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3 서 론
요석은 비뇨기과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이며 빈 도는 약 0.1-0.3%이고, 유병률은 5-10%1로 활동이 많은 30-40대의 중년기에 주로 발생하며 지역, 인종, 성별, 기후, 연령, 식이와 영양상태, 가족력 등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 려져 있다.2 요석은 내과적, 외과적 치료 후에도 흔히 재발 을 하게 되는데, 보고에 의하면 요석 치료 후 10년 내 50%
이상에서 요석이 재발한다고 알려져 있다.3,4 체외충격파쇄 석술과 내비뇨기과학의 발달로 요석의 외과적 치료에 있어 괄목한 만한 발전을 이룬 반면 요석의 생성기전 및 예방법 에 대해서는 아직 명확한 규명이 되지 않아 요석의 발생률 및 재발률은 높은 실정이다. 이에 최근에는 요석대사검사 를 통해 요석형성의 요인을 분석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예
방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일정 기간 동안 요석이 일회 발생 후 재발하지 않은 초발 환자군과 재발 환자군 간에 요석 대사이상의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그 차이가 요석 재발의 가장 밀접한 위험인자와 연관될 수 있으며, 이 를 교정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저자들은 초발성 및 재발성 요석환자에서 혈액 및 24시간 요를 수집하여 요석대사검사를 시행하고 요석형성 관련인자들을 비교하였다.
대상 및 방법
2004년 7월부터 2005년 6월까지 본원 비뇨기과에 내원하 여 요석으로 진단받은 169명 (21-78세, 55.5±20.6세, 남:여;
107:62)의 환자를 대상으로 요석의 재발유무에 따라 초발군 (109명)과 재발군 (60명)으로 분류하였다. 요석대사검사로
Comparison of the Lithogenic Risk Factors for First Time and Recurrent Stone-formers
Oh Jung Kwon, Seung Hyun Ahn
Form the Department of Urology, Hanil General Hospital, Seoul, Korea
Purpose: The lithogenic risk factors were compared between the first time stone patients and recurrent stone patients according to age and gender.
Materials and Methods: We performed stone metabolic studies on first time stone formers (67 men and 42 women) and the recurrent stone for- mers (40 men and 20 women). We analyzed the groups' excretion differ- ences for the lithogenic and inhibitory constituents such as calcium, uric acid, oxalate, sodium and citrate; we measured volume from the 24-hour urine samples and calcium, uric acid, sodium, potassium, chloride and phosphate from the serum samples. Hypercalciuria, hyperoxaluria, hypo- citraturia and a low 24-hour urine volume (<1,500ml) were compared between the two groups according to age and gender.
Results: Hypocitraturia was the most common metabolic abnormality in all the groups. The incidence of hypocitraturia was higher in the recurrent stone formers (50.0%) than in the first time stone formers (48.6%), but this was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A low urine volume was shown to have more significant association (p<0.05) for recurrent stone formers (33.3%) compared to the first time stone formers (18.3%).
Conclusions: Hypocitraturia was the most common lithogenic risk factor for stone patients. In the recurrent stone formers, a low urine volume is the risk factor that differentiates them from the first time stone formers.
(Korean J Urol 2006;47:1093-1098)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Key Words: Urinary calculi, Citrate, Fluid therapy
대한비뇨기과학회지 제 47 권 제 10 호 2006
한일병원 비뇨기과
권오정․안승현
접수일자:2006년 5월 15일 채택일자:2006년 6월 16일
교신저자: 안승현
한전의료재단 한일병원 비뇨기과
서울시 도봉구 쌍문3동 388-1 ꂕ 132-703
TEL: 02-996-6278 FAX: 02-901-3158 E-mail: shahn@urology.
