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1, No. 1, 39-43, 2008
책임저자:조용석,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2가 94-200
150-719, 한강성심병원 외과 Tel: 02-2639-5442, Fax: 02-2678-4386 E-mail: [email protected]
화상으로 인한 안과적 합병증의 역학적 특징에 관한 고찰
김애심
1ㆍ노순예
1ㆍ신현선
1ㆍ조용석
2ㆍ임해준
2ㆍ김도헌
2ㆍ허 준
2ㆍ전 욱
2ㆍ김종현
2한림대학교 의과대학 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 1화상전임간호사, 2외과학교실
5-years Experience of Burn-related Eye Compli- cation
Ae Sim Kim, R.N.
1, Soon Ye Noh, R.N.
1, Hyun Sun Shin, R.N.
1, Yong Suk Cho, M.D.
2, Hae Jun Lim, M.D.
2, Do-hern Kim, M.D.
2, Jun Hur, M.D.
2, Wook Chun, M.D.
2and Jong Hyun Kim, M.D.
21,2Department of Burn Surgery, Hallym University College of Medi- cine, Seoul, Korea
Purpose: The incidence of ophthalmologic injuries has been
reported to be between 20 and 25% in all the burn patients.As most of the eye injuries are associated with severe burns, attention is often towards the life-threatening events and eye injuries may be overlooked and undertreated.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analyse 5 years experience with burn-related ophthalmic complication in Hangang sacred heart hospital.
Methods: We reviewed the data of 249 patients who have
been treated with burn-related ophthalmic complication in our burn center between 1 Jan. 2003 and 31 Dec. 2007. We made an analysis of demographic data and characteristics of complication.Results: 249 patients were included. 212 males (85.14%)
and 37 female (14.85%) with mean age of 38±13.75 years are described. Mean TBSA was 15.89% (±19.28) and most of burn were flame burn with 141 cases, following 28 scalding burn, 23 flash burn, 19 chemical burn, 18 electrical burn, 13 contact burn, 7 steam burn. Total 331 eyes complications were included. Corneal burn is most common incidence in 82 cases, following conjunctivitis in 57 cases, corneal erosion in 51 cases, dry eye syndrome in 50 cases, corneal ulcer in 13 cases, keratitis in 13 cases, and so on. In 4 cases, corneal ul- cer perforation was developed and subsequently performed evisceration. In one case, metastatic endophthalmitis was developed and evisceration was carried out. Cultures from the eviscerated eye indicated the presence of S.aureus.Conclusion: Since ophthalmologic injuries are usually asso-
ciated with severe burn injuries with facial involvement andeven inhalation injury, attention is often directed towards these life-threatening issues and eye injuries may be over- looked and underreacted. This may lead to serious sequelae, corneal perforation and blindness. Regular eye examination, adequate eye care and protection are crucial factors in pre- venting serious complication. Serial examinations by the ophthalmologist is required if the patients is ventilated or un- conscious, as the potential risk from serious ocular injury, as well as its complications is relatively high in this group of patients. (Journal of Korean Burn Society 2008;11:39-43)
Key Words: Burn, Eye, Ophthalmic complication
서 론
현대사회가 산업화 되면서 현장에서는 폭발 위험성이 있 는 인화성 물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다양한 작 업장에서 불꽃이나 화학물질, 전기 스파크, 쇳물 등 여러 가 지 원인으로 안면부위에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특히 눈 은 정보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현대인의 특성상 다른 기관 보다 역할이 크기 때문에 눈의 심각한 후유증이 생긴다면 환자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 및 일상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심하게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서 안면부위에 화상이 있고 흡입화상이 동반 되었을 경우 응급 치료에 집중하다 보면 눈의 손상을 못 보고 지나치거나 혹은 미온적인 처치를 하 여 각막 천공이나 실명, 손실 등의 중대한 안과적 합병증을 초래 할 수 있다
1).
