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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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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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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 도 자 료

http://www.motie.go.kr

2020년 1월 1일(수) 11:00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포일시 2020. 1. 1.(수) 담당부서 수출입과

담당과장 조익노 과장(044-203-4040) 담 당 자

한주현 사무관(044-203-4041) 김동기 사무관(044-203-4042) 모주연 주무관(044-203-4047) 김지영 주무관(044-203-4048)

2019년 (12월, 연간) 수출입 동향 및 2020년 수출입 전망

- ’20. 1. 1(수) 배포 -

※ 자세한 내용은 첨부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ㅇ 본 동향 자료는 관세청 통관자료 및 무역통계(KITA)를 기초로 2019(연간 및 12월)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것임

ㅇ 전체 수출입 실적 및 주요 품목별 수출실적(MTI 기준)은 12월 31일까지의 통관실적 잠정치 기준으로 작성

ㅇ 다만, 연간 통계확정시(2020. 2월)까지 일부 수치는 정정 가능

(2)

2019년 12월 수출입 동향

12월 수출 457.2억 달러 (△5.2%) , 수입 437.0억 달러 (△0.7%) - 7개월만에 한 자릿수 대로 대폭 개선 -

1. 12월 수출입 동향 개요

□ (실적) 12월 전체 수출은 △5.2% 감소한 457.2억 달러, 수입은 △0.7%

감소한 437.0억 달러, 무역수지는 20.2억 달러로 95개월 연속 흑자

* 수출 증감률(%) : (’19.1)△6.2 → (2)△11.3 → (3)△8.4 → (4)△2.1 → (5)△9.8 → (6)△13.8 →

(7)△11.1 → (8)△14.0 → (9)△11.8 → (10)△14.9 → (11)△14.4 → (12)△5.2

□ (평가) 반도체 석유제품 단가회복 지연 선박수출 감소 불구,

미중 분쟁 1단계 합의 기대감,

對중국 수출 회복,

연말 쇼핑 시즌에 따른 IT 품목 (컴퓨터 가전) 호조로 수출 감소율이 대폭 개선

⇒ 7개월만에 한 자릿수대 진입, 수출 경기 반등 가시화

< 12월 수출입 실적 (통관기준 잠정치) >

(단위 : 백만 달러, %)

구 분 2018년 2019년

12월 9월 10월 11월 12월

수 출 48,207(△1.7) 44,651(△11.8) 46,703(△14.9) 44,053(△14.4) 45,716(△5.2) (일평균) 2,143(△1.7) 2,178(△16.1) 2,031(△14.9) 1,875(△12.6) 1,988(△7.2)

수 입 44,025(1.1) 38,734(△5.6) 41,388(△14.6) 40.717(△13.0) 43,699(△0.7)

무역수지 4,182 5,917 5,314 3,336 2,017

< 수출 증감률 추이(%) > < 수출액 증감 추이(억 달러) >

(3)

□ 주요 특징

➊ 12월은 △5.2% 감소하며, 6개월 연속 두 자릿수 감소 이후 7개월만에 한 자릿수 감소 및 4월 (△2.1%) 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작은 감소율

ㅇ 올해 1분기에는 1년간의 마이너스 시기를 종식하고 플러스 전환 전망

미중 무역분쟁 스몰딜 ,

미국 중국 독일의 제조업 지수 일제 상승 등 세계 경기 회복 전망 ,

반도체 업황 개선 ,

선박 자동차 석유 제품 등 수출 증가의 긍정적 영향

* PMI(’19.9→10→11) : (美)51.1→51.3→52.6, (中)51.4→51.7→51.8, (獨)41.7→42.1→44.1

* 10.15일 추가관세 부과 연기는 ‘20.1Q, 2Q 실질 GDP 성장률의 0.1~0.2%p 상승 기대(UBS)

* 선박(올해 1분기 인도선 증가), 車(친환경차・SUV 신차출시), 석유品(IMO 2020 발효)

➋ 對중국 수출은 14개월만에 플러스 전환

ㅇ 우리나라의 최대 수출국인 對中 수출 (비중 : 25.1%) 이 ’18.11월부터 13개월 연속 감소한 이후 플러스 (+3.3%) 로 전환

* 對中 수출 증감률(%) : (’19.1)△19.0 → (2)△17.3 → (3)△15.7 → (4)△4.6 → (5)△20.5 → (6)△24.5 → (7)△16.6 → (8)△21.6 → (9)△22.1 → (10)△17.1 → (11)△12.3 → (12)+3.3

ㅇ 미중 무역분쟁 스몰딜 영향으로 중국의 제조업 PMI 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하는 등 중국내 투자심리 회복 시현

* 中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1)48.3 → (2)49.9 → (3)50.8 → (4)50.2 → (5)50.2 → (6)49.4→ (7)49.9 → (8)50.4 → (9)51.4 → (10)51.7 → (11)51.8

- 對中 주요 수출 품목인

일반기계 (中 기계산업 투자회복) ,

철강 (올해 최초 中

자동차 생산 증가 , ’19.11) ,

컴퓨터 (빅데이터센터 SSD수요 증가) 등 호조

* 對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9.2(4.6), (철강) 3.5(23.7), (컴퓨터) 2.9(9.5), (무선통신기기) 1.9(10.3), (선박) 1.8(141.3), (바이오헬스) 0.9(37.2), (이차전지) 0.9(4.2)

(4)

➌ 단가 하락으로 12월 수출은 감소하였으나, 수출 물량은 증가

ㅇ (12월) 12월 수출 단가는 △5.8% 감소하였으나, 수출 물량은 0.7% 증가

< 수출 물량 증감률 추이 (%) > < 수출 단가 증감률 추이(%) >

ㅇ (1∼12월) 물량은 0.3% 증가, 반도체 자동차 등 20대 중 12개 증가

< 품목별 물량 증감률(%), (1.1~12.25일 기준) >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차부품 선 박 가 전

+7.9 +2.0 +5.1 +1.1 +18.0 +1.5

이차전지 화장품 농수산식품 플라스틱제품 로 봇 정밀화학원료

+3.0 +4.8 +6.2 +1.5 +6.0 +0.9

ㅇ 반도체 수출 물량은 7월 이후 6개월 연속 지속 상승

* 반도체 물량 증감률(%) : (19.1)△3.8 → (2)2.7 → (3)3.3 → (4)2.0 → (5)2.7 → (6)△5.1 → (7)11.1 → (8)10.7 → (9)20.7 → (10)11.2 → (11)18.2 → (12)35.9

➍ 20대 품목 중 반도체 (△17.7%) 선박 (△57.9%) 디스플레이 (△16.9%) 을 제외한 全 품목 플러스 및 한 자릿수 감소 ⇒ 반도체 선박 제외시 2.6% 증가 ㅇ 특히, 12월 일반기계 수출 (+4.2%) 은 지난 5월 이후 7개월만에 처음으

로 플러스로 전환되며 , 2년 연속 연간 500억 달러 수출 달성

ㅇ 그간 부진했던

차부품 (완성차 판매 호조, 3개월만 증가) ,

자동차 (미국向

SUV호조, 3개월만 증가) ,

철강 (수출선 다변화, 11개월만 증가) 호조

➎ 세계 경기를 이끌고 있는 미국 중국 독일의 경기 부진에 따라 우리 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10대 수출국도 동반 감소 추세

⇒ 무역 긴장 고조, 세계 경제 둔화, EU 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등 영향으로 9월 수출은 이탈리아를 제외한 주요국 모두 마이너스

< 수출 상위 10개국 수출 증감률 (’18.10∼’19.9월, WTO, 12.31일 기준) >

구 분 중 국 미 국 독 일 일 본 네덜란드 한 국 프랑스 이태리 홍 콩 영 국 10월 15.6 7.9 6.0 8.4 11.3 22.5 9.7 7.2 14.1 10.3 11월 5.4 3.7 △3.3 △0.2 1.4 3.8 △0.6 △2.2 △1.1 △0.03 12월 △4.5 △0.3 △8.2 △3.2 △3.9 △1.3 △4.7 △6.4 △5.8 △14.0 1월 9.2 3.7 △5.0 △6.8 △4.7 △6.2 △1.4 △3.6 △1.7 △8.1 2월 △20.8 1.9 △4.5 △3.4 △1.4 △11.3 △1.4 △5.0 △6.6 △0.8 3월 13.8 △1.1 △6.8 △6.3 △1.5 △8.4 △5.7 △8.4 △3.9 1.3 4월 △2.8 △2.1 △8.8 △5.9 △0.3 △2.1 △2.1 △3.1 △4.1 △1.8 5월 1.0 △2.1 △0.9 △9.4 △1.2 △9.8 9.2 2.3 △6.1 △1.1 6월 △1.3 △5.0 △11.2 △4.9 △4.7 △13.8 △7.0 △6.7 △15.2 △10.4 7월 3.3 △0.6 △0.5 1.4 △0.2 △11.1 0.4 2.1 △9.4 △11.2 8월 △1.0 △1.0 △7.5 △4.0 △7.7 △13.9 △2.9 △7.0 △8.6 △16.9 9월 △3.2 △3.3 △1.3 △1.2 △3.7 △11.7 △2.3 0.3 △6.2 △9.2 * 중국(해관총서) : 10월(△0.8), 11월(△1.3), 일본(재무성) : 10월(△9.2), 11월(△7.9)

