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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도일자 "미래 어젠더 제시할 싱크탱크로" 제1회 홍릉포럼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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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 출처 보도일자

"미래 어젠더 제시할 싱크탱크로"

제1회 홍릉포럼 5일 개최

MK뉴스

2012년 7월4일(수)

"홍릉단지는 학자라면 누구나 방문해 연구하기를 원하는 `연구 메카`가 돼야 할 것이다."(김두철 고등과학원 장)

"공동연구와 교육을 통해 세계적 교육연구단지로서 발전 모델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강선보 고려대 교무부 총장)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과학기술과 고등교육의 `메카`였던 홍릉단지가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 홍릉 인근의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미래 어젠더를 발굴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싱크탱크 역할 을 하기 위해 `제1회 홍릉포럼`을 5일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는 △경희대(유명철 부총장 참석) △고려대(강선보 부총장) △서울시립대(이건 총장) △한국과학 기술원(KAIST) 경영대학(이병태 경영대학장) △한국예술종합학교(박종원 총장) △한국외국어대(박철 총장) 등 6개 대학과 △고등과학원(김두철 원장) △국방기술품질원(최창곤 원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ㆍ문 길주 원장) △한국국방연구원(한남성 부원장) 등 4개 국책기관이 참여한다. 모두 홍릉을 중심으로 반경 2㎞

안에 있다.

(2)

성장기획관과 장영희 시정개발연구원 부원장도 토론자로 나선다. 유명철 경희대 부총장은 "홍릉 지역을 융합 연구단지화하기 위해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바이오헬스의 전 분야에서 주변 대학 및 국책 연구기관과 다 양한 교육ㆍ연구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선 왕실의 국유림이었던 홍릉은 1966년 KIST를 시작으로 한국개발연구원(KDIㆍ70년 설립), KAIST(71 년), 산업연구원(KIETㆍ76년) 등이 입지한 국내 최초의 연구단지다.

홍릉단지는 이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다. KDIㆍKIETㆍ국방기술품질원ㆍ농촌경제연구원 등 4개 연구기관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지방으로 이전하기 때문이다. 정부는 홍릉을 글로벌 녹색성장의 중심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을 지난 5월 발표했다. 지방 이전을 하는 KDI와 KIET 터에 한국녹색기술센터(GTCK)와 글로벌녹색성 장연구소(GGGI),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GIR) 등 녹색 관련 기관을 입주시키기로 한 것이다.

이런 가운데 홍릉포럼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해 대학과 연구기관의 의견을 반영한 미래 비전을 만 들어나갈 예정이다.

오건택 KIST 경영지원본부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요구되는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융복합 시대에 맞 는 홍릉단지 내 기관의 역할을 재정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3)

제목 출처 보도일자 홍릉단지 연구소, 대학 모여 세계적

싱크탱크로의 도약 모색

K모바일

2012년 7월4일(수)

지난 반세기 동안 경제와 과학기술 그리고 고등교육의 메카로서 국가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해 온 홍릉단지 내 기관들이 앞으로의 새로운 미션이 무엇인지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홍릉단지가 세계적 싱크탱크로 도약하 기 위한 첫번째 걸음으로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참여하는 “제1회 홍릉포럼”(위원장 : 장대환 매일경제회장)이 7월 5 일(금) 오후 4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KIST 본원에서 개최된다.

홍릉포럼은 경제, 과학기술, 교육, 의료, 문화·예술, 국방 등 각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가진 기관들이 서로간의 장벽 을 허물고 지식과 역량을 모으자는데 뜻을 모아 발족되었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와 인류가 해결해야 할 아젠다를 발굴하고 그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여, 반세기 넘게 이어온 홍릉의 문화와 가치를 고유한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간다 는 구상이다.

반경 2KM 이내에 위치한 KIST, 국방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고등과학원 등 연구기관과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시 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KAIST 경영대학 등 총 10개 기관이 포럼에 참여한다.

