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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사 평 가 원
아태지역 건강보험 국제연수단 내방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5일, 아태지역 건강보험 국제 연수단을 맞이하여 건강보험 심사평가제도 등에 관한 설 명회를 개최하였다. 중국, 라오스, 말레이시아 등 아태지 역 16개국 36명으로 구성된 연수단은 심사평가원 심사부 서 및 전산실을 견학하고 진료비 전산청구 및 심사방법 에 대해서도 설명을 들었다.
보육시설 개원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문직 여성 직원들의 자녀양육과 교육에 대한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9월 21일, 신언항
원장과 송자 푸른보육경 영조합 이사장, 김진현 심평원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직장보육시설 개원 식」을가졌다.
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협약 체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13 일 ,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국민과 사회로부터 윤리적 • 도덕적으로 신뢰받 는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보건의료분야 투명 사회 협약식」에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국민건강보험공단,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제약협회 등 보건의료분 야의 20개 기관 • 단체와 함께 참여하였다.
어려운 이웃과 함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 • 직원은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 아 9월 15일, 지체장애인 수용시설인 천사의 집을 방문, 성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였다. 또한 각 부실 및 지원 별 로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진료비 전자청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9월 26일, 대강당에서 연세의대 보건대학원 채영문 교수를 좌장으로 패널 7명이 참석한
가운데「전자청구 발전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이 번 공청회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의 변화와 인터넷 관련 정보기술의 발전 및 보급에 따라 혁신적이고 합리적인 보다 나은 전자청구 방식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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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여행 으1人^ 속으로
가을날의 책 읽기
언제인가 자주 찾아 뵙던선사(禪師)께서 책 읽뉸 일로 나에게 꾸지람을 하신 적이 있다.
“요즈음은도무지 책 읽을 짬이 나지 않습니다. 한가한 시간이 되면 조용히 책도 읽고글도 써볼요량입니다." 라고 바쁜 척 변명을 했던 것이다. 그러자 선사께서는 “그래? 지금 젊고 눈밝을 때 글이 눈에 들어오지 않으면 60,70세가 되어서 정말 한가하고무료할 때는자네 눈이 글을 읽도록 그냥 두겠는가? 미루지말고 눈이 좋을 때인 지금부지런히 책을 읽 어 마음의 보배 창고에 쌓아두어 홋날 그보배를 꺼내어 좋은일에 사용토록하게." 하고 당부 하셨다. 그때 크게느낀 바 가 있어 짬이 날 때 마다 한줄 두 줄읽어 둔 것이 나의 삶에 커다란 힘이 되고았다.
조선중기 김득신(1604-1684)은 백이전(伯吏傳), 중용서(中唐序), 보망장(補亡章) 등일만 번 이상읽은 책이36편이나되 었고 일만 번 이하는 독수기(=리에 포함시키지도 않았다고 한다. 안중근 의사는 “일일부독서구중생형극(一日不讀書
□中生弗!賊:하루라도 글을 읽지 않으면입속에 가시가돋는다.” 는 말을남기지않았던가
사람의 지혜가 비록 부족하다 하더라도 늘 책을 가까이하여읽고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능히 총명함을 앞설 것이다.
위의 사진은 필자가20년 전전북 남원 실상사입구 근처에서 우연히 찍은 풍경 사진이다. 가을 날 따가운 햇살을 피해 우산을 쓰고열심히 책을읽는 촌로의 모습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았다. 아예 신발은 벗어 놓고책은땅에 펼쳐두고 결 가부좌(結gJW)로돋보기안경을쓰고 흰 수염을 길게 늘어뜨린모습이 너무나 경건하다.
누구를 기다리는 것일까?호박을 팔려고 길섶에 나와계시는 것일까? 옆에 역시 서 있는 석장승도 글 한줄 눈동냥할 요량으로 퉁방울눈을 곁눈질하는 듯하고 따놓은 누런 호박과 멀리 보이는 지리산 역시 가을의 풍요로움과 함께 독서하 는 이의 마음을 비춰주는듯하다. @團
글 권중서(문화사랑걸망메고대표.경기불교문화원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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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여 )
생년월일 : 1973년 11월 15일(추정) 입양국 : 미국
입양인 김영란씨는 세살 무렵인 1976년 3월 4일, 서울시 영등포 경찰서에 맡겨진 후 입양되었음. 발견당시 짙은 남 색 바지에 검정 칼라(깃)가 달린 빨간 윗도리를 입고 있었 고, 초훀색 양말을 신고 있었음.
안정식, 안정주 (남)
생년월일 : 1975년 2월 28일 입양국 : 미국
쌍둥이 형제인 안정식씨와 안정주씨는 태어난 날인 1975 년 2월 28일, 강원도 강S시 성내동 파출소에 입소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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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갠님의 고추으
‘옴부즈휴이 L; 진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는「진료심사 평가 옴부 즈만」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진료심사평가와 관련하여 어려운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옴부즈만에게 연락하여 주십시오. 옴부즈만은 여러분의 입장에서 공정하고 신 속하게 도와드릴 것입니다.
“With-U•함께해요” HI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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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lth hsurance Review Agency 災 자세한 사항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홈페이지(www.hira.a.kr) 참조
옴부즈만 연락처 E-mail 현 직
김종서 053 - 352 - 5124 [email protected] 대구시의사회 보험이사 김창보 02-711-0835 [email protected] 건강세 상네트워크 사무국장 류동목 02-958-9366 dmryij@kl기j.ac.kr 경희대 치과대학 교수 신현택 02-710-9575 [email protected] 숙명여대 약학대학 교수 양봉민 02-740 - 8884 [email protected] 서울대 보건대학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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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 HealthInsurance Review ,.ge
국민의 건강을 위해 새로기 7 비으 바
온 국빈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건강보험 심사평가원이
함께 하겠습니다. 건강보험 심사평가워은 요양기관이 국V!에게 제공하는 의료시비 스의 적정성을 보장함으로써 국민이러분의 의료 질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 다.
2005년 9월부터 암을 포함한 3대 중증질환자의 부담이 대폭 줄어듭니다.
암 치료비환자 부담액
299만원
(2006년 1월)
255만원
(2007넨 11)
356만원
(=년 99)
532만원
(2005년 8월)
(총 진료비가 10O0만원인 위암환자 A씨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