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론
청소년 흡연문제는 매우 오랜 기간 동안 전 세계를 괴롭혀왔다.
이른 나이에 흡연을 시작하는 것은 청소년 개인의 건강문제를 야기 할 뿐만 아니라, 국가전체에도 큰 사회적 비용을 초래한다.1)
17
세 이 전에 흡연을 시작한 군의 경우, 평생 흡연을 하지 않은 군과 비교하여 약
13
.6
배 정도 암 발생률이 증가하였으며,15
세 이전에 흡연을 시작한 경우,20
세 이후에 흡연을 시작한 군보다 약5
배 정도 암 발 생률이 증가하였다. 이렇듯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이 된 후의 중증 질환 발생에도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약물 및 음주에도 매우 유의한 영향을 미친다.2)또한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성적하락, 교우관계 문제, 자존감
Received July 17, 2020 Revised January 13, 2021 Accepted January 31, 2021
Corresponding author Tan Lee
Tel: +82-32-428-8867, Fax: +82-32-423-8686 E-mail: [email protected]
ORCID: https://orcid.org/0000-0002-4008-235X
Copyright © 2021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 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4.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Original Article
https://doi.org/10.21215/kjfp.2021.11.2.127 eISSN 2233-9116
Korean J Fam Pract. 2021;11(2):127-134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청소년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가 흡연에 미치는 영향:
청소년건강행태조사 2019년 데이터를 활용하여
이 탄*, 이민우, 신문수, 김성준
김포우리병원 가정의학과
Effects of Mental Health and Drinking Behavior on Youth Smoking: Using the 2019 Youth Health Behavior Survey
Tan Lee*, Minwoo Lee, Moonsoo Shin, Sungjun Kim
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Gimpo Woori Hospital, Gimpo, Korea
Background: Using the results of the 2019 Youth Health Behavior Survey, this study examines youth mental health and drinking behaviors and their
impact on youth smoking to suggest appropriate control methods for the youth smoking problem.Methods: Of 60,100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2019 survey, 57,303 responded completely to the survey. A total of three smoking statuses were
set in this study; from which 7,680 (the smoking group) answered “yes,” and 49,623 (the non-smoking group) answered “no.” For this study, 13 cause variables were included using five social-demographic factors, four mental health factors, and four drinking behavior factors. Chi-square and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to identify the effect of the cause variables on the outcome variables.Results: According to the analysis, sex, school grade, academic performance in the last year, sexual experience, stress recognition, fatigue recovery in
the last seven days, sadness and despair experiences in the last year, and suicidal thinking in the last year are significant factors for smoking.Moreover, lifetime drinking experience, drinking days over the last 30 days, average drinking amount in the last 30 days, and being drunk in the last 30 days are also significant.
Conclusion: Specialized smoking-related guidance is necessary by considering sex, age, school type, academic performance, and sexual experience. An
overall mental health management system including students sleeping patterns should be implemented to closely examine drinking behavior, which is strongly related to smoking, and approach drinking problems from an integrated perspective that includes smoking problems.Keywords: Youth Smoking; Mental Health; Drinking Behavior;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Tan Lee, et al. Effects of Mental Health and Drinking Behavior on Youth Smoking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하락, 학교폭력 등을 야기하며, 그 정도가 심할 경우 우울증 및 자 살시도까지로도 이어진다.3) 또한 청소년 음주문제의 경우 최근
1
개 월간 음주경험이 있었던 학생들의 스트레스 및 우울감 인지정도, 자살생각 등이 모두 유의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4) 따라서 정신건강, 음주 및 흡연행태 간의 연관성을 면밀히 분석해야 할 필 요성이 있으며, 관련 연구 및 정부 사업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 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목적하에 진행되었다. 첫째, 국내 청소년 의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 특성에 대해 알아본다. 둘째,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 특성이 청소년의 흡연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셋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 흡연문제에 대한 적절한 통제방 안을 제시한다.