or.kr
는 24시간 요의 양, 칼슘, 수산, 요산, 구연산, 나트륨, 그리 고 수소지수를 측정하였으며, 혈중에서 칼슘, 요산, 나트륨, 칼륨, 염소, 그리고 인산을 측정하였다. 모든 대상 환자들은 병력 청취 및 방사선학적 검사를 통하여 요로 기형이 있는 환자나 기타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 또는 요로감염이 있 는 환자, 그리고 혈액검사를 통하여 신기능이 저하된 환자 나 명백한 여타의 대사적 이상이 동반된 경우는 검사대상 에서 제외시켰다. 모든 대상에 대해 첫 방문 시 혈액검사를 실시하였으며, 24시간 요는 요석 제거 후 최소 1개월이 지 난 뒤 요배양검사가 음성이고 요석의 재발 방지를 위한 어 떤 약물요법도 시행받지 않고 있는 상태에서 식이제한이 없는 일상적인 생활에서 모으게 하였다. 요 채취는 본원에 서 제공된 24시간 소변 보관 용기에 아침 첫 소변은 버리고 오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의 24시간 소변을 수집 하게 하였다. 첫 소변 채취 후에는 방부제 (톨루엔 3-6ml)를 첨가하도록 하였으며, 모아진 소변 용기는 2시간 이내에 병 원에 가져오게 하였다. 그중 24시간 요중 크레아티닌이 14-26mg/day 포함된 요를 정상 수집된 검체로 인정하였다.
회수된 24시간 요에 대한 검사항목으로는 요량, 나트륨 (iron selective electrode method), 인 (phosphomolybdate, UV, direct method), 크레아티닌 (Jaffe method), 요산 (uricase colorimetry method), 칼슘 (o-cresolphthalein complex), 마그네 슘 (xylidyl blue method)을 측정하였고 수산 (oxalate oxidase method), 구연산 (citrate lyase method)의 요중 배설량을 조사 하였다. 요중 대사이상의 조사를 위한 각 물질의 정상 참고 치로는 24시간 요에서 나트륨은 200mEq/day 이하, 요산은
남자의 경우 800mg/day 이하, 여자의 경우 750mg/day 이하, 칼슘은 남자의 경우 300mg/day 이하, 여자의 경우 250mg/
day 이하, 수산은 45mg/day 이하, 구연산은 320mg/day 이상, 수소 지수는 5.5-9.0를 적용하였고, 24시간 요량은 1,500ml 이상인 경우를 정상으로 간주하였으며, 혈중에서는 칼슘은 8.2-10.4mg/dl, 요산은 남자의 경우 3.2-7.7mg/dl, 여자의 경 우 2.4-5.3mg/dl, 인산은 1.9-44mg/dl, 나트륨은 143-150mEq/l, 칼륨은 3.6-5.5mEq/l, 염소는 93-110mEq/l인 경우를 정상으 로 간주하였다. 혈중 검사와 24시간 요검사를 성별과 50세 를 기준으로 두 연령군으로 나누어 요석 초발군과 재발군 간의 수치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으며, 요석대사 위험 인자 (적은 요량, 과칼슘뇨증, 과수산뇨증, 과요산뇨증, 저 구연산뇨증)를 비교하여 빈도의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았 다. 연령을 50세를 기준으로 한 것은 요석 발생에 성 호르몬 이 관여할 것으로 생각했고, 여성 폐경의 나이를 50세로 판 단하였기 때문이다.
통계학적 분석은 대사적 이상 및 빈도를 백분율을 이용 하여 비교하였으며, 수치의 비교는 Student's t-test (unpaired) 를, 빈도의 비교는 chi-square를 이용하여 p-value가 0.05 미 만인 경우 유의한 것으로 간주하였다.
