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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비판철학과 종교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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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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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비판철학과 종교 4-2

여러분과 함께 제안하고 싶은 것은 제 용어로 바꿔서 칸트의 비판철학 인간의 인식의 기능과, , 요소라고 할까 감성 오성을 거쳐서 이성까지 왔을 때 기독교 신학과의 연관성까지 왔는데 그. , . 목적을 내내 염두에 두고 살폈으면 좋겠다 여기서 순수이성비판에서. 2권이 이성 그 중에서 사, 변이성- 사변이성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이미 칸트서 시작이다 칸트서 시작해서 근세 후기 그. , 리고 실증주의가 전통 형이상학을 사변철학으로 공격한다. Speculation이 근대 형이상학을 향해 공격할 때 부정적인 뉘앙스를 갖는다 그런 사변이성 그리고 사변철학으로 불리는 형이상학. , - 형 이상학의 터전이죠 인식 작업을 그리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다 사물과 지식의 일치. . - 중세적인 진리의 정의였다 당연히 신학에서도 중요한 타픽이다 인식에 대한 생각들을 형이상학이 적극적. . 으로 하지 않았다 사족처럼 했다 지성과 사물의 일치 토마스도 그렇게 봤다 이것과 저것을 맞. . . . 춘다는 이야기다 적절하게 맞춘다 조합시킨다 거기서 대응 이야기가 나온다 그런 방식인데. . . . , 그건 사실은 말 하나마나한 이야기다 칸트적인 인식의 성찰이 있으면 의미가 있지만 없으면 동. , 어반복에 불과하다 중세적으로는 그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칸트가 철학적인 작업에서 직접적인. . 타깃으로 삼은 것은 데카르트다 데카르트는 조상과 선배의 이야기를 담아서 있음과 앎의 이야기. 를 한 사람이다 스피노자 라이프니치도 다 비슷하다 조금씩 달라도 밖에서 오는 것도 있지만. . . 세 번째가 진짜다 스피노자는 직관지 라이프니치는 순수예지 그것이 가장 정확하다 거기에 대. , . . 해 칸트는 질문을 던진다.

기독교 신학은?

교부 스콜라 신학은 말할 것도 없다 근세 신학은 어떤 패턴인가 종교개혁 이후에 정통주의 자. . 유주의 경건주의 시대별로 쫙쫙 갈라진다 정통 경건 자유주의의 순서 지성 감성 의지의 순서. . - - , 다 정통주의를 보자 그게 칸트의 타깃이 된다 철학적으로는 데카르트 신학적으로는 정통주의. . . , 가 직접적인 타깃이 된다 정통주의. , 15 16세기에 걸쳤다 그래서 종교개혁 이후 시작되는 제. 1 사조로 시작된다 시작은 근세로 넘어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방식은 고중세의 그런. , 형이상학에 토대를 두고 있는 교리신학의 재판이었다 근세로 넘어온 고대의 신학이다 그래서. . 칸트의 타깃은 그 모든 것은 철학으로는 데카르트 앞 형이상학 없이 데카르트는 못 나오니까 고. 전 형이상학 전체가 대상이 된다 정통주의는 스콜라 신학 전체를 싸잡는다 그러니 칸트는 자기. . 년 전도 안 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지만 결국 그가 살던 때까지 전부니까 전통 전체를

100 ,

대상으로 한다 그래서 칸트 비판철학의 의미는 전통 전체 고전 전체고 그렇게 검토가 되니까. , , 앎의 이야기다 계속 책을 펼치게 되었다 계보를 그렇게 짜보면 좋겠다. . .

종교와 연관성을 보면 좋겠다.

그래서 그 목적으로 읽겠다 그래서 너무 작은 이야기를 세세하게 보지는 않겠다 이미 토론에서. . 충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상당히 다뤄졌다 세세하고 작은 이야기를 문자적으로 주석적 방법까. , 지 동원 그 정도는 필요하지도 않지만 칸트적이지도 않다 왜 그런지는 알아서 생각해보자- , . .

어차피 알 거 없잖아 어차피 칸트 자신을 순수이성비판 자체를 알 수 없다 물자체 불가지론에. , . 대해서 거기에 칸트가 오락가락하는 것이 있다 모든 칸트 비평자들이 말한다 그것대로 관심해. . . 서 보면 보는 것이다 종교 신학과의 관련성에서 우리는 살필 일이다. .