이번 제1회 포럼의 주제는 “홍릉의 미래”로 참여기관들이 모여 있는 홍릉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각 기관이 그리 고 있는 청사진들을 종합하여, ‘세계의 집현전’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제1회 포럼의 주최기관인 KIST의 문길주 원장이 “홍릉의 미래 50년”라는 제목으로 홍릉단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역할에 대해 발제를 맡았다. 문 원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홍릉단지는 산업기술의 육성과 경제 발전의 기여이라 는 첫 번째 미션은 이제 달성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글로벌 아젠다의 해결을 위해 홍릉단지가 가진 다양성이 융합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참여기관의 대표들이 패널 토론 형식으로 세계 속의 싱크탱크로서 홍릉단지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박종원 총장은 홍릉포럼이 20세기의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새로운 삶의 가치들을 제안하는 집합지 성의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등과학원(KIAS) 김두철 원장은 홍릉단지가 융복합 및 초학제 연구의 중심 지로서 다양한 주제의 학술행사가 끊이지 않고 개최되는 학술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홍릉포럼에서 기 관 간의 초학제적 협력의 틀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 홍릉포럼 로고 : 개방융합형 미래단지로 성장하는 ‘홍릉포럼’을 상징화함. 홍릉숲의 나무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홍릉연구단지를 표현했으며, 5가지 컬러는 다양한 분야의 연계와 연구 활동을 의미

- 홍릉포럼 참여기관:

경희대학교, 고등과학원, 고려대학교, 국방기술품질원, 서울시립대학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경영대 학, 한국국방연구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이상 10개 기관)

(4)

홍릉, 세계적 싱크탱크로의 도약

모색

전자신문

2012년 7월4일(수)

홍릉단지내 기관이 앞으로의 과학정책 어젠더를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홍 릉단지가 세계적 싱크탱크로 도약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대학·연구기관이 참여하는 `제1회 홍릉포럼` 5일 오후 4 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KIST 본원에서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홍릉포럼은 경제, 과학기술, 교육, 의료, 문화·예술, 국방 등 각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가진 기관들이 장벽을 허물고 역량을 모으기 위해 발족됐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와 인류가 해결해야 할 아젠다를 발굴하고 그 정책적 대안을 모 색할 계획이다. 또 홍릉의 문화와 가치를 고유한 브랜드로 발전시킬 방침이다.

포럼에는 홍릉에 위치한 KIST, 국방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고등과학원 등 연구기관과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시 립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KAIST 경영대학 등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첫 포럼은 `홍릉의 미래`를 주제로 홍릉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각 기관의 청사진들을 종합한다. 문길주 KIST 원 장은 `홍릉의 미래 50년`라는 제목으로 홍릉단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역할에 대해 발제한다. 문 원장은 산 업기술의 육성과 경제 발전의 기여라는 홍릉단지의 첫 번째 미션은 달성됐으며 글로벌 아젠다의 해결을 위해 중지 를 모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참여기관의 대표들이 패널 토론 형식으로 세계 속의 싱크탱크로서 홍릉단지의 비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윤대원기자 [email protected]

(5)

제목 출처 보도일자

홍릉단지 새 미래 미션 논의 착수

디지털타임스

2012년 7월4일(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개발연구원, 고려대 등 대학과 연구기관들이 모여 있는 서울 홍 릉단지 기관들이 세계적 싱크탱크로의 도약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5일 오후 `제1회 홍릉포럼'을 서울 하월곡동 KIST에서 개최한다.

홍릉포럼은 경제, 과학기술, 교육, 의료, 문화ㆍ예술, 국방 등 각 분야의 전문기관들이 서로간의 장벽을 허물고 지식과 역량을 모으자는 취지로 발족됐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와 인류가 해결해 야 할 어젠다를 발굴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 홍릉의 문화와 가치를 고유한 브랜드로 발전시 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반경 2㎞ 내에 있는 KIST, 국방연구원, 국방기술품질원, 고등과학원 등 연구기관과 고려대, 경희 대, 시립대, 한국외국어대, 한국예술종합학교, KAIST 경영대학 등 총 10개 기관이 포럼에 참여한 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릉의 미래'를 주제로, 각 기관의 청사진을 종합해 새로운 홍릉의 비전을 그 리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안경애기자 naturean@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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