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보 도 자 료

N/A
N/A
Protected

Academic year: 2022

Share "보 도 자 료"

Copied!
3
0
0

로드 중.... (전체 텍스트 보기)

전체 글

(1)

- 1 -

보 도 자 료

작성과 복구지원과

2021년 7월 7일(수) 조간 (7. 6. 12:00 이후)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과 장 최병진 사무관 김준기 연락처 044-205-5310

044-205-5314

자연재난으로 고장난 가전제품 무상수리 받으세요

- 행정안전부와 가전 3사(삼성전자-LG전자-위니아딤채(위니아전자포함)), 자연재난 피해지역 가전제품 무상수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 이번 여름철부터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대규모 피해지역이 발생할 경우 침수·매몰 등으로 가전제품이 고장·파손되면 가전제품 3개 회사의 합동무상수리팀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 이와 관련해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삼성전자(대표이사 김기남), LG전자

(대표이사 권봉석), 위니아딤채(대표이사 김혁표)와 함께 자연재난 피해 발생 시 가전제품 무상수리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7월 6일(화) 체결했다고 밝혔다.

□ 그동안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가전제품 제조사별로 무상 점검·수리 등을 개별적으로 지원해왔다.

○ 그러나 무상 점검·수리 지원 기준과 지역 등이 상이하여 지역에 따라 지원 여부가 다르고, 업체별로 무상 점검·수리 장소를 선정 함에 따라 다양한 제조사의 가전제품 피해를 입은 국민은 제조사 별로 일일이 해당 장소를 찾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 (사례) ‘20년 집중호우 시 삼성, LG, 위니아딤채(위니아전자 포함) 등 가전제품 제조사별로 무상수리 지원

(2)

- 2 -

□ 이러한 불편한 부분을 해소하여 올해부터는 자연재난으로 삶의 터전이 무너진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광범위한 지원을 위해 관련 가전 업계와 협의해 온 결과, 가전업계를 대표하는 3사(社)의 적극적인 참여로 무상 수리 지원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 (경과) 지자체 회의(2.25), 가전 3社 실무회의(1차 6.11, 2차 6.30)

□ 자연재난으로 가전제품에 피해를 입은 국민은 지자체나 제조사별 서비스센터 등에 문의하면 합동무상수리팀의 운영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으며, 합동무상수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 피해 가전 제품에 대한 점검 및 수리는 기본적으로 무상이며, 일부 핵심 부품은 유상(부품료 50∼100%)으로 진행된다.

○ 대형 가전의 경우 서비스 직원이 해당 주택을 방문하여 수리하고, 소형 가전의 경우 피해주민이 제품을 가지고 피해지역 인근에 설치되는 합동무상수리팀으로 방문하면 된다.

○ 가전 3社 합동무상수리팀 운영으로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고, 가전제품의 종류에 따라 서비스센터를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정안전부는 재난 피해 상황을 가전 3社에 지속 공유하고, 지자체와 함께 합동무상수리팀 운영을 위한 시설·물품·장소 등을 지원*하며, 많은 분들이 무상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전 3社 및 지자체와 함께 합동무상수리팀의 운영 기간, 장소 등을 홈페이지, SNS, 제조사별 서비스센터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합동무상수리팀 운영 장소, 전기, 수도, 천막, 간이 테이블, 의자 등

○ 아울러, 주택 침수 시 빈번하게 피해를 입는 가전제품 유형을 분석하여 합동무상수리팀에 참여하는 가전업체를 지속 확대해 나가는 한편,

(3)

- 3 -

올해 여름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필요 시 무상수리 지원체계를 개 선해 나갈 계획이다.

□ 김희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올 여름은 평년보다 장마가 늦게 시작되었지만 지난해 여름철 최장기간 지속된 장마와 같이 극한 기상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주택 침수 피해 등이 우려된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에 따른 가전제품 무상수리가 자연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조

관련 문서

Charles Zack Taylor / 12..

□ 또한, 최 차관은 금일 오후 미하일 율리아노프(Mikhail Ulyanov) 러시아 협상 대표를 접견, JCPOA 핵협상 진전을 위한 러시아의 역할을 평가 하면서 한-이란 현안 해결을

[r]

이 대사는 Salmon 특별보고관의 임명을 축하하고,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국제사회가 단합된 목소리로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 과정에서 Salmon

[r]

[r]

[r]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