영혼론에 오류추리 우주론에서 이율배반 신에서 증명불가가 나온다 용어들을 한 단계만 종교적, , . 으로 신학적으로 번역하면 기독교 신학사에서 등장하는 어휘와 직결될 것이다 책을 봅시다 책. .

(2)

을 볼 때 늘 워낙 방대해서 이것만 이야기하면 다 시간 갈테니까 목차 잘 보세요 대부분 독일- - . 책은 목차가 잘 되어있다 이런 체계적인 책은 목차만 잘 읽어도 반은 읽은 것일 수도 있다 각. . 작은 애기들이 더 큰 얘기가 되고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가 있는데 목차를 대분류는 대분류끼리, . 만 읽어야 한다 대에서 중으로 가지 말자 어떤 이야기가 커버가 되는지 보자 같은 단위를 먼. . . 저 읽어야 한다 그리고 빼내서 밑의 단위로 들어가야 한다 일단 대를 꿰고 그 다음 중 소로. . , , 들어간다 들어갔다 나오는 방식으로 읽으면 도움이 된다. .

자.

초월적 가상 이야기를 먼저 한다 이성이 가지고 있는 이념이라고 하는 것이 결국 이러이러해서. 가상일 수밖에 없음을 선언한다 그리고 작은 이야기로 영혼 우주 신 이야기를 한다 가상에는. . 3 개가 들어간다 여기서 판단과 관계라는 단어를 픽업하라고 했다 그렇게 나오자마자 다음 페이. . 지를 넘기면 나온다. 524 위 10 .줄 착오 가상 환영 희망. . 526. 완전히 객관적 원칙들의 모습을 가진 기본규칙들- 이게 이성에 관한 설명이다 주체라고 말했을 때는 실체의 뉘앙스를 갖는 것이. 다 주관 주어와는 다르다( ). 이 오류를 말한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성의 본성이라고 했는. 데 규칙 준칙을 갖는데 그게 객관적인 원칙의 모습이다 그러니 착각할 수밖에 없다 데카르트가, . . 생득관념으로 신인식을 본성으로 갖는다고 했는데 그걸 그대로 가지고 와서 이렇게 쓴다 이성이. 저쪽이 아니라 이쪽 이야기다 그것이 가지고 있는 주관적으로 그럴듯한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 모습이다 그래서 개념들을 일정하게 연결해준다. .

환상이라고 하는 것 종교적인 신인식과 단도직입적으로 연결될 수는 없다 하지만 신의 존재 신. . , 의 인식 신 관념, - 존재는 있음 관념은 앎이야 하지만 있음과 앎 이야기가 구별 없이 사용된, . 중세 스콜라는 그렇다 치고 그걸 그대로 사용하는 정통주의의 교리신학의 방식이 여전히 앎에, 대한 성찰이 미진하기에 神에서 信으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神에서 이성 감성 의지는 신의 본성이야 하지만 근세의 신학에서 지성 감성 의지는 신 자체에 관한 그림이 아니라 신앙에 관한. 그림이다 즉 이것에 견준다면 있음과 앎의 관계에 대해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불구하. , . 고 정통주의의 교리적인 방식은 계속 고전적인 방식을 정당화시킨다 토마스처럼 그래서 교리주, . . 의가 내내 신 이해를 그대로 동치시키고 동어반복적으로 일치시킨다 그게 칸트에게 타깃이 된. 다 여기서 새겨야 할 것은 이게. , 17세기만의 이야기냐 아니다 많은 갈래들이 있지만 가장 대. . , 세로서의 신정통주의- 다시 교리의 복고다. 20세기의 방식으로 다시 업데이트시킨다고 한 것인 데 물론 신정통주의 하나로만 오늘날을 처리할 수는 없다 기독교라는 종교의 갈래를 두고 보자- . 면, 2, 3, 4로 가를 수 있다. 4로 하자면 가장 좌파로 에큐메니칼 그 다음 에반젤리칼 펜타코, , , 스털 마지막으로 펀더멘탈리스틱 다른 건 다 탈탈탈인데 마지막은 탈이 안 돼 리스틱이다 상, . , . . 대성과 상대주의가 반대말인 것처럼 펀더멘탈과 펀더멘탈리스틱은 다를 수도 있다 신정통주의, . 는 여기서 상당히 공유된다 그러니 칸트의 타깃이 그때만의 것은 아니다. . 1980년대 신학방법론 을 쓴 고든 카우프만 하버드 종교학부 교수가 썼는데 기독교 신학이 아직도. , 1차 신학에 대부분 머물러 있다. 1차 신학은 형이상학적 신학, 2차는 인식론적 성찰을 한 신학, 3차는 현대 반형이 상학의 성찰을 받아들인 신학이다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 1차 신학이다 이게 현대 신학자의 진. 찰이다 그러니 오늘날에도 칸트의 성찰이 의미가 있다. .