결 과
전체 169례의 환자 중 총 131례에서 요대사 이상이 발견 되었으며 초발군 109례 중 81례 (74.3%), 재발군 60례 중 50 례 (83.3%)로 두 군 간에 차이가 없었다. 그 중 저구연산뇨
Table 1. Comparisons of the stone metabolic studies according to 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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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 Female Total
Parameter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FSFG† RSFG‡ FSFG RSFG FSFG RS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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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c acid 5.0±1.1* 5.5±1.2* 4.3±1.2 4.2±0.8 4.8±1.2 5.1±1.3 Phosphate 3.2±0.6 3.1±0.6 3.5±1.2 3.2±0.6 3.3±0.9 3.1±0.6 Calcium 8.9±0.5 9.0±0.4 8.9±1.0 9.2±1.2 8.9±0.7 9.1±0.8 Urine Creatinine 1,293.7±401.3 1,272.7±380.4 892.7±301.4 812.4±298.1 1,120.4±450.3 1,114.5±427.3
Uric acid 519.9±249.0* 626.4±270.1* 480.1±189.5 565.3±181.6 504.6±277.8* 605.9±244.3*
Calcium 175.8±112.9 192.3±93.5 139.4±88.0 161.2±86.7 161.8±105.1 182.0±91.8 Sodium 188.6±104.0 211.3±90.8 182.3±88.0 193.5±83.3 186.2±97.9 205.3±88.1 pH 5.9±0.8 5.7±0.8 6.0±1.0 5.9±0.8 5.8±0.8 5.8±0.8 Total vol. 2,315.5±1,066.5 2,036.8±922.1 2,209.7±903.3* 1,782.0±241.5* 2,274.8±1,003.0* 1,951.8±842.1*
Citrate 377.1±280.1 343.6±236.2 417.4±307.5 325.0±256.6 392.7±290.2 337.4±241.1 Oxalate 17.1±11.9 16.7±10.9 14.2±11.1 12.2±4.4 16.0±11.8 15.2±9.5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 p<0.05, †FSFG: first-time stone formation group, ‡RSFG: recurrent stone formation group
증이 83례로 가장 많았고, 적은 요량 40례, 고요산뇨증 25례 등이었으며 적은 요량을 제외한 각각의 대사이상의 빈도 역시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1. 성별에 따른 요대사 수치의 비교 (Table 1)
남자에서 혈중 및 24시간 요중 요산이 초발군 (5.0±1.1, 519.9±249.0)에 비해 재발군 (5.5±1.2, 626.4±270.1)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왔으나 정상 범위였고, 여 성에서 24시간 요중 요량이 재발군 (1,782.0±241.5)에서 초 발군 (2,209.7±903.3)에 비해 유의하게 낮았다.
2. 나이에 따른 요대사 수치 비교 (Table 2)
50세 미만에서 24시간 요중 요산과 칼슘이 초발군 (486.1
±223.8, 154.9±92.1)에 비해 재발군 (600.7±243.8, 198.9±
88.1)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왔으나 정상 범위 였으며, 50세 이상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 는 요대사 수치는 없었다.
3. 성별에 따른 요대사 이상의 빈도 (Table 3) 모든 군에서 가장 흔한 대사이상은 저구연산뇨증이었으 나 초발군 (48.6%)과 재발군 (50.0%)에서 통계학적으로 유 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고, 24시간 요량 1,500ml 미만을 적은 요량으로 정의하였을 때 초발군 (18.3%)에 비해 재발 군 (33.3%)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p<0.05), 특히, 여자의 경우 재발군 (40.0%)에서 초발군 (19.0%)에 비 해 적은 요량의 빈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p<0.05).
Table 3. The rate of metabolic abnormalities for the 24-hour constituents according to ge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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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e Female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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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FG†(%) RSFG‡(%) FSFG (%) RSFG (%) FSFG (%) RSFG (%)
(n=67) (n=40) (n=42) (n=20) (n=109) (n=60)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Hypocitraturia 34 (50.7) 20 (50.0) 19 (45.2) 10 (50.0) 53 (48.6) 30 (50.0)
Hyperoxaluria 5 (7.5) 2 (5.0) 1 (2.3) 0 (0.0) 6 (5.5) 2 (3.3)
Hypercalciuria 7 (10.4) 7 (17.5) 3 (7.1) 4 (20.0) 10 (9.1) 11 (18.3)
Hyperuricosuria 8 (14.9) 4 (22.5) 6 (9.5) 7 (10.0) 14 (12.8) 11 (18.3)
Low urine vol.