방 법
1. 연구자료 및 대상
본 연구에 활용된 청소년건강행태조사는 국내 청소년의 음주 및 흡연, 신체활동, 식생활, 정신건강 등을 파악하기 위해 중
1
부터 고3
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자기기입식 온라인조사이다.2019
년 제15
차 조사는15
개 영역,105
개 문항이 조사되었고, 총800
개 학교60
,100
명의 학생 중,57
,303
명이 설문에 완결하게 응답하였 다.5)본 연구의 결과변수인 흡연 여부(흡연군 및 비흡연군)는 아래
3
개 문항에 대해 하나라도 ‘있다’라고 응답한 경우 ‘흡연군’으로 분류하 였으며, 나머지를 ‘비흡연군’으로 분류하였고, 해당 문항은 최종분 석대상자57
,303
명 전원이 응답하였다. 산출 결과 흡연군은 총7
,680
명으로 나타났고, 비흡연군은49
,623
명으로 나타났다. 문항의 내용 은 다음과 같다:1
) 평생 흡연 경험: 지금까지 일반 담배(궐련)를 한 두 모금이라도 피워본 적이 있습니까?2
) 액상형 전자담배 평생경 험: 지금까지 니코틴이 포함된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한 적이 있습 니까?3
) 궐련형 전자담배 평생경험: 지금까지 궐련형 전자담배(가열 담배; 아이코스, 글로, 릴 등)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까?본 연구의 원인변수는 총
13
개가 투입되었고, 변수설명 및 본 연 구의 최종분석인 다변수 로지스틱 회귀분석시 설정된 참조변수는 아래와 같다.1
) 인구사회학적 변수(5
개):-
성별: 남자, 여자(참조변수)-
학교급: 중학교, 일반계고(참조변수), 특성화고-
최근12
개월 동안 학업성적: 상(참조변수), 중상, 중, 중하, 하-
경제상태: 상(참조변수), 중상, 중, 중하, 하-
성관계 경험: 없음(참조변수), 있음2
) 정신건강 변수(4
개):-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 대단히 많이 느낀다, 많이 느낀다, 조금 느낀다, 별로 느끼지 않는다, 전혀 느끼지 않는다(참조변수)-
최근7
일 동안 잠으로 피로회복 정도: 매우 충분하다(참조변수),많이 느낀다, 조금 느낀다, 별로 느끼지 않는다, 전혀 느끼지 않 는다
-
최근12
개월 동안 슬픔 및 절망감 경험: 없음(참조변수), 있음-
최근12
개월 동안 자살생각: 없음(참조변수), 있음3
) 음주행태 변수(4
개):-
평생음주경험: 없음(참조변수), 있음-
최근30
일 동안 음주일수: 최근30
일 동안 없다(참조변수), 월1–2
일, 월3–5
일, 월6–9
일, 월10–19
일, 월20–29
일, 매일-
최근30
일 동안 음주량: 소주1–2
잔(맥주1
병 이하) (참조변수),소주
3–4
잔(맥주2
병, 양주3
잔), 소주5–6
잔(맥주3
명, 양주5
잔), 소주1–2
병(맥주4
명, 양주6
잔), 소주2
병 이상(맥주8
명, 양 주12
잔)-
최근30
일 동안 만취경험: 최근30
일 동안 없다(참조변수), 월1–2
일, 월3–4
일, 월5
일 이상2. 통계분석
본 연구는 흡연군 및 비흡연군 간의 인구사회학적, 정신건강, 음 주행태 특성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교차분석(카이제곱검정)을 실 시하였으며, 연구대상자의 흡연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 보기위해 다변수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해당 분석을 통 해 흡연 여부에 유의한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의학적 함의를 도출하 고자 한다. 또한 본 연구의 변수별 가중치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제 공한 원데이터에 이미 반영되어 있으며, 가중치 산출은 추출률 역 수와 응답률 역수를 곱한 값에 가중치 사후 보정률을 곱하였다. 또 한 복합표본 설계를 통해 편향된 결과 산출을 통제하고, 가중평균 을 통해 산출된 값을 활용하였다.
