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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ㆍ산업 정책동향] 교육과학기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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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CE, 제29권 제2호, 2011

UNIST 조재필교수팀, 리튬이차전지용전극소재 기술이전

국내 한 대학교수팀이 개발한 리튬이차전지용 전극소재 기술이 국내 기업에 이전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 기술 에 대한 가치는 기술료, 발전기금 등이 총 54억 원에 이르 러 국내 대학으로는 최대 규모의 수입이 될 것으로 전망했 다. 또 향후 1,000억원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교과부의‘신기술융합형 성장동력사업’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플렉시블 이차전지 핵심 소재의 원천기술이 국내 기업에 이전돼 상용화된다.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차세대전지기술 융합연 구단의 조재필·박수진·송현곤 교수 연구팀은‘고안정성 양극 활물질 및 고용량·저가 음극활물질 대량합성 기술’

을 울산에 있는 자동차·조선 중견기업인 세진그룹(대표 윤종국)에 이전하기로 하고 UNIST 대학본부에서 협약식 을 갖기로 했다.

조재필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이 기술은 고온에서도 안 정하고 수명열화가 없는 양극소재를 저가로 대량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이다. 현재 사용되는 음극소재인 흑연보다 용 량이 3배 증가되고 흑연과 동등한 특성을 나타내는 실리콘 물질을 ㎏당 20달러 이하로 대량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이며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이전 핵심 기술 가운데 하나인 고용량 실리콘 물질 은 현재 일본에서 부분적으로 생산 판매되고 있으나 가격 이 kg당 150달러에 육박해 흑연보다 15배나 비싸고 합성 공정이 어려워 대량 양산이 불가능하다.

UNIST 기술사업화센터(센터장 정무영)는 이 기술을 활 용하면 저렴하고 높은 안정성을 가진 고용량 소재를 국내 기업에서 생산할 수 있게 돼 막대한 경제적 이익을 얻게 되

고, 우리나라가 개발한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2차전지 소재 기술을 세계무대에서 선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리튬 이차전지 시장 규모는 지난해 100억 달러에서 2015년도 200억 달러 이상으로 급성장이 예상되며, 이 가 운데 전극소재 시장은 40억 달러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 측된다. 특히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양극재는 현재 100%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어 수입대체효과가 500억 원을 넘어 설 것으로 기대된다.

실리콘음극소재 시장은 현재는 형성단계이고 국내에서 는 소재 및 양산화공정을 연구개발 중인 기술이다. 이 물질 은 향후 5년 안에 사용시간의 획기적인 증강이 요구되는 모 든 모바일기기용 이차전지에 필수적으로 채용할 수밖에 없 어 기술 선점효과와 수입 대체효과가 7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전자신문, 2011년 3월 7일)

국가R&D 투자 올 50조원 넘을 듯

정부와 민간을 합친 국가 연구개발(R&D) 투자규모가 올해 처음으로 50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국가 R&D 투자 규모가 지난해 에 비해 11.2% 증가한 52조5,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 고 밝혔다.

교과부는 2011년 정부 R&D 예산과 한국산업기술진흥 협회가 조사한 기업 R&D 투자계획을 합산해 총 규모를 산 출했다. 전체 중 민간기업의 투자비중은 71.7%(37조 6,000억원), 정부 투자는 28.3%(14조9,000억원)에 이 를 것으로 예상됐다.

정부 R&D 투자는 지난해에 비해 8.7% 늘어났으며, 2008년부터 최근 4년간 연평균 10.3% 증가해 왔다. 그러 나 정부투자 비중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에 비해 아직 낮

*본 내용은 최근 인터넷신문에 게재된 기사를 일부 발췌 또는 인용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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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회복이 가시화되면서 민

간 R&D 투자는 크게 늘어 올해 투자증가율이 12.5%에 달 할 것으로 예상됐다.

국가 R&D 투자를 사용 주체별로 보면 민간이 사용하는 비중이 73.9%(38.8조원)로 가장 높고, 이어 공공연구기 관(15.5%, 8.1조원), 학계(10.6%, 5.5조원) 순으로 분석 됐다. 대학과 출연연구기관은 R&D 예산의 대부분을 정부 재원에 의존하고 있으며, 국공립연구기관은 출연연의 15% 수준인 9,400억원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털 타임스, 2011년 3월 2일)

교과부 조직개편 단행 및 교육&과학기술 융합 조직시동

교육과학기술부는 749명에 이르는 본부조직에 대한 대 대적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교육과 과학기술 분야 간 조직 융합에 첫 시동을 걸었다.