(5)

2. 일본 수출 규제 영향

 12월 對日 수출은 5.6% 감소한 반면, 수입은 8.2% 감소를 기록, 일본 수출 규제가 미치는 영향은 현재까지는 제한적인 상황

< ‘19년 對日 수출입 동향 >

(단위 : 백만 달러, %)

구 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수 출 2,617

(1.3) 2,297

(△6.1) 2,262

(△13.1) 2,277

(△8.3) 2,533

(0.8) 2,255

(△12.5) 2,544

(0.1) 2,245

(△6.8) 2,312

(△6.4) 2,375

(△14.1) 2,410

(△11.0) 2,291 (△5.6)

수 입 4,048

(△9.7) 3,807

(△15.7) 4,315

(△17.4) 4,632

(△6.2) 3,716

(△16.0) 3,881

(△12.8) 4,203

(△8.3) 3,887

(△8.2) 3,821

(△8.6) 3,816

(△23.3) 3,522

(△18.5) 3,924 (△8.2)

수 지 △1,431△1,510△2,053△2,355△1,182△1,626△1,659△1,642△1,509△1,441△1,113 △1,633

ㅇ 수출은

D램 수요 증가에 따른 반도체 호조 불구,

석유화학 (소비세

인상 영향으로 플라스틱 성형품 등 최종제품 수요 감소 ) 및

차부품 (’20.상반기

까지 일본내 주요기업인 A社의 신차 개발 계획 無) 등 부진으로 소폭 감소 ㅇ 수입은 국내 반도체 업계 투자 조정에 따른 반도체 제조용 장비 및

관련 중간재 수입 감소

* 수출(12.1~25) : 반도체(+25.7), 석유제품(+1.6), 자동차부품(△14.1), 석유화학(△9.2)

* 수입(12.1~25) : 반도체제조용 장비(△38.7), 반도체제조용 장비부품(△20.0)

ㅇ 불화수소 등 3개 수출규제 품목 (3.2억 달러) 이 7.1∼12.30일 전체 對日 수입 (230.7억 달러) 에서 차지하는 비중 (1.4%) 이 낮고 , 현재까지 우리 관련 산업의 실제 생산 차질로 연결된 사례는 없는 상황

ㅇ 무역수지는 △16.3억 달러로, 월별 수지 (△20∼△10억 달러) 와 유사한 수준

* 對日 무역수지는 65년 수교 이래 지속 적자이나, GDP 대비 적자 비중은 지속 하락

 다만 , 11월 기준 우리의 對일본 수출 감소 (△11.0%) 보다 일본의 對한국 수출 감소폭 (△17.0%) 이 더 크게 나타나 우리보다 일본이 더 큰 영향 ㅇ 일본의 경우 對한국 수출 감소세가 지속 악화되는 추세

< 상대국에 대한 수출 증감률 >

(단위 : %)

구 분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일본의 對한국 수출

(日 재무성 통계) △4.2 △13.3 △14.8 △6.9 △9.4 △15.9 △23.1 △17.0 - 한국의 對일본 수출

(韓 관세청 통계) △8.3 0.8 △12.5 0.1 △6.8 △6.4 △14.1 △11.0 △5.6

ㅇ (7∼11월 누계) 우리의 對일본 수출 감소 (△7.8%) 보다 일본의 對한국 수출 감소폭 (△14.6%) 이 더 크게 나타남

ㅇ 對日 연간 무역수지 적자는 ’03년 이후 16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개선

< 연간 對日 무역수지 적자 규모 >

(단위 : 억 달러)

‘02 ‘03 ‘04 ‘05 ‘06 ‘07 ‘08 ‘09 ‘10

△147.1 △190.4 △244.4 △243.8 △253.9 △298.8 △327.0 △276.6 △361.2

‘11 ‘12 ‘13 ‘14 ‘15 ‘16 ‘17 ‘18 ‘19

△286.4 △255.7 △253.7 △215.8 △202.8 △231.1 △283.1 △240.8 △191.5

(6)

3.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한 총력 지원

□ 산업부 성윤모 장관은 “12월 수출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어 7개월만에 수출 감소폭이 한 자릿수로 진입하였고 , 점차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라고 언급하면서,

ㅇ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 12.16일 우리 무역이 1조 달러를 돌파하면서 , 우리나라는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를 기록한 세계 9개국 중 하나가 되는 성과를 달성하였고,

ㅇ 아울러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등 신수출성장 품목의 호조, 신남방 지역 수출 비중 20% 돌파, 신북방 지역 3년 연속 두 자릿수 증가로 수출품목의 다각화 및 수출시장의 다변화 성과도 있었다 “라고 말함

□ 나아가 성윤모 장관은 “1분기 수출 조기 플러스 전환을 목표로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하고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역구조 구축을 위해 품목 시장 주체 혁신을 추진하겠다 ”라고 말함.

ㅇ 단기적으로 무역금융 및 마케팅 지원 대폭 확대를 위해

① “주력 및 신흥 시장 진출 기업에 대한 단기 수출보험 한도 일괄 증액을 올해 1분기 추가 연장하고, 수출계약서만 있어도 자금을 지원해주는 수출계약기반 특별보증 , 수출채권 조기 현금화 보증, 대형 플랜트 수주지원 등 무역금융 257조원 이상을 지원하며,

② “글로벌 파트너링 (GP) 수출상담회 , 신남방 신북방 해외 전시회 등 범부처 수출 마케팅 5,112억원 지원 등 무역금융 및 해외 마케팅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라고 언급하면서,

ㅇ 중장기적으로 튼튼한 무역구조 구축을 위해

①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전기차, 수소차를 새로운 수출성장 동력으로 육성함과 동시에 서비스산업을 선진국 수준으로 수출산업화 하고 ,

② 신남방 진출 지원 플랫폼의 단계적 확충 등을 통해 최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등으로 중요한 교역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는 신남방 신북방 지역 수출을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

③ 수출 기업과 비중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중소기업 수출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해 내년도 중소 중견기업 무역금융을 역대 최대인

58조원 이상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함

(7)

참 고 20대 주요 수출 품목 규모 및 증감률

(단위 : 백만 달러, %) 순

번 품 목 ’18년 ‘19.10월 ‘19.11월 ‘19.12월 ‘19년

금 액 증감률 금 액 증감률 금 액 증감률 금 액 증감률 금 액 증감률 1 반도체 126,706 29.4 7,862 △32.1 7,391 △30.8 7,281 △17.7 93,936 △25.9 2 일반기계 53,558 10.2 4,374 △12.3 4,588 △1.8 4,633 4.2 52,586 △1.8 3 자동차 40,887 △1.9 3,826 △2.3 3,909 △1.4 3,784 0.3 43,071 5.3

(전기차) 1,802 99.4 351 43.8 392 87.8 335 1.1 3,293 82.7 4 석유화학 49,984 11.8 3,451 △22.6 3,215 △19.0 3,608 △5.9 42,572 △14.8 5 석유제품 46,350 32.3 3,321 △26.6 3,427 △12.4 3,231 △7.1 40,634 △12.3 6 철 강 33,973 △0.7 2,436 △12.4 2,409 △8.7 2,674 7.7 31,100 △8.5 7 자동차부품 23,119 △0.1 1,993 △7.2 1,769 △9.4 1,861 4.1 22,537 △2.5 8 디스플레이 24,679 △9.9 1,777 △22.5 1,591 △23.4 1,647 △16.9 20,493 △17.0

(OLED) 10,301 10.4 1,045 △5.3 919 △7.9 989 13.7 10,250 △0.5 9 선 박 21,275 △49.6 1,867 25.7 787 △62.1 1,351 △57.9 20,182 △5.1 10 무선통신기기 17,089 △22.7 1,536 △6.8 1,209 △2.9 1,062 △0.4 14,086 △17.6 11 섬 유 14,080 2.5 1,114 △6.8 1,089 △12.3 1,085 △3.5 12,962 △7.9 12 플라스틱제품 9,851 7.6 925 0.6 838 △4.2 877 13.1 10,291 4.5 13 바이오헬스 8,144 13.3 813 7.4 803 5.8 867 11.0 8,832 8.5 14 농수산식품 8,309 1.6 755 2.9 752 △2.6 791 18.1 8,674 4.4 15 컴퓨터 10,760 17.2 896 7.7 946 23.5 972 35.2 8,543 △20.6 16 정밀화학원료 8,054 19.9 620 △8.9 642 △2.1 690 5.4 7,515 △6.7 17 이차전지 7,225 21.4 632 △11.6 570 △17.7 663 7.4 7,418 2.7 18 가 전 7,216 △18.3 616 △6.6 538 △6.9 557 1.3 6,960 △3.6 19 화장품 6,274 26.5 624 8.8 600 9.8 588 28.8 6,547 4.4 20 로 봇 691 4.3 46 △14.9 51 △11.0 58 △1.6 630 △8.8

