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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슬람연구 제 12,13주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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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이슬람연구 제 12,13주 강의

이슬람의 구원관/

이슬람의 구원관에 대한

성경적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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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계시관은 기계적 계시 관으로 꾸란은 알라가 무함마드에게 책 자체로 내려준 것이라 주장한다. 알라의 명 을 받은 가브리엘 천사가 선지자 무함마드에게 한자, 한 획도 빠짐없이 그대로 전해준 책이 바로 꾸란 이라는 것이다.

아랍어판 꾸란 의 서문은 모든 세대의 사람들을 위하여 알라가 예언자 무함마드에게 계시한 알라의 영원한 이적이 바 로 꾸란 임을 적고 있다(꾸란20:5).

죄에 대한 꾸란 과 성경의 가르침 모두 창조와 타락사건에 기원을 두고 있지만 이들 사건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결과 적으로 이슬람과 개신교 복음주의의 죄와 죄 용서에 대한 이해사이의 차이를 낳게 했다.꾸란과 성경 모두 인간은 알 라(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음을 가르친다(꾸란 30:21, 38:72-77, 창1:26, 27). 이슬람은 최초 인간 아담과 그 후에 오는 모든 인간은 피트라(Fitrah)로 불리는 내적 본성(inner nature or moral compass or natural purity)을 갖고 창조 됨을 가르친다.피트라는 “본래적인 의”(원천적인 의. original righteousness)라는 개념으로 이슬람은 인간은 태어날 때 선한 존재로 태어난다고 가르친다. 유전적인 죄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은 부모나 조상의 죄로부터 완전히 자유로 운 존재로 세상에 태어나게 된다.한마디로 이슬람은 성선설(性善說. born sinless)의 입장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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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슬람에서 죄, 죄용서, 그리고 구원

1-1. 이슬람에서 죄와 죄 용서에 대한 가르침

이슬람은 최초인간 아담이 죄를 범했지만 그것은 단순히 아담 개인의 잘못된 행동(his own personal misdeed)으로 국한시킨다. 아담은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알라의 명령을 잊어버린 자신의 잘못(실수)을 깨닫고 회개를 통하여 죄 문 제를 직접 해결했기 때문에 성경의 가르침과는 달리 아담의 죄과는 후대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후에 오는 인간들에 게 이전되지 않는다고 가르친다. 따라서 성경이 가르치는 원죄(original sin) 의 개념은 이슬람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죄는 그 죄를 지은 본인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지 다른 사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이에 아담은 주님으로부터 말씀 을 들었으며 하나님은 그를 용서하셨으니 진실로 그분은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사 모두 세상으로 내려가 살라 복음을 내려 보낼 것이라 이를 따르는 사람은 두려움과 슬픔도 없을 것이라 하나님의 말 씀을 불신하고 거역하는 사람은 불지옥의 주인이 되어 그 속에서 영원히 기거할 것이라”(꾸란2:37-39)

이슬람 역시 인간이 죄를 범한다는 사실을 가르치지만 죄성(a sin nature) 때문이 아니라 인간의 연약함과 망각성 때 문이라고 말한다(꾸란4:28). 따라서 연약하고 망각적인 존재인 인간은 잘못된 길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알 라의 법(Allah's Law)이 필요한데 이 법은 인간에게 알라가 원하는 것을 늘 기억하게 해 준다.

무슬림이 죄를 지을 찌라도 알라를 부인하는 죄가 아닌 이상 회개와 반성 그리고 선한행위들을 통해 사함을 받을 수 있다(꾸란4:110). 무슬림으로 개종한 미국인 이맘 야히야 에머릭 (Yahiya Emerick)은 세 가지의 수단을 통해 무슬림 이 죄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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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죄를 중대한 죄들(major sins)과 사소한 죄들(minor sins)로 세분화한다. 꾸란 의 가르침에 의해 명백히 불 법행위들로 밝힌 죄들을 범한 자들은 현세와 내세에 심판을 받게 되는데 예를 들면 이슬람에 대한 도전, 이슬람 계명 혹은 행동규례(commandment)위반과 같은 것은 중대한 죄에 속한다.