이번 인사에서 교과부는 각 실·국별로 1과 이상 과장급 교차 인사를 실시했다. 교육과 과학의 융합 효과를 더 낼 수 있는 대학선진화국, 산학협력국, 과학기술인력국은 융합 비율을 한층 높였다. 3개 국 전체 15개과 중 교육 8과 (53%), 과기 7과(47%)로 배치했다.

신설된 연구개발정책실의 경우 기초·원천연구 진흥과 함께 우주·원자력 전략기술 개발 등에 대한 지원기능을 통합 추진한다. 과학기술인재관은 초중등 과학예술융합 (STEAM) 교육 강화, 학부생에서 국가과학자에 이르는 전 주기 지원체제 구축 등 세계적 과학기술인재 양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1·2차관으로 이원화된 고등교육의 기획·구조조 정 기능과 지원·평가기능을 2차관 소속으로 통합, 업무의 효율을 기했다.

동시에 업무의 일관성과 조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전체 70개 과 중 41개 과(60%)의 과장을 유임했다. 무보직 4급 이하 직원에 대해서는 업무연관성과 개개인의 장점을 충분 히 고려한 업무중심의 인사를 실시했다는 게 교과부의 설 명이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이하 국과위) 출범에 따라 과학기 술 추진체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의 인력 을 재배치했다.

이난영 교과부 인사과장은“국과위 사무처 신설로 인한 조직 개편과 그에 따른 조직 효율화, 대통령 연두 업무보고 에서 나온 과제 시행 등의 필요가 반영된 것”이라고 말했다.

국과위에는 기존 교과부 내 국과위 사무국 인원이 대부 분 배치됐다. 정경택 정책기획조정관을 중심으로 한 34명 의 인원이 국과위로 배치됐다.

한시적으로 구성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지원단에 는 4명의 인원이 배치돼 위원회 구성과 입지선정을 위한 본 격적인 작업에 들어간다.

교과부의 이번 인사는 국무회의에서 심의·의결된 직제 개정안에 따라 조직개편이 단행되면서 이뤄진 것이다. 교 과부는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2011년도 업무계획에 담긴 중점과제를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통합관리기능을 강화 하고 조직구조를 보다 내실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 2011년 2월 28일)

차세대 바이오매스 연구단 본격 가동

교육과학기술부는 차세대 바이오매스 연구단이 대전 한 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 연구 활동 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바이오매스(Biomass)는 식물ㆍ동물ㆍ미생물 등을 활 용한 에너지원이나 각종 화학원료의 소재로 이용할 수 있 는 생물자원을 말한다.

이 연구단은 2010년 10월 ‘글로벌프론티어 사업’으로 선 정돼 같은 해 12월 재단법인으로 설립됐고, KAIST뿐 아니 라 서울대,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국생명공 학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사업에 참여한다. 바 이오매스 연구는 향후 9년간 △환경친화형 고성능 바이오매 스 기반기술 개발(~2012.8) △차세대 바이오매스 생산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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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융복합기술 개발(~2015.8) △차세대 바이오매스 생산ㆍ 전환 공정 최적ㆍ실용화 기술 개발(~2019.8) 등 3단계에 걸 쳐 진행될 예정이다. (디지털 타임스, 2011년 2월 23일)

플렉시블 태양전지 상용화‘활짝’

국내 연구진이 반도체 물질인 단결정 실리콘을 플라스틱 같은 유연한 기판에 100% 전사 방식으로 인쇄하는 기술을 개 발, 플렉시블 태양전지, 광학센서 등의 개발 가능성을 넓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 고흥조 교수(신소재공학부)는 같은 대학 박성주 교수, 미 일리노이대 어버너섐페인캠퍼 스(UIUC) 존 로저스(John Rogers) 교수와의 공동연구 를 통해 실리콘온인슐레이터(SOI) 웨이퍼를 이용해 초박 막 단결정 실리콘을 플라스틱 기판에 100% 전사 인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SOI는 절연막 위에 실리콘 단결정 층이 있는 구조의 웨이퍼로, 보통의 웨이퍼에 비해 10배 이 상 비싸다.