그렇다면 우리 안에 고전적 사유는 어떻게 되어있나 고전적 사유의 밑바탕에 깔린 이야기. - 그 있음은 그렇게 당연한 것으로 쭉 이성론자들이 당연한 것으로 깔아준 것을 최고의 이성이 형이. - 상학을 정당화해줬지만 칸트에게는 그게 형이상학의 타깃이 된다 그래서 칸트는 단순한 종합이, . 아니다 이성론과도 확연하게 구별된다 칸트가 처음으로 깬다. . .

(3)

신 존재 신인식 신 이해 신 신앙 성찰의 계기를 부정할 수도 해서도 안 된다 그래서 첫 출발, , , - . 부터 그걸 새겨야 한다 이건 앎의 이야기야 별 개의 것이야 믿음 이야기가 아니야. . - 믿음은 뭔 가 전통적으로 그려온 믿음이 있다 이쪽에 초점을 맞춰보니 믿음이 동의냐 또 기분 차원도 있. . . 다 그러니 전적인 신뢰 그런가 하면 믿음이다 라고 하는 것이 동의 수용 기분 느낌 그런 거야. . . 동의는 지성 느낌 기분은 감정과 연관된다 지성과 감정만 아니다 행위 도덕 실천, . . - 의지 차원 까지 나온다 충실 그런 차원이 다 있다 지성 의지 감성이 다 있다 정신의. . . . 3요소라고 할 수 있다 지성만 앎과 관계되는가. ? 감정과 의지는? 이성론자 경험론자들이 이야기하는 걸 봐라 롸, . 크가 말하는 걸 봤지? Idea experience knowledge truth reality. 다 단계들이 있다 다 나름. 대로의 단계들이 있다 여기에는 감정도 있고 의지와 관련된다 앎의 구조가 가장 높은 것이 생. . . . 득관념이다 이게 다 지정의다 그렇다고 했을 때 믿음에 전통적으로 새겼던 인식론자들에게는. . 높낮이가 딱 추려지는 것이었다 방식이. - 앎이라는 것이 밖에서 들어온 것도 앎이다 이걸 감정. 이라는 수동적인 것 그렇게 봤을 때 믿음에 대해서도 전통적으로. , - 그것 때문에 정통 경건 자유 주의가 되었다 현대에 와서는 더 이상 믿음을 정신의. 3갈래 중 하나로만 가르는 것을 전인성을 가지고 비판한다 최소한 근대의 흐름에서는 그랬다 칸트는 그 와중에 있다 현대에 와서 신앙은. . . 정신의 3요소 중 하나로 이끌려서는 안 된다 전인격적인 포장으로 치더라도 현실에서는 그렇지. , 않다 주지주의 주의주의 주정주의적으로 다 그렇게 왜곡된다 틸리히가. , , . <신앙의 역동성 에서>

뭐가 신앙이 아니냐에서 이 왜곡들을 다 말한다. 1950년 작품이지만 아직도 벌어진다 여전히. 왜곡상 속에서 작동한다 인식론자들에게 단계적으로 벌어진다 이성론자니까 그렇게 했지 경험. . . 론자에게 첫째는 사물이 둘째를 내가 관계한다 장소와 초점이 달라진다 하여간 신앙과 동떨어, . . 진 이야기가 아니다 시작에서 강조했으니 계속 갈 것이다. .

초월 가상 자연스럽고 불가피한 환상

527 - .

