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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문서에서 인천광역시 (페이지 70-79)

가. 관광목적지로서 인천의 인지도 및 이미지

관광목적지로서 주요 도시 인지도

Ÿ

응답자들의 인천 여행경험은 전체 706명 중 43.6%(308명)로 나타났으며, 인천 여행 횟수는 1회(53.9%)> 2회(31.2%)> 3회(8.8%) 순으로 나타남

Ÿ

관광목적지로서 인천을 포함한 국내 주요 도시들에 대한 인지도 조사에서는 서울 > 인천

> 부산 > 제주 순으로 나타나 인천이 주요 도시들 가운데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

구분 인천 서울 부산 제주

전혀 알지 못함 6.9

24.7 3.0

12.2 4.8

22.2 7.5

29.0

알지 못함 17.8 9.2 17.4 21.5

보통 27.8 24.1 33.6 28.8

알고 있음 33.1

47.4 38.7

63.8 31.9

44.2 30.9

42.2

잘 알고 있음 14.3 25.1 12.3 11.3

<표 Ⅴ-1> 관광목적지로서 주요 도시 인지도

주 : 결측치 제외

관광목적지로서 인천의 인지적 이미지

Ÿ

관광목적지로서 인천과 어울리는 인지적 이미지로는 1순위와 2순위를 살펴본 결과 ‘절경/

아름다운 경치’, ‘여행경비가 경제적인/가격대비 가치 있는’ 이미지가 인천 관광을 나타내는 의미 있는 인지적 이미지인 것으로 조사됨

구분 1순위 2순위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25.6% 9.2%

절경/아름다운 경치 21.1% 17.0%

여행경비가 경제적인/가격대비 가치 있는 12.6% 11.0%

전통, 문화, 현대성 등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다양한 9.2% 13.9%

교통이 편리한 7.8% 9.2%

쇼핑하기에 좋은 7.6% 9.3%

휴양/휴식하기에 좋은 6.9% 5.7%

미식관광 하기에 좋은 5.5% 5.8%

K-POP, 드라마의 배경 등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1.8% 4.0%

유흥/놀이 시설이 잘 갖추어진 1.7% 3.4%

<표 Ⅴ-2> 관광목적지로서 인천의 인지적 이미지

주 : 결측치 제외

관광목적지로서 인천의 정서적 이미지

Ÿ

관광목적지로서 인천과 어울리는 정서적 이미지로는 1순위에서 ‘활기차다/ 역동적이다’,

‘편안하다/ 친숙하다’, ‘다양하다/ 다채롭다’ 등이, 2순위에서 ‘다양하다/ 다채롭다’,

‘활기차다/ 역동적이다’, ‘즐겁다/ 재밌다’ 등이 나타나 ‘활기차다/ 역동적이다’,

‘다양하다/ 다채롭다’의 이미지가 인천 관광을 나타내는 정서적 이미지인 것으로 조사됨

구분 1순위 2순위

활기차다/ 역동적이다 26.3% 13.5%

편안하다/ 친숙하다 19.3% 12.5%

다양하다/ 다채롭다 19.1% 17.7%

즐겁다/ 재밌다 15.7% 13.3%

세련되다/ 트렌디하다 7.4% 5.4%

깨끗하다/ 청결하다 5.2% 7.9%

따뜻하다/ 친절하다 4.0% 9.6%

고급스럽다 3.0% 6.8%

<표 Ⅴ-3> 관광목적지로서 인천의 정서적 이미지

주 : 결측치 제외

관광목적지로서 인천 연상 콘텐츠

Ÿ

관광목적지로서 연상되는 인천 콘텐츠는 ‘쇼핑(백화점, 아울렛, 전통시장, 지하상가 등)’,

‘역사문화(강화도, 개항장, 월미도 등)’, ‘한국대중문화(K- POP,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결과는 인천의 정체성을 내포하는 콘텐츠 포지셔닝에 아쉬움이 있음이 확인됨

구분 빈도 구성비

한국대중문화(K-POP, 드라마, 영화, 예능 등) 335 47.5%

쇼핑(백화점, 아울렛, 전통시장, 지하상가 등) 377 53.4%

미용/의료(메디컬, 피부 및 건강관리 등) 180 25.5%

음악축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INK콘서트, EDM 콘서트 등) 157 22.2%

