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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lationship between Metabolic Syndrome, Insulin Resistance and Shift Work among Korean ad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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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론

우리 사회에서는 산업이 발달하면서 사회적 또는 업무 특성상의 이유로 교대근무가 증가하고 있다.1) 고용노동부에서

2011

년 시행한 근로시간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기업 중

15

.

2

%가 교대근 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2) 교대근무의

24

시간 주기의 생 체 리듬의 파괴는 생리적 기능 이상, 인지기능의 저하, 주간 졸림, 피로 발생의 원인이 되며 소화기계 질환, 심혈관 질환 등 여러 건강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다.1, 2) 뿐만 아니라 이전 연구에 따르면 교대근무를 특히 많이 하는 의료인이나 항공사와 같은 특정 직업군에서 대사증후군 유병률도 높음이 확인되었다.3)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혈압 상승, 지질대사이상, 혈당 상승 등

이 함께 동반되어 나타나는 대사적 이상 상태를 말한다.4) 전 세계 적으로 대사증후군은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 (

2008

~

2010

) 분석 결과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이

25

.

8

%로 보고 되고 있다.5) 대사증후군의 기전이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지는 않지만 유전 적인 인자와 환경적인 인자들의 상호작용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 져 있다.6) 대사증후군은 제

2

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 암의 발생을 증가시켜 건강 수명을 단축시키고 사망률의 증가를 가져온다.4)

이전 국내외 연구들은 소규모의 특정 직업군과 성별에 한정된 연 구가 대부분으로 한국 근로자의 특성을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었 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의 특성을 대표성 있게 반영하는

2008

~

2010

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분석을 통해 교대근무자의 일 반적 특성과 대사증후군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대사증후군과의 연

한국인의 교대근무와 대사증후군 및 인슐린 저항성과의 관련성

민경진

1

, 윤창호

1,*

, 고혜진

1

, 김아솔

1

, 김효민

1

, 석경진

1

, 정승필

2

1경북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가정의학교실, 2영남대학교 의과대학 가정의학교실

The relationship between Metabolic Syndrome, Insulin Resistance and Shift Work among Korean adults

Kyung-Jin Min

1

, Chang-Ho Yoon

1,*

, Hae-Jin Ko

1

, A-Sol Kim

1

, Hyo-Min Kim

1

, Kyung-Jin Seok

1

, Seung-Pil Jung

2

1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Kyungpook National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2Department of Family Medicine, Yeungnam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Background: W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between shift work, metabolic syndrome, and insulin resistance among Korean adults.

Methods: We used data containing a total 12,069 Korean adults who participated in the 2008-2010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al Examination Survey. Participan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a day work group and a shift work group. The NCEP-ATP III definition was used to determine the presence of metabolic syndrome. All statistical analyses were performed using complex sample design.

Results: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was 20.9% and 21.4% in day work and shift work groups, respectively (P=0.601). After adjusting for age, sex, smoking, alcohol intake and physical activity, there was no significant relationship between work schedule and metabolic syndrome (Shift work OR 1.05, 95% Cl 0.93-1.19). However, in women, the shift work group showed a significant correlation compared to the day work group (OR 1.30, 95% Cl 1.05-1.59). The adjusted HOMA-IR of insulin resistance revealed no statistical significance between day work and shift work(1.41±0.03 vs. 1.37±0.03, P=0.061).

Conclusion: In this study, the prevalence of metabolic syndrome was higher among shift workers in women.

Key words: shift work, metabolic syndrome, insulin resistance

Received August 17, 2015 Revised August 14, 2015 Accepted September 11, 2015 Corresponding Author Chang-Ho Yoon

Tel: +82-53-200-5791, Fax: +82-53-200-5480 E-mail: [email protected]

Copyright © 2015 The Korean Academy of Family Medicine

This is an open-access article distributed under the terms of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n-Commercial License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3.0) which permits unrestricted noncommercial use, distribution, and reproduction in any medium, provided the original work is properly cited.

(2)

Kyung-Jin Min, et al. The relationship between Metabolic Syndrome, Insulin Resistance and Shift Work among Korean adults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관성을 추정하여 한국 근로자들의 건강관리 및 증진에 대한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1. 연구 대상

본 연구는

2008

-

2010

년에 시행된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대상자 중 활발한 근무가 가능한 연령인

30

~

65

세의 성인

12

,

069

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2. 연구 방법

1) 건강 설문 조사

건강 설문 조사를 통해 근무형태, 연령, 성별, 교육수준, 음주, 흡 연, 신체활동과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의 질병 이환 항목을 확인하 였다.

