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내 코로나19 관련 동향
(2020.3.5.)
1 현황 (2020.3.5. 11:00) ※ 출처: 태국 공중보건부, 질병관리본부(DDS)
□ 태국 확진자 및 사망자 수 : 확진자 47명(31명 완치), 사망자 1명 ᄋ 금 목 추가 확진자가 명 발생하여 현재 태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명으로 집계됨
금일 추가 확진자(4명)은 각각 △이탈리아 남성(29세), 3.1. 태국 입국 후 다음날 확진, △태국 남성(42세, 사무직), 이탈리아 방문 후 3.2.
태국 귀국, 다음날 확진, △중국 남성(22세, 학생), 이란에서 중국으로 가던 중 경유지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서 증상 보이고 확진, △태국 남성(20세, 학생), 2.27. 이란 방문 후 귀국 후 3.2. 확진 판정 받았으며, 이는 태국 내 이란·이탈리아 방문 이력자 첫 확진 판정
□ 코로나19 보건/여행 경보: 3단계(Avoid Unnecessary Travel to Areas with Ongoing Local Transmission)유지 중
※ 공중보건부 발표 코로나19 감염 위험 국가/지역(Countries/administrative regions at-risk for COVID-19): 중국, 홍콩, 마카오, 대만, 한국, 일본, 싱가포르, 이탈리아, 이란, 프랑스, 독일
□ 현재 태국 보건부는 코로나19 발병 국가(한국 포함)에서 출발하여 태국에 도착하는 모든 승객에 대해 최소 14일간 자가 격리를 권고 (입국 금지/강제 격리 조치 無)
ᄋ 다만, 입국 시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이는 경우, 의무적으로 의료진 안내에 따라 샘플 검사 등의 조치를 받아야 함.
2 한국 관련 사항
□ 태국, 한국에서 오는 태국인 노동자 전원 격리 예정
ᄋ 쁘라윳 총리는 3.4.(수) 한국 체류 태국인 불법노동자 귀국 관련 유관기관 회의 개최 이후, 한국에서 돌아오는 태국인 노동자 전원이 증상 유무와 무관하게 격리될 것이라고 밝힘.
대구·경북 지역에서 돌아오는 노동자의 경우, 국가 시설에 14일 간 격리 조치되는 한편, 한국 내 여타 지역에서 돌아오는 노동자의 경우, 지방(개인별 연고지) 소재 별도 지정 장소에 격리 예정임.
발열 등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의 경우 바로 지정 병원 이송 및 진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