20대 합계 518,223 5.4 39,486 △15.9 37,126 △15.9 38,279 △7.4 459,567 △11.3 전 체 604,860 5.4 46,703 △14.9 44,053 △14.4 45,716 △5.2 542,413 △10.3

(8)

4. 新수출성장동력 주요 품목 분석

① (바이오헬스 : 11.0%)

신규 바이오시밀러 미국 출시 ,

중국 러시아 동남아 지역의 치과용 기기 및 미용 의료기기 수요 확대 ,

보톡스 수출국 다변화 추진 ⇒ 바이오헬스 수출 4개월 연속 증가

* 바이오헬스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7.8(△0.3) → (‘19.12) 8.7(11.0)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EU) 2.3(71.5), (아세안) 0.7(3.4), (일본) 0.7(15.4)

② (화장품 : 28.8%)

우리 화장품의 최대 수출 지역인 중국 아세안 지역 호조세 유지 ,

메이크업 /기초화장품 세안용품 향수 두발용제품

면도용제품 등을 중심으로 수출 호조 ⇒ 6개월 연속 증가

* 화장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4.6(△4.6) → (‘19.12) 5.9(28.8)

* 12.1~25일 수출액/증감률(백만 달러, %) : (메이크업/기초화장품) 385.9(31.9), (두발용제품) 22.4(19.9), (세안용품) 11.3(15.1), (향수) 1.4(268.6), (면도용제품) 0.1(68.0)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2.1(52.3), (아세안) 0.5(20.8), (일본) 0.3(51.1), (CIS) 0.2(32.7)

③ (농수산식품 : 18.1%)

일본 (+10.3%) 중국 (+29.9%) 아세안 (+32.2%) 등 주요 수출 지역이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

축산물 (△9.4%) 을 제외한 농산물 (+19.8%), 수산물 (+27.1%) , 임산물 (+1.3%) 모두 호조세

⇒ 수출 증가로 전환

* 농수산식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6.7(△5.7) → (‘19.12) 7.9(18.1)

* 12.1~25일 수출액/증감률(백만 달러, %) : (과일주스) 7.0(54.1), (인삼류) 19.2(49.3), (면류) 42.9(48.4), (커피조제품) 18.7(13.5), (대구) 13.5(247.3), (굴) 2.1(73.5),

(참치) 23.2(60.9), (김) 5.2(31.0), (기타목재류) 1.9(22.8), (닭고기) 4.7(37.0)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본) 1.4(10.3), (아세안) 1.3(32.2), (중국) 1.2(29.9), (미국) 0.8(6.2)

③ (이차전지 : 7.4%)

유럽 배터리 제조 공장 본격화 불구 ,

유럽 소재 자동차 OEM들의 배터리 수요 확대,

리튬이온전지의 EV 新모델 공급 본격화 및

ESS 해외 공급 확대 ⇒ 수출 증가로 전환

* 이차전지(전기차용) 세계 공급순위 : 10대 기업 중 우리기업 3개사(L社 4위, S社 6위 등)

* 이차전지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6.2(15.0) → (‘19.12) 6.6(7.4)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EU) 2.0(17.1), (중국) 0.9(37.2), (중남미) 0.3(126.1), (일본) 0.3(20.6)

(9)

5. 품목별 상세 수출 동향

ㅇ (일반기계 : 4.2%)

미국 內 신규 투자 감소 불구,

중국의 기계산업에 대한 투자회복 및 낙후설비 교체에 따른 對中 수출 회복,

카자흐 스탄내 석유 화학 생산 시설 투자에 따른 화학기계 수출 증가

⇒ 7개월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

* 中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3)50.8→(5)50.2→(7)49.9→(9)51.4→(11)51.8

* 일반기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44.5(△1.6) → (‘19.12) 46.3(4.2)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9.2(4.6), (아세안) 5.3(4.2), (EU) 5.8(18.3), (CIS) 2.9(129.5)

ㅇ (자동차 : 0.3%)

全 세계적인 자동차 수요 감소,

국내 완성차 기업의 부분 파업 등에도 불구 ,

북미 向 SUV 중심의 수출 견인 및 수출 단가의 지속 상승 ,

EU向 전기차 등 친환경차 수출 호조

⇒ 3개월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

* 미국 시장에서 ’19.10월 한국브랜드는 ’16.11월 이후 최고 점유율(8.2%) 기록

* 친환경차 수출대수 : (’18.1~10)149,376 → (’19.1~10)203,598(+36.3%)

* 자동차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37.7(26.9) → (’19.12) 37.8(0.3)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 11.4(12.2), (EU) 5.5(1.4)

ㅇ (철강 : 7.7%)

중국 미국 등 주요국 공급 확대 ,

전방산업 침체에 따른 수요 부진 등에도 불구 ,

아세안 중남미 지역 등으로 수출선 다변화 노력 영향에 따라 수출 물량 증가 ⇒ 11개월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

* 조강생산 증감률(’19.1~10, WSA, %) : (전세계)+3.2, (중국)+7.4, (미국)+2.5

* 철강재 수출단가($/톤, %) : (’18.12)940 → (’19.12e) 844(△10.2)

* 철강재 수출물량(천톤, %) : (’18.12)2,282 → (’19.12e) 2,411(5.6)

* 철강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24.8(△3.9) → (’19.12) 26.7(7.7)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 3.6(21.3), (중국) 3.5(23.7), (일본) 2.3(9.2), (중남미) 1.6(13.2)

ㅇ (차부품 : 4.1%)

미중 분쟁 여파에 따른 對中 조립용 부품 수출 감소,

국내 A기업의 유럽시장 철수로 관련 부품 수출 감소에도 불구,

우리 완성차 기업의 SUV 판매 호조 및 신형 세단의 본격 출시 영향 으로 對美 수출 호조 ⇒ 3개월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

* 차부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17.9(△0.3) → (’19.12) 18.6(4.1)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 4.1(9.2), (EU) 2.5(△5.4), (중국) 1.2(△18.6), (중남미) 2.1(7.4)

(10)

ㅇ (컴퓨터 : 35.2%)

PC시장의 위축에도 불구,

NAND 공급초과율 축소에 따른 단가하락세 진정 및

데이터센터 수요 회복 등 영향 으로 SSD 수출 호조 ⇒ 3개월 연속 수출 증가

* 낸드가격(128Gb, $, %) : ('18.12) 4.66(△16.8) → ('19.12) 4.42(△5.2)

* 세계 PC시장 성장률 전망(IDC, %) : (’18)△1.1 → (’19e)△2.0 → (’20e)△1.4

* 컴퓨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7.2(△17.0) → (’19.12) 9.7(35.2)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中) 2.9(9.5), (美)1.8(65.6), (EU) 0.8(26.2)

ㅇ (가전 : 1.3%)

중국 광군제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등 주요 시장의 쇼핑 행사 확대 및 해외평가 향상 ,

대형냉장고 등 해외물량의 국내 생산전환 ⇒ 수출 증가로 전환

* S사 : 건조기・드럼세탁기 등 5개 부문 1위(‘19.8, 美 JD파워 소비자 만족도 평가)

* 대형냉장고 對美 수출증가율(%, KITA): (‘19.7)56.4 → (8)35.8 → (9)11.6 → (10)9.8

* 가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5.5(△11.9) → (‘19.12) 5.6(1.3)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 1.6(10.6), (중국) 0.5(13.9), (중동) 0.3(43.6), (CIS) 0.1(8.4)

ㅇ (반도체 : △17.7%)

최근 낸드 단가의 완만한 상승세 및 신규 스마 트폰 호조 5G 본격화 등에도 불구,

IT기기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에 따른 D램 가격의 회복 지연,

D램 가격을 상쇄하여 시황을 반전 시킬 수요 증가 부재 등으로 반도체 수출 감소

* D램가격(8Gb, $, %) : ('18.12) 7.25(△3.3) → ('19.12) 2.81(△61.2)

* 낸드가격(128Gb, $, %) : ('18.12) 4.66(△16.8) → ('19.12) 4.42(△5.2)

* 반도체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88.5(△8.4) → (‘19.12) 72.8(△17.7)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23.6(△19.0), (아세안) 9.3(△25.9), (미국) 4.8(△29.0), (EU) 1.2(△3.1)

ㅇ (석유화학 : △5.9%)

국제유가 상승 및 미중 무역분쟁 1단계 합의에 따른 시황 개선이 기대되고 있으나 ,

역내 NCC 설비 가동 증가 등 공급과잉과 수요 부진 ,

정기보수 증가 영향으로 석유화학 수출 감소

* 국제유가($/B, %) : (‘18.12) 57.3(△7.0) → (‘19.12) 64.9(13.2)

* 싱가포르 Shell, NCC 설비(960천톤/년) 정기보수 종료 및 재가동, 중국 Zhejiang Petrochemical, NCC 설비(1,400천톤/년) 신규 가동

