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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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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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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THE KOREAN GEOGRAPHICAL SOCIETY NEWSLETTER

발행인:권용우I편집인:송호열I발행처:사단법인 대한지리학회 Tel:02-875-1463 Fax:02-876-2853 주소:151-836 서울시 관악구 봉천4동 869-10 관악센츄리타워 1102호

C

ontents

회장 칼럼 1~2 국토교육협의회 출범에 즈음하여 3 학과 탐방 4~5 - 대구가톨릭대학교 지리교육과 신규 임용 회원 소개 6 관련 학회 및 학과 소식 6~7 학회 소식 8~9 성신여대에서「세계도시 바 로알기」라는 교양 과목을 강의 하고 있다. 지리 전공이 아닌 학생도 제법 많이 수강한다. 하 루는‘녹색 국토 가꾸기’를 얘 기하는 가운데“그린벨트 내에 임대주택을 지을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라는 말을 했 다. 수업을 마친 후 처음 보는 학생이 연구실로 찾아와“교 수님께서 녹색 국토를 강조하시면서 그린벨트 내에 임대 주택을 건설 한다”는 말씀은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어문계열을 전공하는 신입생이라고 밝힌 그 학 생은, 중·고등학교‘환경’과목 시간에‘국토는 보전해야 한다고 배웠다’는 주장이었다. 국민들에게‘환경’이 이처럼 깊이 들어와 있나 싶어 놀 랬다. 그러나 이런 양상은 오래 전부터 환경을 전문으로 하는 분들이 치밀하게 준비하고 실효성 있게 대비한 결과 라고 보여 진다. 환경전문가들은 환경운동 못지않게‘환경 교육’을 중시해 착실하게 기반을 다져, 현재 상당수의 중·고등학교에서‘환경교육’이 실시되고 있을 뿐만 아니 라, 아예「환경교육지원법」을 만들어 제도적으로 환경교 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경제전문가들도 IMF 때부터‘경제교육’에 눈을 돌려 역량을 집중하고 있 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2009년에 이르러서는 급기야「경 제교육지원법」을 제정하여 법적으로 예산지원을 받아 국 민 속에 파고드는‘경제교육’을 실시한다고 한다. ‘통일교 육’도 유사하다. 그렇다면 지리학은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두 말할 필 요 없이 우리도 팔을 걷어 부치고「국민 속에 파고드는 지 리학 심기 운동」을 펼쳐야 지리학이 살아날 수 있을 것이 다. 과연 지리학이 어떻게 해야 더 큰 생명력을 얻어 국민 속에 파고들 수 있겠는가? 그것은 보통사람들이‘지리학 은 한국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분야’라는 인식을 가질 때 가능해 진다. 이러한 인식을 갖게 하려면 최우선적으로 두 가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는 지리학의 전문화요, 다른 하나는 지리학의 대중화다. 지리학의 전문화를 위해선 땅과 관련된 전 영역에서‘이 분야에선 지리학자 누구의 말씀을 들어야 정답을 얻을 수 있다’라는 말이 나와야 한다. 시간이 걸리는 문제이긴 하

101

2009년 3월 31일

국민 속에 파고드는 지리학

권 용 우(학회 회장,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email protected])

