장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민단조직과 지역사회, 한·일간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

88 유상근 재독동포역사자료실 실장

∙유상근은 파독 광부 모임인 재독한인글뤽아우프회를 통해 파독 광부 들의 권익보호 및 위상제고에 헌신하였으며, 재독동포역사자료실을 운영하여 재독 동포 역사자료 수집 및 관리에 기여함

89 유월순 前 재이탈리아한인회 부회장

∙유월순은 이탈리아 동포사회에서 봉사하며 각종 봉사활동 추진 및 기부 등을 통해 동포사회의 화합·발전에 기여

90 윤메리 크라이스트처치

한인회 회장

∙윤메리는 한-뉴질랜드 양국 지역사회 교류활동을 통해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한인회장으로 재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및 참전용사 지원활동으로 동포사회 발전 및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9)

91 윤영실 미주한미여성회 총연합회회장

∙윤영실은 한미여성재단에서 활동하며 가정폭력 피해 여성을 위한

‘희망의 집’설립 등 한인 여성들의 인권 보호활동에 힘써왔으며, 매년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한 봉사를 통해 한미간 우호증진 및 공공 외교에 공헌

92 이규초 (주)씨파인해운 대표이사

∙이규초는 2007년부터 필리핀 민다나오 오지마을에 학교를 건립, 2020 년까지 총 59개 학교 158개 교실을 신축하며 필리핀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 급식 및 장학금 지원사업 등을 통해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93 이기안

재일민단 교토부 미나미교토지부

상임고문

∙이기안은 민단 지부 내 고령 취약 동포 지원을 위한 노인복지시설 건립, 청년 사업가 모임 조직 등을 통해 30여 년간 민단 활성화에 기여하고, 우토로 주민회 평의원으로 참여하며 재일동포 권익옹호를 위해 노력하는 등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

94 이대성

재일민단 오카먀현 쿠라시키지부

상임고문

∙이대성은 건전한 재정확보를 통해 민단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어린이 토요 학교 신설, 유학생 등 이주자 지원 등의 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차세대 동포육성 및 재일동포들의 권익신장에 기여

95 이명기 재우루과이한인회 고문

∙이명기는 16년간 재우루과이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한인사회의 단합‧

발전에 이바지하고, 우루과이 현지사회에 대한 다양한 지원활동으로 한국 이미지 제고 및 한-우루과이 양국 우호증진에 기여

96 이상호 재일민단 후쿠오카현 지방본부 상임고문

∙이상호는 민단후쿠오카현지방단장 등을 역임하며 동포사회 활성화, 취약 동포 보호 등에 기여하고, 소수민족 차별철폐 운동과 지문날인 거부 운동 등을 전개하여 재일동포 권익증진 및 인권신장에 공헌

97 이성시 와세다대학 문학학술원 교수

∙이성시는 일본 내 대표적인 한국사학자로서 한국사학연 및 후학 양성에 공헌하고, 한국학의 국제교류를 촉진, 재일한인역사자료관장, 한국 목간학회 회장, 조선사연구회(일본)회장으로서 재일동포자료의 국제 발신에 기여

98 이숙순 前 중국한국인회 회장

∙이숙순은 중국한국인회 회장, 북경한국인회 회장, 민주평통중국 지역회의 부의장 등을 역임하며 오랜 기간 동포사회에 봉사, 재중동포 사회의 화합과 발전 및 위상 제고에 기여

99 이옥화 빅허그한인자원센터 사무총장

∙이옥화는 워싱턴주 최초 한인공무원으로 재직하며 노인아파트 건립, 무료건강검진, 직업교육 등을 기획‧지원하여 한인 권익신장 및 한인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100 이웃케어 클리닉

이웃케어 클리닉

∙이웃케어클리닉은 의료 및 사회복지 관련 정보와 상담 제공으로 한인 이민자들의 미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함으로써 한국 이미지 제고에 공헌

101 이종욱 재일민단 도쿄에도가와지부

상임고문

∙이종욱은 45년간 민단도쿄 에도가와 지부의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재외 국민 선거 독려, 헤이트스피치 근절 노력 등을 통해 재일 동포의 사 회적 지위 향상과 화합, 한·일 우호협력 증진에 기여