* 석유화학 수출단가($/톤, %) : (’18.12) 1,189(△2.9) → (’19.12e) 1,070(△10.0)

* 석유화학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38.3(△6.6) → (‘19.12) 36.1(△5.9)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13.9(△0.5), (EU) 2.4(△20.4), (인도) 1.5(△2.1), (일본) 1.0(△9.2)

(11)

ㅇ (선박 : △57.9%)

최근 선박 건조는 증가 추세이나 ,

전년대비 대형 군함 플랜트 수출 전무 ,

’18.12월 선박 수출 기저효과 (’18년 월별 수출 중 최대치 ) ,

최근 4분기 수출은 ’16∼’18초 선가가 낮을 때 계약된 선박이 다수 포함된 영향 등으로 선박 수출 감소

* 선가지표 : 131.0(‘15.12) → 122.6(’16.12) → 124.9(‘17.12) → 130.0(’18.12) → 130.9(‘19.06)

* 수주금액(억 달러) : (’14)332 → (’15)241 → (’16)44 → (’17)173 → (’18)259

* 군함 수출(백만 달러) : (’17)1,012 → (’18)1,193 → (’19.1~12)0

* 선박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32.1(26.6) → (‘19.12) 13.5(△57.9)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 2.4(△64.3), (EU) 0.1(△98.3), (중남미) 0.8(△52.2)

ㅇ (석유제품 : △7.1%)

최근 국제 유가의 상승 추세에도 불구하고 ,

석유제품 수요 회복 지연 ,

아시아내 신규 정제시설 가동에 따른 공급증가 등 영향으로 석유제품 수출 감소

* 아시아 정제설비 증설현황(만B/D, ‘19) : 중국(110), 말레이시아(30), 브루나이(17)

* 국제유가($/B, %) : (‘18.12) 57.3(△7.0) → (‘19.12) 64.9(13.2)

* 석유제품 수출 단가($/B, %) : ('18.12)69.1 → (‘19.12e) 72.0(4.2)

* 석유제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34.8(2.9) → (’19.12) 32.3(△7.1)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4.1(△1.4), (미국) 2.0(△11.2), (중남미) 0.3(△36.7), (인도) 0.3(△37.6)

ㅇ (디스플레이 : △16.9%)

중저가 스마트폰의 OLED 채용 확대 및 TV용 OLED의 단가 상승으로 OLED 수출은 소폭 증가하였으나,

중국 패널 생산 확대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단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는 LCD 수출 부진으로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은 감소

* LCD TV(55‘’) 단가($, %) : (’18.12)147 → (’19.12e)100(△32.0)

* TV용 OLED 평균가격($) : (‘18.4Q)709 → ('19.4Qe)765(7.9)

* 디스플레이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19.8(△1.8) → (’19.12) 16.5(△16.9)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亞) 6.2(△19.0), (中) 5.8(△11.4), (중남미) 0.5(△50.6)

ㅇ (섬유 : △3.5%)

미국 유럽 중국 등 섬유수요의 일부회복으로 수출 물량은 증가하나 ,

對아세안 수출 부진 및 수출 단가 급락으로 전체 섬유수출은 소폭 감소

* 섬유 수출단가(달러/kg, %) : (’18.12) 4.99(△0.4) → (19.12e) 4.53(△9.4)

* 섬유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11.2(△8.1) → (’19.12) 10.8(△3.5)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 3.0(△8.8), (중국) 1.2(△2.8) (EU) 0.9(△9.4), (일본) 0.5(△3.0)

(12)

6. 지역별 상세 수출 동향

ㅇ (중국 : 3.3%)

일반기계 (중국의 기계산업에 대한 투자 회복 및 낙후설비 교체 증가 ) ,

철강 (중국의 자동차 생산량 증가(’19.11월 +3.8%)) ,

컴퓨터 (빅데

이터 센터 向 SSD 수요 증가, 기존 재고 해소) ,

선박 (중국 조선업계의 고부가 가치 조선기자재 수요 증가 ) 등 호조 ⇒ 14개월만에 수출 증가로 전환

* 中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3)50.8→(5)50.2→(7)49.9→(9)51.4→(11)51.8

* 中 對세계 수입 증감률(%) : (’19.1)△1.0→(3)△7.5→(5)△8.5→(7)△5.1→(9)△8.3→(11)+0.5

* 중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119.0(△14.0) → (’19.12) 123.0(3.3)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9.2(4.6), (철강) 3.5(23.7), (컴퓨터) 2.9(9.5), (선박) 1.8(141.3)

ㅇ (CIS : 19.8%)

일반기계 (카자흐스탄 해양플랜트 모듈 수출 지속) ,

자동차

(우즈벡의 새해 보조금 지급 폐지에 따른 연말 일시 수출 증가, 카자흐스탄向 SUV 수출 증가) ,

컴퓨터 (러시아내 미국 A사의 제품을 우리기업이 대체하는 현상 증대 ) ,

섬유 (러시아 섬유류 소비 회복) 호조 ⇒ 2개월 연속 수출 증가

* CIS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9.4(39.5) → (’19.12) 11.2(19.8)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2.9(129.5), (자동차) 2.0(0.5), (컴퓨터) 0.2(423.4), (섬유) 0.1(23.5)

ㅇ (중동 : 18.3%)

자동차 (사우디내 한국산 대형 SUV 및 세단 판매 증가, 이집트 연말 프로모션 행사 위한 수요 증가 ) ,

일반기계 (사우디 프로젝트 발주에 따른 기계 부품 수출 증가 ) ,

철강 (내년도 UAE의 세이프가드 조사 발표에 따른 선구매 증가 , 사우디 신규 프로젝트 발주) ,

가전 (사우디 연초 대규모 프로모션 판매 재고 확보 ) 호조 ⇒ 3개월 연속 증가

* 중동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14.9(△26.7) → ('19.12) 17.6(18.3)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자동차) 3.7(30.8), (일반기계) 1.7(18.6), (철강) 1.0(72.5), (가전) 0.3(43.6)

ㅇ (아세안 : △9.8%)

반도체 (외국산 수입 반도체 수요 증가 및 기존 재고량 해소) ,

디스플레이 (중국 등 주요 경쟁사들과 가격 및 물량 경쟁 장기화) ,

자동차 (旣

수입된 재고 물량 처리로 일시적 수출 감소 ) ,

가전 (현지 생산 물량 증가에 따른 우리 완제품 수출 감소 ) 부진 등으로 對아세안 수출 감소

* 아세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84.8(2.0) → (’19.12) 76.5(△9.8)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 9.3(△25.9), (DP) 6.2(△19.0), (자동차) 0.9(△33.1), (가전) 0.5(△2.0)

(13)

ㅇ (EU : △20.3%)

차부품 (배출가스 규제 심화에 따른 현지 내연기관 차량 생산 감소 ) ,

석유화학 (미국 석유화학 물량의 유럽 시장 유입 증가, 독일 등의 자동차 산업 부진 ) ,

반도체 (독일 자동차 산업의 경기 둔화에 따른 관련 반도체 부품 수입 감소 ) ,

섬유 (프랑스 총파업 등 시장 경기 위축 및 현지 온라인 시장 확대로 수입 수요 감소 ) 등 부진으로 對EU 수출 감소

* EU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1)50.5→(3)47.5→(5)47.7→(7)46.5→(9)45.7→(11)46.9

* EU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54.8(22.5) → (’19.12) 43.6(△20.3)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차부품) 2.5(△5.4), (석유화학) 2.4(△20.4), (반도체) 1.2(△3.1), (섬유) 0.9(△9.4)

ㅇ (중남미 : △6.9%)

일반기계 (아르헨티나 및 멕시코 경기 침체로 인한 자본재 수입 감소 ) ,

석유화학 (브라질의 연말 단체 휴가로 인한 제품 생산 감소, 콜롬 비아의 플라스틱 사용 금지 확산 ) ,

무선통신기기 (우리 기업 제품의 1위 수성 에도 불구 , 중국산 제품 판매 상승 추세) ,

자동차 (멕시코의 30개월 연속 자동차 판매 감소 ) 등 부진으로 對중남미 수출 감소

* 중남미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19.7(△10.6) → (’19.12) 18.3(△6.9)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1.7(△3.4), (석유화학) 0.9(△14.0), (무선통신) 0.5(△5.6), (자동차) 0.6(△55.0)

ㅇ (미국 : △0.4%)

일반기계 (기존 미중 분쟁 장기화에 따른 경기 신뢰 저하로 투자 심리 악화 ),

반도체 (데이터센터 서버 및 스마트폰 메모리 수요 증가 불구 , 공급과잉 및 기존 재고 未해소) ,

무선통신기기 (미국 내 스마트폰 시장 포화 및 휴대폰 교체주기 연장 추세 지속 ),

석유제품 (연말 연휴기간 동안 항공 승객의 증가폭이 전년대비 감소 ) 등 부진으로 對美 수출 감소

* 미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64.4(21.6) → (’19.12) 64.2(△0.4)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5.8(△3.6), (반도체) 4.8(△29.0), (무선통신) 2.9(△14.1), (석유제품) 2.0(△11.2)

