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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9 節 障暗人의 福피rI:欲求

문서에서 1995년도 장애인 실태조사 (페이지 181-200)

전체 在家障짧 A을 대상으로 障짧와 관련하여 가장 받고 싶은 서비 스가 무엇인지를 알아본 결과는 다음의 〈表 6-67> 과 같은데, ‘희망하 는 서비스가 없다’고 응답한 경우는 33% 였다. 희망하는 서비스가 있 는 경우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로는 治續 및 手術이 26.1%로서 많 았고, 다음으로 物理治據 18.7%, 就業幹旅 5.7%, 補裝具 交付 5.5% 등 의 순으로 나타났다.

障짧種類別로 구분해 보면 뾰體障陽의 경우 物理治擾에 대한 욕구 가 큰 것으로 나타났고, 視覺障陽의 경우에는 治據 및 手術이 聽、覺障 暗의 경우에는 보장구 교부, 精神違懶의 경우 특수교육과 언어치료에 대한 욕구가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장애종류별로 희망 하는 서비스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表 6-67) 在家障짧人이 優先的。로 받기 원하는 서비 λ

(단위%, 명) 희망하는 지체 시각 청각 언어 정신 전체 서비스 장애 장애 장애 장애 지체

없 다 31.8 37.4 38.6 34.8 26.5 33.0

특수교육 0.6 1.3 0.7 16.7 1.7

물리치료 26.0 3.4 3.1 5.6 2.5 18.7

작업치료 0.2 2.2 0.3

언어치료 0.7 3.2 41.0 16.0 3.4 상담및 진단 2.5 2.9 2.7 1.2 3.1 2.6

치료 및 수술 25.7 44.1 28.6 12.7 11.4 26.1

보장구교부 4.2 3.9 15.7 0.7 5.5

시설보호 0.5 1.2 0.9 5.4 0.9

취업알선 5.9 3.7 5.2 1.1 8.4 5.7

직업훈련 0.9 1.5 0.4 2.3 5.0 1.2

타 0.9 1.8 0.2 2.7 0.9

겨l 100.0 100.0 100.0 100.。 100.。 100.。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_-_ •• ‘ . . . ‘ . . .

(N) 2,221 235 483 110 217 3,266

전국추정수 685,066 72,615 148,944 33,943 67,091 1,007,659

註: 무응답 69명 제외

障뚫人이 社會나 國家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다면 무엇인지를 알아 보면 다음의 〈表 6-68) 과 같은데, 전체적으로 요구사항이 없는 경우 는 23.1% 였다. 要求事項이 있는 경우에는 ‘醫據惠澤의 據大’가 24.9%

로 가장 많고, ‘生計保障’ 23.3%, ‘障隔人塵健事業의 강화’ 5.1%, ‘住흰

保障’ 4.6%, ‘障짧人福社施設 확충’ 2.8%,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교통수단 편의확대’가 각각 2.5% 등의 순으로 나타나 의료와 소득보 장에 대한 요구가 큰 것을 알 수 있다. 障暗種類별로 구분해 보면, 精 神運體의 경우 장애특성상 醫覆惠澤 보다는 生計保障과 特珠敎育의 확대를 요구하는 비율이 높았으나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表 6-68> 在家障뚫 A의 社會나 國家에 대한 福社欲求

으로 나타났다. 障陽種類別로 구분해 보면 두드러진 특징은 精神違體 의 경우 훌間 또는 短期保護施設이나 集團家鷹(그룹흠)에의 업소/이용 의향이 높게 나타났다(附表 Vll-24 참조) .

무료 장애인수용시설 무료 장애인요양시설 유료 장애인수용시설 유료 장애인요양시설 주간 보호시설 단기 보호시설 집단가정

11.0 11.2

(단위: %)

*

註: N= 3,273명(전국추정 1 ,009,860명)에 대한 중복응답 비율임.

[圖 6-7] 社會福社施設 入所/利用意向

현재 障陽人이 거주하고 있는 住흰의 改造必要性을 알아 보면 다음 의 〈表 6-69) 와 같은 데, 전체적으로 改造할 펼요가 없다고 응답한 경 우가 74.5%로 많았지만 改造가 필요한 경우도 24% 정도였으며, 이미 개조한 경우는 1. 6% 였다. 障陽種類別로 보면 R흉體障陽와 視覺障陽의 경 우 주택개조의 필요성이 다른 장애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表 6-69) 在家障짧 A의 現 居住住흰 改造 必要性

개조필요성

필요하다 29.0 26.3 8.4 9.8 12.2 23.9 필요없다 68.9 73.4 91.4 88.3 87.3 74.5 이미 개조했다 2.1 0.3 0.2 1.9 0.5 1.6