(10)

102 이진수 남부독일한인회장 협의회 부회장

∙이진수는 한글학교 교사 및 학교장, 슈투트가르트 한인회장, 남부독일 한인회장 협의회부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한인들의 연대 강화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

103 이화주

미동남부 한인회연합회

부회장

∙이화주는 25여 년간 여러 한인단체 임원을 역임하며 취약계층 지원과 한인커뮤니티 위상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한국학교 재정난 해소를 위한 모금운동 추진, 한인청소년 마약퇴치 운동을 위한 기금조성 등 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104 이효성 (재)아르헨티나 한인회 고문

∙이효성은 제24대 아르헨티나 한인회장을 역임하며 한인회의 안정화와 동포사회 화합에 기여하고, 민주평통 및 한국학교 임원으로 활동하며 차세대 동포 대상 평화통일 강연회 개최, 모국체험 연수단을 추진하는 등 차세대 한인동포의 정체성 확립에 공헌

105 임창노 전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회장

∙임창노는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오스트리아 지회장으로 동 지회 창립 및 운영을 통해 한인 무역활동에 공헌하고, 오스트리아 동포사회의 코로나19 대응, 장학금 모금 및 컴퓨터 이용 수업 보급을 통한 차세대 동포들의 교육 수준 향상에 기여

106 장영재 재이탈리아한인회 고문

∙장영재는 재이탈리아 한인회장, 재유럽경제인연합회 이탈리아지부장 등을 역임하며 동포사회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공헌하고, 1999년 이후 매년 성악분야 한인 유학생을 발굴하여 후원하는 등 동포사회 발전과 차세대 육성에 기여

107 재노르웨이 한인회

재노르웨이 한인회

∙재노르웨이 한인회는 노르웨이 한인커뮤니티 간 교류 증진 및 권익 신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한국계 입양인과의 네트워크 강화 등을 추진하여 노르웨이 동포사회의 상호 이해와 통합을 주도

108 재미한인 과학기술자협회

재미한인 과학기술자협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는 1971년 창립 이래 초중고 학생을 위한 수학 과학경시대회 개최, 대학(원)생 장학금 지급, 한미 학술대회 및 차세대 리더십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한인 차세대 과학기술 리더 양성에 기여하고 한·미 과학기술협력을 위한 가교 역할 수행

109 재브라질

대한체육회 재브라질대한체육회

∙재브라질대한체육회는 16년 간 체육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단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취약동포 지원을 위한 기금조성활동과 봉사로 동포 사회 권익증진에 공헌

110 전문종 커네티컷한인회 상임이사

∙전문종은 1966년부터 30여 년간 미주한인 세탁협회 총회장을 역임하며 미주 한인 세탁업 기반 확립 및 전문화에 힘써왔으며, 커네티컷 한인 회관 건립 주도, 차세대 장학금 마련 등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동포 사회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

111 전옥희

재브라질 한인미술협회

회장

∙전옥희는 화가로서 미술활동과 전시를 통해 한-브라질 민간 우호증진에 공헌하고, 한인단체 활동 및 고령 동포 미술지도, 거리청소 등 꾸준한 봉사와 선행으로 한인사회 발전과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11)

112 전재수 주차드 대한민국 명예영사 

∙전재수는 2014년부터 주차드 대한민국 명예영사로서 한국-차드 공화국간 우호협력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2021년 차드내전 발발시 교민 출국을 적극 지원하는 등 차드 거주 우리 국민의 안전확보와 권익 신장에 공헌

113 정두환 베네수엘라 한인회장

∙정두환은 베네수엘라 경제난과 코로나19로 인한 위기상황에서 한인회 회장으로서 동포사회의 안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지역사회 불우이웃 돕기를 통하여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 한인사회의 위상 제고에 기여

114 정만휴 청도한국인(상)회 수석부회장

∙정만휴는 청도한국인(상)회 수석부회장으로 장기간 봉사해오면서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행사를 다수 기획하여 현지 사회와의 화합에 기여하고, 코로나19 상황 하 우리국민 안전확보 및 기업입 입국지원을 통한 기업 활동 재개에 공헌

