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성, 지자체에 2단계 의료체제 정비 요청
□ 후생노동성은 3.24(수) 코로나19 감염 재확산에 대비해 각 지자체에 의 료체제를 ‘평상시’와 ‘긴급시’의 2단계로 구분토록 요청함.
ㅇ (긴급시) 확진자 수가 ‘제3파’ 정점시의 2배로 급증한 경우, 일시적으로
‘긴급시’ 체제로 전환하여 급하지 않은 수술 및 입원 등 일반의료 제한 도 상정하여 병상을 확보토록 촉구하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시’를 상정한 병상 확보 계획을 4월 중 선행 수립토록 요청 - 한편, 중증화 위험이 높은 환자의 입원이 불가능한 경우에 대비한 자택요
양자 건강 모니터링 체제 강화, 입원·병원 이동(轉院*) 조율을 담당할 도 도부현 및 보건소 직원 대상 지원도 검토
*‘제3파’ 당시는 지자체와 의료기관 연계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확보 병상 유효활용이 곤란했던 사 례도 등장
ㅇ (평상시) 5월까지 체제 점검을 추진하며, 현 수준 이상으로 병상을 늘리고
‘긴급시’ 체제로의 신속 전환을 위해 ‘평상시’ 의료 체제가 유지될 수 있는 최대 확진자수를 산출해 2주 뒤의 확진자수를 추정하면서 전환 여부를 검토토록 촉구
- 또한, 일반 의료와의 양립 도모를 위해 지역별로 의료기관의 역할 분담을 협의
※ (참고) 의료체제 정비 개요
- [평상시] ▲현 수준 이상의 토로나 병상 확보, ▲의료기관 역할분담 철저, ▲의료종사자 확보
- [긴급시] ▲일반의료 제한을 상정한 코로나 병상 확보, ▲자택요양자 증가에 대비한 건강모니터링 체제 강화 - [긴급시 체제로의 전환] ▲지표가 될 확진자수 설정, ▲입원·병원이동 지체 상황 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