회장 칼럼

사 단

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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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은 아니다. 지리학사에 나오는 걸 출한 선배 지리학자들의 면면을 보면 대체로‘한 가지 주 제를 평생 파고든 사람’들이다. 한 가지 주제를 10년 정도 하면 전문가란 소릴 듣는다. 20년 정도 하면 중진이라 하 고, 30년 정도 하면 대가란 평가를 받기도 한다. 그 이상 정진하여 성과를 내면 1인자란 평판이 따를 수도 있다. 박정희 정부 시절 온갖 국토개발이 진행되었고, 김대중 정부 시절 그린벨트가 쟁점화 되면서‘국토의 계획과 이용 에 관한 법률’까지 제정되는 큰 흐름이 이루어졌다. 노무 현 정부 시절 행정도시, 혁신도시, 기업도시 등 도시개발 의 패러다임이 온 천하를 뒤덮었다. 이명박 정부 시절인 지금 저탄소 녹색성장, 광역경제권, 행정구역 개편 등 지 리학이 다루어야 할 굵직한‘일거리’가 널려 있는 형국이 다. 지난 세월 지리학자들은 국가적 이슈에 불을 댕기는 작업에 관여한 면이 있다. 그러나 爭點화된 이슈를 구체적 결과로 발전시켜 지리학을 살찌우게 하는 데에는 다소 미 흡했다는 지적이 있다. 필자는 감히 2009년 지금 이 시점이야말로 국내외에서 펼쳐지는 땅과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해 지리학자가 전면 도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하고 싶다. 기성 지리 학자들은 자기의 전공 분야에서 전력투구하여 전문가로서 의 빛을 발하는 것이고, 지금 지리학을 시작하는 새내기들 은 몇 십 년을 바라보면서 정진하도록 권유하는 것이다. 지리학의 대중화는 이른바‘스타 지리학자’도 있어야 하나, 오히려 묵묵히 현재의 위치에서 지리학의 중요성을 전파하는‘보통 지리학자’의 작업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한다. 땅과 관련된 사회적 문제가 터졌을 때 평소 꾸준히 전문 분야에 정진하여 신망을 얻은‘보통 지리학자’가 탄 탄한 논리와 명분으로 논지를 전개하면 국민들은 지리학 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갖게 될 것이라고 본다. 다소 무리 가 따르더라도 소리를 내야할 때는 내는 것이다. 좌고우면 하면서 굼뜨게 움직이면, 국민들은 땅과 관련된 주제라 하 더라도 꼭 지리학자가 관여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된다. 지난번 新행정수도후보지평가위원회 활동을 하면 서, 조용한 가운데 지리학자들의 역량이 크게 향상되었다 는 것을 감지한 적이 있다. 新행정수도 후보지 평가 작업 은 16개 시도에서 각각 5명씩 전문가를 추천받아 80명의 땅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진행한 국가사업이었다. 그런데 80명 가운데 11명이 지리학자들이었고, 행사진행 요원까 지 합치면 지리학 전공자가 20명 가까이 됐다. 전국적으로 각 지역에서 지리학자들이 각자의 역량을 인정받고 있음 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각종 언론 매체 에서, 각 국가기관 및 위원회에서, 민간단체의 각종 활동 에서, 각급 교육기관에서 지리학자들은 열심히 뛰고 있다. 지금보다 조금 더 힘을 낸다면 지리학은 진정 국민들이 마 음속으로부터 사랑하게 되는 친근한 분야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지리학의 전문화와 대중화를 함께 실현시킬 수 있는 방 법의 하나가 국민 속으로 직접 들어가 그들과 소통하는 길 이 있다. 공무원, 일반인 등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국토가 중요하다’‘먹고 살기 위해선 최소한의 지속가능한 개발 이 필요하다’‘땅 문제는 지리학적 관점에서 해결할 수 있 다’는 등의 내용을 교육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2009 년에 발족한 사단법인 국토교육협의회는‘국민 속에 파고 드는 지리학’을 위해 매우 중요한 기구가 될 수 있을 법하 다. 2009년 대한민국에서의 지리학은 그 찬란한 금빛 나 래를 활짝 펴 국민 속으로 훨훨 날아가, ‘지리학의 르네상 스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어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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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리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국토교육협의회 이사장직을 맡고 있는 홍철입 니다. 