결 과
본 연구의 인구사회학적 요인에 대한 교차분석 결과(
Table 1
)는 다음과 같다. 성별의 경우 비흡연군은 남자가23
,382
명(49
.1
%), 여자 가25
,241
명(50
.9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에서는 남자가5
,459
명 (71
.1
%), 여자가2
,221
명(28
.9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 로 유의하였다(P<0
.001
). 학교급의 경우 비흡연군은 중학생이27
,055
명(54
.5
%), 일반계 고등학생이18
,940
명(38
.2
%), 특성화고 고등학생이이탄 외. 청소년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가 흡연에 미치는 영향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KJFP
3
,628
명(7
.3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중학생이2
,329
명(30
.3
%), 일반계 고등학생이3
,717
명(48
.4
%), 특성화계 고등학생이1
,634
명 (21
.3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최근
12
개월 동안 학업성적의 경우 비흡연군은 성적을 상이라고 응 답한 학생이6
,878
명(13
.9
%), 중상12
,944
명(26
.1
%), 중15
,245
명 (30
.7
%), 중하10
,483
명(21
.1
%), 하4
,037
명(8
.2
%)으로 나타났으며, 흡 연군은 상769
명(10
.0
%), 중상1
,352
명(17
.6
%), 중1989
명(25
.9
%), 중하2
,087
명(27
.2
%), 하1
,483
명(19
.3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 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가정의 경제상태의 경우 비흡연군은 경 제상태를 상이라고 응답한 학생이5
,482
명(11
.0
%), 중상14
,262
명 (28
.7
%), 중24
,026
명(48
.4
%), 중하4
,927
명(9
.9
%), 하926
명(1
.9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상897
명(11
.7
%), 중상1
,864
명(24
.3
%), 중3
,431
명(44
.7
%), 중하1
,115
명(14
.5
%), 하373
명(4
.9
%)으로 나타났다.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P<0
.001
). 성관계 경험의 경우 비흡연군은 성관계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학생이48
,168
명(97
.1
%), 있 다고 응답한 학생이1
,435
명(2
.9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없다 고 응답한 학생이5
,853
명(76
.2
%), 있다고 응답한 학생이1
,827
명 (23
.8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본 연구의 정신건강 요인에 대한 교차분석 결과(
Table 2
)는 다음 과 같다. 평상시 스트레스의 경우 비흡연군은 대단히 많이 느낀다고 응답한 학생이5
,417
명(10
.9
%), 많이 느낌13
,769
명(27
.7
%), 조금 느낌20
,621
명(41
.6
%), 별로 느끼지 않음7
,864
명(15
.8
%), 전혀 느끼지 않음1
,952
명(3
.9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대단히 많이 느낌1
,357
명(
17
.7
%), 많이 느낌2
,235
명(29
.1
%), 조금 느낌2
,782
명(36
.2
%), 별로 느 끼지 않음1
,023
명(13
.3
%), 전혀 느끼지 않음283
명(3
.7
%)으로 나타났 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최근7
일 잠으로 피로회복 정도의 경우 비흡연군은 피로가 매우 충분히 회복되었다 고 응답한 학생이3
,521
명(7
.1
%), 충분함7
,668
명(15
.9
%), 그저 그렇다16
,255
명(32
.8
%), 충분하지 않음14
,386
명(29
.0
%), 전혀 충분하지 않 음7
,593
명(15
.3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매우 충분함370
명 (4
.8
%), 충분함892
명(11
.6
%), 그저 그렇다2
,325
명(30
.3
%), 충분하지 않음2
,350
명(30
.6
%), 전혀 충분하지 않음1
,743
명(22
.7
%)으로 나타났 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최근1
년간 슬픔 및 절망감 경험의 경우 비흡연군은 슬픔 및 절망감을 느낀적이 없다 고 응답한 학생이36
,692
명(73
.9
%), 있다고 응답한 학생이12
,931
명 (26
.1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없음4
,593
명(59
.7
%), 있음3
,097
명(40
.3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p<0
.001
). 최근1
년간 자살생각 여부의 경우 비흡연군은 자살생각 을 한 적이 없다고 응답한 학생이43
,766
명(88
.2
%), 있다고 응답한 학 생이5
,857
명(11
.8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없음6
,039
명(78
.6
%), 있음1
,641
명(21
.4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 였다(P<0
.001
).본 연구의 음주행태 요인에 대한 교차분석 결과(
Table 3
)는 다음 과 같다. 평생 음주경험의 경우 비흡연군은 평생 음주한 적이 없다 고 응답한 학생이34
,068
명(68
.7
%), 있다고 응답한 학생이15
,555
명 (31
.3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없음995
명(13
.0
%), 있음6
,685
명Table 1. Characteristics of social demographic factors
Variable Range
Non-smoking (n=49,623)
Smoking (n=7,680)
Sum
(n=57,303) P-value*
n % n % n %
Sex Male 24,382 81.7 5,459 18.3 29,841 100.0 <0.001
Female 25,241 91.9 2,221 8.1 27,462 100.0
School grade Middle school 27,055 92.1 2,329 7.9 29,384 100.0 <0.001
General high school 18,940 81.1 3,717 18.9 22,657 100.0
Specialized high school 3,628 68.9 1,634 31.1 5,262 100.0
Academic performance (last a year)
First 6,878 89.9 769 10.1 7,647 100.0 <0.001
Second 12,944 90.5 1,352 9.5 14,296 100.0
Third 15,245 88.5 1,989 11.5 17,234 100.0
Fourth 10,483 83.4 2,087 16.6 12,570 100.0
Fifth 4,073 73.3 1,483 26.7 5,556 100.0
Economic status First 5,482 85.9 897 14.1 6,379 100.0 <0.001
Second 14,262 88.4 1,864 11.6 16,126 100.0
Third 24,026 87.5 3,431 12.5 27,457 100.0
Fourth 4,927 81.5 1,115 18.5 6,042 100.0
Fifth 926 71.3 373 28.7 1,299 100.0
Sexual experience No 48,168 89.2 5,853 10.8 54,021 100.0 <0.001
Yes 1,435 44.3 1,827 55.7 3,238 100.0
P-value from chi-square test. *P<0.05.