근무형태는 주간근무와 교대근무로 구분하였다. 주간근무는 오 전

7

~

8

시부터 오후

5

~

6

시까지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는 경우에 해 당하며, 교대근무는 그 외의 근무형태인 경우로 분류하였다. 교대 근무로 분류된 근무 형태는 저녁근무(오후

2

시~밤

12

시), 밤 근무 (밤

21

시~익일 오전

8

시), 주야간 규칙적 교대근무,

24

시간 교대근 무, 분할근무(하루 근무시간 대

2

개 이상), 불규칙 교대근무 혹은 그 외 기타 직업으로 대답한 경우로 하였다.

교육 수준은 초졸 이하, 중졸, 고졸, 대졸이상으로 나누었으며 신 체 활동은 하루

30

분이상씩 주

3

회 이상 운동하는 군을 규칙적 운동 군, 그 이하를 불규칙군으로 정의하여 분류하였다. 흡연상태는 비 흡연군과 과거 흡연과 현재 흡연 둘 다를 포함하는 흡연군으로 분류 하였다. 음주의 경우는 비음주군, 적절음주군, 과음군으로 분류하 였고 적절음주를 남자의 경우 하루

2

잔 이하, 여자의 경우 하루

1

이라고 정의하였다.

2) 검진조사

신체계측은 조사자들에 의해 신장, 체중, 허리둘레의 신체계측 이 이루어졌다. 혈압은

10

분간 안정을 취한 뒤 앉은 자세에서

1

혈압을 측정한 후,

30

초 간격으로

2

차,

3

차 혈압을 측정하여 평균 값을 이용하였다. 혈액검사는 공복 후 정맥 채취하여 공복혈당, 중 성지방,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인슐린을 분석하였다. 그리 고 인슐린 저항성을 평가하기 위해

HOMA

(

homeostasis model assessment

)

index

를 이용하여 췌장의 베타 세포 기능(

HOMA

-

B

), 인슐린 감수성(

HOMA

-

S

), 인슐린 저항성(

HOMA

-

IR

)을 계산하 였고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7)

HOMA

-

B

= [

20

× 공복혈장인슐린(

μIU

/

mL

)]/[공복혈당(

mmol

/

L

)-

3

.

5

]

HOMA

-

S

= [

1

/

HOMA

-

IR

100

HOMA

-

IR

= [공복혈당(

mmol

/

L

) × 공복혈장인슐린(

μIU

/

mL

)]/

22

.

5

3) 대사증후군

2001

년에 발표된

The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 Adult Treatment Panel III

(

NCEP

-

ATP III

)에 근거하여 대사증 후군을 정의하였고,8) 한국인 복부 비만 기준을 적용하여 진단하였 다.9) 진단 기준은 다음

5

가지 항목 중에서

3

가지 항목 이상을 가질 때 대사 증후군으로 판정하였다. (

1

) 공복혈당장애(공복혈당≥

100 mg

/

dL

) 혹은 인슐린 혹은 당뇨약제 복용중인 경우, (

2

) 고중성지방 혈증(≥

150 mg

/

dL

) 혹은 고지혈증으로 약제 복용 중인 경우, (

3

)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혈증(남자 <

40mg

/

dL

, 여자 <

50mg

/

dL

) (

4

) 수축기 혈압 ≥

130

혹은 이완기혈압 ≥

85mmHg

혹은 항고혈 압약제 복용 중인 경우, (

5

) 복부비만(허리둘레 남자 ≥

90cm

, 여자

85cm

)인 경우.

3. 통계 분석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의 집락추출변수(

PSU

), 분산추 정층(

KSTRATA

), 가중치에 따라 설계된 복합표본을 활용하여

IBM SPSS statistics 21

.

0

(

SPSS Inc

.,

Chicago

,

IL

,

USA

)으로 분석하였 다. 모든 결과값은 가중치가 부가된 평균± 표준 오차 또는 가중치 가 부가된 백분율± 표준 오차로 서술하였다.

