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금 포르투갈대사관 2022.7.15.( )
1 정치 및 사회
ㅇ 7.15 7시 개 산불 진화에 13 1,000여 명 투입(Lusa)
- 국가긴급재난구조당국(ANEPC), 레이리아 Vale da Pia 산불에 소방관 434 , 명 소방차 102 , 대 비아나두카스텔루 Lindoso 산불에 소방관 244 , 명 소방차 대79 등 개 지역 산불 진화에 13 1,000명 이상의 소방관과 285대 소방차를 투입 - ANEPC에 따르면 7.14 19:30까지 포르투갈 전국에서 산불 160건 이상 발생
ㅇ 7.15 중북부 내륙 개 지역 적색경보 유지5 (Lusa)
포르투갈 기상청 폭염에 따라 시까지 중북부 내륙 개 지역
- (IPMA), 7.15 21 5
빌라헤알 브라간사 구아르다 카스텔루브랑쿠 포르탈레그르 에 고온
( , , , , )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5개 지역 코임브라 비제우 산타렝 에보라 베자 에 ( , , , , ) 주황색 경보 그 외 지역에 황색 주의보 발령하고, , 100여 개 이상 기초자치 단체에도 산불 발생 위험 경보 최고등급 발령
토 는 중북부 내륙 알렌테주 발라헤알 브라간사 비제우 구아르다
- 7.16( ) · ( , , , ,
카스텔루브랑쿠 산타렝 포르탈레그르 에보라 베자 에 주황색 경보, , , , ) , 4개 지역 코임브라 레이리아 리스본 세투발 황색 주의보를 발령하고 그 외 ( , , , ) , 지역에는 별도 주의보 미발령
ㅇ 7.7-13 기간 폭염으로 238명 추가 사망(Lusa)
- 보건총국(DGS) 발표에 따르면 7.7-13 기간 중 폭염이 없었을 경우보다 추가 사망자가 238명 발생한 것으로 분석하며 노약자 호흡기 심혈관 질환자 등 , , 취약 계층에 가까이서 지켜보고 하루 컵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 강조8
ㅇ 역대 월 최고 기온 경신7 (Lusa)
포르투갈 기상청 피냥 기상관측소에서 포르투갈 기상 - (IPMA), 7.14 (Pinh o) ã
관측 개시 이래 월 최고 기온인 7 47도를 기록하고, 26개 관측소에서 개별 최고 기온 기록 경신
- 포르투갈에서 기록된 역대 최고 기온은 2003.8.1 아마렐레자(Amareleja)에서 기록한 47.3도
일일 언론 브리핑
- 2 -
2 경제
ㅇ EU, 포르투갈 올해 경제성장률 상향 조정(Lusa)
- EU 집행위원회, 7.14 발표한 여름철 경제전망을 통해 포르투갈의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를 월 전망치 5 5.8%에서 EU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인
로 조정하고 물가상승률 전망 또한 에서 로 상향 조정
6.5% , 4.4% 6.8%
메디나 재무장관은 이번 경제성장 전망에 대해 포르투갈 경제의 회복력을 -
보여준다 평가하며, 2023년까지 EU 평균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ㅇ 총리 포르투갈 , 2030 계획 목표 발표(Lusa)
- 코스타 총리, 7.14 포르투갈 정부-EU 집행위원회 파트너십 협약 서명식에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원받는 230억 유로 규모의 EU 지원 기금을 통해 대외 경쟁력을 갖추고 내부 결속을 강화할 것을 밝히며 포르투갈 , 2030 계획을 통해 2030년까지 만 천 명 빈곤 탈출76 5 , GDP 수출 비중 53% 달성, 대비 투자 비중 온실가스 배출 감소 년까지 전체 GDP R&D 3%, 55% , 2026
소비 전력량 80%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목표 발표
ㅇ 리스본 신공항 지연에 따라 약 억 유로 손실 예상90 (Lusa)
- 포르투갈관광협회(CTP) 발주로 컨설팅회사 EY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최상의 시나리오에서 2027년까지 총부가가치(GVA) 68억 유로 세수 , 19억 유로 및 매년 27,700개 일자리 손실을 예상하고, 알코셰크(Alcochete) 신공항 건설 시 2034년 완공까지 외국인 관광객 1,700만 명을 포함한 5,800만 명의 항공 여객 손실 예상
포르투갈관광협회는 유럽 내 포르투갈의 관광업이 가장 빠르게 회복하며 -
경제성장의 60%를 차지하는 점을 강조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 55%가 입국하는 리스본 공항에 대해 올해 중 정부 결정 촉구
3 정부기관 웹사이트
ㅇ 각료회의 핀란드 스웨덴 가입 동의 결의안 가결, ·
- 각료회의 양국의 가입 동의 절차 결의안을 가결하여 의회에 제출,
- 엘레나 카헤이라스 국방장관은 양국이 년대 이후 90 NATO의 동반자 국가로 동맹의 능력을 강화하고 안보와 지역 안정에 이바지할 능력이 충분한 점을 강조하며 의회 일정에 따라 조속한 가입 동의 절차 진행의 중요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