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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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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BM: Section on Marine Birds and Mammals Report

※ 활동기간: 2015.10~2020.

□ 정부대표

참가부문(역할) 성 명 소속/직급

S-MBM 김현우 국립수산과학원/연구사

S-MBM 안용락 국립해양생물자원관/수석연구원

S-MBM 김미란 국립공원연구원/책임연구원

□ 회의개요

○ 일시: 2018.10.28(토) 09:00~17:00

○ 참석자: 총 15명(동반 참석자 포함)

(한 국) 김미란 박사(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공원연구원) 김현우 박사(국립수산과학원 고래연구센터) (캐나다) Andrew Trites 교수(Univ. of British Columbia) (미 국) Patrick D. O’Hara 박사(Canadian Wildlife Service)

Willam Sydeman 박사(Farallon Institute)

Elliott Lee Hazen 박사(Southwest Fisheries Science Center) (일 본) Yutaka Watanuki 교수(Hokkaido University)

Kaoru Hattori 박사(Hokkaido National Fisheries Research Institute)

□ 의제 및 논의 결과

○ 활동 보고

- 북태평양 바닷새학회(Pacific Seabird Group Meeting) 참가 - PICES International Symposium 참석

- Workshop 7 참석 보고

- IWC 위원회 회의 참석 보고

○ 세션 위임사항 검토

○ 2019년 세션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유

- 해양 환경변화에 따른 해양생태계의 생태적 지표로서 바닷새와 해양포유류

- 먹이 경쟁과 해양환경과의 관계에 대한 향후 연구 제안

- 장기 연구, 다른 위원회 또는 워킹그룹과 협력 필요(WG-36, WG-40 등) - 기후변화에 따른 바닷새와 해양포유류의 먹이 변화 예측

- 바닷새와 해양포유류와 생태계 내 스트레스 요인과의 관계

○ 바다거북이 프로젝트 검토

- 바닷새의 유전자 분석, 위협요인 파악 등에 대한 PICES와 아주대, WWF Korea, 롯데 월드 아쿠아리움 공동 연구

- 국내 타 기관과의 연구 중복성 검토가 필요했으나 확인 결과 문제없었음

○ 현재까지의 연구활동 및 차년도 연구 계획

- 2015년부터 2020년 까지 S-MBM에서는 북태평양 바닷새와 해양포유류 풍도와 분포 가 영양단계와 관련하여 기후변화에 어떤 영향을 받는지 검토하기 위해 “기후에 기인 한 바닷새와 해양포유류 영양생태(Climate and Trophic Ecology of Marine Birds and

Mammals)”라는 주제로 발표 및 논의가 이어지고 있음

- 과업 완수를 위해 대상종의 섭이 정보 수집 및 생물역학모델을 활용하여 먹이섭취량 을 추정하여 어자원과 어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하향식(Top-down) 접근, 하위영양 단계에서 상위포식자까지 이르는 영양단계 변화, 기후변화가 상위포식자에 미치는 영 향 등을 파악 예정

○ S-MBM과 관련된 다른 PICES 내 그룹과의 관계 논의

- WG-36(PICES 회원국 사이 일반생태계 기준점 워킹그룹)은 MBM 관련 시계열 자료 가 있다면 내년 회의 기간 중 워크숍이나 주제 세션에 도움이 될 것

- WG-35(북태평양 해양생태계 현황 보고서 제3판 제작 워킹그룹)에서는 MBM으로부

터 각 해역별 예시 작성이 필요하다고 요청

- SG-MMP(해양미세플라스틱 연구그룹) Savoca 박사는 S-MBM의 협조로 바닷새와 해 양포유류 먹이에 포함되어있는 미세플라스틱과 유독물질 연구기회를 얻기 희망

○ 2020년 이후 계획 논의

- 먹이생물과 상위포식자와의 반응 변화 예측에 대한 상향식 접근 - 해양생태계 변화 감지와 예측 인자로서의 바닷새⋅해양포유류 연구 - 내년 회의에서 2020년 이후 계획 세부논의 및 제안 예정

○ 한국에서 제출한 바다거북 관련 연구계획서 검토

- 인하대, 제주대 등 공동연구팀이 “북태평양 환경 스트레스 인제와 관련된 바다거북

생태” 연구계획서 제출하였으며 제주도에서 발견되는 바다거북에 위성추적장치를 부 착하여 이동경로 및 생태 연구 희망

- 바다거북은 S-MBM의 주요관심사가 아니나 향후 S-MBM 연구주제 확장가능성 차원 에서 검토 가능

- S-MBM과 상위 분과인 BIO는 제출된 연구계획 지원 찬성

- 다만, 연구계획서가 포괄적이니 구체적인 연구방향 추가로 제시하기를 요청

○ 기타 토론

- 버드라이프인터네셔널이 바닷새 혼획 저감을 위해 일본 내에서 수행하는 프로젝트 소개

- 동해 일본측 수역 중 바닷새가 많이 분포하는 Teurito섬 인근과 주변수역에서 자망에 의한 혼획 현황 파악 및 자망에 LED등을 달아 바닷새가 인지하도록 해서 혼획을 저 감할 수 있는지 연구 예정

□ 의견/평가

○ 향후 연구로서 바닷새와 해양포유류에 대한 인위적 간섭(혼획), 사람과 바닷새, 바닷새 와 포유류의 상호 영향에 대한 연구 제안이 있었음

○ 장기 연구 주제로 기후변화와 바닷새, 해양포유류에 대한 반응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 자는 논의가 있었음

○ 현재 한국, 일본, 캐나다, 미국이 주로 세션에서 활동하고 있어 러시아와 중국의 활동 독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눔

○ PICES는 북태평양 해양생태계 내 바닷새와 해양포유류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S-MBM

을 구성하였으나 여전히 관여하는 연구자의 수가 적고 이마저도 바닷새 연구에 편중되 는 경향을 보임

○ PICES의 특별보고서 “북태평양 해양생태계” 해양포유류⋅바닷새 부분 집필 및 향후

국내에서 수행된 해양포유류 연구결과를 적극 발표함으로써 PICES 내 해양포유류 연 구 성과 제공

○ 해양포유류는 넓은 행동반경으로 한⋅중⋅일⋅러 해역 전체를 서식권역으로 가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국 해양포유류 전문가들과의 접촉을 통한 연구동향 파악 및 정보 교류 통한 연구 역량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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