ㅇ (일본 : △5.6%)

석유화학 (소비세 인상 영향으로 플라스틱 성형품 고무제품 등 최종제품 수요 감소 ) ,

차부품 (’20.상반기까지 일본내 주요기업인 A社의 신차 개발 계획 無) ,

무선통신기기 (통신료와 단말기 대금을 완전히 분리하는 개정통신법에 따른 스마트폰 판매 감소 ) ,

가전 (일본기업의 해외 제조 거점 이동에 따른 수입선 변화 ) 등 부진으로 對日 수출 감소

* 일본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24.3(△0.9) → (’19.12) 22.9(△5.6)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석유화학) 1.0(△9.2), (차부품) 0.5(△14.1), (무선통신) 0.3(△19.0), (가전) 0.3(△21.8)

(14)

ㅇ (인도 : △15.1%)

석유화학 (인도 정보의 플라스틱 수입 제한 및 추가 관세 부과 우려로 인한 수요 감소 ) ,

일반기계 (인도의 프로젝트 발주 지연으로 인한 기계류 수출 감소 ) ,

컴퓨터 (중국 및 미국 제품과의 경쟁) 등 부진으로 對인도 수출 감소

* 인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12) 12.7(9.6) → ('19.12) 10.8(△15.1)

* 12.1∼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석유화학) 1.5(△2.1), (일반기계) 1.3(△23.3) (컴퓨터) 0.1(△12.3)

(15)

7. 가공단계별 수입 동향

□ 12월 수입은 437.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

* 수입 증감률(%) : (‘18.11)11.4 → (12)1.1 → (‘19.1)△1.5 → (2)△12.2 → (3)△6.5 → (4)3.1

→ (5)△1.9 → (6)△10.9 → (7)△2.6 → (8)△4.3 → (9)△5.6 → (10)△14.6 → (11)△13.0 → (12)△0.7

ㅇ 원유 (유가 변동성 확대)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설비 투자 감소) , 2,500cc 초과 디젤 승용차 (수요 감소) 등 품목을 중심으로 수입 감소

< 품목별 수입증감률 (12.1∼31일 기준, %) >

1차산품 △4.5

(원유)△6.7 (유연탄)△16.5

(동광)△34.6 (동의 웨이스트와 스크랩)3.7

중간재 △2.9

(액화 천연가스)△19.0 (프로세서와 컨트롤러)30.8 (메모리)△21.8 (무선통신기기 부품)△27.2

자본재 2.5

(반도체 제조용 장비)△33.5 (컴퓨터 기억장치)△28.1 (전동기와 발전기)11.9 (컴퓨터 입출력장치)△12.2

소비재 12.1

(2,500cc 초과 디젤 승용차)△61.1 (의약품)5.7 (신발류)3.9 (가죽가방)21.9

(16)

2019년 수출입 실적 및 평가

수출 5,424억 달러 (△10.3%) , 수입 5,032억 달러 (△6.0%) -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돌파 -

1. '19년 수출입 동향

□ 2019년 수출은 5,424.1억 달러 (△10.3%) , 수입은 5,032.3억 달러 (△6.0%) , 무역수지는 391.9억 달러로 11년 연속 흑자

□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 3년 연속 무역 1조불 달성하여 흔들리지 않는 무역 강국의 입지 구축

美 中 무역 분쟁, 日 수출규제, 브렉시트, 홍콩사태 등 어려운 대외 여건과

반도체 석유화학 석유제품 업황 부진 가운데 달성한 성과 ㅇ 19개월 연속 수출 감소였던 ’15, ’16년은 1조 달러 달성에 미달했으나,

올해는 12개월 연속 감소에도 불구 무역 1조 달러 돌파

< 2019년 수출입 실적 (통관기준 잠정치) >

(단위 : 억 달러, %)

구 분 2018년 2019년

상반기 하반기 연 간 상반기 하반기 연 간

수 출 2,966.7 (6.3)

3,081.9 (4.6)

6,048.6 (5.4)

2,711.8 (△8.6)

2,712.3 (△12.0)

5,424.1 (△10.3) 수 입 2,655.8

(13.4)

2,696.2 (10.4)

5,352.0 (11.9)

2524.8 (△4.9)

2,507.5 (△7.0)

5,032.3 (△6.0)

무역액 5,622.5

(9.5)

5,788.1 (7.2)

11,400.6 (8.4)

5,236.7 (△6.9)

5,219.7 (△9.7)

10,456.4 (△8.3)

무역수지 310.9 385.6 696.6 187.0 204.8 391.9

< 수출액 증감 추이

(억 달러)

> < 무역 규모 증감 추이

(억 달러)

>

(17)

2. '19년 수출 주요 특징

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돌파

< 역대 무역 1조 달러 달성 현황(단위 : 억 달러) >

구 분 ‘11 ‘12 ‘13 ‘14 ‘15 ‘16 ‘17 ‘18 ‘19

연간 무역액 10,796 10,675 10,752 10,982 9,633 9,016 10,522 11,401 10,456

ㅇ 역대 무역 1조 달러 달성국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10개국이며, 특히 3년 연속 1조 달러를 달성한 국가는 9개국에 불과 (이탈리아 제외)

* 중국, 미국, 독일,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홍콩, 한국, 이탈리아

ㅇ 올해 전체 무역액은 1조 456억 달러이며, 무역규모 순위는 ’13년 이후 7년 연속 9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 韓 무역 순위 : (‘08) 11위 → (’09)10위 → (‘10~‘11) 9위 → (‘12) 8위 → (’13~‘18) 9위 → (‘19e) 9위

ㅇ 또한, 무역수지 측면에서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국 중 제조업 기반의 무역 흑자국은 중국 독일 우리나라 3개 나라뿐이며,

ㅇ 최근 10년간 무역규모 증가 속도 측면에서도 무역 10대국 중 중국 홍콩 미국에 이어 4번째로 빠른 성장세를 나타냄

* 무역액 연평균 증가율(‘09→’19e, %) :①위(중국) 7.3, ②위(홍콩) 4.8, ③위(미국) 4.7, ④위(한국) 4.3,

⑤위(네덜란드) 3.5. ⑥위(독일) 2.9, ⑦위(영국) 2.7, ⑧위(일본) 2.3, ⑨위(이태리) 2.0 ⑩위(프랑스) 1.5

 연간 수출 감소에도 불구 전체 수출 물량은 견조한 증가세 + 주요 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 ⇒ 수출 경쟁력 유지 ㅇ 수출 부진은 단가 하락 (△10.6%) 에 기인하였으며 , 연간 수출 물량

(+0.3%) 은 ’16년 감소한 이래 3년 연속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연간 수출 물량 증감률 추이 (%) > < 연간 수출 단가 증감률 추이(%) >

(18)

ㅇ 20개 주력 품목 중 12개 품목의 물량이 증가, 특히 반도체 수출은

△25.9% 감소하였으나, 물량은 +7.9% 증가

< 품목별 물량 증감률(%), (1.1~12.25일 기준) >

반도체 석유화학 자동차 차부품 선 박 가 전

+7.9 +2.0 +5.1 +1.1 +18.0 +1.5

이차전지 화장품 농수산식품 플라스틱제품 로 봇 정밀화학원료

+3.0 +4.8 +6.2 +1.5 +6.0 +0.9

ㅇ 주력시장인 미국과 新남방 新북방의 주요시장인 인도 러시아에서 한국산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전년 대비 상승

* (미국) (‘18.1~10)2.9% → (’19.1~10)3.1%, (인도) (‘18.1~4)3.0% → (’19.1~4)3.5%

(러시아) (‘18.1~9)2.9% → (’19.1~9)3.5%

 구조조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자동차는 수출 증가세로 전환 되었으며 ,

전기차 수소차 ,

바이오헬스 이차전지 등 新산업은

주력 품목을 대체할 새로운 수출성장동력으로 성장

① 자동차는 주력시장인 미국 EU와 신흥시장인 아세안 CIS 등에서 지역별 고른 수출 성장으로 전년 수출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

* 지역별 자동차 수출 증가율(‘19.1~12월, %) : (미국)15.0, (EU)4.0, (아세안)3.7, (CIS)9.0

② 전기차 (EV) 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수출대수가 증가했으며, 수소차

(FCEV) 는 지난해보다 3.5배 이상 증가

* 전기차 수출대수(1~11월, 대, %) : (’18) 30,624 → (’19) 67,130(+119.2) * 수소차 수출대수(1~11월, 대, %) : (’18) 194 → (’19) 696(+258.8)

③ 바이오헬스는 10년 연속, 이차전지는 4년 연속 수출이 증가하였으며, 올해는 가전 컴퓨터 등 기존 주력품목의 수출액 상회

* 품목별 ‘19년 수출액(억 달러) : (바이오헬스)88, (컴퓨터)85, (이차전지)74, (가전)70

< 바이오헬스 수출(억 달러, %) > < 이차전지 수출(억 달러, %) > < 4개 품목 수출(억 달러, %) >

(19)