위 줄 이 때는 원칙의 근원을 자기 안에 갖는다 앞의 객관적인 원칙

528 5 . .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앎인데 있음까지 착각하는 것 그리고 모르는 있음까지 나아가는 앎 저. . 쪽 거 반정립을 배격하고 정립으로만 가면 교조주의가 된다 그리고 정립을 제끼고 반정립으로, . 가면 회의론이 된다 그런 말을 쓰지만. - 거기에도 여전히 앎과 있음의 관계에서 모르는 있음에 대한 앎이라고 한다면 필연적인 앎이든 개연적인 앎이든 그 앎을 가지고 모르는 있음을 안다고, , , 지엽적이고 부분적인 앎 가지고 있음을 설정한다 결국은 모르는 있음에 대한 앎이지만 앎을 이. , 야기하는 이율배반이 앎을 있음으로 착각하는 논리를 안에 반 정도 가지고 있다 그렇다고 오류. 추리만큼 틀린 건 아니야 뭐 수학에서는 어느 정도 틀렸다 하지만 간단한 것이 아니다. . .

초점을 맞추자면- 531. 종내는 감관의 착각 여긴다~ ~ .

어느 저 규칙의 술어로 이건 앎이 아니라 있음이다 술어는 동사잖아 술어라고 하는 표

532 … - . .

현 생각할 부분이다. .

어떻게 모르는 앎을 앞의 방식으로 그렇게까지 주장하는지 이게 우리들의 일상생활의 사고방식. 속에 종교의식 속에 있는지 살필 일이다, .

이성은 논리적 사용에서 그의 판단의 보편적 조건을 찾는다 인식들의 통일을 완성시키는

534 .

무조건적인 것을 찾는 것임을 충분히 알게 된다.

보편적인 조건 찾는 것까지는 인식론자로서 알 수 있지만 무조건적인 것까지 찾는다 조건과 무, . 조건의 차이를 보는 것 그리고 말을 살짝 치환하는 방식을 칸트가 사용한다, .

오해 곡해 기만

535 .

술어 일정한 대상에 제안 보편성

545/6 - - .

(4)

무조건자가 조건자로부터의 추리다.

따라서 조건들의 종합에서의 … 무조건자에게까지 전진시켜서 … 인간이성의 본성에 근거하고 있 다.

다 같은 이야기

548 .

영혼 세계 신 자기 자신에 대한 자연스런 전진이다

556/7 . … .

오류추리 이율배반 핵심 절대적 통일성을 추리한다 주관 자체는 앎 통일성은 있음

559 - . . , .

여기서 초월은 both .다 앎의 차원에서 선험은 말할 것도 없다 있음 자체에 대해서 모르는데 안. , 다고 하니까 모르는 쌓는 앎과…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데 이 있음을 있는 것으로 안다고 하면서 증명까지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오해하지 말 것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 거지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존재증명 불가라고 해. 서 없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오류추리로 들어간다. .

주관에 있어서 절대적인 통일이다 주체적 실체가 된다 실체로서의 자아 실체로서의 주체가 그. . , 려지는 방식이 영혼론이다 이걸 거치고 나서 철학사에서 영혼이라는 표현이 뒤로 물려난다 고. . 중세는 다 영혼인데 고중세 형이상학에서 얼마나 중요했는데 데미우르고스라는 세계영혼도 플. . 라톤에게 있었는데.

불가피한 환상을 동반한다 신앙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560 . .

이성적 영혼론 초월적 영혼론을 구별한다, .

새로운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이런 이야기다 나는 사고한다 내적 지각은 나는 사고한

Cogito- . . .

다 라는 순전한 통각 이상의 것이 아니니 말이다 통각은 뭔가 지각에서 개념으로 넘어가는 단. . 계 오성이 벌인다 이건 앎의 영역이다 그런데 통 앎의 그림이 그려지는 순간 있음이다 본성. . . . . 에서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나온다 통일성을 추구해야 한다 아니면 항상 다 만상으로 읽어야 한. . 다 자연법칙도 자연과학도 불가능하다 규칙이 나올 수 없다 마구잡이로 귀납법도 집적할 수 없. . . 다 쭉 사례를 놓고 모은다 언제까지 모아야 하는가 경험론의 원론에서는 언제까지가 없다 소. . . . 크라테스도 사람이다 플라톤 개똥이 홍길동… 그러면서 일반화라는 것을 한다 일반화는 개별 사. 례에서 점프하는 것이다 똑같은 논리다 그런데 하지 않으면 보편 명제가 구해지지 않는다 그게. . . 없으면 연역도 할 수 없다 어떻게 하면 선순환 어떻게 하면 악순환인데 하여간 순환한다 일반. . 화- 경험이 경험을 넘어서는 이야기를 한다 경험론자 입장에서는 확언할 수 없다 보편명제가. . 되려면 경험을 넘어서야 한다 그런 방식으로 통일성을 구해야 한다 종합판단 되려면 그럴 수밖. . 에 없다 그래서 결국은 보편. - 무조건까지 끌고가다보니 신 그림이 그려지는데 그 차원이 영혼, 론 세계론에도 있다 다 일련의 계보를 이루고 있다 사실은 통각일 뿐인데. . - 통일성 전체성이, 되다보니까 그리고 왜 통일성 전체성이 이리 중요한가. ?