계 100.0 100.0 100.0 100.0 100.0 100.。

(N) 2,226 236 488 114 223 3,287

전국 추정 수 686,666 72,869 150,495 34,954 68,901 1,013,885

註: 무응답 48명 제외

第 10 節 敎育

현재 學校에 다니고 있는 障짧人을 대상으로 어떤 학교를 다니고 있고, 장애로 인해 학교생활에 불편이 없는지를 알아 보면 다음과 같 다. 장애학생의 60.5%가 一般學校에 재학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特 珠學校가 36.7%, 一般學校의 特珠學級이 2.7%로 전체 장애학생의 약

39% 정도가 特珠敎育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녔다(表 6-70 참조) . 재학중인 학교를 障隔種類別로 구분해 보면, 精神違體 장애학생 중에 는 特珠學校에 재화중인 경우가 합도적으로 많고, 뾰體障陽는 약 89%

정도가 -般學校를 다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表 6-70) 在家 障짧學生이 在學中인 學校 形態

(단위: %, 명) 재학중인 학교 지체 시각 청각 언어 정신 전체

장애 장애 장애 장애 지체

일반학교 89.4 75.5 74.6 77.9 14.7 60.5

특수학교1) 10.6 24.5 25.4 22.1 85.2 39.4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N) 56 9 13 16 49 143

전국 추정 수 17,542 2,717 4,115 4,820 15,034 44,228

註:1) 일반학교의 특수학급 포함.

2) 비해당 3, 192 명 제외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障暗學生을 대상으로 학교생활에 어느정 도 잘 적응하고 있는지를 알아본 결과 어느 정도 적응하고 있는 경우 가 전체의 74% 정도로서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16.4%) 보다 많아 대 체로 學校生活에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言語障陽와 精神選體의 경우 다른 장애에 비해 적응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附表 VßI

-3

참조) .

障뽑學生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부딪히는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를 질문한 결과, ‘학교생활에 문제가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24% 였다.

問題가 있다고 응답한 장애인 중의 18.2%는 수업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응답하였으며, 그외에 ‘등·하교시 교통불편’(14.6%), ‘친구들 의 이해부족’(13.5%) , ‘학교내 편의시설의 부족’(13.1%) 등의 순이었다.

障陽種類別로는 鼓體障짧의 경우 ‘등하교시 交通問題’와 ‘학교내 便 宜施設의 부족’과 관련하여 불편함이 많다고 응답하였으며, 聽覺障隔 와 精神運懶의 경우에는 ‘수엽내용의 이해부족’ 이 가장 심각한 문제 로 나타났다. 그리고 言語障짧에 있어서는 ‘친구들의 이해부족’이 비교 적 큰 문제로 지 적되 었다(附表 VIn

-6

참조).

第 11 節 흩構 및 職業再活

1. 就業現況

만 1장il 이상의 障陽人 중 현재 돈을 벌 목적으로 일을 하는 경우 가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 보면 다음과 같다. 현재 就業하고 있는 障隔 人은 31.8%로 나타났으며 학생과 주부를 제외한 障많 A 就業率은 38.4%였다. 障隔人의 就業與否를 障짧種類別로 구분해 보면, 視覺障陽 와 精神遭體의 경우 다른 장애에 비해 취업 장애인 비율이 낮은 것으 로 나타나 차이를 보이고 있다(表

6-71

참조) .

障陽人의 性別 就業率에 있어서는 男子가 43.5% 인 반면 女子는 18.2%로 차이가 있었으며, 年敵別로는 30대의 취업율이 59.3%로 가장 높고, 40대 57.7% 20대 43.4%, 60대 21.0% 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地域別로는 大都市에 거주하는 장애인이 26.4%, 其他都市 33.0%, 都部 35.9%로 農村地域 障暗 A 의 취 업율이 높았다(附表 IX -1, IX -2, IX-3 참조).

〈表 6-71> 在家障뽑A의 就業狀態

(단위: %, 명) 취업여부 지체 시각 청각 언어 정신

장애 장애 장애 장애 지체 전체

취 업 31.5 27.6 37.7 32.7 25.4 31.8

미취업 68.5 72.4 62.3 67.3 74.6 68.2

100.。 100.0 100.0 100.0 100.0 100.0

(N) 2,223 235 487 99 173 3,217

전국 추정 수 685,814 72,503 150,358 30,332 53,474 992,481

註: 비해당 (15세 미만) 117명, 무응답 1명 제외

현재 짧業하고 있는 장애 인을 대상으로 就業職種을 분류하면 다음 과 같은데, 農業 및 t휠業熟練 動勞者가 전체 취업장애인의 31.4%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單純勞務職 動勞者 23%, 서비스 근로자 및 §反 賣 근로자 17.9%, 技能員 및 關聯 技能動勞者 14.8% 등의 순으로 나 타났다. 障陽種類別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精神違辦와 言語障 隔의 경우 단순노무직에 종사하는 장애인이 상대적으로 많았다(表

6-72

참조) .

