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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제르바이잔 동향(2019.6.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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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내외 정세

가. 대통령, OSCE 의원총회 의장 등 접견

o 6.11-12 Aliyev 대통령은 주재국 국회가 주최한 ‘지역안보협력 의회회의’참석차 방문한 의회 대표단(OSCE, 독일, 터키)을 접견하여, 금번 지역안보협력회의에서 설 립된‘대화와 협력을 위한 바쿠 의회 플랫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안보 및 의회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나. EU 근린정책및확대 집행위원 주재국 방문

o 6.13 Johannes Han EU 근린정책및확대교섭 집행의원은 주재국을 방문하여 Aliyev 대통령 예방 및 Mammadyarov 외교장관과의 면담을 갖고, EU-아제르바이잔 신협 정, 파트너십 우선과제, 에너지 및 교통분야 협력 및 나고르노-카라바흐 분쟁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바쿠에서 개최된 제5차 아제르바이잔-EU 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함.

다. 총리, CICA 정상회의 참석

o 6.15 Novrus Mammadov 총리는 타지키스탄 두산베에서 개최된 제5차 CICA(아시아 교류 및 신뢰구축회의)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Rahman 타지키스탄 대통령과 면담 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자협력확대 전망에 대해 의견을 교환함.

라. 아제르바이잔-터키 국방장관 회담 및 아제르바이잔-터키-조지아 3국 국방장관 회담 개최

o 6.10 주재국 나흐치반자치공화국에서 아제르바이잔-터기 국방장관 회담이 개최되 어, 6.7-11 나흐치반자치공화국에서 실시된 아제르바이잔-터키 합동전술훈련‘불멸 의 형제 2019’ 결과를 평가하고, 형제 및 우호 관계로 맺어진 양국 군사, 군사기 술 및 군사교육 분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로 함.

o 6.12 주재국 게벨레市에서 아제르바이잔-터키-조지아 3국 국방장관회담이 개최되 어, 3국간 군사협력, 역내 프로젝트에 대한 안전 확보 방안 등을 논의함.

마. 대통령 외교수석, 미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 세미나에서 주재국 외교정책 설명

o 6.11 Hajiyev 대통령 외교수석은 미 워싱턴 소재 싱크탱크 대서양위원회(Atlantic Council)가 주최한 아제르바이잔 외교정책 세미나에 참석하여 아제르바이잔 외교정 책은 “독립적(Indepedent), 예측가능(Predictable), 논리적(logocal)”이며, 중국‧ 미 국 및 EU와 우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함.

o George Kent 미 국무부 유럽‧유라시아담당 부차관보는 동 세미나에서 아제르바이 잔은 미국의 중요한 파트너라고 언급하고, 안보, 에너지, 경제발전 분야에서의 양 국 협력 및 NATO 주도 아프가니스탄 평화유지작전에서의 아제르바이잔의 지원을 평가하고, NK분쟁의 평화적 해결과 OSEC민스크그룹의 중재 노력을 강조함.

바. 아제르바이잔-조지아 13개 지역 국경 미획정

o 6.12 Khalafov 주재국 외교차관은 아제르바이잔은 조지아와 국경획정 협의를 진행

주간 아제르바이잔 동향(2019.6.10~6.16)

해 오고 있으며, 현재 13개 지역의 국경이 획정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금년 7-8월 경 개최되는 양국국경획정위원회 회의에서 미획정 지역에 대한 국경획정이 결정될 예정이라고 함.

사. 주재국, 2019-2023 임기 2005년 문화다양성 협약 정부간위원회 회원국 당선

o 6.10 주재국은 파리 유네스코본부에서 개최된 표제 협약 당사국 회의 제7차 회기 에서 2019-2023 임기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 및 증진 협약 정부간위원회 회원 국으로 선출됨.

2. 나고르노-카라바흐(NK) 분쟁

가. 외교부 대변인, NK 접경지역에서 아제르바이잔 군인을 저격하여 사망케 한 아르 메니아 군인들에 대한 아르메니아 국방부 시상 보도 관련 비난 논평 발표

o 6.11 Abdullayeva 외교부 대변인은 아르메니아 국방부가 NK 접경지역에서 아제르 바이잔 군인을 저격하여 사망케 한 아르메니아 군인들에 대해 시상하였다는 보도 와 관련하여, 이는 아르메니아가 침략 국가라는 것을 확인하는 행위이며, 아르메니 아군이 아제르바이잔 영토인 NK 지역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것을 보여주는 명백 한 증거라고 논평함.

나. 외교부, 남오세티아 선거 불인정 성명 발표

o 6.10 주재국 외교부는,‘국제적으로 승인된 국경내에서 조지아의 주권 및 영토보전 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며, 남오세티어에서 실시된 국회의원 선거를 인정하지 않 으며, 동 선거는 명백한 국제법 위반’이라고 성명을 발표함

참조

관련 문서

o‘Reuter’의 보도에 따르면,‘Exxon Mobil’社는 최근 수년간 미국 셰일유전 개발 비중을 증가함에 따라 동 사가 보유한 아제르바이잔 최대유전인 카스피해

바. 00:20 아르메니아군이 국경지역인 Noyemberyan 구역에서 대구경포를 발사하여 아제르바이잔 군인이 부상을 입은 사 건에 대해), 이번 총격 사건은 NK 접경지역이 아닌

o 12.28 Abdullayeva 외교부 대변인은 1918년 3월 아르메니아 병력이 Baku, Shamakhi, Guba, Karabakh 등지에서 대량학살을 해왔다는 역사적 사실이 있으며, 이는 구소련

o 10.29 Abdullayeva 주재국 외교부 대변인은 (‘NK문제는 해결되었다’라는 아르메니 아 국방장관의 언급에 대해) Tonoyan 아르메니아 국방장관의 이러한 발언은 수년간 NK문제 해결을

Zaitsev 러시아 외교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러시아는 최근 아제르바이 잔-아르메니아 국경 상황 악화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으며, NK분쟁은 외교협상을 통한

o 2.25 Leyla Abdullayeva 주재국 외교부 대변인은 언론브리핑에서‘러시아-아르메니 아 Lazarev Club’회의에 NK분리정부 대표를 초청한 것은 NK분쟁의 평화적 해결 목표에 어긋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