무엇보다 귀중한 지면을 할애해주신 학회 홍보부 및 임 원진께 감사드립니다. 국토교 육협의회는 이제 갓 출범식을 올린 단체입니다. 2008년 8월 부터 뜻을 같이 하는 국토 관련 학계, 공공 연구단체, 공공기 관, 그리고 정부부처가 준비하여 2009년 12월 31일 국토해 양부에 사단법인으로 등록을 마치고, 2009년 1월 21일에 국 토해양부 권도엽 차관과 내외 귀빈을 모시고 현판식 및 사무 실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국토교육협의회는 그간 학계나 연구단체 혹은 공공기관과 정부에서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국토교육과 관련된 콘텐츠 개발과 정책 개발, 그리고 각종 관련 행사 등을 상호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려는 목적에서 출범하였습니 다. 실제로 수많은 기관에서 국토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가 개 최되고 있지만 홍보나 전문성이 부족하고 이를 수행할 조직 이 임시방편이란 점에서 훌륭한 취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 고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우리 국토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한 건전한 국토 사랑 운동을 지원하고, 청소년을 위한 흥미로운 국토 교육 프 로그램을 육성하며, 국토정책에 대한 대국민 홍보와 참여를 촉진할 국토교육의 전문 기구가 필요한 실정이었습니다. 또 한 국가적 차원에서는 국토사랑의 실현과 국토정책의 선진 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장기적 안목에서의 제도적 장치가 절 실합니다. 즉, 즉흥적 이슈에 따라 단발성으로 대처하는 기존 관행에서 탈피하여 국토 관련 현안을 중장기 목표에 따라 개 발하고 이에 도달할 효과적 수단을 동원하기 위해 민간이 주 도하는 유연한 조직이 요구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출범한 국토교육협의회는 1) 국토 가치의 재발견, 2) 미래 세대를 위한 균형 있는 국토관 확립, 3) 국토 현안에 대한 미래지향적 아젠다 창출 등을 기본 운영 방향으 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국토교육의 체계화와 전문화, 그리고 표준화를 지향하여 전문화된 국토교육 인프라를 구 축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대한지리학회 회원 여러분, 국토교육협의회가 미래지향적 국토교육의 산실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그 무엇 보다 우리 국토에 대한 전문적 식견과 대안을 갖고 계신 전문 가 여러분의 참여가 절실합니다. 대한지리학회는 자타가 공 인하는 우리나라 국토와 국토교육 연구의 핵심 단체입니다. 부디 국토교육협의회 발전을 도모하는데 회원님의 성원과 관심, 그리고 적극적 참여를 바라며 회원님의 무궁한 학술적 진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현재 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이사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홍철(이사장, 대구·경북연구원장), 상임이사진(가나다순) : 강응선(서울사이버대학교 부총장), 권용우(대한지리학회 회 장), 김용구(미래경영개발연구원장), 김흥수(건설산업연구원 장), 방기열(에너지경제연구원장), 오세익(농촌경제연구원 장), 이종상(한국토지공사 사장), 최재덕(대한주택공사 사장), 황기연(교통연구원장), 황희연(국토·도시계획학회 회장). 감 사 : 박양호(국토연구원장).

