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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수소 제조 및 저장] 탄소재료를 이용한 수소저장기술 연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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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 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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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진국의 고도의 경제활동에 따라 석 유, 석탄, 천연가스 등의 화석연료의 사용량이 현저하게 증가하고, 이에 따라 대기오염, 산성 비 및 이산화탄소로 의한 지구 온난화 등의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런 화석연료에 대신하는 무공해, 재생 가능 한 새로운 에너지의 개발이 긴급한 문제로 되 고 있다. 이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에너지로 서는 태양, 지열, 풍력, 해양에너지 등 자연에 너지와 물을 원료로 하는 수소에너지가 가능 하다. 그 중에서도 궁극의 에너지원으로 불리 는 수소는 원료가 무한히 존재하는 풍부한 물 이고, 태양에너지와 조화되면 물을 전기분해 시켜 많은 양의 수소를 만들 수가 있다. 수소

† 주저자 (E-mail: [email protected])

를 필요에 따라 상태 그대로 연소시키면 열에 너지로, 내연기관을 이용해서 기계에너지로, 또 산소와 반응시켜 전기를 발생하는 연료전 지로도 이용하고 있다.

수소를 수송용 자동차의 연료로 사용하기 위한 필수 조건은 수소를 고밀도로 저장하여 야 하며, 수소의 저장과 방출 속도가 빨라야 한다. 현재까지 이러한 수소를 저장하는 방법 으로는 액체수소저장방법, 기체수소저장방법, 그리고 수소저장합금의 형태가 있다. 기체수소 저장방법은 120~150 atm의 높은 압력으로 수 소를 압축하여 저장하는 방법이다. 기체수소저 장방법은 높은 수소저장능력을 갖는 반면에, 이를 저장하기 위한 높은 압력이 필요하고 상 온에서 수소를 다루는 위험성뿐만 아니라, 누 출에 따른 위험성을 갖기 때문에 수소기체를 극히 낮은 온도에서 압축시켜 액체수소를 만 들어 저장하는 액체 수소저장이 응용되기 시

기획특집 수소 제조 및 저장

탄소재료를 이용한 수소저장기술 연구 동향

이 영 석․김 신 동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정밀공업화학과

Research Trends of Hydrogen Storage Technology using Carbon Materials

Young-Seak Lee and Shin-Dong Kim

Department of Fine Chemical Engineering and Chemistry, Chungnam National University, Daejeon 305-764, Korea

Abstract: 석유를 대체할 수 있는 신에너지인 수소는 친환경 연로로써 다양한 응용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인정되어 최 근에 크게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수소를 고밀도로 안정하게 저장하는 기술적 난제로 인하여 수소의 응용기술이 크게 제한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본 논문에서는 다공성 탄소물질로 이루어진 활성탄, 활성탄소 섬유 및 탄소나노튜브를 중 심으로 수소저장 특성을 살펴보고, 최근 이루어지고 있는 탄소재료를 이용한 수소 저장기술의 국내․외 연구동향을 소 개하였다.

Keywords: hydrogen storage, carbon nanotubes, porous carbons, activated carbon fiber, activated car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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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하였다. 그러나 액체수소저장은 끓는점이 -252.6 ℃ (20.5 K)로 아주 낮아 액체수소의 보 관을 위해서는 단열이 완벽한 저온용기가 필 요하고, 저장 중에도 계속 기체 상태로 증발하 는 어려움이 있다. 이 두 저장방법은 기술적으 로 보완되어야 할 점과 더불어 안전성 관점에 서 문제점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 이와 같은 단점을 개선하기 위해 최근에 안전하면서도 가 역적으로 고밀도 수소저장이 가능한 수소저장 매체의 개발이 연료전지 실용화기술 개발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수소저장매체의 종류로는 다공성 탄소물질 인 활성탄과 활성탄소 섬유 및 최근에 수소 저장 매체로서 큰 관심을 끄는 탄소나노튜브 및 그라파이트 나노 섬유, 다공성 금속-유기 구조체(metal-organic frameworks, MOFs), 금 속수소화물(metal hydrides), 금속착수소화물 (complex chemical hydrides), 크래스레이트 수화물(clathrate hydrates) 등이 있다. 지금 까지 개발된 수소 저장방법 중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만은 수소저장합금을 이용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수소저장합금은 상온에서 20~40 atm 이하의 압력으로 수소를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지만 무게가 무겁고 가격이 비싸 며 수소저장능력에서도 가솔린이나 디젤의 경 우(17.3 wt%)보다 훨씬 낮은 6 wt% 정도 밖 에 저장할 수 없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탄소재료를 이용한 수소저장 방법이 연구되기 시작하였다[1].