주간근무와 교대근무 그룹의 일반적 특성을 비교하기 위하여 명 목형 변수는 복합표본 교차분석을, 연속형 변수는 복합표본 일반 선형모형(

general linear model

)을 시행하여 결과를 소수점 첫째 자 리까지 표로 나타내었다. 대사증후군과 교대근무의 연관성을 알아 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에 관련된 인자(연령, 성별, 음주, 흡연, 신체 활동)를 보정하여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를 시행하였고 각각의 교차곱비(

Odd ratio

,

OR

)을 구하였 다. 근무형태별

HOMA index

를 비교하기 위하여 관련된 인자(연 령, 성별, 음주, 흡연, 신체활동, 당뇨유무)를 보정하여 복합표본 일 반선형모형을 시행하였다. 통계적 유의성은

P

-

value

0

.

05

미만 일 때 유의하다고 판정하였다.

결 과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본 연구의 대상자 총

12

,

069

명의 평균 연령은

45

.

4

세였고 성별은 남성

53

.

1

%, 여성

46

.

9

% 이었다. 근무형태에 따라 가중되지 않은 빈도는 주간근무자

2

,

840

명, 교대근무

9

,

229

명으로

23

.

5

%,

76

.

5

% 비율로 나타났다.

(3)

2. 근무형태에 따른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신체 계측 항목인 키, 몸무게는 주간근무에서

164

.

9cm

,

65

.

3kg

로 교대근무 보다 유의하게 높았다(

P

<

0

.

001

). 체질량지수(

kg

/

m

2)도 주간근무가

23

.

9

로 교대근무

23

.

1

보다 유의하게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P

<

0

.

001

). 추가적으로 성별을 나누어 분석한 결 과 남성의 경우에만 키, 몸무게가 주간근무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

P

<

0

.

001

). 교육 수준은 교대근무에서 고졸의 비율이

39

.

5

%로 가 장 높았고, 주간근무에서는 고졸의 비율이

37

.

3

%, 대졸의 비율이

36

.

2

%로 유의하게 고학력의 비율이 높았다(

P

=

0

.

043

). 신체활동 은 하루

30

분 이상씩 일주일에

3

일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군 이 교대근무에서

38

.

2

%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P

=

0

.

001

). 음 주의 경우 적절 음주군이 주간근무에서

36

.

7

%로 가장 높았고 교 대근무의 경우 비음주군이

39

.

5

%로 가장 높았다(

P

<

0

.

001

). 흡연 은 과거 흡연군과 현재 흡연군을 합한 비율이 각각

35

.

1

%,

46

.

9

% 로 교대근무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P

<

0

.

001

). 과 거력에서 전체 대상자의 당뇨 유병률은

6

.

1

%로 교대근무에서 유 의하게 높았으며(

P

=

0

.

017

) 여성의 경우, 주간근무에서

2

.

9

%, 교 대근무는

5

.

2

%로 당뇨 유병율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P

=

0

.

001

) 남성은 각각

6

.

1

%와

7

.

1

%로 둘 사이의 유의한 차이는 없는 것으 로 확인되었다(

P

=

0

.

285

). 검진 조사 결과에서는 주간근무의 수축 기 혈압(

mmHg

)이

116

.

7

115

.

5

인 교대근무보다 유의하게 높았고 (

P

=

0

.

009

) 허리둘레는 주간근무

81

.

7

±

0

.

7cm

, 교대근무

78

.

7cm

으로 주간근무가 더 높았다(

P

<

0

.

001

).

혈액검사에서는 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수치(

mg

/

dL

)가 주간 근무

52

.

3

, 교대근무

51

.

4

로 주간근무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 인되었다(

P

=

0

.

017

)

그 외 성별, 고혈압 유병률, 고지혈증 유병률, 이완기 혈압, 공복 혈당, 중성지방의 수치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

Table 1

).

3. 근무형태에 따른 대사증후군의 유병율 비교

대사증후군의

5

가지 항목 중에서 저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남자 <

40mg

/

dL

, 여자 <

50mg

/

dL

) 항목의 경우 주간근무

23

.

5

%, 교대근무

28

.

1

% 로 교대근무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P

<

0

.

001

) 복 부비만과 고중성지방 항목은 주간근무가 높았으나 교대 근무와 유 의한 차이가 없었다. 고혈압과 고혈당 항목은 교대근무에서 높았으 나 주간근무와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전체 대상자에서

3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을 가진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주간근무에서

20

.