Tan Lee, et al. Effects of Mental Health and Drinking Behavior on Youth Smoking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
87
.0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최근
30
일간 음주일수의 경우 비흡연군에서30
일 이내에 음주를 한 적이 없다고 응답한 학생은10
,995
명(22
.2
%), 월1–2
일3
,137
명(6
.3
%), 월3–5
일750
명(1
.5
%), 월6–9
일316
명(0
.6
%), 월10–19
일208
명(0
.4
%), 월20–29
일105
명(0
.2
%), 매일44
명(0
.1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30
일 이내에 없음2
,845
명(37
.0
%), 월1–2
일1
,772
명(23
.1
%), 월3–5
일862
명(11
.2
%), 월6–9
일559
명(7
.3
%), 월10–19
일339
명(4
.4
%), 월20–29
일141
명(1
.8
%), 매일167
명(2
.2
%)으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최근30
일간1
회 평균음주량의 경 우 비흡연군에서 소주1–2
잔(맥주1
병 이하) 정도 음주했다고 응답 Table 2. Characteristics of mental health factorsVariable Range
Non-smoking (n=49,623)
Smoking (n=7,680)
Sum
(n=57,303) P-value*
n % n % n %
Stress recognition Feeling very much 5,417 80.0 1,357 20.0 6,774 100.0 <0.001
Feeling much 13,769 86.0 2,235 14.0 16,004 100.0
A little feeling 20,621 88.1 2,782 11.9 23,403 100.0
Just so-so 7,864 88.5 1,023 11.5 8,887 100.0
Not feeling at all 1,952 87.3 283 12.7 2,235 100.0
Fatigue recovery (last 7 days)
Very enough 3,521 90.5 370 9.5 3,891 100.0 <0.001
Enough 7,668 89.8 892 10.2 8,760 100.0
Just so-so 16,255 87.5 2,325 12.5 18,580 100.0
Not enough 14,386 86.0 2,350 14.0 16,736 100.0
Not enough at all 7,593 81.3 1,743 18.7 9,336 100.0
Sadness and despair experience (last a year)
No 36,692 88.9 4,593 11.1 41,275 100.0 <0.001
Yes 12,931 80.7 3,097 19.3 16,028 100.0
Suicide thinking (last a year)
No 43,766 87.9 6,039 12.1 49,805 100.0 <0.001
Yes 5,857 78.1 1,641 21.9 7,498 100.0
P-value from Chi-square test. *P<0.05.
