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내외 정세
가. 대통령, 호잘리 학살 27주년 추도행진 참석
o 2.26 Aliyev 대통령과 Mehriban Aliyeva 제1부통령(영부인)은 바쿠 Azadlyg Sqaure 에서 개최된‘호잘리 학살’27주년 추도행진에 참석하였으며, 동 행진에는 러시아 하원대표단이 참석함.
o 금번 계기 러시아 하원 의원대표단은 바쿠에서 개최된 호잘리 학살에 관한 기자회 견에서 대부분의 러시아인들은 동 학살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알리기 위해 적극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함.
o 주재국 정부는 2.26을 호잘리 대량학살의 날(Day of Khojaly Genocide)로 지정하고, 2008년부터 “호잘리를 위한 정의”캠페인을 통해 호잘리 학살을 국제사회에 알리 는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그 결과 미국 내 22개주 의회, 이슬람협력기구(OIC) 의 회연합, 멕시코, 체코, 파키스탄, 페루, 콜롬비아, 파나마, 온두라스, 수단, 과테말 라, 지부티, 루마니아,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 세르비아, 요르단, 슬로베니아, 스 코틀랜드 의회는 동 사건을 대량학살로 인정함.
나. 조지아 대통령, 주재국 방문
o 2.27 Salome Zurabishvili 조지아 대통령은 주재국을 공식 방문, Aliyev 대통령과 정 상회담을 갖고 △ 양국관계 평가, △ 에너지 및 교통 부문 협력, △ 문화 및 인적 교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함.
다. 외교장관, UN인권이사회 40차 회의 참석
o 2.26 Elmar Mammadyarov 주재국 외교장관은 제네바에서 개최된 UN인권이사회 40 차 회의에 참석하여 행한 연설에서 NK분쟁이 역내 및 국제 평화, 안보, 인권, 발 전에 위협이 되고 있으며, 호잘리 학살 등 아르메니아의 인종청소 정책으로 1백만 명 이상의 실향민이 발생했다고 언급하고, 아제르바이잔 실향민들의 인권 회복을 촉구함.
라. 제16차 EU-아제르바이잔 협력위원회 개최
o 2.25 주재국 외교부는 2.26-27 EU-아제르바이잔 협력위원회(cooperation Council)가 개최될 예정이며, 동 회의에서는 *동반자협정과 관련된 이슈와 교통 에너지 분야 협력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함.(*회의 결과는 보도되지 않음)
마. 외교장관, 제46차 OIC(이슬람협력기구) 외교장관회의 참석
o 3.2 Mammadyarov 외교장관은 제46차 OIC(이슬람협력기구) 외교장관회의에 참석, 주재국과 OIC와의 경제협력 및 OIC조직의 효율성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함.
바. 정부비판 아제르바이잔 블로거 석방
o 3.2 주재국 정부 및 공무원들을 비판한 협의로 수감되어 있던 주재국 블로거
주간 아제르바이잔 동향(2019.2.25~3.3)
Mehman Huseynov가 2년 형기를 마치고 석방됨.2. 나고르노-카라바흐(NK) 분쟁
가. 외교부 대변인, 러시아-아르메니아 Lazarev Club 회의에 NK분리정부 대표 초청 비난
o 2.25 Leyla Abdullayeva 주재국 외교부 대변인은 언론브리핑에서‘러시아-아르메니 아 Lazarev Club’회의에 NK분리정부 대표를 초청한 것은 NK분쟁의 평화적 해결 목표에 어긋나고 아제르바이잔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저해한다고 주장하고, 주러 시아 아제르바이잔대사관을 통해 러시아 외교부에 이에 대한 불만을 전했다고 언 급함.
나. 외교수석 NK분쟁 협상 관련, 협상 형식(format) 변경 불가 언급
o 2.28 Hikmet Hajiyev 대통령 외교수석은 최근 Pashinyan 아르메니아 총리의 NK 분 쟁 협상과정에 NK 분리정권의 참여 주장에 대한 논평에서 NK 분쟁해결 협상 형 식(format)의 변경은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언급함.
다. 아르메니아 국방장관, 러시아産 공격무기 수입 언급
o 2.26 David Tonoyan 아르메니아 국방장관은 Public Television of Armenia와의 인 터뷰에서 아르메니아의 경제력과 인구는 아제르바이잔과 비교불가하기 때문에 아 르메니아는 적의 침략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Su-30 전투기를 비롯한 러시아産 공 격무기를 수입하기 시작했으며, 무기 수입을 위해 1억 달러의 신규차관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