9

%, 교대근무에서

21

.

4

%로 나타났으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P

=

0

.

610

)

성별에 따른 분석 결과, 여성의 경우 교대근무에서 복부비만 비 율이

27

.

2

%, 고혈당

22

.

3

%, 낮은 저고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

35

.

0

%로 주간근무 보다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보였고 대사증후군 의 유병률도 주간근무

14

.

3

%, 교대근무

18

.

2

%로 통계적으로 유의 한 차이를 보였다(

P

=

0

.

007

)(

Table 2

).

4. 근무형태와 대사증후군과의 상관관계

근무형태와 대사증후군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의 진단기준에 없으나 위험성과 관련이 있는 인자인 연령, 성별, 음주, 흡연, 신체활동을10) 보정한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주간근 무를 기준으로 대사증후군이 발생한 교대근무의

OR

1

.

05

(

95

%

CI 0

.

93

~

1

.

19

,

P

=

0

.

44

)이었고 유의성은 없었다. 추가적으로 남 녀로 나누어 근무형태가 대사증후군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기 위 해 연령, 음주, 흡연, 신체활동을 보정하여 분석한 결과, 남성의 경 우 주간근무에 비해 교대근무의

OR

0

.

94

(

95

%

CI 0

.

79

~

1

.

12

,

P

=

0

.

48

)으로 통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반면 여성의 경우 분석 결 과 주간근무 기준으로 야간근무의

OR

1

.

30

(

95

%

CI 1

.

05

~

1

.

59

,

P

=

0

.

01

)로 대사증후군의 발생에 대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Table 3

).

5. 근무형태에 따른 인슐린 저항성

교대근무와 인슐린 저항성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췌장의 베타 세포 기능(

HOMA

-

B

), 인슐린 감수성(

HOMA

-

S

), 인슐린 저항성 (

HOMA

-

IR

)을 계산하였다. 보정 전 결과, 주간근무의

HOMA

-

B

98

.

94

±

0

.

93

으로 교대근무

95

.

48

±

0

.

59

보다 유의하게 높았고 (

P

=

0

.

001

),

HOMA

-

S

는 주간근무의 경우

83

.

10

±

1

.

06

, 교대근 무는

89

.

15

±

0

.

61

로 교대근무가 유의하게 높았다(

P

<

0

.

001

). 반면

HOMA

-

IR

은 주간근무

1

.

31

±

0

.

02

, 교대근무

1

.

27

±

0

.

01

로 통 계적 유의성은 없었다(

P

=

0

.

055

). 연령, 성별, 음주, 흡연, 신체활 동, 당뇨 유무를 보정한 결과, 주간근무의

HOMA

-

B

82

.

79

±

1

.

29

, 교대근무는

79

.

32

±

0

.

96

로 주간근무에서 유의하게 높았 으며(

P

=

0

.

001

)

HOMA

-

S

는 주간근무

78

.

80

±

1

.

28

, 교대근

84

.

49

±

0

.

96

으로 교대근무에서 유의하게 높은 결과를 보였다 (

p

<

0

.

001

).

HOMA

-

IR

은 주간근무

1

.

41

±

0

.

03

, 교대근무

1

.

37

±

0

.

03

로 주간근무가 높았으나 보정 전과 같이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P

=

0

.

061

)(

Table 4

).

고 찰

본 연구는 한국인에서 교대근무와 대사증후군의 관련성을 알아 보기 위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위험인자 및 대사증후군 의 구성요소와의 관계를 확인한 결과 여성에서는 교대근무가 대사 증후군의 발병과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HOMA index

를 통해 분석한 결과 교대근무와 인슐린저항성이 유

(4)

Kyung-Jin Min, et al. The relationship between Metabolic Syndrome, Insulin Resistance and Shift Work among Korean adults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Table 1. Baseline characteristics of the study subjects (n=12,069)

Characteristics

Total subjects (N= 12,069)

Male (N= 5,533)

Female (N= 6,536)

Day work Shift work p-value* Day work Shift work p-value* Day work Shift work p-value*

Mean age, years 45.2± 0.3 45.4± 0.2 0.450 44.9± 0.3 45.3± 0.2 0.445 45.5± 0.4 45.6± 0.2 0.762

Height, cm 164.9± 0.4 159.4± 0.3 <0.001 169.7± 0.3 164.3± 0.4 <0.001 157.8± 0.2 157.4± 0.2 0.190