Table 3. Characteristics of drinking behavior factors
Variable Range
Non-smoking (n=49,623)
Smoking (n=7,680)
Sum
(n=57,303) P-value*
n % n % n %
Drinking experience (lifetime)
No 34,068 97.2 995 2.8 35,063 100.0 <0.001
Yes 15,555 69.9 6,685 30.1 22,240 100.0
Drinking days (last 30 days)
No (last 30 days) 10,995 79.4 2,845 20.6 13,840 100.0 <0.001
1–2 (last 30 days) 3,137 63.9 1,772 36.1 4,909 100.0
3–5 (last 30 days) 750 46.5 862 53.5 1,612 100.0
6–9 (last 30 days) 316 36.1 559 63.9 875 100.0
10–19 (last 30 days) 208 38.0 339 62.0 547 100.0
20–29 (last 30 days) 105 42.7 141 57.3 246 100.0
Everyday 44 20.9 167 79.1 211 100.0
Non–drinking 34,068 97.2 995 2.8 35,063 100.0
Average drinking amount at once (last 30 days)
1–2 (glasses of soju) 2,461 76.1 774 23.9 3,235 100.0 <0.001
3–4 (glasses of soju) 769 54.5 641 45.5 1,410 100.0
5–6 (glasses of soju) 340 46.1 398 53.9 738 100.0
1–2 (bottle of soju) 702 36.8 1,207 63.2 1,909 100.0
More than 2 (bottle of soju)
288 26.0 820 74.0 1,108 100.0
Non–drinking 45,063 92.1 3,480 7.9 48,903 100.0
Drunk (last 30 days)
No (last 30 days) 4,207 58.7 2,954 41.3 7,161 100.0 <0.001
1–2 (last 30 days) 284 32.2 598 67.8 882 100.0
3–4 (last 30 days) 42 28.6 105 71.4 147 100.0
More than 5 (last 30 days) 27 12.9 183 87.1 210 100.0
No (last 30 days) 45,063 92.1 3,480 7.9 48,903 100.0
P-value from Chi-square test. *P<0.05.
이탄 외. 청소년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가 흡연에 미치는 영향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KJFP
한 학생이
2
,461
명(5
.0
%), 소주3–4
잔(맥주2
병, 양주3
잔)769
명 (1
.5
%), 소주5–6
잔(맥주3
병, 양주5
잔)340
명(0
.7
%), 소주1
병–2
병 미만(맥주4
병, 양주6
잔)702
명(1
.4
%), 소주2
병 이상(맥주8
병, 양주12
잔)288
명(0
.6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소주1–2
잔(맥주1
병 이하) 정도 음주했다고 응답한 학생이774
명(10
.1
%), 소주3–4
잔(맥 주2
병, 양주3
잔)641
명(8
.3
%), 소주5–6
잔(맥주3
병, 양주5
잔)398
명(5
.2
%), 소주1
병–2
병 미만(맥주4
병, 양주6
잔)1
,207
명(15
.7
%), 소 주2
병 이상(맥주8
병, 양주12
잔)820
명(10
.7
%)으로 나타났다. 해당 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최근30
일간 만취경험의 경우 비흡연군에서30
일 이내 만취한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학생이4
,207
명(8
.5
%), 월1–2
회284
명(0
.6
%), 월3–4
회42
명(0
.1
%), 월5
회 이 상27
명(0
.1
%)으로 나타났으며, 흡연군은 없음2
,954
명(38
.5
%), 월1–2
회598
명(7
.8
%), 월3–4
회105
명(1
.4
%), 월5
회 이상183
명(2
.4
%)으 로 나타났다. 해당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본 연구가 다룬 각 요인들이 흡연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실시한 다변수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Table 4
)는 다음과 같 다. 성별은 여학생에 비해 남학생이 흡연했을 가능성의 오즈비가2
.959
(CI
:2
.770–3
.161
)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학교급 의 경우 일반계 고등학생에 비해 중학생일 때 흡연했을 가능성의 오즈비가0
.887
(CI
:0
.829–0
.948
)였고, 반대로 특성화계 고등학생일 때는 흡연했을 가능성의 오즈비가OR
:1
.887
(CI
:1
.731–2
.057
)였고, 통계적으로 모두 유의하였다(P<0
.001
). 최근12
개월간의 학업성적은 성적이 상일 때에 비해 중상일 때 오즈비1
.127
(CI
:1
.005–1
.263
,P=
0
.041
), 중일 때 오즈비1
.321
(CI
:1
.184–1
.475
), 중하일 때 오즈비1
.774
(CI
:1
.586–1
.983
), 하일 때 오즈비2
.587
(CI
:2
.290–2
.923