탄소는 활성탄(activated carbon), 카본블랙 (carbon blcak), 탄소섬유(carbon fiber), 탄소 전극(carbon electrode), 연필심 등 생활에 밀 접한 재료로 최근, 플러렌(fullerene, C60), 탄 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 등 새로운 탄소 구조가 발견되어 다방면으로의 응용이 검토되 어 연구 진행되고 있다. 이와 같은 탄소재료는 단일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합과 형태의 다양성이 존재하며, 화학적 안 정성, 전기 및 열전도성, 고강도, 고탄성율, 생 체 친화성 등의 여러 특징을 가지는 다양성이

풍부하며, 동시에 경량이며 자원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수소를 흡장하는 재료로 각광받고 있 다[1].

본 논문에서는 다공성 탄소물질로 이루어진 활성탄, 활성탄소 섬유 및 탄소나노튜브 등을 중심으로 그 수소 저장 수소저장 특성을 살펴 보고, 최근 이루어지고 있는 탄소재료를 이용 한 수소저장기술의 국내․외 연구동향을 소개 하고자 한다.

2. 대표적 수소 저장 탄소재료

탄소재료는 저밀도, 다양한 구조형태, 광범 위한 세공구조, 화학안정성 및 제조, 탄화 활 성화 조건에 따른 다양한 구조 개질 등의 이 유로 잠재력이 우수한 수소저장매체로서 광범 위하게 연구되고 있다. 그 예로는 탄소 나노튜 브, 버키볼 등의 fullerene 계열이라든가 나노 섬유처럼 결정구조가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 는 재료 또는 활성탄소처럼 다양한 크기의 흑 연미세구조가 3차원 방향의 무작위로 배열되 어 있는 재료도 있다. 나노튜브, 나노섬유, 활 성탄 등 수소흡착량은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 로 다양하게 보고되고 있으며, 측정결과의 재 현성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수소를 흡 장할 수 있는 대표적 탄소재료는 활성탄과 활 성탄소섬유 등 다공성탄소, 플러렌, 탄소나노 튜브, 흑연층간화합물(Graphite Intercalation Compound, GIC), 그라파이트 나노파이버(gra- phite nanofiber) 등이 있다. 아래에 간단히 그 특성을 소개하였다[1].

2.1. 활성탄, 활성탄소섬유 등 다공성 탄소 탄소재료는 수증기나 이산화탄소 등과의 반 응에 의해 발달된 미세구조를 갖는 활성탄소 (섬유)로 제조된다. 이는 탄소질이 연속적으로 발달된 탄소구조이며, 활성화 공정에 이용하여 세공(pore, 細孔)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은 다공성 탄소는 액체질소를 이용한 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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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만 주로 수소를 흡착하지만 54기압에서 약 5 wt%에 달하는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이와 같은 수소흡착은 세공에 의한 물리흡착 (physisorption)이기 때문에 비표면적 등의 기 공도, 기공크기 및 표면친화력에 의해 주로 영 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2. 플러렌

플러렌은 탄소원자가 축구공 형태를 가지고 있는 기하학적 모양을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오토클래이브(6.9 MPa, 400 ℃)와 촉매를 이 용하여, 최대 C60H36의 조성까지 탄소화하는 것이 가능하다(≒4.8 wt%). 이 반응에서는 수 소화 반응과 탈수소화 반응이 진행되는데 시 간이 걸리므로 수소의 신속한 삽입․탈리공정 이 어렵다. 따라서 플러렌의 경우는 분자자신 의 수소화에 의한 수소저장이 검토되고 있다.