역사문화(강화도, 개항장, 월미도 등) 340 48.2%

비즈니스 관광(IFEZ, 송도 등) 118 16.7%

복합리조트(파라다이스시티 등) 166 23.5%

시티투어 252 35.7%

* 다중응답 결과임

<표 Ⅴ-4> 관광목적지로서 인천 연상 콘텐츠

나. 인천 방문 관광행태

한국 여행기간 및 주요 도시별 체류기간

Ÿ

한국에서의 체류는 5.86일로 나타났으며, 주요 도시들 중 인천에서의 체류기간이 가장 길게(2.14일) 나타남

구분 한국 체류기간 인천 서울 부산 제주 기타 지역

기간 5.86일 2.14일 1.95일 0.86일 0.88일 0.03일

<표 Ⅴ-5> 한국에서의 여행기간 및 주요 도시별 체류기간

인천 방문 목적

Ÿ

인천 방문 목적의 1순위는 ‘여행/휴가’가 압도적으로 높게(31.4%) 나타났으며, 2순위는

‘쇼핑’(14.7%)으로 나타남

구분 1순위 2순위 구분 1순위 2순위

여행/휴가 31.4% 4.2% 쇼핑 3.0% 14.7%

가족/친지/친구방문 2.7% 3.7% 허니문 0.1% 0.8%

사업/업무 2.7% 1.8% 레저/ 스포츠 1.4% 2.5%

교육/훈련/연수 0.6% 1.6% 종교/순례활동 - 0.1%

뷰티, 건강 및 치료 1.3% 4.8% 기타 0.4% -

<표 Ⅴ-6> 인천 방문 목적

주 : 결측치 제외

인천 관광정보 입수 경로

Ÿ

인천 관광정보 입수 경로는 ‘여행사’, ‘포털사이트(구글, 야후 등)’, ‘온라인 여행사(OTA)’

순으로 나타남

구분 1순위 2순위

여행사 13.3% 2.4%

온라인여행사(OTA) 7.9% 4.8%

포털사이트(구글, 야후 등) 9.5% 6.2%

소셜미디어(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4.0% 6.1%

동영상 사이트(유튜브, 트위치 등) 1.6% 4.8%

한국기관 홈페이지(인천관광공사 등) 2.3% 4.7%

관광안내 자료(지도, 서적, 가이드 북 등) 1.8% 5.2%

숙박시설(호텔, 게스트 하우스 등) 0.4% 1.3%

주변 사람들의 조언 또는 추천 2.0% 2.3%

과거 여행 경험 0.6% 0.4%

기타 0.3% -

<표 Ⅴ-7> 인천 관광정보 입수 경로

주 : 결측치 제외

인천 여행형태

Ÿ

방인 관광객은 ‘개별여행’ 형태가 가장 높게(24.2%) 나타났지만, ‘패키지 여행’과도 비교적 비슷하게(18.8%) 도출되었으며, 여행 동반자는 ‘가족/친지(26.1%)’, ‘친구/직장(11.3%)’,

‘혼자(4.2%)’ 순으로 나타남

구분 개별여행 패키지여행 Air-tel Package Tour

빈도/구성비 171명(24.2%) 133명(18.8%) 4명(0.6%)

<표 Ⅴ-8> 인천 여행형태

주 : 결측치 제외

구분 혼자 가족/친지 친구/직장 연인 기타

빈도/구성비 30명(4.2%) 184명(26.1%) 80명(11.3%) 14명(2.0%) -

<표 Ⅴ-9> 인천 여행 동반자 행태

주 : 결측치 제외

인천 여행 방문 목적지

Ÿ

인천 여행에서 가장 많이 방문한 곳으로는 ‘송도국제도시(송도센트럴파크, 트리플스트리트, G타워)’(22.2%), ‘차이나타운(20.5%)’, ‘공항 근교 영종도(파라다이스시티, 을왕리 해수욕장 등)’(18.1%) 순으로 나타났으며, 재방문 희망지역으로는 ‘차이나타운(8.6%)’,

