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A는 "북한 언론은 SNS 종류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다르다"고 전했다. 이들은 함경북도 연산군 수해현장에 동원됐다가 돌아오는 길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국방 가. 북·미 관계
외교가에서는 양측이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 방향과 북한이 할 수 있는 카드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북한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크레폰은 “북한은 앞으로 미국이 어떤 합의를 제대로 이행할지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과 북핵 문제에 대한 첫 번째 근거를 제시했다. 아인혼 전 특별보좌관은 RFA에 "북한 대표들이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면서도 "그들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중국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 수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미국과 중국은 북한의 석탄 무역과 관련해 수입국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반도정세
미국 방문 대표들 “트럼프, 대북 강력한 제재부터 대화까지 폭넓은 이슈 다뤄”(연합뉴스) 외교부 "미국 새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대북 제재·압박 유지"(연합뉴스) 방위사업청장 : "트럼프 정부가 국방비 증액을 요구하면 우리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연합뉴스).
미국 햄리 CSIS 국장은 “주한미군은 미국의 국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연합뉴스). 한일 양국이 이르면 주중 서울에서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했다(연합뉴스).
주변국정세
방위사업청장: “트럼프 정부가 국방비 증액을 요구하면 우리는 이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연합뉴스).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의결한다. 정부는 22일 유일호 기획재정부 부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을 의결했다.
기시다 후미오(岸多文雄) 일본 외무상은 23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체결과 관련해 “정부 간 안보 관련 정보 교환이 더욱 원활하고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과 일본의 것".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한·일 지소미아는 기본적으로 협정국 간 군사정보 보호를 위한 절차를 정한 기술적 성격의 협정”이라고 말했다.
주변국정세 가. 미·중 관계
미국과 중국도 다른 상임이사국인 영국, 프랑스, 러시아와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북한과의 대화를 강조해온 러시아는 제재 결의안 초안의 일부 부분에 대해 난색을 표명했다. . 미국과 중국이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제재 결의안 초안에 폭넓게 합의했다는 보도에 대해 중국은 공개를 꺼리며 앞서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 중국이 북한 핵실험 이후 유엔 안보리 제재에 합의했다는 보도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북한의 핵실험에 대해 러시아가 반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다만 "관련 결의안 초안을 협상 중"이라고만 밝혔다.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 채택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중 합의가 끝난 뒤 러시아가 이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나온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이 합의에 이르렀다는 보도가 나오자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만 “상임위원들이 새로운 초안을 협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인권 국제동향 2016. 1 19
북한의 인권침해 책임추궁을 위한 유엔 전문가그룹이 처음으로 방한해 21일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했다. 이들은 지난 16일부터 방한한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업무를 돕기 위해 방한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6일 방한한 퀸타나 보고관은 출국 전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책임 규명과 북한과의 대화 유지를 동시에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국제사회에서는 북한의 인권 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고, 인권 침해에 대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책임을 묻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그는 “북한의 체계적인 아동 강제노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북한인권 남한동향
북한의 요청을 받아들여 최근 현장 견학을 진행한 카리타스는 조속한 시일 내에 건설자재를 북한에 전달할 계획이다. 북한 외무성 국장이 24일 주북 스웨덴 대사를 만나 현재 북한에 억류돼 있는 캐나다 교포 임현수 목사의 영사연락 문제를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외교부 국장은 스웨덴 대사가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에 대한 영사 방문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정부의 최고 존엄에 감히 도전한 오바마 행정부의 최대 적대 행위에 대응하여, 공화국은 미국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전쟁법에 따라 처리해야 한다는 공화국 정부의 원칙적 입장을 강조한 것입니다."
북한 전문 매체 데일리NK는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노동면에서 최근 탈북을 시도하던 주민 2명이 두만강에서 국경수비대의 총격을 받아 숨졌다고 25일 보도했다. . . 미국의 소리(VOA)는 프랑스 인도주의 단체(NGO)가 황해북도 소흥 주민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해 지난해 9월 채소 재배 사업을 시작했다고 22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