2.3. 탄소나노튜브

탄소나노튜브는 아크 방전(arc discharge) 등에 의해 합성된 hexagon형태의 탄소원자 결 합구조가 서로 결합하여 원통상으로 된 형태 이다. 이는 마치 벌집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 는데 그 말단은 구상으로 덮여있다. 이 캡 (cap)부분을 산화공정을 통하여 제거하면 빨 대(straw)모양의 나노튜브를 얻을 수 있다. 이 나노튜브는 1.4 nm 정도의 직경으로 안쪽 부 분이 수소와 상호작용을 하는 흡장현상이 일 어난다고 말한다. 탄소나노튜브는 수소 분자를 저장할 수 있는 기다란 나노 채널과 높은 비 표면적으로 인해 좋은 수소 저장체로 기대되 고 있다. 수소를 흡장하는 양은 약 5~10 wt%

정도이다. 최근에 이렇게 탄소나노튜브에 수소 가 저장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 재 많은 연구들이 경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 때 발생하는 흡착력은 물리흡착이라고 보 고되어 진 바 있으나, 이 흡착력이 물리흡착인 지 화학흡착(chemisorption)인지에 대한 논의 도 끊이지 않고 있다.

2.4. 흑연층간화합물

흑연은 층간의 반데르발스 힘(van der Waals force)에 의해 적층된 이방성이 강한 결정으로 서 층간구조를 잃지 않으면서 층간에 많은 분 자나 이온 등을 삽입시켜 흑연 층간화합물을 형성할 수 있다. 칼슘이 층간에 삽입된 KC24

수소흡장량은 77 K, 수백 torr에서 1.2 wt%

에 달한다(KC24H24에 상당). 이 현상은 흑연층 간에서 가역의 물리흡착으로 된다. 수소동위체 효과가 현저하게 나타나고, 흑연층간에 중수소 (deuterium), 삼중수소(tritium) 등의 무거운 동 소체가 농축된다. 이와 같은 성질은 장래 핵융 합로 등의 이용이 실현될 때 저농도의 수소 동위체 회수에 유망하다. 한편, KC8은 실온부 근에서 수소를 흡수해서 흑연층간에서 칼슘수 소화합물을 형성한다(KC8H0.6). 이 경우의 수 소흡장은 히스테리시스(hysterisis)가 크다. 알 칼리 금속이외의 흑연층간화합물에서의 수소 흡장은 거의 조사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2.5. 흑연나노섬유

흑연나노섬유(또는 그라파이트 나노파이버) 로 불리어지는 직경 100 nm 정도의 섬유상 탄소가 실온에서 경이적인 량의 수소를 흡장 하는 것이 보고되었다. 그라파이트 나노파이버 는 에칠렌 등을 금속 촉매 등을 이용 열분해 에 의해 얻어지며, 흑연층면배향이 알려지고 있다. 흑연결정의 가장자리(edge)면이 매우 많은 구조를 하고 있는 것은 다른 탄소재료에 서 보이지 않는 특징이며, Chamber 등은 섬 유축에 대해 경사진 구조의 그라파이트 나노 파이버를 실온에서 110기압의 수소와 촉매화 반응시킨 경우, 1일 후에 최대 23 L/g의 흡착 을 관찰했다. 고압에서는 흑연층간에 수소가 흡장되어, 상전이 및 다분자층 흡착에 의해 층 간거리가 넓어지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수소흡장상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실험적으 로 확인된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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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소저장용 탄소재료의 국내외․연구 동향

미국 에너지성(DOE, Department of Energy) 의 수소에너지 계획은 가역적이고 다량의 수 소를 저장하는 물질로 상업적인 경쟁력을 갖 기 위해서는 적어도 무게중량으로 6.5 wt%

(63 kgH2/m3)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는 재료 를 계발하여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2]. 또 한, 미국의 에너지성은 2010년과 2015년에 각 각 6과 9 wt%를 달성하는 수소저장 시스템 개발 목표를 설정하였다[2]. 이에 현재 고려되 는 수소 저장 방법들은 용기 내에 가스 상태 또는 액체 상태로 저장, 다공성 물질에 흡착, 복합 수소화물에서의 수소 흡장 등이나, 이러 한 방법들 중 어떤 방법도 운송 수단을 위하 여 사용되는 용기 부피나 무게를 충족시킬 수 있는 수소 저장량을 위한 모든 기준들을 만족 시키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실에서 최근에 개발된 탄소나노튜브 는 수소를 열적 및 전기화학적 방법으로 저장 할 수 있으며, 나노튜브의 직경에 따라 수 십 wt% 이상의 수소를 저장하는 것으로 알려지 게 되고 기존의 수소저장합금보다 월등히 높 은 수소저장능력을 갖는다는 사실이 보고되면 서 현재 탄소재료를 이용한 수소저장에 관한 연구가 다시 새롭게 경쟁적으로 진행되고는 있다. 이는 탄소재료를 이용한 수소저장은 기 존의 수소저장방법에 비해 안전하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저장비용이 낮은 장점이 있으며, 높은 안정성을 갖고 재활용이 가능하여 환경 적인 관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소저장용기를 탄소나노튜브로 대체하면 고 용량의 수소저장 뿐만 아니라 폭발의 위험성 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Table 1에 최근까지 발표된 탄소나노튜브, 탄소나노섬유, 활성탄 등 여러 가지 탄소재료 의 수소저장능을 정리하였다[3]. 아래에 활성 탄과 활성탄소섬유와 탄소나노튜브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고찰하고자 한다.