)만큼 흡연했을 가 능성이 증가하였고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P<0
.001
). 경제상태는 상태가 상일 때에 비해 중상, 중, 중하일 때 흡 연했을 가능성이 다소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주었고, 하일 때는 흡 연했을 가능성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중일 때를 제외하고 모 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성관계 경험의 경우 경험이 없음 에 비해 있을 때 흡연했을 가능성의 오즈비가3
.369
(CI
:3
.067–3
.700
) 였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의 경 우 스트레스를 전혀 느끼지 않음에 비해 별로 느끼지 않음, 조금 느 낌, 많이 느낌, 대단히 많이 느낌일 때 모두 흡연했을 가능성이 증가 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는 유의하지 않았다. 최근7
일간 잠으로 피로회복 정도는 매우 충분함에 비해 충분하다고 응답했을 때 다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반면 그저 그렇다일 때 오즈비
1
.179
(CI
:1
.025–1
.365
,P=0
.021
), 충분 하지 않음 오즈비1
.222
(CI
:1
.061–1
.407
,P=0
.005
), 전혀 충분하지 않 음 오즈비1
.340
(CI
:1
.154–1
.555
,P<0
.001
)만큼 흡연했을 가능성이증가하였고,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최근
1
년간 슬픔 및 절망 감 경험은 없음에 비해 있을 때 흡연했을 가능성이 오즈비1
.256
(CI
:1
.170–1
.348
) 높아졌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최근1
년간 자살생각 여부는 없음에 비해 있을 때 흡연했을 가능성이 오 즈비1
.415
(CI
:1
.297–1
.544
)만큼 높아졌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 다(P<0
.001
). 평생 음주경험은 음주를 한 적이 없음에 비해 있을 때 흡연했을 가능성이 오즈비7
.112
(CI
:6
.578–7
.688
)만큼 높아졌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P<0
.001
). 최근30
일간 음주일수는 최근30
일 이내 음주를 한 적이 없음에 비해 월1–2
회 음주를 했다고 응답 했을 때 다소 흡연했을 가능성이 증가했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는 않았다. 반면 월3–5
회 오즈비1
.422
(CI
:1
.230–1
.644
,P<0
.001
), 월6–9
회1
.660
(CI
:1
.380–1
.998
,P<0
.001
), 월10–19
회1
.401
(CI
:1
.118–
1
.754
,P=0
.003
), 월20–29
회1
.422
(CI
:1
.041–1
.943
,P=0
.027
)만큼 흡연 했을 가능성이 높아졌고,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 반면 최근30
일간 매일 음주했다고 응답한 학생의 경우 흡연했을 가능성이 증 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최근30
일 간1
회 평균 음주량은 소주1–2
잔(맥주1
병 이하) 정도를 마신다고 응답한 했을 때 소주3–4
잔(맥주2
병, 양주3
잔) 정도를 마신 학생 은 오즈비1
.954
(CI
:1
.690–2
.258
), 소주5–6
잔(맥주3
병, 양주5
잔)2
.844
(CI
:2
.370–3
.414
), 소주1
병–2
병 미만(맥주4
병, 양주6
잔)3
.713
(CI
:3
.237–4
.259
), 소주2
병 이상(맥주8
병, 양주12
잔)3
.432
(CI
:2
.867–4
.109
) 정도 흡연했을 가능성이 증가했고, 통계적으로 모두 유 의하였다(P<0
.001
). 최근30
일간 만취경험은30
일 이내에 만취한 경 험이 없음에 비해 월1–2
회 만취한 경험이 있었던 학생이 오즈비1
.880
(CI
:1
.584–2
.230
,P<0
.001
), 월3–4
회 약1
.2
, 월5
회 이상3
.302
(CI
:2
.037–5
.353
,P<0
.001
) 정도 흡연했을 가능성이 증가하였고, 월3–4
회만 제외하고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고 찰
본 연구는
2019
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청소년 의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 특성을 알아보고 청소년 흡연 여부의 영 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도출한 결 과를 바탕으로 몇 가지 고찰 및 한계점을 제시하고, 더욱 활발한 후 속연구와 적절한 통제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여학생에 비해 남학생이, 일반계고에 비해 특성화고에 다니는 학 생들이, 성적이 가장 높은 학생들에 비해 낮을 때, 성관계 경험이 있 을 경우 흡연가능성이 증가하였다. 이는
Lee
와Kim