Weight, kg 65.3± 0.4 60.1± 0.3 <0.001 70.1± 0.4 64.7± 0.4 <0.001 58.3± 0.3 58.1± 0.2 0.649

Body Mass Index, kg/m2 23.9± 0.1 23.1± 0.1 <0.001 24.2± 0.1 23.4± 0.1 <0.001 23.4± 0.1 23.2± 0.1 0.040

Education, % 0.043 0.465 0.188

below elementary school middle school high school above college

13.8 (1.1) 12.7 (0.8) 37.3 (1.2) 36.2 (1.7)

15.7 (0.5) 12.9 (0.5) 39.5 (0.8) 31.9 (1.0)

9.7(1.0) 11.5(1.1) 37.0(1.5) 41.8(1.9)

11.1(0.6) 11.9(0.6) 37.8(1.0) 39.3(1.2)

19.9(1.7) 14.4(1.3) 37.7(1.7) 27.9(1.9)

20.5(0.7) 13.9(0.6) 41.(0.9) 243.(0.9) Exercise, %

regular irregular

23.6 (1.1) 76.4 (1.1)

28.1 (0.7) 71.9 (0.7)

0.001

23.5(1.3) 76.5(1.3)

28.4(0.9) 71.6(0.9)

0.003

23.7(1.6) 76.3(1.6)

27.7(0.9) 72.3(0.9)

0.030

Alcohol intake, % <0.001 0.016 <0.008

non-alcoholics social alcoholics heavy alcoholics

31.4 (1.1) 36.7 (1.2) 31.9 (1.2)

39.5 (0.6) 33.8 (0.6) 26.7 (0.6)

18.1(1.2) 37.3(1.5) 44.6(1.7)

22.5(0.8) 35.5(1.0) 41.9(0.9)

51.1(1.8) 35.8(1.6) 13.1(1.2)

56.9(0.8) 32.1(0.7) 11.0(0.5)

Smoking quantity, % <0.001 <0.001 <0.020

non-smoker smoker

64.9 (1.1) 35.1 (1.1)

53.1 (0.5) 46.9 (0.5)

46.2(1.4) 53.8(1.4)

18.3(0.7) 81.7(0.7)

92.2(1.1) 7.8(1.1)

89.9(0.6) 11.0(0.6)

Hypertension, % 14.7 (0.9) 14.9 (0.4) 0.793 15.9(1.2) 16.1(0.6) 0.840 12.9(1.1) 13.7(0.6) 0.557

DM, % 4.8 (0.4) 6.1 (0.3) 0.017 6.1(0.7) 7.1(0.5) 0.285 2.9(0.5) 5.2(0.3) 0.001

Hyperlipidemia, % 7.9 (0.5) 8.1 (0.3) 0.810 9.2(0.8) 8.1(0.5) 0.225 6.1(0.8) 8.1 (0.4) 0.040

Systolic blood pressure,

mmHg 116.7± 0.5 115.5± 0.3 0.009 118.5± 0.5 118.2± 0.3 0.588 114.2± 0.6 113.2± 0.3 0.028

Diastolic blood pressure,

mmHg 76.5± 0.4 76.5± 0.2 0.839 78.6± 0.4 79.0± 0.2 0.094 73.4± 0.4 73.5± 0.2 0.535

Waist circumference, cm 81.7± 0.4 78.7± 0.3 <0.001 84.2± 0.3 81.0± 0.3 <0.001 78.0± 0.4 78.1± 0.2 0.831 Fasting plasma glucose,

mg/dL 97.5± 0.6 98.3± 0.3 0.173 100.0± 0.7 100.3± 0.4 0.531 93.9± 0.5 95.5± 0.3 0.001

TG, mg/dL 148.1± 3.8 142.8+1.7 0.166 175.6± 5.4 172.2± 2.4 0.552 107.6± 2.5 111.5± 1.1 0.087

HDL-C, mg/dL 52.3± 0.3 51.4± 0.2 0.017 49.7± 0.4 48.7± 0.2 0.003 56.1± 0.4 55.2± 0.2 0.003

Data is presented as weighted mean± S.E. or weighted percent (S.E).