3.1. 활성탄소와 활성탄소 섬유 등의 수소저장 연구 동향

일반적으로, 상온(약 300 K)이나 저온에서 높은 압력 탱크의 저장 능력을 향상시키는 활 성탄소 흡착제에 관한 보고들은 탄소나노튜브 에 비하면 그리 많은 편은 아니다. Hynek[4]

등은 압축수소 가스저장 시스템의 용량을 결 정하기 위하여 활성 탄소, 카본 블랙, 탄소 에 어로졸, 탄소분자체 등 여러 가지 탄소 흡착제 를 이용하여 상온(300 K), 아세톤과 드라이아 이스 온도(190 K), 액체 질소 온도(76 K)에 서 포괄적으로 조사하였다. 수송용 압축 수소 저장 시스템 압력(∼200 bar)에서 실험된 열 가지 탄소 흡착제 중 한 두개만의 저장 능력 이 의미가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Orimo[5]

등은 수소 분위기에서 기계적으로 분쇄한 흑 연으로 탄소 흡착제를 섬유화 하여, 나노 결정 흑연을 나타내는 X선 회절은 분쇄 시간을 증 가하면 결정이 없어지고 흑연 내부가 확장되 고, 80 h 분쇄 후에 수소 저장량은 7.4 wt%까 지 도달하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또한, 중 성자 회절 분석을 통하여 수소 분자와 공유결 합 된 수소가 존재함을 나타내었다. 이 시스템 에서 중량 및 부피 저장 시스템들이 좋은 특 성을 보여 주나, 충전과 방출의 가역 특성은 우수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Panella[6] 등 은 활성탄소의 수소흡착능을 측정하기 위하여 KOH로 비표면적을 최대로 활성화시킨 시료 를 사용하여 77 K와 298 K에서 수행한 연구 결과, KOH로 활성화된 활성탄소 수소 흡착능 은 비표면적에 비례하여 증가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동일한 조건에서 활성화된 활성탄 소는 20 atm에서 77 K와 298 K의 수소 흡착 능은 각각 4.2, 0.1 wt%를 보고하고 있다. 즉, 활성탄소에 의한 수소 흡착능은 흡착 온도에 서 매우 큰 차이를 보인다. 이러한 결과를 바 탕으로 활성탄소의 고비표면적과 미세기공 농 도를 갖는 나노구조가 수소 흡착능에 매우 중 요한 인자이고 또한 흡착온도도 수소저장 매 체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것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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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1. A Selection of Recently Reported Hydrogen Adsorption Uptakes for Carbon Materials Including Multi-walled Nanotubes (MWNT), Single-walled Nanotubes (SWNT), Carbon Nanofibers (CNF) and Activated Carbons (AC)