12 (17.9) 12 (30.0) 8* (19.0) 8* (40.0) 20* (18.3) 20* (33.3)
(<1,500ml/day)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 p<0.05, †FSFG: first-time stone formation group, ‡RSFG: recurrent stone formation group Table 2. Comparison of the stone metabolic studies according to age
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
<50yrs ≥50yrs Total
Parameter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FSFG† RSFG‡ FSFG RSFG FSFG RSFG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Serum Creatinine 1.3±0.5 1.2±0.7 1.3±0.7 1.3±0.9 1.3±0.8 1.2±0.8
Uric acid 4.7±1.3 5.2±1.2 4.8±1.1 5.0±1.4 4.8±1.2 5.1±1.3 Phosphate 3.2±0.6 3.1±0.7 3.5±1.2 3.1±0.6 3.3±0.9 3.1±0.6 Calcium 9.0±0.5 9.3±0.9 8.8±1.0 9.0±0.5 8.9±0.7 9.1±0.8 Urine Creatinine 1,107.5±427.3 1,105.0±450.2 1,140.5±342.8 1,125.0±421.1 1,120.4±450.3 1,114.5±427.3
Uric acid 4,86.1±223.8* 600.7±243.8* 531.1±233.3 613.0±249.7 504.6±277.8* 605.9±244.3*
Calcium 154.9±92.1* 198.9±88.1* 171.5±121.6 159.8±93.5 161.8±105.1 182.0±91.8 Sodium 174.4±105.5 211.7±90.6 202.9±84.5 196.9±85.7 186.2±97.9 205.3±88.1 pH 5.7±0.7 5.8±0.8 5.9±0.9 5.8±0.8 5.8±0.8 5.8±0.8 Total vol. 2,159.1±821.1 1,860.6±746.0 2,439.3±1,208.5 2,274.8±1,003.0 2,274.8±1,003.0* 1,951.8±842.1*
Citrate 334.8±248.6 329.6±244.6 474.8±326.4 392.7±290.2 392.7±290.2 337.4±241.1 Oxalate 14.6±10.7 13.9±9.4 18.0±13.1 16.0±11.8 16.0±11.8 15.2±9.5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 p<0.05, †FSFG: first-time stone formation group, ‡RSFG: recurrent stone formation group
4. 나이에 따른 요대사이상의 빈도 (Table 4)
50세 미만에서 초발군 (7.8%)에 비해 재발군 (23.5%)에서 고칼슘뇨증의 빈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p
<0.05) 50세 이상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요대사이상은 없었다.
5. 성별과 나이에 따른 요대사이상의 빈도 (Table 5) 50세 이상 여성 재발군 (41.6%)에서 초발군 (16.0%)에 비 해 적은 요량의 빈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p<
0.05).
고 찰
요석은 비뇨기과 영역에서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로 많 은 임상 관찰이나 실험이 있어 왔으나, 발생기전 및 예방법
이 아직까지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 현재까지 67-100%
의 요석 재발률 또는 5년 내 약 50%의 요석 재발률이 보고 되고 있어 혈액 및 24시간 요를 이용한 요석대사의 분석이 요석의 치료와 예방에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 다.5 요석의 생성 기전은 요중에 요석 구성성분이 과포화상 태로 용해된 후 침전되면서 결정체가 형성되고, 이로 인해 요석이 형성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요중 요석형성인 자로는 칼슘, 수산, 인산, 시스틴 등이 있다. 한편 과포화상 태에서 요석 형성을 억제하는 물질도 알려져 있는데 결정 화 억제물질로는 구연산, 마그네슘, pyrophosphate, glycosa- minoglycan (GAG) 등이 있고,6 그 중에서도 구연산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연산은 칼슘과 복합체를 형 성하여 소변 내의 이온화된 칼슘의 농도를 감소시켜 수산 칼슘과 인산칼슘의 소변 내 포화도를 감소시키며, 수산칼 슘의 자연침전을 억제하여 이미 형성된 수산칼슘의 집괴를 감소시키며, 수산칼슘과 인산칼슘의 결정체의 성장을 억제 Table 4. The rate of metabolic abnormalities for the 24-hour constituents according to age
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
<50yrs ≥50yrs To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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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FG†(%) RSFG‡(%) FSFG (%) RSFG (%) FSFG (%) RSFG (%)
(n=64) (n=34) (n=45) (n=26) (n=109) (n=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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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ocitraturia 38 (59.4) 18 (52.9) 15 (33.3) 12 (46.2) 53 (48.6) 30 (50.0)
Hyperoxaluria 3 (4.7) 1 (2.9) 3 (6.7) 1 (3.8) 6 (5.5) 2 (3.3)
Hypercalciuria 5* (7.8) 8* (23.5) 5 (11.1) 3 (11.5) 10 (9.1) 11 (18.3)
Hyperuricosuria 8 (14.9) 4 (22.5) 6 (9.5) 7 (10.0) 14 (12.8) 11 (18.3)
Low urine vol.