 新남방 新북방 지역은 美 中 주력시장을 대체할 新시장으로 부상 ㅇ 新남방 지역은 올해 처음으로 수출 비중이 20%를 돌파하였으며

특히 , 베트남은 ’17년 이후 중국, 미국에 이은 3위 수출국으로 성장

* 新남방 수출 비중 추이(%) : (’15)16.5 → (’16)17.4 → (’17)19.2 → (‘18)19.1 → (’19)20.3 * 수출국 중 베트남의 순위 : (‘09)10 → (’10)9 → (‘11)8 → (’12~‘14)6 → (’15~‘16)4 → (’17~‘19)3

ㅇ 新북방 지역은 3년 연속 두 자리 수 증가를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전체 수출지역 중 가장 높은 증가율 (+23.3%) 기록

* 新북방 수출액(억 달러, %) : (‘17) 94.4(+33.0) → (’18) 111.3(+17.9) → (‘19e) 137.2(+23.3) * ’19년 지역별 수출 증감률(%) : ①위(新북방) 23.3, ②위(미국) 0.9, ③위(베트남) △0.9

< 新남방 수출 비중 추이 (%) > < 新북방 수출 증감률 추이(%) >

 중소기업이 선전해 수출 체력을 뒷받침

ㅇ 수출 중소기업 수는 올해도 지속 증가하였으며, 중소기업의 수출 비중은 전년대비 증가해 20%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음

* 수출 중소기업수(‘19. 1~10월 누적, 개수) : (‘18) 88,295 → (’19) 89,596(+1,301) * 수출 실적비중(‘19. 1~10월 누적, %) : (‘18)17.4 → (’19) 18.8(+1.4)

<수출 중소기업수 (개, %) > < 수출실적 비중(%) >

(20)

3. 품목별 상세 수출 동향

ㅇ (자동차 : 5.3%)

全 세계 자동차 수요 감소에도 불구,

우리 완성차 기업의 SUV 및 친환경차 모델의 적기 출시와 함께 경쟁차종 대비 선진시장에서의 선전 ,

원화 약세 등 우호적 수출 환경 영향

⇒ 올해 자동차 수출은 우리 최대 시장인 미국 EU 중동 지역에서의 고른 호조로 전년도 감소에서 증가로 전환

* 미국 시장에서 ’19.10월 한국브랜드는 ’16.11월 이후 최고 점유율(8.2%) 기록

* SUV 수출대수 : (’18.1~11)1,259,296 → (’19.1~11)1,345,374(+6.8%)

* 친환경차 수출대수 : (’18.1~11)172,428 → (’19.1~11)232,113(+34.6%)

* 자동차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408.9(△1.9) → (’19) 430.7(5.3)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 153.1(15.0), (EU) 82.8(4.0), (중동) 48.1(2.2), (CIS) 28.4(9.0)

ㅇ (반도체 : △25.9%)

D램 낸드 단가의 지속 하락,

글로벌 IT기업의 데이터센터 재고조정 지속 ,

’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호황에 따른 역대 최대 수출 (1,267.1억 달러, +29.4%) 등 영향으로 반도체 수출 감소

* D램가격(8Gb, $, %) : ('18) 7.19(0.1) → ('19) 2.81(△60.9)

* 낸드가격(128Gb, $, %) : ('18) 4.74(△15.4) → ('19) 4.31(△9.1)

* 반도체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267.1(29.4) → (‘19) 939.4(△25.9)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中)366.9(△28.8), (亞) 178.8(△15.3), (美) 58.6(△7.3), (EU) 17.2(△17.0)

ㅇ (일반기계 : △1.8%)

주요국 제조업 경기 위축에 따른 건설기계 시장 둔화 ,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세계적인 설비투자 감소 ,

국내 기업의 현지 투자 기업의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수출 감소

⇒ 다만, 일반기계는 카자흐스탄 유전 개발에 소요되는 화학기계 수출이 크게 증가하여 2년 연속 500억 달러 수출 기록 달성 (12.16일)

* 中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3)50.8→(5)50.2→(7)49.9→(9)51.4→(11)51.8

* 美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3)52.4→(5)50.5→(7)50.4→(9)51.1→(11)52.6

* 일반기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535.6(10.2) → (‘19) 525.9(△1.8)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121.3(△8.7), (미국) 85.7(△1.3), (아세안) 73.0(△0.7), (EU) 69.4(△1.4)

ㅇ (석유화학 : △14.8%)

新증설 설비의 정상 가동에 따른 수출물량

확대 불구 ,

국제 유가 하락으로 인한 제품 단가 하락 ,

세계경기

불확실성 증대 영향에 따른 석유화학 수요 감소 등으로 수출 감소

(21)

* 국제유가($/B, %) : (‘18) 69.66(31.0) → (‘19) 63.55(△8.8)

* 석유화학 수출단가($/톤, %) : (’18) 1,346(11.8) → (’19e) 1,125(△16.4)

* 석유화학 수출물량(천톤, %) : (’18) 37,149(△0.2) → (’19e) 37,707(1.5)

* 석유화학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499.8(11.8) → (‘19) 425.7(△14.8)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181.9(△15.2), (아세안) 53.6(△8.4), (EU) 37.5(△14.6), (인도) 24.1(△8.9)

ㅇ (석유제품 : △12.3%)

경쟁국간 정제시설 증설로 수출 시장 경쟁 심화 ,

유가 하락 및 미중 분쟁 장기화에 따른 석유수요 둔화 영향 으로 수출 단가 하락 ,

국내 정유사의 정기보수 증가 등으로 수출 감소

* ’19년 아시아 정제설비 증설규모 : 157만B/D

* 국내 정유사 정기보수 증가 규모 : 48만B/D

* 석유제품 수출 단가($/B, %) : ('18)80.9 → (‘19e) 73.0(△9.6)

* 석유제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463.5(32.3) → (’19) 406.3(△12.3)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 108.8(△2.3), (중국) 73.7(18.0), (일본) 41.6(△17.6), (중동) 6.3(△4.0)

ㅇ (철강 : △8.5%)

글로벌 보호 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쿼터제 등 수입 규제 확산 ,

글로벌 공급 확대 및 철강 수요 정체로 인한 수출 단가 하락 ,

프로젝트성 철 구조물 수출 부진으로 전체 철강 수출 감소

* 철강가격지수(CRU, ‘94=100) : (‘18.上)190.5 → (‘18.下)187.6 → (‘19.上)170.2 → (‘19.下)152.4

* 철강수요(WSA, 백만톤, %) : (‘18) 1,709(4.6) → (‘19) 1,775(3.9) → (‘20e) 1,806(1.7)

* 철강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339.7(△0.7) → (’19) 311.0(△8.5)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42.2(△4.3), (EU) 36.0(△13.7)

ㅇ (디스플레이 : △17.0%)

OLED 채용 스마트폰 출하량 및 TV 수요 증가에 따른 OLED 수출은 호조세를 보였으나,

LCD의 글로벌 공급 과잉 및 제품 단가의 큰 폭 하락으로 전체 디스플레이 수출 감소

* LCD 글로벌 공급과잉률(%) : (‘18.上)9.8 → (下)9.0 ⇒ (‘19.上)15.7 → (下)13.8

* TV용 LCD 가격($) : [55인치](‘18)161→(’19)125, [65인치](‘18)265→(’19)205

* 모바일용 OLED 출하량(백만대) : (‘18)408 → ('19e)476(16.7)

* 디스플레이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246.8(△9.9) → (’19) 204.9(△17.0)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90.3(△21.0), (아세안) 80.2(△11.1), (중남미) 13.0(△6.4), (EU) 8.2(△32.9)

ㅇ (선박 : △5.1%)

’17년 수주 선박의 인도 본격화로 전년대비 수출량은

증가하였으나 ,

’16∼’17년 우리나라 주력 선종 선가가 ’10년 이후

최저치 기록 ,

유럽지역의 경기 침체에 따른 선박 수입 수요 감소

등 영향으로 전체 선박 수출은 감소

(22)

* 수주금액(억 달러) : (’14)332 → (’15)241 → (’16)44 → (’17)173 → (’18)259

* 평균선가(백만 달러) : (‘12)133.2 → (’14)139.3 → (’16)130.2 → (’17)123.5 → (’18)129.8

* 군함 수출(백만 달러) : (‘17)1,012 → (‘18)1,193 → (’19)0

* 선박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212.8(△49.6) → (‘19) 201.8(△5.1)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EU) 24.9(△50.6), (중동) 3.1(△28.8)

ㅇ (차부품 : △2.5%)

우리 기업의 신형 SUV 세단 판매 호조에 따른 對美 수출 증가 불구,

미중 분쟁 여파에 따른 중국내 車 소비 위축 및 국내 완성차 재고조정 등에 따른 對中 부진,

노딜 브렉시트 우려 등 유로존 경기 위축에 따른 EU向 수출 감소로 전체 차부품 수출 감소

* 차부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231.2(△0.1) → (’19) 225.4(△2.5)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 61.0(4.0), (EU) 41.1(△4.7), (중국) 21.5(△26.5), (중동) 8.9(△26.0)