국토교육협의회 출범에 즈음하여

홍 철(국토교육협의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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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는 기초 학문으로 서 지리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 전반에 나타나는 지리 적 문제의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유능한 지리교육 전문가의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학과의 역사를 간략히 살펴보면, 1973년 12월 28일 효성여자대학 사회교육과 지리전공으로 창설된 이후 1980년 효성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로 개편하였고, 교명 변경에 따라 1995년 대구효성가톨릭대학 교를 거쳐 2000년 이후 대구가톨릭대학교 지리교육과로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학과의 위치는 대구 봉덕동에서 1985년 현재의 경북 경산의 하양캠퍼스로 이전하였다. 본 학과의 학생 정원은 2006년 이후 한 학년 당 25명으로 현재 약 120 여명의 학부생이 수학하고 있으며, 4년간의 대 학생활에서 다양한 전공 지식 함양과 진로 상담을 통해 사회 다방면으로 진출하고 있다.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지리교육 과 지리학 전반에 걸쳐 자연 및 인문 현상들에 관한 지리학의 다양한 분야의 지리적 사고를 기르면서 답사 및 실습을 통해 이론과 실제의 밀접한 결합을 중시함으로써 중등교사의 양 성과 지리학 관련 분야의 종사자가 될 수 있는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지리교육 및 관련 분야에 대한 체계 적인 학습과 연구를 바탕으로 전문 지식을 배양시킬 뿐만 아 니라 다양한 교양강좌와 인성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교육관 을 확립시켜 미래의 훌륭한 지리과 중등교사를 양성하는 것 을 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학과에서는 이론 강좌와 실습 및 현장답사강좌가 적절히 조화되도록 편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수-학습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각종 멀티미디어 를 활용한 교육을 병행하고 있어서 우수한 교사양성에 최선 을 다하고 있다. 학과 창설 이래 현재까지 학부 졸업생 수는 980 여명이고 100 여명이 학교 현장에서 지리교사로 활약하 고 있다. 본 과에 재직하다 정년퇴직 하신 분은 김만정, 김영직, 강 만석, 조성호 교수이고, 현재 재직하고 있는 교수는 4명이다. 교수별 주요 담당과목으로, 전영권 교수는 지형학, 지도학, 자연지리 교재연구 등을, 이상율 교수는 경제지리학, 인문지 리학, 세계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서종철 교수는 자연지리 학 및 기후학 등을 담당하고 있으며, 윤옥경 교수는 지리교육 론, 지리교재 연구 및 지도법, 한국지리 등을 담당하고 있다. 본 과는 학부 지리교육과 외에 지리학과 일반대학원(석사, 박사과정)과 교육대학원(지리교육전공), 연계 전공으로 공통 사회교육 전공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리학과 대학원은 1980년 지리학과 석사과정의 설치로 출발하여 1983년 박사 과정이 신설되어, 현재까지 석사 21명, 박사 12명을 배출하 였으며, 노정식 (전 대구교대 총장), 오세창 (대구대학교 명예 교수), 성동환 (대구한의대학교) 교수를 비롯하여 각 지역의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연구기관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많은 전문 인력을 양성하였다. 대학원 의 다양한 장학 혜택으로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있 으며, 현장 학술 답사, 대학원생들 간의 화합과 친목을 위한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교육대학원은 1999년 11월 19일에 지 리교육전공이 신설되어, 지리과 교사의 전문성 함양, 지리교 육과 지리학의 이론과 연구방법의 적용 능률성 제고, 교육현 장의 교과지도 및 학생지도 기법의 효용성 추구라는 교육목 표 아래 운영되고 있다. 학과의 주요 행사로는 연 2회, 학기별로 실시하고 있는 학 술답사가 있다. 1학기 정기답사는 동해, 서해, 남해, 내륙 지 방을 해마다 순차적으로 답사하며, 정규 교과목인 한국지리 야외실습(1학년), 자연지리 야외실습(2학년), 인문지리 야외 실습(3학년) (전공필수과목, 1학점 주당 2시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답사는 조별로 특정 주제에 대하여 대상 지역의 자연지 리와 인문지리를 탐구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기본적인 답사 준비 및 진행은 답사준비위원회의 추진 아래 진행되며 답사 후 교내 사진전을 개최하여 대학 구성원들에게 지리학 을 홍보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2학기 답사는 정기 답사 의 형태와는 달리 1학기 정기답사 지역 외의 지역이나 해외 지역을 선택하여 답사하며 희망자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지리조아 !

(www.zirizoa.ac.kr)

대구가톨릭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를 찾아서

윤 옥 경(대구가톨릭대 지리교육과 학과장)

학과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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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에는 상해-소주-항주, 2002년에는 오스트레일 리아-뉴질랜드, 2004년에는 상해-곤명-석림, 2005년에는 북경, 상해 등으로 해외 답사를 다녀왔다. 세계화 시대를 맞 아 대학 차원의 지원으로 이루어진‘전공연계 해외체험 프로 그램’을 통해 관심있는 학생을 중심으로 2006년에는 오스트 레일리아, 2007년에는 인도 지역 답사가 진행되었었다. 소모임으로는 지리교육과의 이름에 걸맞게 답사 모임인 ‘산악부’, ‘감비’, ‘지오’가 있고, 농구 모임‘공간’, 복학한 남학생들의 모임‘복우회’, 여학생들의 모임‘여우회’등으 로 선후배 관계를 쌓아 가고 있다. 그 밖에 매 년 과지(땅지 기)를 발간하는‘편집부’, 원활한 답사를 위한 전반적인 업무 를 총괄하는‘답사준비위원회’, 국토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 험하며 열정, 인내를 배우면서 지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는 ‘국토대장정’팀이 있다. 그 밖에 학부생 오리엔테이션, 지리교육과 수련회, 신입생 환영회, 임용고시 응원, 졸업 페스티벌 등의 학과 행사를 통 해 선후배간의 관계를 매우 돈독하게 유지하고 지속적인 발 전을 꾀하고 있다. 전공 지식에 대한 경쟁력을 갖기 위해 각 학년별 스터디 모임을 권장하며, 나아가 스터디 팀에 각 학년 을 고르게 분배하여 선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시스템을 갖추어 가고 있다. 2007년 2학기 학술 답사 (신두리 해안사구) 2008년 국토지리 도보답사 (대구~통일전망대) 한국의 기후 & 문화 산책 | 이승호 지음/296쪽/푸른길 지구 온난화를 중심으로 기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져 가는 시 대, “우리는 한반도의 기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질문에 대 한 답을 알려 주는 책. 한반도의 기후와 한민족의 문화를 씨줄과 날줄 처럼 조화롭게 직조하여 독자들 앞에 펼쳐 보인다. 지리매체론 : 분류와 실제 | 요제프 비르켄하우어 외 지음/김재완 옮김 /312쪽/한울 지리 수업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매체의 의미와 목적, 기능, 특성, 사 용 시의 주의점, 지리 매체에 대한 연구 동향과 경험적 성과 등을 알 려줌으로써 지리 교과에서 매체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 법론을 제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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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임용 회원