안정성 한계를 넘는데 연결한다 그러면 한계를 넘는건가

627 ' ' . .

조건들 속에서 절대적 전체성을 요구 절대적 안전성을 부여 그걸 위해서 범주를 초월적 이념으. . 로 만들기 때문이다.

칸트는 아주 차분하고 건조하게 서술했지만 이건 인간 이야기다 그리고 앎에서 삶으로 넘어가, . 는 계기다 물론 칸트는 그걸 노골적으로 말하지도 않고 판단력 비판에서 강조하는데. , - 그래도 여기서 키워드가 나온다 사고한다 라는 통각을 얼마나 신체화했는지 살피는 것이다. .

영혼 관해서 가지 실체적인 자아로 설정한 것이 문제다 다 실체적 자아의 그림자다

563 4 . . .

생명성 불사성 위 줄 우리가 놓을 수 있는 것은 나가 있을 뿐이다

564 . 5 … .

실체적 자아로서 절대적 안정성 주체 객체 세계 그 세계가 다 실체로 설정되는 거야, - . . 공허한 표상인 나 의식. .

(5)

의식 표상 형식.

교통정리- 의식 인식 그리고 인식의 산물로서 지식 그리고 감성 오성의 진리 일련의 궤적으로. . . 그릴 수 있다 의식 인식 지식 진리 의식은 이미 주어진 것이다 자기 의식은 이미 벌어지고 있. . . 는 것이다 그래서 무의식 잠재의식이 가능하다 그리고 의식의 상당부분은 무의식 잠재의식. , . , . 그런데 의식은 지향성을 가지고 있다 원초적으로. - 그래서 주객구도가 나온다 인식은 하는 것이. 다 지식은 하는 것으로의 인식에서 나오는 것이다 진리는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다. . .

이에 대해 현대 해석학에서는 다른 길을 간다 도식적으로 정리하자면. - 칸트에서 순수이성비판에 서는 진리가 초점이다 하지만. 3권에서는 이미 시작을 한다 순수이성비판의 결론은 아니다 이. . 성만 결론은 아니다 하지만 향하고자 하는 초점은 자유다 특히 이율배반에서 초점은 자유다. . .

위에서 문장 565 2 .

우리가 봐야하는 것- 앎의 첫 단계일 뿐인 나가 실체적 자아에서도 절대적 안정성을 보장해주는 실체까지 가는가 어째서 그런 둔갑이 이루어지는가 오류추리 같은 것 이율배반 같은 기술적인. . 것 다 그렇다 치고.

밑 줄 567 3 ~

사고의 항존하는 주관 실재적인 주체 에대 한 인식이라고 주장… 말이다 까지는 같은 맥락으로 읽어라.

논리적인 주체 실재적인 주체까지도 나온다 시간이 바쁘다보니 마음이 바쁜데. .

실재라고 하는 표현을 철학사에 많이 주물렀다 존재 비존재 나무( ). 형이상학 반형이상학까지 소, 통될 수 있는 관통될 수 있는 개념정리인데 이 모든 것을 묶는 것이 실재다 굉장히 광범위하, , . 다 실재를 그냥 풀자면 참인 것이다 옛날에는 참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기도 했다 그만큼 실. . . 재와 존재가 하나였지 그때는 무가 억압되었다 그래서 무 동네는 반형이상학 존재는 형이상학. . , 의 이야기였다 중세에도 실존이 있었지만 본질 안에서의 실존이다 무의 실존과는 다르다 물론. , . . 무도 존재를 제끼고 나오지는 않는다 반형이상학에서는 참으로 있는 것만이 아니라 참으로 없는. 것도 참이다 형이상학에서는 그려지지 않는다 본질은 보편성만 말한다 실체는 개별성과 보편성. . . 을 같이 말한다 동급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개별에서 보편으로 간다 원래 그런 뉘앙스다 그리. . . 스의 휘포스타시스- 동사로 바꾸면 실체화시킨다는 것이다 어떻게 실체를 화하냐. - 개별에서 보 편으로 올라간다는 뜻이다 그래서 원형적 보편성 뉘앙스상 구별이 된다 그러면 이 실체라는 말. , . 아리토텔레스에서 나온 개념 이미 형이상학에서 그리 설정했으니 근세는 그냥 쓴다 실체라는