就業障陽人을 대상으로 현직업에 취업한 時期를 障陽發生 시점을 기준으로 알아 보면, 障暗發生 以後에 취업한 경우가 전체 취업장애인 의 65.7%로 障짧發生 以前에 취업한 34%보다 2배 정도 많았다. 障짧 種類別로는 장애발생 시점과 관련하여 言語障得와 精神遭體의 경우 대부분 장애발생 이후에 현재의 직업에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表 6-73 참조) .

〈表 6-72) 就業 障짧人의 經濟活動 分野

업한 경우는 극히 적었다. 障隔種類別로 보면 視覺障짧의 경우 自營業 과 日用動勞者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 았다.

그리고 男子의 경우 상대적으로 일반사업체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 고, 女子는 自營業의 비율이 높아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年敵에 따라 서는 연령이 높을수록 자영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 다(附表

IX -8

,

IX-9

참조) .

〈表 6-74> 就業 障짧A으| 職場類‘型

(단위%, 명)

취업(직장)의 유형 장애 지체 시각 장애 청각 장이l 장애 언어 정신 지체 전체

자영업 60.3 70.8 65.1 47.7 50.8 61.0

일반사업체 31.6 7.7 24.9 45.1 31.7 29.3

정부 및 정부관련기관 3.3 7.4 1.3 4.7 6.8 3.4

장애인 관련단체나 기관 0.3 1.8 2.4 2.4 0.5

노동및 일용근로자 4.5 12.3 8.6 8.3 5.8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N) 691 65 182 32 44 1,014

전국 추정수 213,148 20,033 56,131 9,911 13,568 312,791

註: 비해당 2, 192명, 무응답 12명 제외

현재 취업중인 障짧人이 일을 통해서 버는 月平均 收入은 〈表 6-75>

에 나타난 바와 같다. 즉 50만원 이하가 전체의

49%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就業障隔人의 月平均 所得은 68만 3천원으로 나타나 장애인의 動勞所得이 매우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障짧種類別로는 精神違辦와 聽覺障짧의 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 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수입을 성별로 구분해 보면, 男子가 女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男子의 경우 平均 收入은 약 68만원이며, 女子는 약 49만원 정도였다(附表

IX-10

참조) .

〈表 6-75> 就業 揮많 A 의 月 平均 動勞所得

(단위%, 명)

월평균 수입 지체 시각 청각 언어 정신 장애 장애 장애 장애 지체 전체

1-25만원 17.0 32.9 24.4 13.2 34.7 19.7 26-50 만원 27.9 22.1 31.7 37.8 50.2 29.2 51-75 만원 14.9 19.5 13.1 11.9 15.2 14.8 76-100만원 23.2 15.1 20.9 23.5 21.5 101 만원 이상 17.0 10.3 9.9 13.4 14.7

계 100.0 100.0 100.0 100.0 100.0 100.0

ιι.‘ . . . ~.“·‘·‘‘ ι.‘’ι z‘ ‘ι ‘ιιι. ?ιι. - “ ι.ι ’-ιιι ι. ? ’ ‘

(N) 619 58 145 28 29 879

전국 추정수 191,047 17,949 44,759 8,276 9,066 271,097

註: 비해당(무직, 학생, 주부, 무급가족종사자) 2 ,275명, 무응답 64명 제외

就業中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현 職務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장애로 인해 職場生活에 지장을 받고 있는지를 알아 보면 다음의 〈表 6-76> 과 같다. 일을 하는데 ‘매우’ 또는 ‘약간 지장이 있다’고 응답한 경우가 62.5%로 就業障짧人의 2/3 정도가 장애로 인해 일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障陽種類에 있어서는 破體障隔와 視覺障 짧의 지장정도가 다른 장애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장애인의 年觀에 따라서는 연령이 높을수록 障陽로 인해 직무에 지장이 있는 경우가 젊은 연령층에 비해 많은 것으로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附表 IX-12 참조).

就業中인 장애인 가운데 현 職務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는지 職 務滿足度를 알아 보면 다음과 같다. 전체적으로 滿足하는 경우와 不 滿足하는 경우가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障짧種類別로 言語障짧와 精 神選辦의 만족도가 약간 높았으나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表

就業中인 장애인 가운데 현 職務에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는지 職 務滿足度를 알아 보면 다음과 같다. 전체적으로 滿足하는 경우와 不 滿足하는 경우가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障짧種類別로 言語障짧와 精 神選辦의 만족도가 약간 높았으나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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