115 정명훈 미주중남부연합회 회장

∙정명훈은 포트워스 한인회장, 미주한인회중남부연합회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주류사회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한국 이미지를 제고하여 국익 증진에 공헌

116 정성국 콜카타한인회 회장

∙정성국은 콜카타 한인회장으로 재임하며 한인사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공헌하였으며, 한국홍보행사 개최, 현지 취약계층 지원 등을 통해 한국 이미지 제고 및 한-인도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

117 정신철 중국조선민족사학회 회장

∙정신철은 중국 화북지역 등에 20여개의 주말 한글학교를 설립 또는 설립 지원하여 재중동포 차세대 육성에 공헌하였으며, 조선족 동포 관련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권익 신장에 기여

118 정영숙 마리아 수녀회 아메리카 공동체 대표

∙정영숙은 카톨릭 수녀로서 30여 년간 멕시코 현지 소외계층의 무료 교육을 위해 헌신하며 인재양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선한 영향력으로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

119 정우진 태권도타임즈 사장

∙정우진은 50여년간 미국 내 태권도 보급 확대를 통해 한국문화 전파 및 이미지 제고에 공헌하였으며, 미국-북한 태권도·예술단 교류(2회) 및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ITF대표단 한국 방문 성사에 크게 일조하며 미북 및 남북간 체육교류 활성화에 기여

120 정재욱 일반사단법인신주쿠 한국상인연합회

∙정재욱은 코리아타운 활성화 및 재일 한인상인들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2019년 한국인 최초로 '신오쿠보상점가 진흥조합'의 이사로 재임하며 한일 상인간 교류 및 한인 상인 권익 보호에 기여

121 정창한 피지

새마을운동 협력관

∙정창한은 한글학교 및 한-피지상공회의소 설립 등을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코로나19 상황 하 동포사회 위기극복, 피지 내 새마을운동 보급에 공헌

122 정창헌 캐나다 한인상위원회 부이사장

∙정창헌은 캐나다 한인상위원회 부이사장으로서 토론토 동포사회 대상 후원과 봉사, 차세대 장학사업, 한인정치인 지원, 캐나다 주류사회 및 국제사회에 대한 기여 등을 통해 현지사회와 동포사회의 유대관계 강화 및 한인 동포 위상 제고에 기여

(12)

123 정현식

쿠웨이트 파이낸스하우스

그룹자문역

∙정현식은 쿠웨이트 정부소유 은행의 그룹 자문역으로 근무하며 경제·금융 부문에서 한-쿠웨이트 양국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한인 단체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발전과 한국 위상 제고에 기여

124 정현주 재포르투갈한인회 회장

∙정현주는 포르투갈 한인회 부회장, 회장 등을 역임하며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해 왔으며, 한-포 수교 50주년 기념 각종행사, 포르투갈 한인이민 5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동포사회 단합과 결속, 한- 포르투갈 양국관계 강화에 기여

125 조상현 첸나이 한인회 회장

∙조상현은 첸나이 한인회장으로 재임하며 홍수, 태풍 등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조 및 구호활동 전개,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등 동포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 대상 기여활동과 기부를 통해 친한 분위기 조성에 공헌

126 조스테파니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남부민주주의

연구소장

∙조스테파니는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JC)」의 애틀랜타 지부장 으로서 2021년 애틀랜타 SPA 총격사건 발생시 유가족 지원 및 혐오 범죄 대응 활동을 주도하고, 한인 등 아시안계 유권자들의 투표참여를 독려·지원하며 동포사회 권익시장에 기여

127 조언빈 중화민국대만한인회 회장

∙조언빈은 대만지역 주요 한인단체 임원을 역임하며 대만 한인동포들의 화합과 단결에 기여하고, 코로나19 상황 하 마스크 무상배포 등 동포 사회의 위기극복 지원, 대만 타이뻬이한국학교 재건축 기금운동 참여 등을 통해 동포사회 안정 및 발전에 기여

128 조원훈 대뉴욕지구

한인상록회 회장

∙조원훈은 퀸즈 한인천주교회 생활 상담소 창립 초대 소장을 역임하며 무료 법률·세무상담 등을 제공, 뉴욕 한인 봉사단체의 초석을 마련하고, 2019년부터 대뉴욕지구 한인 상록회 회장을 역임하여 한인 노인 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