김감영(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도시지리학, 입지분석 및 모델링, GIS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학사, 석사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지리학과 박사 서울대, 이화여대, 건국대 시간강사

정수열(상명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경제지리학 전공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학사, 석사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박사

미국 Western Illinois University, Department of Geography조교수 김영호(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GIS, 공간통계 전공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학사 오하이오 주립대학 지리학과 석사, 박사 김종연(충북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지형학, 환경정책 및 환경관리, GIS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학사, 석사 영국 University of Glasgow, Geographical & Earth Sciences학과 이학박사(자연지리학) 한국지질자원연구원 Post Doc 연구원 지속가능발전위원회 물·자연팀 전문위원, 국 회입법조사처 과학·환경팀 입법조사관 이자원(성신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도시지리학, 정보의지리학, 도시환경론 전공 성신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학사, 석사, 박사 하버드대 GSD School 펠로(Fellow) U-MASS Boston, EEOS전임연구원/강사

성영배(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지형학 전공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학사, 석사 신시내티대학교 지질학과 박사 김현미(한국교육과정평가원) GIS, 도시사회지리, 여성지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학사, 석사 미국 Ohio State University 지리학과 박사 서울대, 동국대, 이화여대 시간강사 진종헌(공주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문화지리학, 사회지리학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학사, 석사 UCLA(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지리학과 문학 박사 서울대학교 국토문제연구소 선임연구원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책임연구원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125회 정기학술세미나 - 일시:2009. 4. 11(토) 14:00-16:00 - 장소:국립민속박물관 전통문화배움터 - 내용 저자와의 대화 (14:00-14:50) 저자:최원석(경상대학교 HK 연구교수) 저서:『풍수, 그 삶의 지리 생명의 지리』(공저, 푸른나무, 1993),『한국의 풍수와 비보』(민속원, 2004) 논문 발표 (15:10-16:00) 발표:김순배(한국교원대 부설고교 교사) 주제:“한국 지명의 문화·정치적 변천” 2009년도 해외답사 신청 안내 - 신청기한:4월 10일까지 (선착순 35명) - 신청방법:항공편 예약 관계로 영문 이름, 주소, 전화번호, 주민번호를 자유형식으로 기재하신 후, 한국문화역사지리학 회 해외답사부로 이메일/전화로 신청. - 접수처:해외답사부 상임이사 김일림(2287-5465/ 011-334-2651, [email protected]), 강창숙(019-9101-4217, [email protected])