2)의 연구결과와 유사한 결과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남학생 및 학업성적이 낮은 학생들이거나, 특히 특성화고에 재학 중이고 성관계 경험이 있을 경Tan Lee, et al. Effects of Mental Health and Drinking Behavior on Youth Smoking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Table 4. Result of effects of mental health and drinking behavior on youth smoking
Variable Range Odds ratio 95% confidence interval P-value
Sex Female -
Male 2.959 2.770–3.161 <0.001
School grade General high school -
Middle school 0.887 0.829–0.948 <0.001
Specialized high school 1.887 1.731–2.057 <0.001
Academic performance (last a year)
First - -
Second 1.127 1.005–1.263 0.041
Third 1.321 1.184–1.475 <0.001
Fourth 1.774 1.586–1.983 <0.001
Fifth 2.587 2.290–2.923 <0.001
Economic status First -
Second 0.946 0.848–1.054 0.314
Third 0.896 0.808–0.994 0.038
Fourth 0.992 0.876–1.124 0.901
Fifth 1.118 0.931–1.343 0.232
Sexual experience No -
Yes 3.369 3.067–3.700 <0.001
Stress recognition Not feeling at all -
Not feeling much 1.199 0.997–1.441 0.053
A little feeling 1.128 0.950–1.339 0.170
A lot of feeling 1.099 0.923–1.298 0.267
A great deal of feeling 1.135 0.952–1.354 0.158
Fatigue recovery (last 7 days) Very enough -
Enough 1.054 0.906–1.227 0.493
Just so-so 1.179 1.025–1.356 0.021
Not enough 1.222 1.061–1.407 0.005
Not enough at all 1.340 1.154–1.555 <0.001
Sadness and despair experience (last a year)
No -
Yes 1.256 1.170–1.348 <0.001
Suicide thinking (last a year) No -
Yes 1.415 1.297–1.544 <0.001
Drinking experience (lifetime) No -
Yes 7.112 6.578–7.688 <0.001
Drinking days (last 30 days) No (last 30 days) -
1–2 (last 30 days) 1.055 0.953–1.167 0.300
3–5 (last 30 days) 1.422 1.230–1.644 <0.001
6–9 (last 30 days) 1.660 1.380–1.998 <0.001
10–19 (last 30 days) 1.401 1.118–1.754 0.003
20–29 (last 30 days) 1.422 1.041–1.943 0.027
Everyday 1.450 0.934–2.250 0.098
Average drinking amount at once (last 30 days)
1–2 (glasses of soju) -
3–4 (glasses of soju) 1.954 1.690–2.258 <0.001
5–6 (glasses of soju) 2.844 2.370–3.414 <0.001
1–2 (bottle of soju) 3.713 3.237–4.259 <0.001
More than 2 (bottle of soju) 3.432 2.867–4.109 <0.001
Drunk (last 30 days) No (last 30 days) -
1–2 (last 30 days) 1.880 1.584–2.230 <0.001
3–4 (last 30 days) 1.162 0.778–1.737 0.463
More than 5 (last 30 days) 3.302 2.037–5.353 <0.001
-, not available.
P-values were calculated by multivariat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이탄 외. 청소년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가 흡연에 미치는 영향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KJFP
우 흡연을 했을 가능성이 매우 증가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재학 중인 학교의 종류 및 이성교제 경험이 있거나 이른 성 관계 경험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연교육이 요구되며, 온라인 설문을 통한 양적 조사가 아닌,
1
대1
면접 등의 질적 조사를 통해, 더욱 심층적으로 학생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최근 일주일간 잠으로 인한 피로회복 정도는 매우 충분했을 때에 비해 충분하지 않았거나 전혀 충분하지 않았을 때, 최근
1
년간 슬픔 과 절망감 경험 여부 및 최근1
년간 자살생각 여부는 없었을 때에 비해 있었을 때 흡연가능성이 증가하였다. 이는Choi
와Jeon
4)의 연 구 및Bae
등6)의 연구와 유사한 결과로, 심리상태에 따른 금연교육 은 물론, 학생들의 전반적인 정신건강수준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반면 본 연구는 학생들의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정도가 흡연여부 와 통계적 관련성이 없다고 밝혀졌으나,