* P values by Rao-Scott Chi-square test for categorical variables and general linear model for continuous variables DM, diabetes mellitus; TG, triglyceride; HDL-C, high-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

Table 2. Cumulative incidence of metabolic risk factors according to work behaviors

Component Total subjects Male Female

Day work Shift work p-value* Day work Shift work p-value* Day work Shift work p-value* Visceral obesity, % 24.2 (1.1) 23.6 (0.6) 0.632 24.9(1.5) 20.1(0.9) 0.004 23.1 (1.5) 27.2 (0.9) 0.021

High BP, % 31.1 (1.2) 32.2 (0.6) 0.944 38.2(1.6) 39.5(0.9) 0.476 23.1 (1.5) 24.7 (0.8) 0.363

High glucoses, % 26.2 (1.0) 28.5 (0.6) 0.057 31.9(1.5) 34.4(0.9) 0.140 18.0 (1.3) 22.3 (0.7) 0.004

High TG, % 33.5 (1.1) 32.0 (0.6) 0.232 43.4(1.7) 42.1(0.9) 0.474 18.9 (1.3) 21.6 (0.6) 0.067

Low HDL-C, % 23.5 (1.0) 28.1 (0.6) <0.001 18.7(1.3) 21.5(0.7) 0.076 30.4 (1.6) 35.0 (0.8) 0.014 Metabolic syndrome, % 20.9 (0.9) 21.4 (0.6) 0.610 25.4(1.3) 24.5(0.8) 0.585 14.3(1.2) 18.2(0.7) 0.007 Data is presented as weighted percent (s.e.).

* Rao-Scott chi-square test

Components by National Cholesterol Education Programme definition: visceral obesity, waist ≥ 90cm in men and ≥ 85cm in women; high BP, SBP >130 or DBP

>85mmHg or treatment for hypertension; high glucose, plasma glucose >100 mg/dL or treatment for diabetes; high TG, serum triglycerides >150 mg/dL or treatment for hyperlipidemia; low HDL-C, HDL-C <40mg/dL in men and <50 mg/dL in women or treatment for hyperlipidemia.

BP, blood pressure; TG, triglyceride; HDL-C, high-density lipoprotein-cholesterol; MS, metabolic syndrome.

(5)

의한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대부분의 교대근무를 해야 하는 근로자는 작업 시간대를 일시적 으로 변화시킴으로써 근로자의 생체리듬에 부조화 현상을 초래하 게 되고 당내성의 감소, 인슐린 저항, 코티졸 수치의 증가 및 교감 신경 작용을 높이는 것과 같이 인체의 대사성 생리 기능에 크게 영 향을 미치게 된다고 한다.1, 11) 뿐만 아니라 교대 근무로 인한 생활 습관의 변화와 사회 생활 교란으로 인한 스트레스 증가가 인체에 영 향을 미쳐 심혈관 질환 발생의 높인다는 가설도 있다.12) 따라서 심 혈관 질환 예방과 당뇨 등 대사 이상을 초래하기 전에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동안 교대근무와 대사증후군과의 관계에 대한 국내외적으로 많은 연구가 있어왔다. 기존

17

개의 연구결과에서 교대근무 근로자 는 비교대 근로자들에 비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이

40

%까지 높다 는 보고가 있었다.13) 국내 연구에서도 울산지역 남자 근로자를 대 상으로 연구한 결과 교대작업이 수축기 혈압과 체중을 증가시키는 경향을 보였고 콜레스테롤치와

apolipoprotein

비율이 높았다고 보 고하였다.14) 그리고 국내 남성 교대근무자에서 교대근무기간이 증 가함에 따라 혈압이 유의하게 상승하고 교대 근무 기간이

1

년 증가 함에 따라 고콜레스테롤혈증의 발생위험은

3

배, 비만의 발생위험 은

1

.

5

~

3

배 증가하였다는 연구도 있었다.12) 또한 최근에 핀란드에 서 시행된 항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교대근무가 대

사증후군의 유병률을 높인다는 결과를 보였다.15) 또한 일본에서 시 행된

25

~

59

세 성인

16

,

952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교대근무 를 하는 남성과 여성 모두의 대사증후군의 위험도가 주간근무보다 높았으며16) 일본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Kawada et al

.의 연구에서는 교대근무를 하는 남성의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3

년 동안 유의하게 증가됨을 확인 하였다.17)

이전 연구와 달리 본 연구 결과 남성 대상자에서 교대근무가 대 사증후군의 발병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결과를 보였다.

