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행복하고편안한 설날 보내세요!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행복하고편안한 설날 보내세요!"

Copied!
2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대학생·학부모님 여러분

행복하고

편안한 설날 보내세요!

경제적 문제로

대학교육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한국장학재단은 언제나 여러분 곁에 있겠습니다

“100년 미래를 만드는 오늘의 혁신” 공공·노동·금융·교육 4대 개혁 대한민국이 달라집니다.

신입생 추가대출 제도 운영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납부 방식 개선

대학 신입생들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추가 합격대학 으로 편리하게 학자금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였 습니다. ('15. 1학기~)

※ '15년 국무조정실 규제개혁 현장체감 대표사례 7선 선정

선납제도 도입('15. 2학기~)

- 채무자는 사생활이 보호되고 고용주는 원천공제의 업무 부담이 해소되었습니다.

신고납부에서 고지납부로 전환('15. 2학기~) - 자영업자인 채무자들은 국세청이 결정하여 고지하는

의무상환액을 납부만 하면 상환절차가 종결되어 채무자 편의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기존 : 先 기존 대학 등록금 대출 반환 後 추가 합격대학 등록금 대출 지급

개선 : 先 추가 합격대학 등록금 대출 지급 後 기존 등록금 대출 반환

※ 기등록금 대출 반환은 대학이 재단에 사후 반납

정부 학자금 대출

꿈의 가능성에 투자합니다

낮아지고 있는 대출금리

다양한 정부 학자금 대출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합니다. 점차 낮아지고 있는 대출금리, 더욱 늘어나고 있는 혜택들로 대학생들의 행복 지수를 높여가겠습니다.

등록금 분할 납부 연계 대출 실행

2016년 1학기부터 단계적으로 실행되는 등록금 분할 납부연계 대출로 목돈 마련 부담이 줄어듭니다.

생활비 대출 횟수 조정

학기당 생활비 대출을 기존 1회에서 2회로 확대하여 대학생들의 계획적인 생활비 지출을 돕겠습니다.

학자금 대출 횟수 조정

대학생들의 무분별한 학자금 대출을 막고 채무 부담이 가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문대는 2회, 일반대는 3회로 대출 횟수를 조정합니다.

(교육부/단위:%)

5.7 4.9

3.9

2.9 2.9 2.9

1학기'11년 '12년 1학기 '13년

1학기 '14년 2학기 '15년

1학기 '15년 2학기 '16년

1학기 10

8 6 4 2 0

2.7 2.7 7.3

1학기'10년 '09년1학기

(2)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

힘겨운 청춘들을 응원합니다

평균 등록금 733만 원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의 성과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의 정의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의 조성

모든 학생들의 명목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추는 것이 아니라 소득분위에 따라 장학금을 차등 지원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평균적으로 50%

낮추는 것입니다.

정부는 2016년 정부재원장학금 4조 원과 대학의 자체 노력(등록금 인하 및 교내‧외 장학금) 3.1조 원 으로 7.1조 원을 마련하여 소득연계형 반값등록금을 계속 이어나가겠습니다.

14조

총 등록금 대학교

정부재원장학금

4

조 원

대학자체 노력

3.1

조 원

7.1

조 원

대학 등록금 부담 경감 현황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17% 34% 43% 48%

50

%

정부재원장학금 확대

1인당 평균 수혜금액 대학등록금 안정화

소득분위에 따른 등록금 부담 경감

국가장학금 수혜로 나타난 학생들의 변화

국‧공립대 근로시간 감소

(자료:2015.2월~3월,국가장학금 신청자15,549명 조사/단위:만 원)

사립대

정부재원

313장학금만 원

(76.6%)

정부재원

264장학금만 원

(64.4%)

정부재원

355장학금만 원

(48.4%) 교내·외

장학금82만 원

(20%)

교내·외

장학금90만 원

(22%)

교내·외

장학금193만 원

(26.4%)

교내·외

장학금174만 원

(23.8%)

평균 등록금 409만 원

평균 등록금 409만 원

개인부담금

14

만 원

(3.4%) 3분위

개인부담금

55

(13.6%)만 원

5분위

정부재원

장학금190만 원

(25.9%)

개인부담금

185

(25.2%)만 원

개인부담금

369

만 원

(50.3%) 평균 등록금

733만 원 3분위

5분위 국공립

사립

✽평균 등록금(4년제 기준)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435만 원

769만 원

412만 원

739만 원

411만 원

736만 원

409만 원

733만 원

409

만 원

734

만 원

0.5조 원 1.9조 원 3조 원 3.7조 원 3.9조 원

4

조 원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8.3 15.5

14.6 11.6

10.6 10.4 10.8 8.3 7.2 6.5 6.4 6.3 2011년

2학기 2012년

2013년 2014년 1학기 2014년 2학기 2015년

223만 원

2015년

308

만 원

271만 원

2013년 2014년

(단위:시간)

학기 중 방학 중

휴학률 감소

12.9% 11.3% 10.9%

10.1

%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학업시간 증가 (단위:시간)

2011년

2학기 2012년 2013년 2014년 1학기 2014년

2학기 2015년 1학기 20

15 10 5 0

16.2 15.9 17.9 17.3 17.4 17.6

※소득 분위는 소득 재산 규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부터

10분위까지 나눈 지표

대학 등록금 총액 (14조 원,'11년 기준)

정부재원장학금+대학자체노력=7.1조 원

대학자체노력

(3.1조 원)

·등록금 인하 : 7,187억 원

·장학금 확충 : 25,670억 원 국가장학금(3.65조 원)

·국가장학금Ⅰ유형

·국가장학금Ⅱ유형

·다자녀(셋째 아이 이상)

기타 정부재원장학금(0.35조 원)

·희망사다리장학금

·대통령과학장학금

·우수장학금

·근로장학금

참조

관련 문서

❍ 체력검사 이전이나 실시 중에 본인 부주의로 발생한 부상 등으로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거나 불합격하는 경우 체력검사 연기 또는 추가

소비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인삼을 생산하고자 지역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지 원하고 있으며 재배농가와

이는 도자기제조업과 무관하게 판 매점만을 경영하고 있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는 점, 그리고 현재 마시코도자기 이외에 다른 지역 의 도자기도 함께 판매하는

강남훈(2019)의 주장대로 복지급여보다 손익계산이 명쾌한 기본소득에서는 증세 순응도가 받을 수 있는 급여 혜택에 연동되는 것이다. 그러나 기본소득

3.1.. 결혼 여부 별로는 미혼이 교정치료를 받을 의향이 높았으나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 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경제적 발전이 거듭되고 교통과 통 신망이

또한 사용자와 비슷한 체질량 지수를 가지고 있는 타 사용자의 데이터를 표로 나타내 운동 계획을 세울 시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운동 기구를 추천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