이슬람 신학자 알 가잘리(Al-Ghazzali)는 알라에 대한 불신앙의 죄(unbelief)와 우상숭배를 음주와 마술보다 더욱 심 각한 죄로 간주하고 있다.중대한 죄들 가운데서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Shirk로 부르는데 우상숭배 혹은 다신주 의가 여기에 속한다. 알라와 다른 존재를 동일선상에 놓거나 그것을 섬기는 것은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는 죄이다. 예 를 들면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삼위(the Trinity)되시는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슬람에서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불신자로 분류되어 영원히 지옥에 처하게 될 자들이다.

모든 무슬림들의 첫째 의무계명은 매일 “알라 외에는 참 신이 없으며 무함마드는 알라의 예언자다“ (la ilah illa allah muhammadu rasuul allah ﷲ لوﺳر دﻣﺣﻣ ﷲ ﻻإ ﮫﻟإ ﻻ)는 신앙고백을 하는 것이다. 위선(hypocrisy)과 다른 사람으로 알라 를 믿지 못하게 막는 것과 같은 것도 용서받을 수 없는 죄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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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슬람에서 죄, 죄용서, 그리고 구원

1-1. 이슬람에서 죄와 죄 용서에 대한 가르침

이슬람은 죄를 알라에게 지는 빚(채무) 의 개념으로 보기 때문에 죄를 범한 자는 알라에게 직접 회개하고 5주6신(五 柱六信)과 같은 선한 행위들을 통해 채무의 변상이 가능하게 된다.

이슬람은 지하드(Jihad)로 불리는 성전(聖戰)을 무슬림들의 행동규율에 포함시키고 있다. 지하드는 “지하드 휘 사벨 알라” (Zihad fi Sabeel Allah) 를 줄인 말인데해석하면 “알라의 길을 위한 투쟁”을 의미한다.지하드는 이슬람의 가르 침을 대적하는 악을 처벌하며 또한 불의, 사회적 불평등, 무지, 빈곤, 질병 등 인간의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슬 림이 힘을 합쳐 싸우는 행위이다. 무슬림들에게 지하드로 인한 죽음은 매우 영광스러운 것으로 지하드로 인해 전사하 거나 살해당할 때 바로 낙원으로 직행하게 된다.

한 마디로 무슬림들은 마지막 날(알라 앞에서는 날. 심판의 날. 부활의 날. 영혼이 돌아오는 날) 알라가 자신에게 자비를 베풀도록 세상에 사는 동안 충분한 선한행위를 쌓으려고 노력하며 살아가고 있다.

무슬림에게 죄용서는 하나의 “종말론적 희망사항”(eschatological hope)이며 대속적 구원을 가르치는 기독교 복음주 의와는 달리 개인의 선한행위에 달려 있는 직접적인 구원론을 가르친다. 인간은 자신의 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존재이다.심판의 날에 모든 죽은 자가 부활하여 알라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인데 알라는 선한행실과 나쁜 행실을 달아 보아 낙원(paradise)으로 들어가게 할지 지옥으로 보낼 지를 결정하게 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무슬림들은 중생 한 그리스도인들과 달리 죄 용서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 체 세상에서 살아가며 죽음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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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은 개인의 선한 행위만이 낙원에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전제 조건으로 가르치고 있다. 무슬림이 즉시 구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또 자신의 구원에 대해 확신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는데 바로 성전 혹은 지하드(jihad)라 불리는 전쟁에서 죽는 것이다. 무슬림이 자신의 구원의 확실성을 보장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이슬람 신앙을 위한 지하드에서 죽는 것이다. 알라를 위해 죽거나 살해당하는 자는 바로 낙원으로 직행하게 된다.” 비록 지하드과정에서 죽음을 당할 때 낙원에 들어가는 것이 약속되었지만 이 경우에도 구원의 확실성은 용감하게 죽어야 하는 전제 조건이 있다. “싸움에서 불신자들은 만날 때 그들에게 등을 보이지 말라. 적과 다시 싸우기 위하거나 잠시 퇴각하는 일 위해 적에게 등을 보이는 자에게는 알라의 분노가 임할 것이며 그가 갈 곳은 게헤나(Gehenna)이다.” 낙원(Al Jannah)은 물질적이며 감각적인 장소이다. 낙원은 초록의 나무와 실과가 있고 정숙한 여인들이 있는 곳이다. 비단이 있고 금단 과 은팔찌와 보석이 즐비한 곳이다(꾸란19:72).