Year Sample Hydrogen adsorbed

(wt%) Volumetric set-up

2002 Ball milled graphite rod 0.7 2000 mg, -196 ℃, 5.1 MPa

1999 MWNT 0.8 100 mg, 25 ℃, 10 MPa

1999 SWNT 50% (ø~2 nm) 4.2 (5 h) 500 mg, 10 MPa

2001 MWNT 2.4 100 mg, 17 ℃, 10 MPa

2001 MWNT 4 100 mg, 25 ℃, 10 MPa

2002 MWNT 0.22 400 mg, 27 ℃, 12 MPa

2002 MWNT (ø~20~30 nm) 3.2 1000 mg, 20 ℃, 12 MPa

2002 2002

MWNT (ø10~25 nm) 0.22 (35 h) 167 mg, 0.1 MPa

MWNT (film) 8.0 (60 h) 9 mg, 0.1 MPa

2003 MWNT 70% (ø~5 nm) 6.5 300 mg, 23 ℃, 14.5 MPa

2003 MWNT 3.7 125 mg, 27 ℃, 14 MPa

2003 MWNT 4 200 mg, RT, 10 MPa

2003 MWNT 4.6 200 mg, 20 ℃, 14 MPa

2004 SWNT 3.0 -196 ℃, 0.03 MPa

2005 SWNT 2.4, 0.25 -196, 25 ℃, 7 MPa

1998 CNF 65 (20 h) 100~300 mg, 25 ℃, 12 MPa

1999 CNF 40 500~1000 mg, 25 ℃, 11 MPa

2000 CNF 15 1000 g, 12 MPa

2001 2001

CNF 0.7 (45 h) < 1000 mg, 25 ℃, 10.5 MPa

AC 0.7

2001 CNF 0.1 < 1000 mg, RT, 12 MPa

2002 CNF 0.7 500 mg, 25 ℃, 10 MPa

2002 CNF 0.27 500 mg, 35 ± 0.2 ℃, 10 MPa

AC MSC-30 0.057

2003 CNF (ø~90 nm) 1.4 (40 min) 500 mg, 25 ℃, 12 MPa 2002 CNF (ø 100~500 nm) 4 (180 min) < 500 mg, 25 ℃, 3~9 MPa

2004 CNF 4 < 250 mg, 25 ℃, 100 MPa

2004 CNF 3.8 < 200 mg, RT, 6.9 MPa

인다. 또한, Buczek[7] 등은 상업용 피치계 입 상활성탄소(Norit, The Netherlands)를 원료로 하여 활성탄소의 외표면을 마모에 의해서 벗 겨낸 후 77 K에서 40 atm까지 수소 흡착 을 수행하였고, 반면에 Zielinski[8] 등은 활성탄 소의 수소흡착능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40 mesh 의 활성탄소에 니켈을 담지시켜 저장 능력을 평가하였다. 니켈 아세테이트를 사용하여 1 wt% 니켈을 담지시킨 활성탄소와 순수한 활 성탄소의 수소흡착량은 상온, 20 atm에서 각 각 0.1, 0.29 wt%으로 저조한 것으로 보인다.

니켈을 1 wt% 담지시키면 수소흡착량은 매우 크게 증대되었지만, 니켈 담지량을 5, 10 wt%

로 증가시키면 수소흡착량은 각각 0.25, 0.20 wt%를 나타내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에서 니켈의 담지량을 증가시킬수록 수소흡착능이 감소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원인을 연구자 들은 XRD 분석을 통하여 니켈의 담지량이 증 가할수록 니켈의 특성 피크가 증가함으로서 니켈의 입자크기가 증가하고 이로 인하여 수 소가 흡착되는 니켈의 활성점들이 감소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Takagi[9] 등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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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활성탄소섬유를 사용하여 77과 303 K에서 수소 흡착능을 연구하였다. 이 연구에 사용된 활성탄소섬유의 비표면적은 각각 1000, 1400, 1800 그리고 2300 m2/g이고, ACF-1000을 산 화시킨 시료를 O-ACF-1000로 표기하고, 그 연구에서 77 K, 1 atm에서 ACF-2300의 수소 흡착능은 2.3 wt%로 가장 높은 값을 보인다.

기공 특성치와 수소흡착능을 고려하면 ACF- 1000, ACF-1400 그리고 ACF-1800이 수소 흡 착능은 미세기공부피와 선형관계가 있지만, ACF-2300의 수소 흡착능은 예상값보다 작다.

일반적으로 활성탄소의 평균 기공크기는 활성 화 시간에 비례하며, 탄소재료의 경우에 수소 저장에 적합한 평균 기공크기는 약 0.7 nm로 알려져 있다. ACF-2300의 수소 흡착능이 예상 보다 작은 원인은 평균 기공크기가 크게 증가 하였기 때문일 것이라 설명하였다. 또한 산화 된 ACF-1000의 수소흡착능은 ACF-1000보다 30% 정도 작은 수소 흡착능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본 연구자들은 활성탄소섬유를 이용하 여 전이금속인 Ni을 도핑하거나 불소화시킨 후 수소흡착 특성을 연구하였다[10]. 이 연구 에서 모든 ACFs에서 표면 개질에도 불구하고 수소흡착등온선은 유사한 형태를 나타냈다. 수 소흡착능은 압력에 대해서 거의 선형적이었다.

