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2. 농촌노인의 주요 특성

2.1. 가족 및 사회적 관계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구 형태는 노인단 독(1인)가구가 32.9%, 노인부부(2인)가구가 56.2%, 자녀동거가구가 10.9%

로 나타남.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 의하 면, 농촌노인의 가구 형태는 ‘노인독거’가 24.3%, ‘노인부부’가 54.2%,

‘자녀동거’가 17.0%, ‘기타’가 4.6%로 나타남.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 의하면, 농촌노인의 비동거 자녀와의 연락 빈도는 ‘1주일에 2~3회’(33.0%), ‘거의 매 일’(29.7%), ‘1주일에 1회’(21.3%), ‘한 달에 1회’(12.6%) 순으로 나타남.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 의하면, 농촌노인의 친구·이웃·지인과의 연락 빈도는 ‘거의 매일’(23.7%), ‘1주일에 1회’(22.2%), ‘1주일에 2~3회’(20.3%), ‘한 달에 1회’(15.6%) 순으로 나타남.

2.2. 건강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기적으로 병·의 원이나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방문할 필요가 있는 만성질환이 있는 응답자가 84.7%나 되는 것으로 나타남<그림 2-1>.

농촌인구의 노령화 동향과 농촌노인의 특성❙ 23 - 만성질환 보유수가 ‘1개’(37.6%), ‘2개’(26.3%), ‘3개 이상’(20.9%) 순으

로 나타남.

그림 2-1 만성질환 보유 현황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반적인 건강상태 는, ‘나쁘다’가 36.3%(매우 나쁘다: 1.3%+나쁜 편: 35.0%), ‘좋다’가 23.8%

(매우 좋다: 0.9%+좋은 편: 22.9%)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다는 응답이 상대적 으로 높게 나타남<그림 2-2>.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 의하 면, 농촌노인의 평소의 건강상태는 ‘나쁘다’가 40.9%(건강이 매우 나쁘다:

4.7%+건강이 나쁜 편이다: 36.2%), ‘건강하다’가 36.8%(매우 건강하다:

2.2%+건강한 편이다: 34.6%)로 건강상태가 나쁘다는 응답이 ‘건강하다’

응답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남.

24

그림 2-2 전반적인 건강상태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상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가족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해 살펴본 결과,

‘전혀 도움이 필요 없다’라는 응답이 75.4%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다음으로,

‘다소 도움이 필요하다’가 22.3%,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가 2.2% 순으로 나 타남<그림 2-3>.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 의하 면, ‘완전자립 수준’인 농촌노인의 비율은 일상생활수행능력(ADL)의 경우 는 91.0%, 수단적 일상생활수행능력(IADL)의 경우는 73.7%로 나타남.

그림 2-3 타인의 도움 필요 정도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농촌인구의 노령화 동향과 농촌노인의 특성❙ 25 2.3. 경제활동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주로 종사하는 직업은 농림업인이 50.7%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가정주부’가 16.0%,

‘무직·퇴직’이 12.5%, ‘자영업자’가 8.8% 순으로 나타남<그림 2-4>.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서는 응답 농촌노인의 60.5%가 농림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그림 2-4 주로 종사하는 직업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사일 참여 정도는

‘내가 농사일을 맡아서 하고 있다’라는 응답이 34.8%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 다음으로, ‘과거에는 참여했으나 현재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가 32.6%, ‘과거 에도 현재도 참여하지 않고 있다’가 16.2% 순으로 나타남<그림 2-5>.

26

그림 2-5 농사일 참여 정도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농사일에 참여 하고 있는 응답자(n=275)를 대상으로 농사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본 결과,

‘농사일밖에 모르기 때문에’라는 응답이 36.0%, ‘돈이 필요해서’가 35.3%로 두 응답이 높게 나타남. 그다음으로, ‘조상이 물려준 땅을 지키기 위해서’가 21.1%, ‘취미 또는 소일거리로’가 4.0% 순으로 나타남<그림 2-6>.

그림 2-6 농사일을 하는 이유

단위: %, N=275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농촌인구의 노령화 동향과 농촌노인의 특성❙ 27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농사일에 참여 하고 있는 응답자(n=275)의 향후 농사일을 할 의향은 ‘거동할 수 있는 한 계속 농사를 짓겠다’라는 응답이 85.1%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다음으로, ‘잘 모르 겠다’가 7.3%, ‘5년 이내에 그만두겠다’가 6.2% 순으로 나타남. 즉, 응답자들의 대부분(85.1%)이 농사일을 계속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그림 2-7>.

