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판의 경계
수렴경계(convergent boundary)
9 대륙판-대륙판: 습곡 산맥형성과 지진발생
9 두대륙판이 충돌하는 곳에는 두판의 경계부와 두판 사이의 해양에 퇴적된 퇴적물과 지각물질이 횡압력으로 압축되면서 밀려 심한 습곡산맥과 단층을 일으키면서
엄청나게 높은 산맥 형성
9 히말라야산맥(유라시아판과 인도-오스트레일리아판)
9 대륙판-해양판: 해구, 습곡산맥, 호상열도형성, 지진및 화산활동 발생
9 대륙판과 해양판이 충돌하면서 밀도가 작은 해양판이 대륙판 밑으로 들어가서 해구 등이 형성된다.
9 안데스산맥(남아메리카판과 나즈카판)
9 해구: 해양판이 다른 판 아래로 들어가는 곳에서 만들어진 V자모양의 깊은 골짜기로 해양판이 소실되는 곳
9 호상열도 : 해양판과 대륙 주변의 판의 충돌로 생겨난 섬으로서 대륙주변의 바다위에 호를 그리면서 배열된 섬들
Æ News… 일본침몰은 없다.
거대 지진을 유발하는 지각 판(板)은 땅 속으로 침하한 후 약 600㎞
전후 지점에서 다시 뭉쳐져 더 이상 가라앉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일본 학자들이 내놓았다. 지난해 개봉된 영화 <일본 침몰>의 내용을 부정하는 새로운 학설이어서 일본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애히메(愛媛)대 연구팀은 암석의 종류에 따라 지진파의 속도가 다르다는 점에 착안, 땅 밑의 암석 구성을 조사한 결과 지하 550~660㎞ 지점에 거대한 판이 뭉쳐져 있으며, 그 판은 더 이상 침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조사 결과는, 판은 통상 거대한 덩어리로 확대돼 지각의 하부 맨틀로 침하하고 이 과정에서 거대한 지진을 초래한다는 기존의 유력 학설을 뒤집고 영화 <일본 침몰>의 가능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일본 침몰>은 일본 열도 아래에 위치한 태평양판이 하부 맨틀 속으로 급속히 가라앉기 때문에 일본이 40년 내에 바다 속에 잠길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도입부로 삼고 있다.
연구팀은 이에 대해 “하부 맨틀 위에서 뭉쳐져 암석층을 형성한 판은 매 우 안 정 적 이 어 서 < 일 본 침 몰 > 과 같 은 상 황 은 일 어 나 지 않 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연구 결과는 14일자 영 과학지 네이처에 발표됐다.
2008년 2월 15일(금) [한국일보] 도쿄=김철훈 특파원 [email protected]
발산경계(divergent boundary
): 판과 판이 멀어지는 경계로 지진과 화산활동이 일어난다.
9 해령(발산형 경계부근에 있는 해저산맥으로 새로운 해양판이 생성되는 곳)과 열곡(해령 중심부에 형성된 V자모양의 깊은 계곡) 형성
9 대서양 주앙해령과 동태평양 해령
9 경계에서는 맨틀이 부분적으로 녹아 생성된 고온의 마그마가 해령을 통해 분출하여 굳어져 새로운 해양 지각이 형성된다
보존경계(conservative boundary)
9 판과 판이 어긋나는 형태로 변환단층이 생기고 지진이 발생
9 변환단층 : 해령은 중간중간 잘려서 어긋나 있는데 이를 변환단층이라 한다. 변환단층은 습곡작용에서 생기는 주향단층과는 전혀 다름, 맨틀대류의
속도차이로 해령이 부분적으로 끊어진 것임
8) 판구조론과 지각변동 판구조론과 화성활동
1
해령에서의화성활동
2
해구에서의화성활동
3
열점에서의화성활동
판구조론과 지진활동
9 해령(천발지진), 변환단층(천발지진), 해구(베니오프대를 따라 대륙쪽으로 갈수록 심발지진)
판구조론과 조산운동
9 대륙판과 대륙판이 충돌 : 히말라야, 알프스 산맥 9 대륙판과 해양판의 충돌 : 안데스 산맥
판구조론과 지각변동
화성활동
해령-현무암질 마그마가 생성, 관입하거나 열곡으로 분출, 현무암질 해양지각이 형성
해구 : 안산암질 마그마가 생성, 조산대와 호상열도에 관입되거나 분출 열점: 직선상의 배열을 갖는 해산군이나 열도를 형성
지진활동
해령-천발지진
변환단층- 주로 천발지진
해구: 베니오프대를 따라 대륙쪽으로 갈수록 심발지진
조산운동
대륙판과 대륙판의 충돌-히말라야 산맥, 알프스산맥 대륙판과 해양판의 충돌-안데스 산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