연구팀은 실험을 통해 딱딱하고 부러지기 쉬운 결점이 있는 단결정 실리콘을 플라스틱 같은 유연한 기판에 전사 인쇄하면 자유자재로 구부렸다 펼 수 있는 전기전자 소자 로 활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SOI웨이퍼를 이용하면 전사 인쇄할 수 있는 초박막 단 결정 실리콘을 쉽게 제조할 수 있지만, 실리콘이 뜨는 부유 현상과 흐트러짐 때문에 정렬도와 전사효율이 떨어져 상용 화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초 박막 실리콘 밑에 고분자 지지대를 넣어 실리콘 패턴을 잡 아주는 역할을 하도록 하고, 인쇄할 때 실리콘 구조가 웨이 퍼에서 잘 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정렬도와 전사효 율을 상용화 수준으로 높이는 데 성공했다. 이 기술은 특히 차세대 디스플레이 프린팅 기술인 ‘롤투롤 공정’(두루마리 처럼 말린 얇은 기판에 연속적으로 인쇄하는 기법)에도 적 용할 수 있어 면적이 큰 전기전자 소자 개발에도 쓰일 수 있 을 전망이다.

고흥조 교수는“초박막 단결정 실리콘을 플라스틱 기판 에 전사 인쇄하는 방법은 오류 문제로 상용화가 어려웠지 만 이번 연구를 통해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했다는 데 의 미가 있다”며“SOI웨이퍼뿐만 아니라 다른 웨이퍼에도 적 용할 수 있어 향후 플렉시블 태양전지와 광학센서 등의 개

발에 활용될 것”이라고 연구의의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일반연 구자지원사업(기본연구)과 지식경제부 국가플랫폼기술 개 발사업 등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다. 연구결과는 나노과학 분야의 학술지인 독일 ‘스몰(Small)’지 표지논문으로 게 재됐다. (디지털 타임스, 2011년 2월 21일)

꿈의 신소재 ‘탄소나노튜브 실’ 국내 첫 개발

그래핀과 더불어‘꿈의 신소재’라고 불리는 탄소나노튜 브로 만들어진 실 제조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최초로 확보 했다.

교육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연구개발사업 나노메 카트로닉스기술개발사업단 남승훈 연구원(한국표준과학 연구원)팀은 탄소나노튜브 실을 제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탄소나노튜브 실은 굵기가 1㎛(마이크로미터·머리카 락 굵기의 100분의 1) 이하이며 탄성이 좋으면서도 강도가 철의 100배 이상으로 높아 방탄복 등 특수 섬유 소재로,전 기전도와 열전도율이 높아 자동차 항공우주 전자부품 등 기계 및 반도체 소재 분야에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작년 노벨물리학상 수상 대상인‘그래핀’은 흑연(그래파이트) 을 탄소 원자가 육각형 벌집 구조로 밀집해 있는 2차원 형 태로 가장 얇게 벗겨낸 것이고, 탄소나노튜브는 그래핀이 파이프 형태로 말려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연구진은 실리콘 기판 위에 탄소나노튜브를 수직으로 배 양시킨 후 이로부터 여러 가닥의 탄소나노튜브를 다발로 만들고, 이를 실 모양으로 뽑아내 탄소나노튜브 실을 제조 했다. 또 진공 속에서 튜브에 전압을 가해 전자가 방출될 때 탄소나노튜브 실 끝 부분의 형태 변화를 실시간으로 촬영 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실리콘 기판 위에 탄소나노튜브를 성장시킬 때 밀도를 미세하게 조절하면서 수직 배양된 다발을 잡아당기면 탄소 나노튜브들 사이에‘반데르발스 힘(분자 사이에 작용하는 보편적인 인력 중 하나)’에 의해 실이 연속적으로 뽑아져 나온다는 것이다.

국내 연구진이 탄소나노튜브 실 생산 기술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연구는 남 연구원을 포함해 한국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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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막 태양전지 R&D에 적극 투자한다

2010년 10월 지식경제부는 고효율 대면적 박막태양전 지 기술개발 사업을‘5대 미래산업 선도기술 개발 사업’의 하나로 선정했다.

