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전력사업자 비효율형 설비 존속 모색
□ 日 정부의 비효율 석탄화력 2030년도 일괄 휴폐지 방침 결정 계기 규슈전력 등 각 전력사업자는 식물 유래의 바이오매스 연료* 활용을 통한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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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 량 감축 등 기존 설비 존속 가능성을 모색 중임.* 바이오매스 연료는 수목(樹木) 등의 성장 과정 중 CO2를 흡수하므로 연료로 사용하더라도 대기중의 CO2 총량은 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석탄의 10% 분량 투입 시 CO2를 약 10% 감축하는 효 과가 있다는 추산 有
ㅇ (전원개발(J파워)) 8.24 ‘세계최고수준’이라 자부하는 이소고화력발전소 (요코하마시)를 보도진에 공개, 이소고1호기는 1967년 운전개시 당초 ‘아 임계압’으로 불리는 연소온도가 낮은 비효율형이었으나, 2002년 고효율
‘초초임계압’으로 개축, 설비 교체 전 대비 발생 증기 온도는 50도 이상 상승한 600도 이상으로 개선,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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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량은 약 20% 가까이 감소※ 석탄화력 발전은 보일러에 화석연료를 연소시켜 얻은 증기로 터빈을 회전시키는 원리로, 보일러가 고 온일수록 터빈의 회전력이 향상되어 적은 양의 연료로 발전 可
□ 한편, 일각에서는 日 정부 방침과 관련 ‘발전소 종류가 아닌 발전 효율로 기준을 수립하길 바란다(모 사업자)’, ‘(비효율형)을 2030년도까지 일률 휴폐지한다면 대응이 어렵다(J파워 간부)’는 반응도 존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