129 조형무 중국한국인총연합회 특별보좌관

∙조형무는 17년간 강소성 연운항시 한인회에서 봉사하며 동포 사회의 단합·발전과 한중 교류증진을 위해 공헌하고, 지역사회 대상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통해 한인 이미지 제고 및 한중 우호에 기여

130 주중광 조지아대학교

종신석좌교수

∙주 중 광 은 국 제바이러스학회 과학자상 등을 수상하며 한국 의학·

과학계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였으며, 6·25 참전용사 직계 후손에 대한 장학금 지원, 지역 동포사회를 위한 모금활동으로 한국 이미지 제고 및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

131 채영애 재인도네시아한인회 자문위원

∙채영애는 재인도네시아 한국부인회 활동을 활성화하여 한인여성의 지위향상 및 동포사회 위상강화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동포단체 활동과 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 내 한국 이미지 제고 및 우호적 여론 형성에 기여

132 최규용 혜주한인(상공)회 회장

∙최규용은 혜주한인상공회 임원 및 회장, 화남한국인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인 상공인 권익보호 및 우리기업 현지 진출을 지원하고, 혜주 및 화남지역 동포사회 발전과 한-중 우호증진에 기여

133 최도선

아르헨티나 한인상공인연합회

자문

∙최도선은 아르헨티나 주류 경제계에 진출한 한인 기업인으로서 아르 헨티나 경제계와 한인 동포사회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한인 동포 경제 발전 및 권익신장에 기여

(13)

134 최병일 재이탈리아한인회 고문

∙최병일은 35년간 주이탈리아대사관에서 근무하며 사건사고 응대 등 동포사회 내 각종 고충해결 및 권익신장을 위해 헌신하였으며, 2018년 부터 4년간 재이탈리아 한인회장으로서 동포사회 단결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기여

135 최재휴 애틀랜타 밀알선교단 단장

∙최재휴는 22년간 밀알선교단에서 봉사하며 애틀랜타 거주 한인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을 위한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10만불 이상의 장학금 조성·지원 등을 통해 장애인 동포의 권익신장에 기여

136 크라룹종성 前 재덴마크한인회 회장

∙크라룹종성은 32년 여간 한인회장 및 한글학교 교장직 등을 역임하며 덴마크 동포사회의 화합과 차세대 동포 육성, 한-덴마크 교류활성화에 크게 기여

137

터키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사업회

터키한국전참전용사 기념사업회

∙터키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사업회는 터키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참전 역사를 재조명하고, 한-터키 민간우호증진에 기여

138 필라델피아

한인회 필라델피아 한인회

∙필라델피아한인회는 1970년 창립 이래 동포사회의 화합과 발전, 권익 신장을 위해 지속 노력해 왔으며, 코로나19 상황 하에서 어려움에 처한 동포사회를 위해 미 정부 지원금 수령 안내 등 실질적인 지원활동으로 동포사회 위기극복과 안정에 크게 기여

139 하성철 재독독도지킴이단 단장

∙하성철은 2009년 재독독도지킴이단을 결성, 포럼·세미나 등을 통해 독일 및 유럽 동포사회의 한인 정체성 제고 및 올바른 역사인식 확립에 공헌하고, 독일사회에 독도 및 우리문화를 홍보하는데 기여

140 하윤상

오지컴퍼니 (OG Company)

대표

∙하윤상은 K-FOOD를 통한 브라질 내 한류 확산, 브라질 동포들의 안전확보를 위한 CCTV 설치, 차세대 동포대상 장학 및 봉사활동 등 으로 한국 이미지 제고 및 한인사회 안정과 발전에 큰 기여

141 하호영 휴스턴 노인회 전 회장

∙하호영은 휴스턴 노인회에서 활동하며 한인 노인 권익 향상에 기여하고 통합한인회 설립을 적극 추진하여 휴스턴 한인사회 발전에 공헌

142 한광수 재외동포재단

수석전문위원

∙한광수는 재외동포재단 창립 직원으로 재단 핵심사업 담당 부서장과 기획 실장을 역임하며 동포사회 정체성 함양을 지원하고, 모국과 동포사회 간 상생발전을 위한 기반 구축에 기여