- - .

말을 데카르트는 넙죽 받아서 정당화하려고 칸트는 공격하려고 쓰지만. , .

그래서 여기서 실재적인 주체 실재는 존재와 본질 존재와 실체 둘 다 가능하다 여기서는 어떤. , . 가 여기서는 당연히 실체다 그래서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실체로 써야 한다 그래서 다른 대목. . . 에서는 실체라고 쓴다 예를 들면 그런 것이다 그 밑에 나오네. . . 568 둘째 넘어가기 전 영혼, … 이념에서의 실체를 표시하며 실재에서의 실체를 표시하는 것이 아님, … 이념 앎 실재 있음= = . 그런 식으로-

은 다 중요

570 .

주어진 것 하는 것 나오는 것 향하는 것

의식 인식 지식 진리

이해 해석 성찰 자유

(6)

실재는 실재이면서 실제다 엄밀히 말해서는 실제다

572 a356 . .

동일성 인격의 동일성은 나를 객관적인 고정불변성을 추리하지는 못할 것이다

577 . - … .

나라는 것이 실체로 안 된다- 외적 관찰자 걔가 나를 어떻게 보느냐 나의 주관에 대한 외적인, . 직관- 그가 보는 것- 과 결합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보든 남이 보든 불가능하. , 다 의식의 동일성일 뿐이다 나의 사유. . - 앎 수적 동일성, - 있음 이 귀절 순수이성 덮어놓고. , - 내가 나라고 하는 것의 정체를 생각해보자 라고 할 때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좋은 표현이다 하나. 다라고 하는데 결국 객관적 고정불변성이다 왜. ? 578 고정불변적인 것은 아무것도 없다 579 알 고자 구하는 것을 전제 나의 개념. - 앎 통일성- 있음 종교적으로도 통찰할 말이다 동어반복적. . 인 답 내적인 순환에서 빙글빙글 돌면서 이쁘게는 내적 순환 거칠게는 동어반복적인 답이다. . , . 초월적 관념론도 볼 것이 많은데- 588 위 4 .줄 물자체 불가지론이 여기 나온다 전체적으로 쭉. 나온다. 590 하단 아랫단 전체가 다 나 이야기다. 591 하단 아래 6 . ~줄 그에게 지적하는 바이 다.

다른 근거가 뭘까요 찾아야겠지 나올 겁니다 어디가서 나올까 나오거든요? . . . .

그리고 592 망상 그리고 급기야. 594 595 비판 한참 나오다가. 598 여기서 스탑해야 할듯. 아래 봅시다 초월적 대상 개념이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데카르트의 실체가 나오고 아래쪽

597 . ~ . .

으로 가니까 경험론자 이야기가 나온다 문단의 중간 물체 세계와의 모든 상호작용이. … 필요와 전제.

초월에 대한 인간의 태도를 어떻게 가질 것인가가 나온다

599 .

시간관계상 여기서 멈추는데.

가 모든 작업을 하는 영혼론과 관련된 선언이다 그 선언을 살피고 그리고 형식과 내

619 - . . 621

용 그래서. 619-620 칸트 비판의 핵심을 교조적인 원천 절대적 안전성을 위한 통일성을 그려내. 는- 보편성 무조건성, - 그 메커니즘을 새겨서 앎이 앎을 넘어서 있음으로 형식에다 내용을 그. . 런 걸 다 취합시키면 어떻게 앎을 있음으로 확장 둔갑시키는가 일상적으로 우리가 벌이는 것을, 성찰하는 거울을 댈 수 있다.

시간관계상 다 못했는데 신존재증명 다음 주에 살피면서 이율배반을 보겠다, .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