그 날에는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며 어떤 중재도 수락되지 아니하며 어떠한 보상도 받을 수 없 으니 그들은 어떠한 도움도 받지 못하도다” (꾸란2:48). “그날 그의 선행이 무거운 자는 안락한 삶을 영위할 것이나 그의 선행이 가벼운 자는 불지옥의 함정에 있게 되리라. 불지옥의 함정이 무엇인지 무엇이 그대에게 설명하여 주리요 그것은 격렬하게 타오르는 불지옥이라”(꾸란 101:6-11). 이런 점에서 이슬람의 구원은 “죽음 후 알라의 심판으로부터 안전함” 이라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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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독교의 죄, 죄 용서에 대한 가르침

기독교에서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선(good)과 악(evil)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를 지닌 완 전한 존재이다(창 1:16-27, 3:5, 22). 인간은 선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의지와 능력을 지녔지만 불행 하게도 하나님의 뜻을 좇기 보단 사단의 유혹을 받아 범죄 함으로 타락한 존재가 된 것이다(창2, 3장 . 참고. 엡6:11-12).

하나님은 선지자 예레미야의 입을 통해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 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 마는”이라 선언하셨는데 성경은 인간은 타락한 존재이며 근본이 선하지 않음을 가르친 다(렘7:19).

성선설(性善說)을 가르치는 이슬람과는 대조적으로 성경은 성악설(性惡說)의 입장을 취하며 원죄 (original sin)를 가르친다. 죄를 범한 아담의 죄성은 후손들에게 전수되어 아담 후에 태어나는 모든 인간은 죄성을 갖고 출생한다(창8:21, 마15:18-20). 본성적으로 인간은 죄성을 갖고 세상에 태어난 다는 것이 바로 성경적 인간이해이다(롬5:12-14).

죄를 설명하는 성경의 대표적인 단어들로 히브리어 하타(Hata), 아원(Awon), 페샤(Pesa), 헬라어 아 디키아(Adikia), 하마르티아(Hamartia)가 있다. 하타(Hata)는 “기준(표준)에 미치지 못함”(falling short of a standard), “과녁에서 벗어남”, 그리고 “올바른 길에서 벗어남”을 의미한다. 아원(Awon) 은 “불법(iniquity)을 행함”, “악을 행함”, 그리고 “옳지 못한 짓을 함”을 페샤(Pesa)는 “허물

”(transgression) 혹은 “반역”(rebellion)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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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나님의 거룩함에 이르지 못함”으로 정리될 수 있다.

더렉 키드너(Derek Kidner)는 타락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창세기3장은 에덴동산에 악의 세력이 침입했다는 것보다는 피조물인 인간의 하나님에 대한 의도적인 반항, 반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아담이 실수로 죄 의 자리로 이끌려 들어간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죄의 자리로 뛰어든 것 이다. 창세기3장은 근본적으로 죄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며 실수나 우연 이 아닌 의도적으로 잘못된 표적을 맞춘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교회사를 통해 신학자들은 다양한 개념들로 죄에 대한 설명을 시도했는데 성 어거스틴(St.

Augustine)은 교만(pride)을 모든 죄의 뿌리로 보았고 씨. 에스. 루이스(C. S. Lewis) 역시 교만을 본

질적인 악(vice) 이며 최고의 악(evil) 으로 보았다. 루이스는 “교만은 하나님을 대항하는 마음의 상태

로 사단이 교만을 사용해 인간을 타락시킨다” 고 말했다. 개혁주의 신학자 안토니 호크마(Anthony

Hoekema)는 죄는 “본질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반항(opposition)으로 뿌리에는 하나님에 대한 미움

혹은 싫어함이 자리 잡고 있다” 고 설명했다.남침례교 신학자 밀라드 에릭슨(Millard Erickson)은 “하

나님 보다 더 사랑하는 것 혹은 하나님의 자리에 다른 것을 대처하는 것”을 죄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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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독교의 죄, 죄 용서에 대한 가르침

꾸란 과 성경 모두 죄 문제에 대한 해결로 자백(confession)의 필요성을 가르치지만(꾸란 6:55, 30:31, 요일1:9) 성경은 선한행위들로 죄를 소멸시킬 수 없으며 더 나아가 선한 행위를 통해 구원받 을 수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엡1:7, 2:8-9, 골1:14).