그림 2-7 향후 농사일 의향

단위: %, N=275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사일이 아닌 수입 이 되는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하고 있지 않다’는 응답이 69.3%, ‘하고 있다’라는 응답이 30.7%로 나타남<그림 2-8>.

그림 2-8 농사일이 아닌 수입이 되는 일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28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농사일 이외의 일을 하는 응답자(n=165)를 대상으로, 농사일 이외의 일을 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 본 결과,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81.8%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 다음으로, ‘일하는 것이 좋아서’가 8.5%,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가 6.1%

순으로 나타남<그림 2-9>.

그림 2-9 농사일 이외의 일을 하는 이유

단위: %, N=165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2.4. 소득 및 소비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간 총소득의 구성 은 ‘근로소득’이 약 1,024만 원, ‘자산소득’이 약 62만 원, ‘공적이전소득’이 약 553만 원, ‘사적 이전소득’이 약 116만 원, ‘기타소득’이 약 15만 원으로 나타남<그림 2-10>.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서는 농촌노인의 ‘근로소득’이 573만 원, ‘사업소득’이 506만 원, ‘재산소득’이 92만 원, ‘공적 이전소득’이 635만 원, ‘사적 이전소득’이 396만 원, ‘사적 연금소득’이 3만 원, ‘기타소득’이 14만 원으로 나타남.

농촌인구의 노령화 동향과 농촌노인의 특성❙ 29

그림 2-10 연간 총소득의 구성

단위: 만 원, 평균,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간소득에 대한 만 족도를 조사한 결과 ‘불만족’ 응답이 41.4%(전혀 불만족: 3.4% + 대체로 불 만족: 38.0%), ‘만족’ 응답이 23.8%(매우 만족: 0.6% + 대체로 만족: 23.3%) 로 불만족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그림 2-11>.

그림 2-11 연간소득 만족도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활비 마련 방법은

‘전액 스스로 마련’이라는 응답이 49.2%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다음으로,

30

‘대부분 스스로 마련, 일부 가족으로부터 보조’가 23.3%, ‘대부분 정부 또는 사회단체의 보조금 등으로 마련’이 17.3%, ‘일부만 스스로 마련, 대부분은 가 족으로부터 보조’가 9.5% 순으로 나타남<그림 2-12>.

그림 2-12 생활비 마련 방법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월평균 생활비는

‘50만~100만 원 미만’이라는 응답이 46.4%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다음으 로, ‘100만~200만 원 미만’이 30.7%, ‘200만 원 이상’이 14.3% 순으로 나타 남<그림 2-13>.

그림 2-13 월평균 생활비

단위: %, 평균: 106만 원,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농촌인구의 노령화 동향과 농촌노인의 특성❙ 31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부담이 가장 큰 지 출항목에 대해 살펴본 결과, ‘보건·의료비’라는 응답이 44.9%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다음으로, ‘식비’가 20.3%, ‘주거비’가 14.2%, ‘경·조사비’가 8.4%,

‘광열·수도비’가 7.6% 순으로 나타남<그림 2-14>.

그림 2-14 부담이 큰 지출항목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2.5. 주거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도 노인실태조사(정경희 외 2017)에 의하면, 농촌노인의 주택 종류는 단독주택(69.8%), 아파트(22.0%), 연립·다세대주택 (6.7%) 순으로 많았음.

- 거주 형태는 자가(74.9%), 무상(12.4%), 보증금 있는 월세(9.0%), 전세 (2.5%) 순이었음.

❍ 본 연구의 농촌노인의 사회보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거주하는 주택 만족도는 ‘만족’ 응답이 59.4%(매우 만족: 5.4%+대체로 만족: 54.0%), ‘불만 족’ 응답이 11.7%(전혀 불만족: 0.7%+대체로 불만족: 11.0%)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그림 2-15>.

32

그림 2-15 현재 거주하는 주택에 대한 만족도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불편사항에 대해 살펴본 결과, ‘난방비가 많이 든다’라 는 응답이 46.4%로 가장 높게 나타남. 그다음으로, ‘겨울에 너무 춥다’가 18.1%, ‘여름에 너무 덥다’가 12.1%, ‘습기가 많이 차고 곰팡이가 핀다’가 9.9% 순으로 나타남<그림 2-16>.

그림 2-16 현재 거주하는 주택의 불편사항

단위: %, N=537

자료: 본 연구의 농촌노인 설문조사 결과.

농촌인구의 노령화 동향과 농촌노인의 특성❙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