관련학회 및 학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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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사 시기:2009년 6월 24일(수)~28일(일) (4박 5일) - 답사 장소:중국 산동성 일대 - 답사 경비:85만원 (예정) <한국지역지리학회> 동계학술대회 및 생태환경과 지형경관자원의 활용 특별심 포지엄 - 일시:2009년 2월 13일(금)~14일(토) - 장소:성신여자대학교 성신관 - 일정:2월 13일(금) - 특별 심포지엄 및 학술발표 / 정기총회 2월 14일(토) - 학술답사 (답사주제:서울 도성의 문 화역사경관과 공간구조) <제14차 세계역사지리학회> - 장소:일본 교토대학 - 일시:2009. 8. 23~27 <Digital Communities 학술대회> 6월 22일(월) 오후 등록,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서울역 부근) 6월 23일(화)~24일(수) 학술대회, 경상북도 안동시 국학관 6월 25일(목) 답사, 귀경 6월 26일(금) 서울 시내 투어와 폐회 <(사)한국기후변화학회 창립총회> - 일시:2009년 2월 27일(금) 15:00~17:00 - 장소: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소극장(15층) <상명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김영성 교수 - 2009년 2월 28일자로 정년퇴임하고, 2009년 3월 1일자로 상명대학교 명예교수로 부임하였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지리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지리학과는 2009년 1월 29일~31일(2박 3 일)에 걸쳐 동계정기학술답사를 실시하였다. 김부성·남영우 교수님 인솔 하에, 대학원생 16명이 참가한 이번 동계답사는 ‘Food Tourism’이라는 주제로 전라남·북도 일대에서 실시되 었다. 이번 답사를 통하여‘Food Tourism’이 지방의 음식경제 를 활성화하고 지방의 정체성을 유지·발전시켜나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신여대 지리학과> 이금숙 교수 - 1년간 미국 보스톤대학에서 안식년을 마치고 귀국 <한국사진지리학회> 한국사진지리학회(회장 김창환 교수)는 지난 2009년 1월에 2009~2010년 동안 활동할 새로운 부회장, 상임이사, 이사진을 위촉하였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http://geophoto.kr 참조) 동국대학교 지리교육과 김주환 교수는 구조지형학(2009년 3월 9일 발행), 기후지형학(2009년 3월 9일 발행), 지형학 요약, Q&A, Glossary (2009년 3월 30일 발행)을 동국대학교 출판부 에서 발간하였다. 가림생태환경연구소(소장 이상영)와 환경부 생물자원관 공동으 로 2008. 10. 13일 람사르 협약 습지로 등록되고 국립공원특별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오대산국립공원 내 고산습지 소황병산늪/ 질뫼늪/ 조개동늪의 수서곤충과 동물상의 조사연구를 2009년 3 월부터 2010년 8월까지 수행하며, 모니터링한 수서동물의 현장 기록 사진과 함께 연구 보고서를 작성한다. 또한 경기만의 덕적 군도 사구담수습지의 수서곤충과 동물상의 조사 연구조사도 병 행하여 실시하는데, 두과제의 연구책임자로 참여한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허철호 선임연구원은 해외광물자원에 대한 자원지질학적 조사탐사 수행 및 유망한 자원정보를 국내 자원유관기업에 소개(주요 대상 국가는 멕시코, 칠레, 아르헨티 나, 페루, 몽골, 아프리카, 베트남 등)하고 상기 조사 중 얻은 결 과를 일부 활용하여 한국사진지리학회지에 수편을 투고하였다. 본 연구원에 근무하기 전에는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공원관리 공단 국립공원연구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국립공원 의 지질 및 지형경관에 대한 논문과 보고서를 작성하였다. 또한 2009년 1월 1일에 한국광물학회 총무이사 및 대한자원환경지 질학회의 학술이사로 선임되었다. 한국사진지리학회 한병선 박사는 2009년부터 경기·인천권 일 간지 중부일보 에듀포럼과 충청권 중부매일 시론란 고정필진으 로 참여한다. <한국고지도 연구학회> 2009년 춘계학술대회 - 일시:2009년 5월 22일(금) 13:30-18:00 - 장소:대우학술재단 - 내용 1. 논문 발표 분야:고지도 관련 분야 1) 고지도 논문:한국, 중국, 일본 및 유럽 고지도 관련 논문 2) 고지도 관련 논문:다음 학문 분야에서 고지도를 자료로 이용한 논문 관련 분야 : 미술사·역사학·지리학·서지학·과학사· 유물보존학 등 2. 전시 및 포스터:고지도 전시(영인본도 가능. 지도 상세 해설 첨부), 도록집 등 기타

관련학회 및 학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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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소식