따라서, 환자가 말을 할 수 없거나 무의식 상태인 경우에 도 안구 합병증의 심각성을 인식하여 세심한 관찰이 필요 하며, 눈 부속기와 눈 주위에 손상이 있다면 정규적인 안과 진료와 검사를 실시하여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상으로 인해 눈의 손상을 줄이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눈 화상에서 발생 될 수 있는 합병증에 대해서 아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다. 화상에 대한 눈의 합병증의 보고는 원인
Table 1. Demographics
Year 2003 2004 2005 2006 2007 Total
Male 47 57 23 41 44 212
Female 3 13 3 7 11 37
Age mean 37 (±12.76) 37 (±12.9) 40 (±12.64) 39 (±14.48) 40 (±15.50) 38 (±13.75) TBSA mean 17.30 (±18.5) 19.13 (±22.51) 16.04 (±18.73) 11.98 (±11.21) 13.82 (±12.07) 15.89 (±19.28)
Flame 33 33 16 31 28 141
Scalding 3 9 2 4 10 28
Spark 17 6 23
Chemical 1 5 5 8 19
Electric 8 3 2 4 1 18
Contact 3 3 4 3 13
Steam 2 5 7
n 50 70 26 48 55 249
별로 분석해서 발표한 내용들은 많으나
2-4), 총체적으로 모 든 화상에서 발생되는 눈의 합병증에 대한 보고는 아직까 지 없었다. 이에 저자들은 화상을 입고 입원한 환자 중 눈의 손상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화상의 원인을 분석하고 안 구 합병증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2003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로 입원 치료한 환자 중에 EMR (전 자영상기록지)을 통하여 안과로 협진 의뢰된 환자들 중 안 과적 문제가 생긴 환자들을 대상으로 화상의 원인과 안과 적 합병증의 종류 및 치료방법에 대해 조사하였다. 안과적 합병증은 의뢰지에 기록된 진단명을 근거로 하였고, 기존 에 안과적인 기왕력을 가지고 있는 환자의 경우 대상에서 제외시켰다.
결 과
2003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5년 동안 안과 로 의뢰 받았던 환자는 249명이었으며 2003년에는 50명, 2004년 70명, 2005년 26명, 2006명 48명, 2007년 55명으로 확인되었다.
1. 나이
전체 환자의 평균나이는 38.0세(±13.75)이었다. 연도별로 는 2003년 37.0세(±12.76), 2004년 37.0세(±12.9), 2005년 40.0 세(±12.64), 2006년 39.0세(±14.48), 2007년 40.0세(±15.50)로 연도별 큰 차이는 없었다.
2. 성별
대상자 249명 중에 남자는 212명(85.14%), 여자는 37명 (14.85%)이었다. 연도별로는 2003년에 남자는 47명 여자 3 명이었으며, 2004년에는 남자가 57명 여자 13명이고, 2005 년에는 남자 23명 여자 3명, 2006년에는 남자 41명 여자 7 명, 2007년도 남자 44명 여자 11명으로 전체적으로 남자가 많았다.
3. 화상범위
평균화상범위는 15.89% (±19.28)로, 연도별 평균 화상범 위는 2003년 17.30% (±18.5), 2004년 9.13% (±22.51), 2005년 16.04% (±18.73), 2006년 11.98% (±11.21), 2007년 13.82%
(±12.07)이었다. 화상범위가 최대 80%∼최소 1%까지 다양 하게 분포되어 표준편차에 상당한 차이가 있었다. 비교적 대상자 수가 적은 2004년도를 제외 하고는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4. 화상원인
화염화상이 141명(56.62%)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열 탕화상 28명(11.24%), 스파크화상 23명(9.23%), 화학화상 19 명(7.63%), 전기화상 18명(7.22%), 접촉화상 13명(5.22%), 스 팀화상 7명(2.81%) 순으로 나타내고 있다. 연도별에서도 화 염화상이 가장 높은 빈도를 보였다(Table 1).
5. 안과적 합병증
대상자 249명에서 총 331건의 합병증이 발생하였다. 그
중 각막화상이 82건(24.77%)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결
막염 57건(17.22%), 각막미란 51건(15.40%), 안구건조증 50
건(15.10%), 각막궤양 13건(3.92%), 각막염 13건(3.92%), 그
외 65건(19.63%) 등으로 발생되었다(Table 2). 그 외 질환으
Table 2. Ophthalmologic Complication
Corneal Corneal Corneal Corneal
Conjuctivitis DES Keratitis Blepharitis Ectropion
burn erosion ulcer perforation
2003 13 11 5 15 1 7 3
2004 25 11 22 6 2 1 1 4 1
2005 8 6 6 1 4 1 1 1
2006 14 13 3 10 3 6 2 1 1
2007 22 16 15 3 4 4 2 3
Total 82 57 51 50 13 13 11 10 6
DES = dry eye syndrom
Subconjuctival hemorrhage
Endoph-
thalmitis Evisceration Scleral burn Uveitis Trichiasis Maculopathy Infiltration
Traumatic cataract d/t
electrical burn
Etc
2003 1 1 1 2 1 1
2004 1 2 1 3
2005 1 1 1 1
2006 3 1 2 2 2 1 1
2007 2 3
Total 5 4 4 3 3 2 2 2 2 8
로는 눈꺼풀염 11건 , 눈꺼풀겉말림 10건, 각막천공 6건, 결 막하출혈 5건, 안구내염 4건, 공막화상 3건, 포도막염 3건, 황반병증 2건, 전기 손상으로 인한 백내장 2건, 안구내용제 거술 4건 등이 있다(Table 2). 연도별로도 각막화상이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전체 안과 질환 중에 각막화상과 각막미 란, 각막궤양, 각막염, 각막천공 등 각막과 관련된 합병증들 이 절반을 차지하였다.