JD Oh

등의 연구에 따르면 수면, 흡연, 음주, 운동, 열량 섭취와 같은 건강행위 실천이 대사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 였다.6) 본 연구의 근무형태별 일반적인 특성에 따르면 교대근무가 흡연을 제외한 신체 활동, 음주, 체중 항목에서 주간근무 보다 건 강행위 실천을 잘하는 것으로 보아 전반적으로 교대근무자들이 건 강 상태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건강 증진에 대한 노력을 더 많이 기 울이는 경향이 있다고 본다. 이것으로 교대근무의 낮은 대사증후군 유병율을 설명할 수 있다. 또한 비만도 대사증후군과 관계되어 체 질량지수에 따라 대사증후군의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었는데

21) 본 연구에서 주간근무에서 체질량지수가 유의하게 높았으므로 이것이 대사증후군과의 관련성에 반영이 되었을 가능성도 고려된 다. 이처럼 본 연구의 교대근무 남성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졌 고 상대적으로 적은 체중,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를 가진 대상자였 Table 3. The effect of work behaviors on the risk of metabolic syndrome

Unadjusted Adjusted

OR 95% CI p-value OR 95% CI p-value

Total subjects* Day work Shift work

reference

1.03 0.91-1.17 0.61

Reference

1.05 0.93-1.19 0.44

Male Day work Shift work

reference

0.96 0.82-1.12 0.59

Reference

0.94 0.79-1.12 0.48

Female Day work Shift work

reference

1.33 1.08-1.64 0.01

Reference

1.30 1.05-1.59 0.01

OR, Odds ratio; CI, confidence interval

*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djusted for age, sex, alcohol, smoking, exercis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adjusted for age, alcohol, smoking, exercise.

Table 4. HOMA(homeostasis model assessment) index according to work behaviors

Unadjusted Adjusted

Day work Shift work p-value* Day work Shift work p-value*

HOMA-B 98.94± 0.93 95.48± 0.59 0.001 82.71± 1.29 79.32± 0.96 0.001

HOMA-S 83.10± 1.06 89.15± 0.61 <0.001 78.80± 1.28 84.49± 0.96 <0.001

HOMA-IR 1.31± 0.02 1.27± 0.01 0.055 1.41± 0.03 1.37± 0.03 0.061

* P values by general linear model

Adjusted for age, sex, alcohol, smoking, exercise, DM

HOMA-B, homeostasis model assessment of beta cell function; HOMA-S, homeostasis model assessment of insulin sensitivity; HOMA-IR, homeostasis model assessment of insulin resistance.

(6)

Kyung-Jin Min, et al. The relationship between Metabolic Syndrome, Insulin Resistance and Shift Work among Korean adults

Korean Journal of Family Practice

KJFP

기 때문에 기존 연구와 달리 근무 형태에 따른 대사증후군의 위험도 에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따라서 향후 체형이나 비만지수가 비슷한 대상자들을 바탕으로 추가적인 연구 가 필요할 것이다.

Kim et al

.22)의 연구에서는 한국인 남녀 직업군별 대사증후군의 위험을 알아본 결과, 남성의 경우 사무종사자가 비사무종사자에 비 해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게 나타났다. 이는 사무종사자가 낮은 신 체활동을 보였고, 음식 중에 지방 섭취가 많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국 근로자의 교대근무는 직업별로 기계조작· 조립· 기능관련 직종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2) 본 연구에서는 주간근 무와 교대근무에서 직업별 비율을 확인하지 못하여 제한적이지만, 상대적으로 사무종사자가 주간근무 그룹에서 비율이 높을 것으로 유추된다. 따라서 주간근무의 낮은 신체 활동과 지방 섭취와 관련 하여 기존의 연구 결과와 달리 대사증후군 유병율이 유의한 차이가 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본 연구에서는 여성에 한하여 교대근무와 대사증후군이 유의한 관련성이 있었다. 기존의 선행 연구에서도 여성 교대근무자의 대사 증후군 유병률이 주간근무보다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 다.18) 미국의 연구에서는 이러한 성별의 차이에 대해 여성의 경우 불안정성에 의한 만성적인 스트레스와 같은 심리사회적인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20) 대사증후군과 스트 레스의 관계는