성경은 죄 문제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atonement through blood sacrifice)을 통한 하나님이 주시는 용서 밖에 없음을 분명히 하고 있다(렘 17:11, 롬6:23, 히9:22, 28, 10:10, 요일1:9-10).

성경은 죄의 용서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이미지들을 사용하고 있다. “덮음”(covering), “옮김”, “ 가져감” (taking away), “용서함”(pardoning), “해방”, “석방” (releasing), 그리고 “자유”(freeing) 와 같은 것들이다.은혜를 뜻하는 헬라어 카리스(charis)는 행위(works)의 개념과는 전혀 다르다(엡 2:8-9절). 인간이 자신의 노력으로 가질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이 은혜로 거저 주시는 것이 바로 죄 용 서이다. 하나님의 죄 용서는 십자가에서 죄값을 치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주어진다(딤전2:6).

아담의 죄가 모든 인간에게 부패와 죄의식을 가져다주었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의(righteousness)는

그를 믿는 자들에게 죄 용서를 가져다준다(사53:5, 12, 롬5: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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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무슬림들은 알라의 법을 지키는 것으로 알라의 요구를 만족시키며 그의 인정을 받아야만 한다... 많 은 무슬림들은 자신들이 최선을 다하지만 꾸란 의 요구에 미 치지 못함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매일 요 구되는 기도 외에 부가적인 기도를 하 며, 더 많은 액수의 자선(기부)을 하려고 하며, 메카로 순례를 갈 뿐 아니라 이 슬람의 다른 성지로 순례를 가고자 하는데 목적은 더 많은 선을 쌓기 위해서 이다.

무 슬림들은 세상을 떠 날 때 자신이 낙원에 들어갈지 지옥에 갈 것인지 확신하지 못한 체 죽음을 맞 게 된다. 결정은 알라의 주권적인(arbitrary) 뜻에 따라 이루어지게 되는 데 누구도 그 결정을 예상할 수 없다”

이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을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거부한다. 첫째, 인간은 기본적으로

선하다는 이슬람의 가르침 때문이며 둘째, 예수 그리스도는 알라의 선지자들 가운데 한 사람인데 알

라가 자신의 선지자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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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독교의 죄, 죄 용서에 대한 가르침

결론

이슬람은 기독교가 가르치는 원죄를 믿지 않으며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중보자의 역할을 하는 예수 그리스도도 인정 하지 않는다. 그들도 죄에 대해서 이야기하지만 인간의 본성적인 죄(innate sin) 에 대한 복음주의 신학에 동의하지 않는다. 이슬람에는 죄를 대속하는 십자가의 개념도 없다. 이런 이유로 예수의 대속의 죽음을 부정하고 속죄의 교리 를 거부하고 있다. 구원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천국에 가는 구원의 방법으로써 선행을 가르친다.

우리 주님은 당신의 양우리 안에 들지 않는 양이 있다고 하시며 그들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께로 오게 될 것을 말 씀하신 적이 있다.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 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요10:16). 주님의 말씀은 어려운 무슬림 선교에 용기와 소망을 주고 있다.

죄를 확신케 하는 사역은 전적으로 성령의 소관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요16:8, 고전12:3). 복음전도자 개인의 능력, 문화에 대한 해박한 이해, 상황화된 복음의 제시, 상황화된 사역방식만으로는 무슬림들을 예수 그리스도께로 나오게 할 수 없다. 성령께서 죄에 대해, 의에 대해 그리고 심판에 대해 확신케 하실 때 비로소 그들이 주께로 나오게 될 것이 다(요 16:8). 물론 그들 가운데 보내심을 받은 자로서 복음전도자는 자신의 역할과 수고 그리고 책임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