고 찰
눈의 화상은 전체 화상환자의 20∼25%를 차지하고 있 고
5), 젊은 남자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작업장에서 72%가 발 생 한다
6). 특히 Kuckelkorn 등은 20∼40대에서 각막 화상 이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인다고 보고하였다
7). 본 연구에서도 남자가 212명(85.14%)으로 남자가 여자에 비해 5.5배 정도 많았으며 안구 합병증에서 각막과 관련된 합병증이 49.7%
를 차지하고 있어 Kuckelkorn 등이 보고한 바와 마찬가지 로 평균연령이 38세(±13.75)로 비슷한 결과를 가졌다. 눈의 화상 원인으로 화염(56.62%)이 가장 많았으나 열, 전기스파 크, 화학물질, 전기 등은 흔히 작업장에서 위험을 줄 수 있 는 인자들로 눈의 화상이 작업하는 곳과 밀접한 관련이 있 음을 알 수가 있었다.
눈의 화상으로 발생하는 안구 합병증은 안구나 부속기를
통하여 나타나며 이미 국내에서도 수 차례 보고 되었다
7). 안면부위에 화상이 있고 흡입화상이 동반 되었을 경우 위 급한 상황으로 눈의 손상을 못 보고 지나치거나 혹은 미온 적인 처치를 할 경우 각막 천공이나 실명 등이 심각한 후유 증이 생긴다
1). 한편 눈 부속기와 눈 주변에 심한 손상을 입 었을 경우 눈꺼풀 겉말림(Ectropion) 반흔이 생기는데, 눈 꺼풀 겉말림이 생기면 장기적인 각막 노출로 각막에 궤양 이 생기거나 감염성 각막염이 생기며 적절한 처치를 하지 않았을 경우 각막 천공이나 실명 등의 합병증을 초래 할 수 가 있다
8). 따라서, 이러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본 원에서는 눈꺼풀 겉말림이 생긴 환자의 경우 성형외과에서 눈꺼풀 성형술을 시행하여 눈에 대한 합병증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조사한 안구 합병증은 각막화상, 결막염, 각 막미란, 안구건조증, 각막궤양, 각막염, 눈꺼풀염, 눈꺼풀겉 말림, 각막천공, 결막하출혈, 안구내염, 공막화상, 포도막염, 황반병증, 전기 손상으로 인한 백내장 등으로 안과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질환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 중 각막화상이 82건(24.77%)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
각막화상으로 인한 각막의 손상은 고식적인 치료에 반응
하지 않는 경우 염증이 지속되면서 각막상피로 치유되지
못하고 비 정상적인 결막상피로 덮이게 되며, 지속적인 상
피결손, 각막 실질의 만성염증으로 인한 반흔, 결막상피의
안내증식, 각막천공, 그리고 신행혈관 생성 등으로 심한 안 구 통증 및 심각한 시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9-11). 이러한 변화를 막기 위해서 고식적 시도로 치유가 잘 되지 않은 환자에게 각막이식술, 결막이식술, 공막이식술, 각막윤부이 식술, 각막상피이식술 등의 다양한 수술법이 시도되고 있 다. 하지만 이러한 술식에는 여러 가지 한계점이 있어 임상 적으로 적용에 어려움이 있다. 최근 여러 문헌에서 양막이 식수술에 대한 임상적 경험과 결과에 대해 보고 하고 있다.
