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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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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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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 News, Volume 11, No. 6, 2008 1

회장 박 민 태

이 임 사

존경하는 한국공업화학회 회원 및 임원 여러분,

미력한 제가 임원 여러분들의 역량과 열정을 믿고 학회장을 맡은지 어느덧 일년이 지났습니다.

취임시 기대했던 목표를 모두 이루지는 못했지만, 심정섭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역대회장님들의 애정과 배려하에 각 분과회장님들과 위원회 위원장님들, 그리고 각 지 부장님들의 헌신적 노력의 결과로 학회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부섭, 임무현, 김기진 전임회장님들께서 출연해 주시는 기금이 학회에 크게 기여함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공업화학전망지에 추가하여 해당 이사님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전자소식지도 발간을 시작하여 학회의 빠른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11월 20일 현재 국문지의 경우 접수누계 138편, 출판완료 89편, 심사및 대기 44편으로 활발히 출간 하고 있으며, 영문지는 접수누계 422편, 출판완료 89편, 심사 및 대기 223편으로 벅차게 진행되며 impact factor 1.57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각 편집이사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08년도 5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양대학교 안산캠퍼스에서 개최된 춘계 학술대회에는 1000여 명 등록하 여, 구두 84편, 포스터 579편 논문이 발표되어 성황리에 알찬 행사가 되었으며, 베트남 세션도 좌석이 넘치도 록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 대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한양대학교의 김종량 총장님, 원정연부총장님과 화학공학과의 노시태 전임회장님, 장영욱 학술이사님과 여러 교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2008년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제주도 ICC에서 개최된 추계 학술대회는 1100여 명이 참석하였고, 구두 91편(심포지엄 포함), 포스터 549편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시도한 각 분과별 공동 심포지엄 형 태가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최초로 시도한 교육프로그램에도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습니다.

추계 학회를 위해 애쓰신 프로그램 준비위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학회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 해 주신 고경실 제주도 문화관광교통국장님과, 제주대학교의 이호원 학술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현 장을 지키시느라 쉬지 못한 박광용, 윤제용 학술이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춘, 추계 학술대회 이외에도 “21세기 나노기술과 공업화학”을 주제로 한 하계심포지엄은 7월 24일부터 25 일까지 용평리조트에서 가족포함 100여 명이 참석하여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심포지엄 준비에 애쓰신 홍영택 학술이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 3월 28일 고려대학교에서 한국막학회와 공동개최 “에너지⋅환경 미래기술 국제심포지엄”을 이끌어 주신 이용택 전무이사님, 한국막학회 강용수 회장님과 협력하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심포지엄, 세미나를 개최하신 각 분과회장님, 지부장님, 위원장님들과 협력하신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특히 지부별 심포지엄은 앞으로 지부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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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업화학 전망, 제11권 제6호, 2008

위에 언급하지 못한 여러 임원들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일일이 모두 표현할 수 없어서 이 정도로 줄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수고해 주신 사무국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미국발 금융위기에서 비롯된 엄청난 경제한파에 의해 전세계가 충격을 받고 있는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 니다.

이 시기에 임무를 벗는 저는 홀가분합니다만, 앞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차기 회장으로 학회를 이끌어 가실 임경희 수석부회장님과 홍인권 총무이사님, 차기 임원, 그리고 분과장, 지부장, 위원장 여러분께는 송구한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크신 역량으로 잘 수행해 나가실 것을 믿고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밝아오는 2009년에는 우리나라 경제위기가 해소되고, 회원 여러분과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에 뜻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