이는 Henry's law로 설명될 수 있으며, 이 결 과는 니켈이 ACFs의 표면에 잘 분산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ACFs의 불소처리는 기공을 좁게 만들지만, 니켈의 촉매 활성화 효과가 매 우 크고, 이로 인하여 수소의 흡착능을 증가시 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ACFs의 표면 개질은 단지 고비표면적을 갖는 탄소 물질과 비교해 서 다공성 구조 및 수소 흡착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3.2.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s, CNTs) 수 소저장 연구기술 동향

탄소나노튜브는 Iijima 박사에 의해서 처음 보고[11]된 이후로 독특한 전기 및 기계적 특

성을 보이기 때문에 전계 방출 디스플레이(field emission display), 2차 전지와 연료전지, 극미 세 전자스위칭 소자와 초미세 시스템, 기체 저 장, STM, AFM 탐침 tip, 고출력 전기화학 축 전지 등의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는 연구가 매 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탄소 나노튜브는 수소 분자를 저장할 수 있는 기다란 나노 채 널과 높은 비표면적으로 인해 좋은 수소 저장 체로 기대되고 있고, 탄소 나노튜브에 수소가 저장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재 많 은 연구들이 경쟁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단일벽 탄소 나노튜브(Single-walled carbon nanotubes, SWCNTs)는 직경이 0.7∼3 nm 정도에 길이가 수십 µm 정도로 긴 파이프와 같은 구조이며, 수소 분자는 탄소 나노튜브의 외부보다 내부에서 더욱 안정된 상태를 가지 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개의 탄소 나노튜브는 수소를 저장시키는 통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

탄소 나노튜브의 수소저장 능력 연구에 선구 자 격인 美 국립 재생에너지 연구소(National Renewable Energy Laboratory; NREL)의 M.

J. Heben 박사는 단일벽 탄소나노튜브로 상온 에서 8 wt% (무게 퍼센트)까지 수소를 저장 하는데 성공했다는 내용의 실험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12]. 6.5 wt% 이상일 때 운송수단용 수소저장매체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美 에너지 성(Department of Energy)의 기준에 따라 판 단할 때 8 wt%는 고무적인 성과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Heben 연구팀의 결과를 재현하 려고 시도했던 독일 막스프랑크 소재연구소 (Max Planck Institute for Metal Research) M. Hirscher 박사팀은 SWNT가 상온에서 수 소를 1 wt% 이하로 흡수하는 것으로 나타났 다는 상반된 실험결과를 보인다[13]. Hirscher 박사는 Heben 박사팀이 높은 수소 흡수도를 얻은 이유는 실험에 사용한 탄소나노튜브가 금속합금에 의해 오염되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밖에도 많은 연구진이 탄소 나노 튜브의 수소저장 능력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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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1. Summary of hydrogen storage capacity of SWCNTs. published from 1997 to 2005.

표했지만 각각의 결과들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탄소나노튜브의 수소저장 능력을 판단하 기는 힘들다. 어쨌든 탄소나노튜브의 수소저장 은 다른 많은 고체 수소저장 물질보다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그 독특한 수조적 특성 때문에 여전히 매력적인 수소저 장 매체로서 간주되어 많은 연구가 꾸준히 진 행되고 있다.

Figure 1에서는 다양한 조건에서 합성된 단 일 벽 탄소나노튜브(SWCNTs)의 수소저장 특성치를 보여준다[14,15]. 그러나 몇몇 연구 에서 보여주는 것과 같이 매우 높은 수소저장 특성을 보이지만, 많은 실험에서 재현성을 보 여주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탄소나노 튜브 재료의 차이도 있지만, 수소 흡착능을 측 정하는 분석상의 차이에서 오는 큰 오차라 생 각된다.