5개 분야에 3년간 총 7,000억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105조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야심찬 계획에 박막 태양전 지가 한 자리를 꿰찬 것이다.

시장 형성 초기 단계로 성장성이 우수한 박막 태양전지 시장은 2015년까지 연평균 31%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시 장 규모 또한 2015년 12조원에서 2020년 27조원으로 확 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주도권을 쥐 고 전면에 등장한‘플레이어’가 없는 상황이다.

정부는 우리나라의 강점인 반도체·디스플레이 기반 기 술 및 인프라를 활용해 차세대 태양전지인 박막 태양전지 시장을 선점하고 이를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고효율·대면적화 기반기술 및 인프라를 활용해 시장에서 기술을 선도할 수 있고 기술 장벽이 높아 오랜 시 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정부는 우선 광전변환 효율을 높이고 신공정기법을 적용 해 고효율 대면적 박막 태양전지 기술을 개발하는데 주력 하고 소재와 부품·장비는 중소기업 중심으로 R&D를 진 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셀과 모듈은 대·중소기업 협력을 기본으로 추진해 산업 전반에 걸친 밸류체인을 구

축해 나가는 것을 기본 골격으로 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통해 2015년까지 박막 태양전지 생산능력 2GW를 달성하고 2020년까지 세계 시장의 40%인 11조 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중점적으로 연구·개발이 추진되는 분야는 CIGS·비 정질 실리콘·염료감응 박막 태양전지다. 고효율 화합물반 도체 기반의 CIGS 박막 태양전지, 비정질 실리콘박막을 광흡수층으로 사용하는 a-Si 박막 태양전지, 산화물 입자 표면에 염료를 흡착시킨 저가형 염료감응 박막 태양전지가 향후 시장을 주도한다는데 정부도 인식을 같이 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기업·대학 등 연구 주체 간 적절한 분 업체제를 갖추고 역량을 통합하는데 정부의 역할이 필요하 다고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이번 결정은 박막 태 양전지 시장을 우리기업이 선점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전

망이다. (전자신문, 2011년 3월 8일)

NEWS & INFORMATION FOR CHEMICAL ENGINEERS, Vol. 29, No. 2, 2011

157 준과학연구원 연구진 14명이 참가했으며 2008년 4월부터

진행됐다. 연구 결과는 네덜란드에서 발간되는 소재 분야 국제학술지‘카본’호 1월자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연구진의 기술을 활용하면 탄소나노튜브 실 여러 가닥을 한꺼번에 뽑아 내거나 고분자 물질을 쉽게 코팅할 수 있다.

또 실 형태뿐 아니라 시트 모양으로도 균일하게 뽑아낼 수 있어‘탄소나노튜브 필름’도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탄 소나노튜브 필름은 유연하고 전기전도가 높아 터치스크린

소재로 쓰일 수 있으며,전류를 가하면 표면에 열이 나는 특 성을 이용해 자동차 유리 김서림 방지용 히터 등으로 활용 이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금속의 표면에 전압을 가했을 때 전자가 방출되는‘전계방출현상’을 이용해 휴대용 X-레이나 전자 총, 휴대용 초소형 비파괴검사 시스템 등에 활용될 수 있다.

(문화일보, 2011년 2월 15일)

- 핵심소재 고성능화 기술 - 대면적 유리기판 및 유연기

판 a-Si 박막 태양전지 모듈 고효율화 기술 - 제조장비 및 양산공정기술 - 시험평가, 표준화 및 시스템

적용기술

- 핵심소재 고성능화 기술

- 대면적 모듈 장비 및 양산공정기술 - 시험평가, 표준화 및

시스템 적용기술 - 핵심소재 고성능화 기술

- 대면적 유리기판 및 유연기 판 CIGS 박막 태양전지 모 듈 고효율화 기술 - 제조장비 및 양산공정기술 - 시험평가, 표준화 및 시스

템 적용기술

표. 박막태양전지 핵심 개발 기술

고효율 대면적 고효율 대면적 저가형 대면적

CIGS a-Si 염료감응

박막 태양전지 박막태양전지 박막 태양전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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