ㅇ (무선통신 : △17.6%)

해외 기업의 신형 휴대폰 생산에 따른 우리 기업의 부분품 수출 증가에도 불구 ,

휴대폰 교체 주기 연장 추세 ,

글로벌 휴대폰 시장 침체 ,

주요국 기업과의 경쟁 등으로 무선 통신기기 수출 감소

* 세계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 전망(%, IDC) : (’18)△3.1 → (’19)△1.9

* 휴대폰 교체주기 변화 추세(베이스트리트리서치, 개월): (’18)31 → (’19)33

* 무선통신기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70.9(△22.7) → (’19) 140.9(△17.6)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미국) 41.3(△28.8), (중국) 28.3(△30.5), (일본) 4.0(△28.1), (중동) 1.9(△9.8)

ㅇ (컴퓨터 : △20.6%)

全 세계 서버 및 PC시장의 위축,

NAND 초과 공급 지속에 따른 SSD 단가 하락으로 수출 물량은 늘었으나, 전체 컴퓨터 수출은 감소

* 낸드 공급초과율(%, 가트너, ’19.10) : ('19.2Q)106.6 → (3Q)101.4

* 세계 PC시장 성장률 전망(IDC, %) : (’18)△1.1 → (’19e)△2.0 → (’20e)△1.4

* 컴퓨터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07.6(17.2) → (’19) 85.4(△20.6)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중국) 31.3(△9.5), (미국) 20.6(△12.6), (EU) 9.7(△23.0), (아세안) 4.2(△14.8)

ㅇ (섬유 : △7.9%)

중국 등 주요국 섬유류 업황 부진 ,

공급 과잉 및

중저가 소재와의 경쟁 심화 ,

패션제품의 온라인 거래 활성화 등

니어쇼어링 확산 등 영향으로 섬유 수출 감소

(23)

* 섬유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40.8(2.5) → (’19) 129.6(△7.9)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아세안) 46.0(△9.2), (중국) 16.3(△13.4) (미국) 14.0(△0.3), (EU) 12.6(△13.1)

ㅇ (가전 : △3.6%)

프리미엄 시장에서 우리기업 제품의 우수평가 지속 에도 불구 ,

미국 세탁기 세이프카드 시행 ,

주요국과 가격 경쟁심화 ,

생산공장의 해외 이전 등으로 가전 수출 감소

* S사 : 건조기・드럼세탁기 등 5개 부문 1위(‘19.8, 美 JD파워 소비자 만족도 평가)

* L사 : 양문형 냉장고 등 주방가전 부문 1위(‘19.8, 美 JD파워 소비자 만족도 평가)

* 가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72.2(△18.3) → (‘19) 69.6(△3.6)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EU) 7.0(△20.9), (아세안) 6.3(△10.5), (일본) 5.7(△8.2), (중남미) 4.7(△12.4)

(24)

4. 지역별 상세 수출 동향

ㅇ (미국 : 0.9%)

석유제품 (미국 경기 활성화 및 낮은 실업률에 따른 제품 수요 증가 ),

가전 (스마트홈 트렌드로 인한 프리미엄 가전 수요 증가) ,

자동차

(다양한 라인업, 높은 성능과 고객 만족도로 우리기업 제품 지속 판매 증가),

차부품 (우리 완성차 기업의 미국내 판매 실적 호조에 따른 국내 차부품 실적 증가 ) 등 호조 ⇒ 3년 연속 수출 증가

* 미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727.2(6.0) → (’19) 734.0(0.9)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석유제품) 42.9(23.6), (가전) 23.9(15.3), (자동차) 153.1(15.0), (차부품) 61.0(4.0)

ㅇ (CIS : 24.1%)

일반기계 (카자흐스탄 해양플랜트 수주 관련 모듈 납품 증가) ,

자동차 (러시아내 우리 완성차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 카자흐스탄의 신차 구입시 저리 대출 프로그램 도입 ) ,

가전 (카자흐스탄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증가로 전제제품 시장 규모 증가 ) ,

선박 (우리 기업들의 러시아 현지 기업과의 합작 진출에 따른 LNG 수출 호조) 품목 수출 호조 ⇒ 3년 연속 수출 증가

* CIS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08.2(17.5) → (’19) 134.3(24.1)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35.7(108.3), (자동차) 28.4(9.0), (가전) 2.0(9.4), (선박) 1.9(3,400.6)

ㅇ (중동 : △18.5%)

일반기계 (지속된 경기 부진 여파로 기업투자 심리 위축) ,

철강 (UAE의 철강 제품에 대한 수입 관세 인상) ,

석유화학 (사우디 정부의

현지화 정책 강화 ) ,

차부품 (터키 등 주요 지역의 경기 부진에 따른 완성차 업계 생산량 감소 ) 등 부진으로 對중동 수출 감소

* 중동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216.9(△11.0) → ('19) 176.7(△18.5)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20.2(△21.2), (철강) 13.2(△52.8), (석유화학) 11.6(△23.5), (차부품) 8.9(△26.0)

ㅇ (아세안 : △5.0%)

반도체 (D램 가격 하락 및 반도체 부품의 현지화율 증가) ,

석유제품 (중국 말레이시아 등 신규 정제설비로 인한 판매 경쟁 심화) ,

디스 플레이 (중국산 패널 공급 확대 및 가격 하락) ,

일반기계 (현지 제조업에 대한 투자 감소로 기계 설비류 수입 수요 감소 ) 등 부진으로 對아세안 수출 감소

* 아세안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001.1(5.1) → (’19) 951.0(△5.0)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 178.8(△15.3), (석유品) 108.8(△2.3), (DP) 80.2(△11.1), (일반기계) 73.0(△0.7)

(25)

ㅇ (EU : △8.4%)

일반기계 (미중 분쟁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로 신규설비 투자 감소 ) ,

차부품 (배출가스 규제에 따른 내연기관 부품 감소, 경기 둔화로 인한 자동차 생산량 및 판매량 감소 ) ,

석유화학 (미중 분쟁 여파로 중국 수출 예정 이었던 미국발 석유화학 제품의 유럽 유입 급증 ) ,

철강 (유럽 경기 둔화 심화로 자동차 및 기계류 생산 판매 감소 ) 등 부진으로 對EU 수출 감소

* EU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1)50.5→(3)47.5→(5)47.7→(7)46.5→(9)45.7→(11)46.6

* EU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576.8(6.7) → (’19) 528.1(△8.4)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일반기계) 69.4(△1.4), (차부품)41.1(△4.7), (석유화학) 37.5(△14.6), (철강) 36.0(△13.7)

ㅇ (중남미 : △5.2%)

일반기계 (아르헨티나 멕시코 등의 경기 침체로 투자 심리 위축 ) ,

자동차 (콜롬비아내 브라질 유럽산 자동차 판매 호조로 한국산 자동차 수입 수요 감소 ) ,

철강 (아르헨티나 건설 경기 침체로 중간재인 철강제품 수요 감소 , 멕시코 정부의 FTA 未체결국에 대한 철강 수입관세 부과조치 연장) ,

석유 화학 (멕시코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금지 정책, 브라질의 수지 시장 성장 둔화)

등 부진으로 對중남미 수출 감소

* 멕시코 제조업 PMI(Trading economics) : (’19.3)49.8→(5)50.0→(7)49.8→(9)49.1→(11)48.0

* 중남미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277.7(△1.2) → (’19) 263.3(△5.2)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기계) 25.2(△3.1), (자동차) 24.9(△18.5), (철강) 24.1(△5.5), (석화) 13.4(△17.6)

ㅇ (중국 : △16.0%)

반도체 (수출 물량의 지속 증가에도 불구, D램 단가 급락 으로 인한 수출 감소 ) ,

석유화학 (현지 공급 과잉 현상으로 인한 수입 수요 감소 ) ,

일반기계 (미중 무역분쟁 여파에 따른 중국 기계 산업 침체) ,

디스 플레이 (중국 기업의 평판 디스플레이 지속 양산, 휴대폰 출하량 감소) 등 부진 으로 對中 수출 감소

* 中 對세계 수입 증감률(%) : (’19.1)△1.0→(3)△7.5→(5)△8.5→(7)△5.1→(9)△8.3→(11)+0.5

* 중국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621.3(14.1) → (’19) 1,362.1(△16.0)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반도체) 366.9(△28.8), (석화) 181.9(△15.2), (기계) 121.3(△8.7), (DP) 90.3(△21.0)

ㅇ (일본 : △6.9%)

석유제품 (자동차 운전 인구의 급격한 감소, 전기차 보급 증가 , 젊은층의 자동차 보유 기피 증대) ,

석유화학 (미국산 에틸렌 생산 본 격화에 따른 공급 증대 ,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수입 수요 감소) ,