Dillon[12] 등은 단일 벽 탄소나노튜브에 상 온에서 ∼4 wt%, ∼133 K에서 5∼10 wt%의 수소가 흡착되며 대부분의 수소는 튜브 안에 저장된다고 보고하였다. 아크 방전법으로 단일 벽 탄소나노튜브 합성 시 전이금속과 황화합 물을 반응촉진제로 첨가하여 나노튜브의 직경 을 증가시킨 후, 산처리와 열처리를 통하여 나 노튜브 끝을 개방시켜 실험한 결과, 온도 300

K, 수소 압력 101 atm에서 4.2 wt%의 수소가 저장됨을 보고하였고, 나노튜브의 직경이 수소 저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결론지어 수소가 튜브 안에 저장됨을 시사한다. Takaki[9] 등 은 순수한 단일 벽 탄소나노튜브와 질산 및 염산 처리한 후 973 K에서 수소 분위기로 1 h 동안 열처리 한 시료를 사용하여 303 K에서 수소 흡착 실험을 수행하고, 303 K, 3.5 MPa 에서 순수한 단일 벽 탄소나노튜브와 산처리 한 단일 벽 탄소나노튜브의 수소 흡착능은 각 각 0.13과 0.25 wt% 정도의 값을 보고하였다.

또한 산처리를 통하여 탄소나노튜브 번들이 느슨해 지고, 길이나 두께의 변화는 없음을 나 타낸다. 그렇지만 단일 벽 탄소나노튜브의 표 면에 많은 기능기들이 도입되어 순수한 단일 벽 탄소나노튜브보다 거의 2배에 가까운 수소 흡착능을 갖게 하는 원인이다. Liu[16]등은 코 발트 촉매를 사용하여 아세틸렌을 촉매 분해 하는 방법으로 합성한 다중 벽 탄소나노튜브 를 다양한 조건에서 볼 밀링하여 순수한 탄소 나노튜브보다 큰 수소흡착능을 나타낸다. 또한 볼 밀링하는 동안 사용된 MgO에 의해서 나 노튜브 표면에 보다 많은 결점들을 만들 수 있었다고 보고하였다. 그들은 기계적 볼 밀링 을 통하여 짧고 끝이 열린 나노튜브와 볼 밀 링 후 결점들과 비표면적의 증가에 의해서 수 소 흡착능이 증가하였다고 보고하고 있다.

Callejas[17] 등은 Ni/Y의 원자비가 2/0.5와 4/1인 촉매로 하여 아크 방전법을 사용하여 합성된 단일벽 탄소 나노튜브(SWNTs)를 사 용하여 77 K에서 수소흡착 실험을 수행하였 다. 단일벽 탄소 나노튜브를 623 K에서 산화 시키거나 같은 온도에서 수소로 환원시킨 시 료들의 수소 흡착특성 변화를 보고하고 있다.

Figure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원료 SWNTs 의 수소 흡착능보다 산화, 환원 그리고 산화/

환원시킨 SWNTs의 수소 흡착량이 증가하였 고, 또한 산화 공정을 통하여 SWNTs의 비표 면적과 미세기공부피가 매우 크게 증가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환원 공정에 의한 수소 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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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ure 2. Hydrogen adsorption for the as-grown and oxidized SWNTs Ni/Y (2/0.5) at 77 K.

착능의 증가는 촉매로 사용된 금속이 수소 흡 착에 관여한 것이라고 예측된다. 즉 SWNTs 제조 과정에서 사용된 금속 촉매를 수소 분자 를 해리시키는 역할을 하게 함으로써 수소 흡 착능을 비약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매우 효 과적인 방법임을 알 수 있다.

국내의 탄소재료를 이용한 수소저장 연구도 21C 프론티어 연구개발 사업의 “고효율 수소 에너지 제조․저장․이용 개술개발 사업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원 단장)을 중심 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 2단계 1차년 이 진행 중이며, 1단계에서는 본 연구실(충남 대)을 포함하여, KIST, KRICT, RIST 등이 참여 하였다. 이외에도 전북대, 전남대, 성균관 대, 포항공대, 서울대, 인하대, KAIST 등에서 탄소나노튜브 및 다공성탄소를 중심으로 활발 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북대 남기 석 교수연구실에서는 Ni를 도전체로 사용하고 binder를 써서 pellet을 만든 다음 비슷한 실험 을 진행시켜 1 wt% 정도의 수소 저장값을 얻 을 수 있었다. 이 실험은 도전체의 비율, 충방 전 방법, 도핑에 의한 효과 등 조절변수가 많 아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많다. 이 경우에는 수소가 이온상태로 전해질 속에 녹아 있기 때 문에 흡착될 때도 수소분자가 흡착되는 물리

흡착되는 달리 튜브벽에 화학 흡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에 Pd와 V를 도핑한 탄 소나노튜브가 약 30%의 수소저장량 증가를 가져옴을 확인하였다[18].