2009년 연례 학술대회 - 장소:대구컨벤션센터 - 일시:2009년 5월 29일(금)~31일(일) - 일정:5월 29일(금) 10:00~ 개회식, 특별심포지엄 13:30~ 특별 분과 및 일반분과 논문발표 5월 30일(토) 10:00~ 특별 분과 및 일반분과 논문발표 18:00~ 정기총회 및 만찬 5월 31일(일) 학술답사 - 신청처:학술이사 박배균([email protected]) 02-880-7721 - 신청 기한:발표신청서 및 제목: 2009년 5월 6일(수) 발표요약문: 2009년 5월 11일(A4 1~2매 이내) 대한지리학회 제27대 임원진 소개 회장:권용우(성신여대) 부회장:이철우(경북대), 유근배(서울대), 정환영(공주대) 감사:엄정섭(경북대), 강영옥(이화여대) 총무이사:안영진(전남대), 이원호(성신여대), 박승규(춘천교 대), 이승철(동국대) 편집이사:범선규(경상대), 조창현(경희대), 이종원(이화여대) 학술이사:최영은(건국대), 박배균(서울대), 조철기(경북대) 홍보이사:송호열(서원대), 손정렬(서울대), 김영훈(교원대) 국제이사:남기범(서울시립대), 이강원(전북대), 이종호(경상대) 편집위원회:위원장 이승호(건국대) 지리연구소:소장 이재덕(서원대) 세계지리위원회:위원장 유근배(서울대) 고시과목위원회:위원장 이철우(경북대) 지리교육위원회:위원장 임석회(대구대) 국토환경위원회:위원장 변병설(인하대) 회칙개정위원회:위원장 이정록(전남대) 학회사무실이전추진위원회:위원장 이철우(경북대) 이사: 강용구(대한주택공사), 권순덕(충남교육청), 권정화(교원대), 김 경추(관동대), 김만규(공주대), 김부성(고려대), 김일곤(신라대), 김주환(동국대), 김진석(전북발전연구원), 김학훈(청주대), 박병 익(서울대), 박상규(국토해양부), 박숙희(한국여성지리학자회), 박순호(대구교대), 박양호(국토연구원), 박지훈(공주대), 손명원 (대구대), 손용택(한국학중앙연구원), 오상학(제주대), 윤옥경 (대구가톨릭대), 이광률(경북대), 이 전(경상대), 이희열(부산 대), 전경숙(전남대), 정광중(제주대), 정성훈(강원대), 정회성 (한국환경정책학회), 조성욱(전북대), 조순철(동신대), 주성재 (경희대), 최광언(성지문화사), 한주성(충북대), 홍경표(한국토 지공사), 황상일(경북대), 황희연(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회원 동정 - 이기석 고문이 동해 지명과 관련하여 일명‘장보고상’인 국 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 - 공우석 교수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학장 취임 - 이혜은 교수 동국대학교 사범대학 학장 취임 - 박종관 교수(건국대학교 지리학과)는 2009년 세계습지의 날 을 맞이하여 강원도 대암산 용늪을 비롯한 국내의 습지보전 을 위한 공로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 심정보 회원이 2008년 12월 1일자로 동북아역사재단 부연구 위원으로 부임하였다. - 조영국(협성대학교 도시지역학부 부교수)가 2009년 3월 1일 부로 기획처장으로 취임하였다. - 성효현 이화여대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국제수로기 구(IHO)와 정부간해양과학 위원회(IOC)의 해저지형도운영 위원회(GGC)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해저지형도운영위원회 는 국제 해저지형도 제작 및 해저지명집 발간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위원은 모두 13명이다. 성 교수는 올해 9월부터 5년 간 위원을 맡는다. 학회 연구용역 관련소식 - 『1945광복과 2008경기도』제작·연구용역 2월 27일 계약 체 결(계약금 110,000,000원) - ‘한국지리지(총론영문판)’용역 3월 2일 계약 체결(계약금 149,025,000원) - ‘한국지명유래집 발간(충청편)’용역 3월 2일 계약 체결(계약 금 162,522,950원) - ‘에너지경제연구원 청사 이전을 위한 최적의 입지 선정 연 구’용역 3월 12일 계약 체결(계약금 40,000,000원) - ‘탄소저감을 위한 도시공간구조의 계획적 전환체계 수립 연 구’용역 3월 25일 계약 체결(계약금 227,100,000원) 각종 회의 보고 - 제1차 확대상임이사회의(2월 5일) 부서별 2009년 사업계획 보고 - 제1차 이사회의(2월 5일) 2008년도 결산서 및 2009년도 예산안 통과(뒷면 참조) 신입회원 9명 전원 회원가입 승인 일반회원 - 김진수(종로학원 지리강사), 윤혜선(유신고 교 사), 조영동(경북대) 학생회원 - 박용우(한국교원대), 박지선(동국대), 이동주 (부산대), 문지영(부산대), 장미화(충북대) 단체회원 - 동북아역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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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신규 추대:이정록(25대 회장), 이민부(26대 회장) 학술지 편집 규정 일부 개정안 통과 이사회비 납부 권순덕, 김부성, 김일곤, 박순호, 손용택, 손정렬, 송호열, 오상학, 이강원, 이종호, 조성욱, 조창현, 한주성 ※ 바로잡습니다. 100호 1쪽 Contents 中 국토지리원의 지리학자들 → 국토연구원의 지리학자들 20쪽 2009년 신임 학회장 소개 中 한국경제지리학회장 이희연(서울대학교 횐경대학원 교수) 한국지역지리학회장 양보경(성신여대 지리학과 교수) 현재 수정 편집위원회는 위원장 1인, 부위원장 2인, 위원 20인 내외로 구성하며, 임기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편집위원회는 위원장 1인, 부위원장 약간명, 위원 20 인 내외로 구성하며, 임기 는 2년으로 하고 연임할 수 있다. 2장 4조 1항 인쇄된 분량이 국문판의 경우 16쪽, 영문판의 경우 20쪽을 초과하거나 부분 적으로 특수 인쇄할 경우 에는 추가되는 경비를 필 자가 부담한다. 인쇄된 분량이 15쪽을 초 과하거나 부분적으로 특 수 인쇄할 경우에는 추가 되는 경비를 필자가 부담 한다. 3장 12조 6항 채택되지 않은 원고의 원 본은 반환한다. 채택되지 않은 원고는 반 환함을 원칙으로 한다. 3장 12조 4항