양막은 태반의 가장 안쪽막으로 두꺼운 기저막과 풍부한 무혈관성 기질로 구성되며 조직적합성 항원이 표시되지 않 아 이식을 하여도 거부반응이 없고 충분한 양을 손쉽게 얻 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2,13). 또한 양막은 이식된 기저막의 역할을 하여 적절한 상피 세포화를 위한 건강한 기질을 제 공하여 주고 양막의 간질은 염증세포를 고사시키고 여러 가지 단백분해효소를 억제하여 항염작용을 하고 조직의 손 실을 감소시킨다
14-16). 따라서, 양막이식술을 통해 손상된 각 막에 상피화를 촉진 시키고 염증, 혈관화 및 반흔을 감소 시킬 수 있으며, 통증 경감 및 상피치유를 빠르게 할 수 있 다. 이러한 장점에도 불고하고 아직까지 본원에서는 양막 이식술이 행해지지 않고 있으며, 대부분 고식적인 방법으 로 치료되고 있어 향후 이러한 방법에 대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본 연구의 사례에서도 중증 각막화상으로 인해 각막천공 6명이나 발생이 되었고, 1명의 경우 각막천공이 악화되어 안구내염으로 전이 되었는데 결국 전이된 안구내염 1명과 각막천공 3명에게 안구내용제거술(Eviceration)이 시행되 었다. 전이된 안구내염에서 확인한 감염의 원인균은 황색 포도상구균(MRSA)으로 밝혀졌다. 전이된 안구내염은 대 부분 곰팡이에서 발생되며 Candida albicans가 주된 원인 균이다
17). 하지만 박테리아로 인한 안구내염은 일반적으로 빠른 진행과정을 보여 눈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기 때문에 각막화상이나 각막궤양, 안구내염 등의 환자는 안구내용제 거술에 이르지 않도록 치료 예후에 주의해야 한다
18). 이번 연구에서 각막화상 다음으로 안구의 합병증이 많이 발생되는 질환은 결막염 57건(17.22%)으로 조사되었다. 결 막염은 화상에서 흔한 원인으로 눈꺼풀이 손상 되어 지속 적인 각막 노출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데 정확한 원인을 알면 잘 치유가 되지만 만성적인 결막염은 결막반흔, 각막궤양, 각막 천공 등의 합병증을 유발하기 때 문에 무의식환자나 눈꺼풀 겉말림(Ectropion)이 생긴 환자 들은 특히 각막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화상으로 인해 발생한 안구의 합병증을 정확하게 조사하 기 위해 가장 흔한 합병증인 백내장은 조사대상에서 제외 시켰다. 하지만 백내장 발생에 대하여 영향을 미치는 인자
로 전기손상의 정도가 일정 부분 작용하는 것을 알려져 있 다. 전기 수상 후 백내장의 발생은 평균 2∼4개월이며 드물 게는 수정체 혼탁이 소실되어 회복되는 수도 있으나 일반 적으로 서서히 진행되어 성숙 백내장이 되기까지는 약 6개 월이 걸린다
19). 이번 조사에서 전기 손상으로 인한 백내장 이 2건으로 다른 안구 합병증의 발생건수 보다 적었지만 수정체 혼탁이 소실되어 회복된 경우는 없었고, 치료로는 수정체 낭외적출술과 인공수청체 삽입술을 시행하여야 하 므로 전기화상을 입은 환자라면 백내장 등의 안구 합병증 의 발생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기적 지속적 안과 검진이 필 요 하겠다. 이와 같이 화상으로 인해 발생되는 눈의 합병증 은 다양하며, 이들 합병증 또한 경한 것부터 실명, 손실 등 의 치명적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눈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안전 수칙뿐 만 아니라 직업별로 구분된 안전 수칙의 개발과 교육이 필요 하며, 폭발 물질이나 위험 물질이 얼굴에 상해 가능성이 있 는 작업장에서는 필히 보호 안경을 착용을 하여 눈을 보호 하도록 하여야 하겠다. 또한 눈의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들 은 정규적인 안과 검사를 실시하여 적절한 처치와 세심한 간호로 눈을 보호하여 심각한 후유증을 예방하여야 하겠 다.
결 론
전신에 화상을 입었거나 의식이 없는 상태 혹은 환자가 혼돈 상태로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못하는 경우에 흔히 눈 의 손상을 못 보거나 아니면 수상 후 며칠 뒤에 발견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눈의 화상은 각막천공, 실명, 손실 등으 로 심한 합병증을 초래하므로 즉각적인 처치를 얼마나 빨 리 하느냐에 따라 예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안면부위 에 화상이 있다면 의료진은 꼼꼼하게 눈의 상태를 확인해 야 하겠다.
입원 후에는 정규적인 안과 진료와 검사를 통하여 적절 한 처치와 세심한 간호로 눈을 보호하여 심각한 합병증이 일어나지 않도록 심려를 다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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