14 (21.9) 13 (38.2) 6 (13.3) 7 (26.9) 20* (18.3) 20* (33.3)
(<1,500ml/day)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 p<0.05, †FSFG: first-time stone formation group, ‡RSFG: recurrent stone formation group
Table 5. The rate of metabolic abnormalities for the 24-hour constituents according to the gender-age groups
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ꠚ
Male Fe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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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yrs ≥50yrs <50yrs ≥50yrs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FSFG† RSFG‡ FSFG RSFG FSFG RSFG FSFG RSFG
(n=47) (n=26) (n=20) (n=14) (n=17 (n=8) (n=25) (n=12)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Hypocitraturia 28 (59.6) 14 (53.8) 6 (30.0) 6 (43.9) 10 (58.8) 4 (50.0) 9 (36.0) 6 (50.0) Hyperoxaluria 3 (6.4) 1 (3.8) 2 (10.0) 1 (7.1) 0 (0.0) 0 (0.0) 1 (4.0) 0 (0.0) Hypercalciuria 4 (8.5) 5 (19.2) 3 (15.0) 2 (14.9) 1 (5.9) 3 (37.5) 3 (8.0) 1 (8.3) Hyperuricosuria 7 (14.9) 3 (11.5) 3 (15.0) 6 (42.9) 1 (5.9) 1 (12.5) 3 (12) 1 (8.3) Low urine vol.
10 (21.3) 10 (38.5) 2 (10.0) 2 (14.9) 4 (23.5) 3 (37.5) 4* (16.0) 5* (41.6) (<1,500ml/day)
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ꠏ
*: p<0.05, †FSFG: first-time stone formation group, ‡RSFG: recurrent stone formation group
하고 monosodium urate에 의한 수산칼슘의 heterogenous nu- cleation을 방지한다.7 Lee 등8의 보고에 의하면 24시간 요에 서 인산, 요산, 칼슘이 정상 대조군보다 재발성 요석환자군 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았으며, 구연산은 재발성 요석 환자군에서 유의하게 낮았고, 나트륨, 마그네슘, 수산 의 배설량은 두 군 사이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요석대사 위험인자로는 저구연산뇨증이 43.7%로 가장 많았고, 다음 으로 과나트륨뇨증, 과칼슘뇨증, 과요산뇨증의 순이었으며, 전체적으로는 78.1%에서 적어도 한 종류 이상의 요석대사 위험인자가 발견되었다. 본 연구에서도 요석대사 위험인자 로는 저구연산뇨증이 49.3%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적 은 요량 (1,500ml 이하), 과요산뇨증, 과칼슘뇨증의 순으로 나타났고, 전체적으로 77.8%에서 적어도 한 종류 이상의 요 석대사 위험인자가 발견되었다. 고칼슘뇨증은 요에서 요석 을 형성하는 결정체의 농도를 증가시키는 데 주된 역할을 하고, 결정화 억제물질의 작용을 방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9 Yang과 Moon10의 보고에 의하면 고칼슘뇨증은 30-59 세군에서 30세 미만군, 60세 이상군과 비교하여 통계학적 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인다고 하였고, 본 연구에서도 50세 미만 초발군 (7.8%)에 비해 재발군 (23.5%)에서 고칼슘뇨증 의 빈도가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 요산은 퓨린대사의 종산물로서 수산칼슘 결정화의 핵으로 작용하 여 칼슘수산석의 형성을 조장하고 또한 요중 결정화 억제 물질의 작용을 감소시키는 등의 작용으로 요석형성에 관여 하고 있다.11 과요산뇨증은 정상인보다 요석 재발 환자에서 많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혈중 및 24시간 요중 요산이 50세 미만 남자에서 24시간 요중 요 산의 평균치가 초발군에 비해 재발군에서 통계학적으로 유 의하게 높게 나왔으나 정상범위였다. 