HPA

축(

hypothalamic

-

pituitary

-

adrenal axis

)에 의 한 작용과 교감신경계의 작용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두 가지의 기전 에는

ACTH

와 코티졸 호르몬이

HPA

축을 통해서 대사 증후군의 비 만, 당뇨, 고혈압에 직, 간접적으로 관여를 하고, 카테콜아민이 교 감신경계 항진과 관련되어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19) 이미 많은 연구들이 스트레스와 대사증후군의 상관관계를 입증하였고 교대근무자의 스트레스가 주간근무자에 비해 유의하게 높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 되었다.18)

인슐린 저항성과 근무형태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추가 적으로

HOMA index

를 분석하였다. 인슐린 저항성은 제

2

형 당 뇨병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 발생의 핵심인자로 생각되고 있으며

23)

HOMA

-

IR

이 높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크고 앞으로 대사증후 군 발병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24) 본 연구에서 보 정된 인슐린 저항성을 비교한 결과는 교대근무가 주간근무보다

HOMA

-

IR

이 낮으나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기 존의 교대근무가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기존 연구 의 가설11)과는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계산 수 치를 반영한 결과이며 최근 인슐린 저항성에 대한 연구

24

)와 같이

HOMA

-

IR

상위 사분위의 기준치를 확인하는 방법 등 인슐린 저 항성 지표의 기준치를 재정의하여 분석하는 것이 추가적으로 필요 하다.

본 연구의 제한점으로는 첫째, 본 연구는 단면 연구로 원인-결과 관계를 추론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둘째, 대사증후군의 병인위 험요인 중에 하나인 동맥경화성 식사나 호르몬 이상과 대사위험요 인인 염증에 대한 설문조사 및 검진조사가 없어 이를 통제하지 못한 제한점이 있다. 셋째,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가 교대근무 연구 자 체를 위해 시행된 조사가 아니므로 근무형태 관련 설문조사에서 교 대근무 시간대와 기간, 근무강도 등 구체적인 형태로 분류한 근무 형태의 질적인 측면은 고려되지 못하였다. 넷째, 건강한 근로자 편 견(

healthy worker bias

)이 있다. 업무 특성상 교대근무에 주간근무 보다 건강상태가 더 양호한 근무자가 일하게 되어 교대근무가 대사 증후군에 미치는 영향이 과소평가될 수 있다.

이러한 제한점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3

개년의 국민건강영양조 사를 바탕으로 총

12

,

069

명의 비교적 많은 인구를 대상으로 한국인 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대규모의 연구라는 점에서 의의를 둘 수 있겠다. 앞서 제시한 제한점을 보완하여 근무형태와 대사증후군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전향적인 연구가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생 각된다.

요 약

연구배경: 이 연구는 한국인의 특성을 반영하는

2008

~

2010

년 국민 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통해 교대근무자의 일반적 특성과 대사증후 군의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대사증후군과의 연관성을 추정하였다.

방법:

2008

~

2010

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 참여한 대상자 중 활발한 노동 가능한

30

~

65

세 성인 총

12

,

069

명을 대상으로 근무형 태에 따라 주간근무와 교대근무로 분류하였고 대사증후군의 정의는

NCEP

-

ATPIII

의 기준을 적용하였다. 통계분석은 가중치가 적용된 결과 산출을 통해 복합표본 통계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근무형태에 따라 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은 주간근무는

20

.

9

%, 교대근무는

21

.

4

%로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P

=

0

.

601

). 여 성의 경우는 나이, 음주, 흡연, 운동을 보정한 결과 주간근무 기준 으로 교대근무의

OR

1

.

30

(

95

%

CI 1

.

05

~

1

.

59

)로 대사증후군 의 발생 위험성이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P

=

0

.

01

). 인 슐린 저항성의 경우, 보정 후 교대근무의

HOMA

-

IR

1

.

37

±

0

.

03

, 주간근무는

1

.

41

±

0

.

03

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았다.

(

P

=

0

.

061

)

결론: 이 연구에서 여성의 경우에서 교대근무와 대사증후군의 발병 이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향후 이에 대한 보다 대규모 의 전향적 연구가 필요하다.

(7)

중심단어: 교대근무, 대사증후군, 인슐린저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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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Table 2. Cumulative incidence of metabolic risk factors according to work behaviors
Table 4. HOMA(homeostasis model assessment) index according to work behaviors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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