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역사, 제 2학기 – 제 15주차
외세하의 외세하의 유고슬라비아 유고슬라비아
- - 문화정체성 문화정체성 구축과 구축과 계몽적 계몽적 전제주의에 전제주의에 대한 대한 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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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항 항
. .문화정체성 문화정체성 구축과 구축과 계몽적 계몽적 전제주의에 전제주의에 대 대 한 한 저항 저항
스렘스키 카를로브찌조약 이후 17, 18세기 남슬라브족 변화양상 1. 크로아티아는 오스만 터키하 지역 획득 후 터키식 잔재 제거
및 ‘영토적 민족주의’ 양상 확대 (예: 달마티아 지역 … ) 2. 서유럽의 중상주의 정책과 산업혁명의 확대
-> 외연상 경제적 발전/ 내면상 경제적 수탈 및 발전의 한계 3. 즈린스키 봉기 이후 계몽주의 및 자유주의 사상 도입에 따라
남슬라브족 문화 정체성 형성
-> 정치, 경제적 지배자인 They 와 피지배자인 We 간의 민족적 차이점과 문화적 다양성을 인식
=> 계몽적 전제주의에 대한 저항으로 이어짐.
# 변화 양상 1. – 터키식 잔재 제거 및 영토적 민족주의 확대
: 오스만 터키가 물러난 지역에서 터키식 잔재 제거 작업 본격화 (단어와 지역 명칭 변환, 이슬람 사원과 터키식 건물 파괴 …)
-> 서유럽식 바로크 양식의 예술작품과 건축물 증대
-> 현대식 도시 계획에 따른 도로체계 및 광장 문화 재건
: 사상적으로 민족 정체성 및 우월성 강조 / 민족-국가 수립 및 영 토적 확대 움직임 / 언어 통합의 중요성 강조
(예: 1700년 빠바오 비테조비치의 ‘부활한 크로아티아’)
=> 19세기 남슬라브족 통합 운동의 기초가 된 일리리아 운동과 지식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침.
# 변화 양상 2.
– 외연상 경제적 발전/ 내면상 경제적 수탈 및 발전의 한계
: 외관상 경제 발전, but) 내면으론 제국내 피지배 경제의 한계 -> 제국 본토의 원료 기지 공급처 및 판매처의 역할에 만족
-> 생산품의 경우 본토보다 높은 관세 부과로 가격경쟁력 약화 -> 대부분의 공장 소유주는 제국 본토인
-> 자 민족 경제 발전과 자본 형성에 어려움 -> 게르만적 요소 및 문화의 확대
=> 크로아티아 지식인들 사이에 피지배 민족으로서의 문제점 자각
# 변화 양상 3. – 남슬라브족 민족-문화 정체성 형성
: 17, 18세기 계몽주의와 자유주의 사상의 영향 -> 서유럽식 계몽 운동 추진 움직임
(예: 1762년 마티야 렐코비치의 ‘사티로스 또는 미개인’)
: 피지배 지역에 대한 지배권 강화를 위한 제국의 계몽적 전제주 의 정책 확대(프란쯔 1세와 마리야 테레사)
-> 크로아티아에 대한 헝가리의 마쟈르화 정책 확대 묵인 및 간 접 통치 용인 (‘Divide and Rule’)
-> 1848년 헝가리의 영웅 라요스 쿠소스 반란 때까지 이어짐
=> 크로아티아인들의 민족 문화 정체성 자각 및 저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