학회사무실 이전 및 발전기금 모금

◆모금 기간:2009년 2월~9월 ◆목표 금액:5,000만원 ◆모금 방법:기부 및 금액 약정 ◆모금 통장:(국민은행) 597301-04-015039 예금주:대한지리학회 계정과목 금액 ` 1. 학회지 발송비 및 학회보 발간 9,364,775 2. 행사비 및 지원비 54,928,260 3. 편집부지원 20,000,000 4. 회의비 6,970,300 5. 회비납부 4,260,885 6. 인건비 21,296,180 7. 경상비 35,425,310 8. 기타 36,376,570 9. 이월금 76,030,433 합 합계계 264,,652,,713

대한지리학회 2008년도 회계결산

지출현황 계정과목 금액 ` 1. 회비 20,284,990 2. 발간수입 1,105,704 3. 학술대회 등록비 7,800,000 4. 지원금 31,194,000 5. 찬조금 7,500,000 6. 연구용역간접비 114,762,000 7. 광고수입 5,500,000 8. 기타수입 45,629,662 9. 전년도 이월금 30,876,357 합 합계계 264,652,713 수입현황 수입 계정과목 금액 ` 1. 회비 25,000,000 2. 논문저작권료 2,000,000 3. 학술대회 등록비 9,000,000 4. 지원금 35,000,000 5. 찬조금 20,000,000 6. 연구용역간접비 50,000,000 7. 광고수입 12,000,000 8. 기타 10,000,000 9. 이월금 76,030,433 합 합계계 239,,030,,433

2009년도 수지예산서

지출 계정과목 금액 ` 1. 학회보발간비 10,000,000 2. 발송비 10,000,000 3. 편집부 지원비 28,000,000 4. 행사비 57,000,000 5. 회의비 15,000,000 6. 회비납부 4,500,000 7. 인건비 27,000,000 8. 경상비 40,000,000 9. 예비비 47,530,433 합 합계계 239,,0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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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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