143 한국일보 하와이

한국일보 하와이

∙한국일보 하와이는 1972년 창간한 하와이 유일의 한글 정론지로, 이민 종가 정체성 홍보, 동포사회 권익신장 및 세대간 화합 도모 등 하와이 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144 한문수 미 라셀대학교 교수

∙한문수는 한국의 경제발전, 동해·독도 및 미국·세계경제에 관한 강연·

인터뷰 등 다양한 공공외교 활동과 미국내 지역사회에 대한 기부를 통해 한국 이미지 제고와 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145 한영훈 몽골국립의과대학교 교수

∙한영훈은 2001년 KOICA 의사로 몽골 봉사 이래, 몽골내 연세친선병원, 국립의과대학교 등에 재직하며, 현지 의료에 지속 헌신하여 양국 간 우호협력 및 한인 위상제고에 기여

(14)

/끝/

146 한호기 케이프타운한인회 회장

∙한호기는 케이프타운한인회 부회장, 회장을 역임하며 한인회 사무실을 개설하는 등 동포사회 화합에 기여하고, 한인 차세대 육성과 한국 문화 전파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주도하여 동포사회 발전 및 한인 위상 제고에 기여

147 해리 김 前 하와이카운티 시장

∙해리 김은 미주한인이민 역사 최초로 직선제를 통해 지방정부 시장에 당선된 이민 2세대 동포로, 하와이 카운티 시장 3선, 24년간 하와이 카운티 민방위 본부장 역임 등 총 36년 공직에 재임하는 동안 한인 자긍심과 위상 제고 및 하와이 동포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

148 행복누리 행복누리

∙행복누리는 뉴질랜드 노인복지법인으로 노인복지서비스와 건강증진 프로그램, 실버스쿨 등을 통해 고령 한인동포의 복지증진과 권익 신장에 기여

149 홍병각 벤자민&비비안홍재단 이사장

∙홍병각은 미주 한인 은행업계의 개척자로서 3개 한인은행 행장을 역임 하며 한인사회 경제력 신장에 기여하고, 한미연합회, 한인가정상담소 등 한인봉사단체 활동을 적극 후원하여 한인 복지증진에 공헌

150 홍성미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 회장

∙홍성미는 한불언어문화교육자협회 사무총장, 회장을 역임하며 프랑스 내 한국어 및 한국문화 전파를 통해 한국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한-프랑스 교류 증진에 공헌

151 홍성협

재일본한국인 연합중앙회 수석부회장

∙홍성협은 재일본한국인연합회 창립 멤버로서 21년간 사무국장, 수석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재일동포 정착지원 및 차세대 육성, 세대간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한인사회 발전과 위상제고에 기여

152 홍지희 재태국한인회

여성부회장

∙홍지희는 2003년 한태교류센터를 설립하여 한-태 양국 문화협력 증진 및 민간교류 활성화에 공헌하고, 코로나19 상황 하 재태국 한인동포 백신접종 지원, 대사관-한인회 병원 MOU 체결 등 사업을 적극 추진 하여 동포사회 안전 확보에 기여

153 홍차희 사이판한글학교 이사장

∙홍차희는 28년간 사이판 한글학교 이사장, 한인부녀회장 등을 역임 하며 차세대 동포들의 한국어 교육과 정체성 함양에 기여하고 장애인 센터, 교도소 등 취약시설 봉사활동을 통해 동포사회 위상 제고에 공헌

154 황성환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클럽

고문

∙황성환은 봉사단체인 산호세 파이오니어 라이온스클럽을 창립,‘지역 사회 안전봉사상’을 제정하여 20년간 경찰관, 소방관 등을 포상하고, 2개의 장학금 제정과 장학재단 설립을 통해 장학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와 기여로 한인위상 제고에 공헌

155 황정주 한국의 집 회장

∙황정주는 미국 내 최대 도시공원인 샌디에이고 발보아파크 내‘한국의 집’과 한국관을 건립하여 재외동포들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한국 문화 전파, 홍보를 통한 국가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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