Kim
과Jeon
1)의 연구를 포함 한 다수의 연구에서는 관련성이 있다고 밝혀졌다. 청소년들이 주요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학업문제, 진로문제, 가정문제, 교우문제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종류도 점점 다양해지 고 있고, 나아가 청소년 자살문제와도 연관된다. 따라서 각각의 스 트레스 원인이 학생들의 건강행태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미 치는지도 후속연구를 통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평생 동안 음주경험이 있을 때, 최근 한 달간 음주일수는 음주한 적이 없음에 비해 음주일수가 많아질수록, 최근 한 달간
1
회 평균 음주량은 소주1–2
잔에 비해 음주량이 많아질수록, 최근 한 달간 만취경험은 만취한 적이 없음에 비해 만취한 적이 많을수록 흡연가 능성이 뚜렷하게 증가하였다. 이는Yoo
와Kim
7) 및Sohn
등3)의 연구 와 유사한 결과로, 음주여부와 흡연 여부는 매우 강한 상관성을 가 지고 있고, 음주일수가 많고 그 양이 많을수록 청소년 흡연문제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는 본 연구의 결과와 일치한다. 따라서 본 연구 는 더 나아가, 흡연행태의 영향요인으로 음주는 물론, 동반되는 정 신건강행태까지 통합적으로 고려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따라 서 청소년의 이른 흡연 및 그에 대한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흡 연과 강한 상관성은 물론, 보완제의 역할까지 하는 청소년 음주문 제를 강력하게 통제하고, 동시에 정신건강관리까지 통합적으로 접 근할 필요성이 제기되며, 향후 청소년 흡연 및 음주예방 사업에 적 극 반영되어야 함을 제언한다.청소년의 이른 흡연과 그에 따른 문제는 해당 청소년 개인의 문제 가 아니다. 청소년의 흡연을 비롯한 음주문제 및 각종 비행 행동은 청소년이 생활하는 지역사회와 정부정책,8,9) 가족을 포함한 주변 성 인들의 건강행태에 매우 큰 영향을 받는다.10)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 래 그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청소년들을 위해, 정부는 물론 우리
모두가 학생들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요 약
연구배경: 청소년 흡연은 개인의 건강문제는 물론 사회적으로 큰 비용을 초래한다. 따라서
2019
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설문결과를 활용한 본 연구는 청소년의 정신건강 및 음주행태의 특성을 알아보 고, 해당 요인들이 청소년 흡연 여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여, 궁 극적으로 청소년 흡연문제의 적절한 통제방안을 제시하고자 시작되 었다.방법:
2019
년 조사에 참여한60
,100
명의 학생 중,57
,303
명이 설문에 완결하게 응답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변수로 설정한 흡연 여부 변수 는 총3
개로 그중 하나라도 ‘예’ 라고 응답한 흡연군은7
,680
명이며, 비흡연군은49
,623
명이었다. 원인변수는 인구사회학적 변수(5
개), 정 신건강 변수(4
개), 음주행태 변수(4
개) 총13
개로 설정하였으며, 원인 변수가 결과변수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교차분석 및 다 변수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결과: 분석결과 흡연가능성 상승에 유의한 영향요인으로 성별, 학 교급, 최근
12
개월 학업성적, 성관계 경험, 평상시 스트레스 인지, 최 근7
일간 피로회복, 최근1
년간 슬픔 및 절망감 경험, 최근1
년간 자 살생각 여부, 평생 음주경험, 최근30
일간 음주일수, 최근30
일간1
회 평균 음주량, 최근30
일간 만취경험으로 나타났다.결론: 성별 및 학년, 학교 종류, 학업성적, 이성교제 경험 등을 고려 한 특화된 흡연 관련 지도가 필요하며, 학생들의 수면패턴을 포함한 전반적인 정신건강관리 시스템이 요구된다. 또한 흡연과 강한 상관 관계가 있는 음주행태를 면밀히 조사하여, 음주문제도 흡연문제와 함께 통합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중심단어: 청소년흡연; 정신건강; 음주행태; 로지스틱 회귀분석 CONFLICT OF INTEREST
No potential conflict of interest relevant to this article was reported
. ORCIDTan Lee
,https
://orcid
.org
/0000-0002-4008-235X
Minwoo Lee
,https
://orcid
.org
/0000-0002-3610-0519
Moonsoo Shin
,https
://orcid
.org
/0000-0002-0092-1104
Sungjun Kim
,https
://orcid
.org
/0000-0002-0922-0312
Tan Lee, et al. Effects of Mental Health and Drinking Behavior on Youth Smoking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