수산은 칼슘보다 상 대적으로 적은 배설량으로 인하여 배설의 조그만 차이도 요중 용해도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으로 수산칼슘 뇨의 과농축에 큰 영향을 미쳐 수산칼슘석의 형성에 과칼 슘뇨보다 과수산뇨가 더 중요한 인자로 알려져 있다.12 과수 산뇨증의 빈도는 보고자마다 차이가 있기는 하나 Yagisawa 등13은 재발 요석환자에서 23.3%까지 높게 보고하였으며 남 자 (30.1%)가 여자 (4.4%)보다 높은 빈도를 나타낸다고 보고 하였으나, 본 연구에서는 성별과 연령에 따른 평균치와 과 수산뇨증의 빈도 비교상 통계적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일 반적으로 요석의 발생률은 여자보다 남자에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14 본 조사에서는 한 가지 이상의 요석대사 위 험인자를 가진 경우를 성별로 비교했을 때 남녀간의 유의 한 차이는 없었다. Sarada와 Satyanarayana15는 남녀에서의 가장 유의한 차이는 구연산이라고 하였으며, 폐경기 여성 에서는 구연산의 배설이 감소하고, 칼슘의 배설이 증가하
는 것으로 보고하였다. 남녀 간의 요석대사검사 중에 수산 과 구연산에서 차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본 연구 에서는 저구연산뇨증이 가장 흔한 대사이상이었으나, 각각 의 요석대사 위험인자의 빈도차이는 없었다. 요석의 형성 과 예방에 수분 섭취의 중요성은 오랫동안 논란이 있어왔 다. 열대 지역에서 발생하는 요석은 부분적으로 과도한 발 한과 탈수에 기인되었다. 많은 연구에서 만성적 탈수가 그 원인에 관계없이 요석을 유발하는 인자로 알려져 왔다.16 Robertson17에 의한 연구는 적은 요량이 요석의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라고 밝힌 바 있었다. Borghi 등18에 의하면 초발성 요석 환자를 대상으로 두 군으로 나누어 한 군은 어떠한 식이의 변화없이 충분한 수분을 섭취시키고 다른 군은 수 분 섭취에 변화를 주지 않고 시행한 5년간의 randomized prospective 연구에서 충분한 수분섭취를 한 군에서 재발률 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적었으며 재발의 평균 기간도 유의하게 증가된 것으로 나왔다. Frank와 De Vries19의 보고 에 의하면 동일 사막 지역의 사람들에게 한쪽은 수분 섭취 프로그램을 교육받은 자와 그렇지 않은 자로 나누어 3년간 추적관찰을 한 경우 남, 녀 모두에서 수분 섭취 프로그램을 교육받은 자에서 요석 발생이 의미있게 낮은 것으로 나타 났다.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여 증가된 요량을 보인 환자군 에서 수산칼슘 등의 과포화 수치값이 상당히 감소된 결과 를 보였고 재발 예방에 대한 물리 화학적 자료를 제공하였 다. 본 연구에서도 일정 기간에 요석이 재발한 환자들이 요 석이 일회 발생하고 더 이상 재발하지 않은 환자들에 비해 적은 요량이 빈도가 유의하게 높게 나왔다. 그러므로 요석 환자의 재발 방지를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한 적절한 요량의 유지가 권유되어 왔다. Smith 등20에 의하면 수분 섭 취는 하루 요량 2.5l/day 이상이 되도록 충분한 것이 바람직 하다고 한다. 충분한 수분섭취가 요석 환자에 자주 처방되 지만 그 이유를 이해하는 환자는 드물며, 순응도 역시 좋지 않다. 이번 연구가 환자 교육에 더욱 효과적인 기초 자료가 되기를 희망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요석 형성의 원인 인자 로 대사 이상을 발표해 왔고, 이 연구들을 통해 요석의 치료 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기존의 대사 이상을 교정하는 쪽으로 진행되고 있다.21 Thiazide, sodium cellulose phos- phate, orthophosphate, allopurinol, 및 저구연산뇨증 교정을 위해 urocitra (유로시트라) 등의 약제가 사용되고 있고, 이 약제들의 생리학적, 물리화학적 작용에 관하여 연구되고 있다.
결 론
이상의 결과 요석환자에서 가장 흔한 대사이상은 저구연
산뇨증이었으며 초발군에 비해 재발군에서 24시간 요량이 유의하게 적었다. 따라서 요석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저구연산뇨증의 교정과 함께 충분한 수분섭취 가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요수집 과정에서 환자 대상군의 몸무게, 활동력, 지역 등을 고려하여 두 군을 비교하였다면 좀 더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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