‘송도국제도시 (송도 센트럴 파크, 트리플스트리트, G타워)’(7.1%), ‘월미도(5.9%)’ 순으로 제시되어 재방문 유도를 위한 마케팅 노력이 필요해 보임

구분 방문 목적지 재방문 희망 목적지

개항장 97명 13.7% 34명 4.8%

차이나타운 145명 20.5% 61명 8.6%

월미도 116명 16.4% 42명 5.9%

송도국제도시(송도 센트럴파크, 트리플 스트리트, G타워) 157명 22.2% 50명 7.1%

경인아라뱃길 83명 11.8% 19명 2.7%

강화도(조양방직, 루지, 전등사 등) 114명 16.1% 28명 4.0%

섬(장봉도, 영흥도, 선재도, 덕적도 등) 82명 11.6% 17명 2.4%

공항 근교 영종도(파라다이스시티, 을왕리 해수욕장 등) 128명 18.1% 24명 3.4%

부평(평리단길, 지하상가, 문화의 거리) 112명 15.9% 25명 3.5%

기타 9명 1.3% 8명 1.1%

<표 Ⅴ-10> 인천 여행 방문 목적지

주 : 다중응답 결과임

인천 여행활동 내용

Ÿ

인천 여행에서 가장 많이 참여한 활동으로는 ‘자연경관 감상(28.3%)’, ‘관광지 방문(24.6%)’, ‘쇼핑(21.0%)’ 순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자연경관 감상(16.6%)’만이 높게 나타나 참여한 활동 대비 기억에 남는 의미있는 활동은 현저히 적은 것으로 확인됨

구분 참여활동 기억에 남는 활동

자연경관 감상 200명 28.3% 117명 16.6%

관광지 방문 174명 24.6% 45명 6.4%

박물관 방문 74명 10.5% 11명 1.6%

공연, 민속행사, 축제 참가 및 관람 62명 8.8% 16명 2.3%

미팅, 회의, 학술대회, 박람회 참가 37명 5.2% 5명 0.7%

시찰(산업시찰) 26명 3.7% 2명 0.3%

교육, 연구, 연수 28명 4.0% 4명 0.6%

업무수행 21명 3.0% 6명 0.8%

전통문화체험 103명 14.6% 19명 2.7%

유흥/오락 128명 18.1% 7명 1.0%

카지노 12명 1.7% 1명 0.1%

영화/드라마 촬영지 방문 50명 7.1% 4명 0.6%

온천/스파 80명 11.3% 7명 1.0%

종교/순례활동 17명 2.4% 26명 3.7%

식도락(유명 맛집 여행) 141명 20.0% 31명 4.4%

쇼핑 148명 21.0% 2명 0.3%

미용관리(피부관리, 마사지) 37명 5.2% 1명 0.1%

의료(성형수술, 안과, 치과) 6명 0.8% 2명 0.3%

시티투어버스탑승 42명 5.9% 2명 0.3%

기타 3명 0.4% - -

<표 Ⅴ-11> 인천 여행활동 내용

주 : 다중응답 결과임

관광목적지로서 향후 인천 방문 의향

Ÿ

관광목적지로서 향후 인천 방문 의향에 대해서는 ‘긍정’이 66.0%, ‘보통’이 24.4%, ‘부정’이

8.7%로 나타나 보통 의향이 긍정적 의향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다양한 측면에서의 노력이

요구됨

구분 빈도 구성비 평점

전혀 미 희망 35 5.0%

8.7%(부정)

3.84점 (5점 기준)

미 희망 26 3.7%

보통 172 24.4% 24.4%(중립)

희망 260 36.8%

66.0%(긍정)

매우 희망 213 30.2%

<표 Ⅴ-12> 관광목적지로서 향후 인천 방문 의향

주 : 결측치 제외

인천 방문 희망 이유

Ÿ

관광목적지로서 인천 방문 희망이유로는 ‘인천이 좋아져서’가 33.4%, ‘특별판촉, 가격 할인이 있어서’가 30.9%, ‘가족, 친지,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서’가 19.5%로 나타남