성균관대에서는 밀도함수법을 이용하여 탄 소나노튜브에 수소가 저장될 때 수소의 흡착 위치와 최대 저장용량, 저장과정을 이론적으로 연구한 결과에 의하면, 수소는 나노튜브의 벽 바깥에 armchair형이나 zig-zag형으로 화학 흡 착되거나 나노튜브의 안에 수소분자 형태로 저장될 수 있으며, 저항할 수 있는 최대 수소 저장은 수소 사이의 척력과 수소분자와 나노 튜브 벽 사이의 척력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4. 결 론

본 논문에서는 현재까지 연구되고 있는 활 성탄소, 활성탄소 섬유, 탄소나노튜브 등 탄소 재료를 중심으로 수소저장매체에 관한 연구 동향을 살펴보았다. 탄소재료는 경량이며 자원 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수소를 저장할 수 있는 신 재료로 21세기에 크게 부각될 재료이다. 특 히, 탄소나노튜브(CNTs)를 이용해 수소를 저 장할 경우 나노튜브의 직경에 따라 수 십 wt% 이상의 수소저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되어 기존의 수소저장합금보다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더불어 기존의 수소저장방법에 비 해 안전하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저장비용이 낮은 장점이 있으며, 안정성 높고 재활용이 가 능하여 친환경적이라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 다. 그러나, 아직 정확한 방법으로 나노튜브 등 나노탄소재료에 저장된 수소의 저장량을 평가하는 기술이 확립되어있지 않고, 이 분야 몇몇 연구들이 기술적 오류로 인하여 학계에 보고되는 연구들이 의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탄소나노튜브, 나노 섬유, 활성탄소(섬유) 등을 이용한 탄소계 재 료의 수소저장 연구기술은 답보상태인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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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며, 다른 여타 수소저장매체도 마찬가지 이지만 아직까지 어떤 탄소재료가 수소 저장 매체로서 상업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인지는 확신할 수 없다. 여러 문헌으로부터, 탄소나노 튜브를 수소 저장체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직 경이 커야 하고, 금속의 성질을 가져야 하며, 길이가 짧아야 수소 저장 용량이 증가하고, 저 장 또한 용이할 것으로 여겨진다. 아울러 저장 능력을 현저하게 높이기 위해서는 도핑 등 표 면처리가 필요하며 잘 정제된 다량의 탄소나 노튜브가 요구된다. 따라서 수소저장에 적합한 구조를 갖는 탄소나노튜브, 다공성 탄소 등의 구조제어 및 물성제어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따라서, 나노기공을 갖는 탄소재료 및 나노 금속 촉매와의 복합체를 통한 새로운 수소저 장매체의 제조와, 수소 친화력이 높은 여러 표 면처리 기술 등의 신기술개발과 더불어 획기 적인 사고의 전환도 요구되고 있다. 한편, 어 떠한 새로운 재료가 개발되더라도 지금까지 얻어진 탄소재료의 수소저장 메카니즘과 수소 저장측정 장치 등에서 갖는 많은 오류들을 해 결하는 것도 좋은 연구의 진행방향이라고 사 료 된다.

참 고 문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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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저 자 소 개

이 영 석

1986~1997 충남대학교 학사/석사/박사 (화학공학)

1998~2005 순천대학교 화학공학과 부교수 2002~현재 한국탄소학회 편집위원 2002~2003 미) Clemson University,

Research Associate 2005~현재 J. of Fluorine Chemistry

편집위원

2005~현재 충남대학교 정밀공업화학과 부교수

2006~현재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 편집위원

김 신 동

1988~1996 건국대학교 화학공학과 학사/석사

1996~1997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환경연구실 연구원

1997~2004 건국대학교 신소재공학과 박사 2004~2006 한국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 2006~현재 충남대학교 전임연구교수

수치

Table 1. A Selection of Recently Reported Hydrogen Adsorption Uptakes for Carbon Materials Including  Multi-walled  Nanotubes  (MWNT),  Single-walled  Nanotubes  (SWNT),  Carbon  Nanofibers  (CNF)  and  Activated Carbons (AC)
Figure 1. Summary of hydrogen storage capacity  of SWCNTs. published from 1997 to 2005
Figure 2. Hydrogen adsorption for the as-grown  and oxidized SWNTs Ni/Y (2/0.5) at 77 K.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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