반도체 (일본의

對세계 반도체 제조장비 수출 감소, 데이터 센터 투자 침체) ,

차부품 (일본

주요 완성차 기업의 일본내 생산 축소 ) 등 부진으로 對일본 수출 감소

(26)

* 일본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305.3(13.8) → (’19) 284.2(△6.9)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석유品) 41.6(△17.6), (석화) 15.0(△29.5), (반도체) 10.5(△14.2), (차부품) 7.9(△12.2)

ㅇ (인도 : △3.2%)

철강 (인도 정부의 수입 규제 강화, 주요 인프라 프로젝트 지연) ,

석유제품 (전반적인 인도 경기 침체로 인한 윤활유 등 관련 제품 수요 감소) ,

무선통신기기 (5G 상용화 지연에 따른 관련 수출 감소),

디스플레이 (TV

수요 확대에도 불구 , 중국기업의 인도시장 진출로 인한 경쟁 심화) 등 부진으로 對인도 수출 감소

* 인도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18) 156.1(3.7) → ('19) 151.0(△3.2)

* 1.1∼12.25일 수출액/증감률(억 달러, %) : (철강) 25.0(△3.7), (석유제품) 6.3(△11.3) (무선통신) 1.6(△46.3), (DP) 1.2(△12.3)

(27)

5. 가공단계별 수입 동향

□ ‘19년 수입은 5,032억 달러로 국내 생산 및 설비투자 감소 등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6.0% 감소

① (품목별) 가공단계별로 소비재 (+1.7%) 는 소폭 증가했으나 , 자본재 (△15.4%),

1차산품 (△10.1%), 중간재 (△3.1%) 중심으로 수입 감소

* 가공단계별 수입비중(%) : (중간재)49.7, (1차산품)23.2, (자본재)13.0, (소비재)13.7, (기타)0.5

<‘19년 가공단계별 수입 실적> (단위 : 억 달러, %)

구 분 1차산품 중간재 자본재 소비재 기 타

금 액 1166.9 2498.6 652.3 690.3 23.8

증감률 △10.1 △3.1 △15.4 1.7 △3.4

비 중 23.2 49.7 13.0 13.7 0.5

ㅇ (1차산품) 유가 변동성 확대 및 원자재 가격 하락 등에 따라 원유

(△12.7%) , 유연탄 (△10.9%) , 동광 (△14.5%) 을 중심으로 △10.1% 감소 ㅇ (중간재) 휘발유 석유화학원료용 수요 감소로 액화천연가스 (△11.2%) ,

경질석유 조제품 (△13.4%) 중심으로 △ 3.1% 감소

ㅇ (자본재) 전년도 기저효과, 설비투자 축소 등에 다른 반도체 제조용 기기 (△57.6%) , 디스플레이 제조용기기 (△42.6%) 등 수입 감소로 △15.4% 감소 ㅇ (소비재) 승용차의 수입 감소에도 불구, 쇠고기 (+8.6%) , 가죽가방

(+12.2%) 등 주요 품목 수요 증가 영향으로 1.7% 증가

② (지역별) ‘19.1.1~12.25일 누계 기준, 10대 주요지역 중 미국 중국을 비롯한 4개 지역에서 수입 증가, EU 일본 등 6개 지역에서의 수입 감소 ㅇ 특히, 원유 등 원자재 수입 감소에 따라 주요지역 중 CIS (△14.1%),

중동 (△16.3%) 으로부터의 수입이 크게 감소

* 연간 수입증감률(’19.1.1∼12.25, %) : (베트남) 7.1, (중남미) 5.0, (미국) 4.9, (중국) 0.8, (인도) △5.5, (아세안) △5.9, (EU) △10.8, (일본) △12.9, (CIS) △14.1, (중동) △16.3

(28)

2020년 수출입 전망

상반기 수출 총력 지원체제를 가동하여 수출 3% 이상 증가 달성 - 내년 1분기 수출 플러스 전환을 위해 총력 대응 -

1. '20년 수출 여건

◈ 내년도 우리 수출 여건은 전반적으로 개선될 전망

ㅇ 세계 경제 및 교역은 ’19년을 저점으로 소폭 개선, 반도체 업황 개선 , 유가 및 환율은 전년 수준과 보합세

□ (세계 경제) 선진국은 전년보다 경제성장률 보합세, 신흥국 경기는 회 복세가 예상되면서 세계 경제는 완만한 개선흐름을 이어갈 전망

* ’19 → ’20년 성장률 전망(%, IMF, ’19.10) : (세계)3.0→3.4, (선진국)1.7→1.7,

(신흥국)3.9→4.6, (美)2.4→2.1, (EU)1.2→1.4, (日)0.9→0.5, (中)6.1→5.8, (인도)6.1→7.0

□ (교역) 아세안 미국 EU 등의 수입 수요 증가 및 ’20년 완만한 세계 경제 성장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교역은 ’19년 대비 개선 전망

* 교역신장률('19→'20) : IMF(1.1→3.4), OECD(1.2→1.6), 세계은행(2.1→3.1), WTO(1.2→2.7)

□ (유가) 미국 등 非OPEC 생산 증가로 유가는 소폭 하락으로 전망되나, 미 중 스몰딜에 따른 수요 증가 및 OPEC 감산으로 하락폭은 제한적

* 에경연 유가 전망(두바이유, $/배럴) : (‘19) 63.55 vs ('20e) 63.17

□ (환율) 美 금리 동결 가능성 등 강세요인 불구, 한국 경상수지 흑자 지속 및 미중 무역협상 1단계 합의 등 하락요인으로 올해와 유사한 수준 전망

* 산업연구원 환율 전망(원/달러) : (‘19) 1,166 vs ('20e) 1,188

□ (반도체 업황) ’20년 시황은 제한적인 공급 증가와 수요 개선에 따라 올해보다 좋을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 업계 전문가들의 분석

ㅇ 주요 전망기관에 따르면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은 올해 대비 5∼12% 증가 예상, 특히 메모리 시장은 4∼22% 증가 예상

< ’20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망 (억 달러, %) >

전망 기관(전망 시점) ‘18년 ‘19년 전망 ‘20년 전망

IHS(‘19.12) 전체 4,850 4,248(△12.4) 4,480(5.5) 메모리 1,646 1,116(△32.2) 1,284(15.1) Gartner(‘19.12) 전체 4,746 4,183(△11.9) 4,707(12.5) 메모리 1,628 1,115(△31.5) 1,361(22.0) WSTS(‘19.12) 전체 4,688 4,090(△12.8) 4,330(5.9)

메모리 1,580 1,059(△33.0) 1,103(4.1)

(29)

2. '20년 수출 전망

□ (총괄) ’20년은 +3.0% 증가한 5,600억 달러 내외 전망 (’19.12, 경제정책방향)

* 주요 기관 전망치(%) : 현대硏(2.3), 산업硏(2.5), 한은(2.7), KOTRA(3.1), 무역硏(3.3)

ㅇ 내년은

미중 무역분쟁 완화 ,

세계 경제 성장률 완만한 상승 기대 ,

반도체 업황 개선 ,

수주선박 인도 본격화 등의 영향으로 우리 수출이 플러스로 전환될 수 있는 여건 조성

ㅇ ’20.1분기내 우리 수출이 플러스로 전환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

< 2020년 품목별 수출 전망 >

품목명 기상도 증감 요인

반도체 5G 본격화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

D램 및 낸드 초과 공급 해소 현물 가격 상승세

일반기계 중국・미국 등 주요국 건설 경기 회복

인도 인프라 투자 확대

석유화학 국내 기업의 新증설 설비 가동

타국가 대비 높은 설비 가동률

석유제품 유가 전망 소폭 하향

아세안 지역 국가 정제설비 증설

자동차 SUV・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우리 기업 경쟁력 확보

국내 완성차 기업의 신차 지속 출시

철 강 글로벌 철강 수출 규제 지속

글로벌 과잉 생산으로 인한 글로벌 경쟁 심화

디스플레이 LCD의 지속적인 단가 하락

중국의 OLED 투자 확대 등 글로벌 경쟁 심화

선 박 현재 진행중인 LNG 프로젝트 다수

수주 급감 시기(’16~‘17) 이후 선적 통관

차부품 미국・EU 등 주요국에 국산차 수출 호조 지속

러시아・브라질 등 신흥국 수요 확대

무선통신기기 중국・미국 등 기업과 글로벌 경쟁 심화

우리 기업의 ODE 생산 확대

섬 유 온라인 활성화 등으로 니어쇼어링 확산

해외 생산 비중 지속 확대

컴퓨터 NAND 초과 공급 해소 전망

기업들의 SSD 수요 확대 예상

가 전 중국・일본 등 기업과 글로벌 경쟁 심화

해외 생산 비중 지속 확대

바이오헬스 신규 바이오시밀러 지속 출시

EU 화이트리스트 등재 효과 시현

이차전지 우리 기업의 배터리 수주 잔량 다수

EU 기업 물량에 대한 우리 기업 수주 다량 확보 예상 * 기상도 : 5% 이상 증가, 3~5% 이상 증가, 0∼2% 증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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