구분 빈도 구성비

인천이 좋아져서 236 33.4%

특별판촉, 가격할인이 있어서 218 30.9%

여행사 상담원/판매원이 권유(추천)해서 61 8.6%

가족, 친지,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서 138 19.5%

가족, 지인이 인천에 거주하고 있어서 9 1.3%

<표 Ⅴ-13> 인천 방문 희망 이유

주 : 결측치 제외

인천 방문 미희망 이유

Ÿ

관광목적지로서 인천 방문을 희망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에 이미 인천을 방문한 적이 있어서’가 22.2%, ‘여행정보를 구하기 어려워서’가 21.5%, ‘관광명소(볼거리)가 별로 없어서’가 18.3%로 나타나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노력이 모색되어야 하며, 더불어 관광객의 여행정보 입수 채널의 용이성과 다양성을 갖추려는 노력이 필요함

구분 빈도 구성비 구분 빈도 구성비

여행정보를 구하기 어려워서 152 21.5% 주변에 다녀온

사람의 평이 나빠서 87 12.3%

관광명소(볼거리)가

별로 없어서 129 18.3% 이전에 이미 인천을

방문한 적이 있어서 157 22.2%

체험활동(즐길거리)이

별로 없어서 119 16.9% - - -

<표 Ⅴ-14> 인천 방문 미희망 이유

주 : 결측치 제외

인천 관광 활성화 요소

Ÿ

인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구되어야 할 요소로 ‘관광자원(콘텐츠)’, ‘홍보·마케팅’, ‘교통’

등으로 도출되었으며, 이는 관광인프라 강화의 필요성을 나타냄

구분 1순위 2순위 구분 1순위 2순위

관광자원(콘텐츠) 41.8% 17.4% 숙박시설 6.9% 14.6%

홍보·마케팅 18.8% 15.2% 쇼핑시설 6.4% 11.2%

교통 12.7% 12.7% 식당시설 1.6% 3.8%

안내(언어 등) 10.2% 15.7% 기타 1.6% 0.3%

<표 Ⅴ-15> 인천 관광 활성화 요소

주 : 결측치 제외

다. 인천 이용 행태

인천 여행 교통수단

Ÿ

인천과 타도시간 이용한 교통수단으로는 ‘전철/철도(19.5%)’, ‘일반/시외 버스(9.2%)’,

‘단체버스(6.8%)’ 순으로 나타났으며, 인천내에서도 ‘전철/철도(14.7%)’, ‘일반/시외버스 (10.5%)’, ‘개인차량(승용차)’(8.6%) 순으로 나타나 ‘전철/철도’와 ‘일반/시외버스’ 이용이 높은 것으로 확인됨

구분 전철/철도 일반/시외버스 개인차량

(승용차) 렌트차량 단체버스 항공 기타

빈도/

구성비

138명 (19.5%)

65명 (9.2%)

16명 (2.3%)

21명 (3.0%)

48명 (6.8%)

19명 (2.7%)

1명 (0.1%)

<표 Ⅴ-16> 인천과 타 도시간 이용 교통수단

주 : 결측치 제외

구분 전철/철도 일반/시외버스 개인차량(승용차) 렌트차량 단체버스 기타

빈도/구성비 104명

(14.7%)

74명 (10.5%)

61명 (8.6%)

17명 (2.4%)

51명 (7.2%)

1명 (0.1%)

<표 Ⅴ-17> 인천내 이동 시 교통수단

주 : 결측치 제외

인천 교통수단 이용 만족도

Ÿ

인천 교통수단에 대한 불만족 이유로는 ‘가격이 비쌈(2.1%)’, ‘의사소통이 잘 안됨(1.7%)’,

‘안내문 등 표기가 정확하지 않음(1.6%)’ 순으로 나타남

구분 빈도 구성비 평점

매우불만족 2 0.6%

0.9%

4.09점 (5점 기준)

불만족 1 0.3%

그저 그렇다 43 14.0% 14.0%

만족 183 59.4%

85.0%

매우만족 79 25.6%

<표 Ⅴ-18> 인천 교통수단 이용 만족도

주 : 결측치 제외

문서에서 인천광역시 (페이지 7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