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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우디 서부지역 정세(2.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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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ye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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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사우디 서부지역 정세(2.16-22)

주젯다(총), 2018.02.22(목)

I. 구 분 : 당관 관할지역(메카, 메디나, 바하, 아시르, 지잔, 타북) 주요 정세 II. 정보출처 : 주재국 주요 언론 및 외신 종합

1. 경제

o 상무 투자부(Ministry of Commerce and Investment)는 사우디 여성이 창업하기 위해 요구되었던 남성 보호자의 허가 절차를 폐지한다고 발표(2.18)

o IMF가 2018년 사우디 GDP 성장률 4.4% 증가한 2조 6천6백억 SAR로 예상하며 정부지출이 8.6% 증가한 9293억 SAR로 전망(2.18)

o 젯다상의는 사우디인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동일한 사업장에 한하여 외 국인 근로자에 대한 세(稅)를 면제하여 줄 것을 노동사회개발부(Ministry of Labor and Social Development)에 요청(2.19)

- 사우디는 조세확보의 조치로 외국인 근로자 수가 사우디인 근로자 수보다 많은 사업장의 경우 매월 외국인 근로자 한명 당 400SAR의 세금(인두세)을 부과 중 임(사우디인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동일한 경우에는 300SAR 부과);

2019년도부터는 600SAR로 증세될 예정(2020년도에는 800SAR로 증세)

- 젯다상의는 동 조치로 인하여 젯다에 소재한 25%-30%의 사업장이 폐쇄될 위 기에 놓였으며 11%가 심각한 금전적 부담을 안고 있다고 발표

- 사우디 여타지역 상의들도 동 외국인 근로자 세에 대한 조정안을 요청

o 17개의 대학병원이 민영화 절차를 밟을 예정이며 보건부 장관(Tawfiq Al-Rabiah) 는 메카에 사우디 최초의 복합 의료보건단지 조성과 보건분야의 민관협력사업을 강화할 계획임을 발표(2.19)

o 각료회의는 금주(2.20) 개최된 주례회의를 통해 사우디인의 민간분야 고용을 지 원할 노동사회개발부 산하 정부기관 설립을 승인(02.21)

2. 사회 및 여성

o 사우디 보건부는 현재 사우디의 의사 대 환자 비율이 1:358이라고 발표하며 극 심한 의사 부족현상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책 중에 하나로 의료민영화를 제시(2.17)

o 제12회 유럽영화제(주젯다 벨기에, 독일, 아일랜드, 프랑스, 이태리, 헝가리 및 노르웨이 총영사관 주최)가 2.17(토)부터 젯다에서 일주일간 개최될 예정(02.17) o 사우디 내 여성 변호사의 수가 전년도에 비해 29% 증가했다고 사우디 변호사협

회(Authority of Saudi Lawyers)가 발표(2.19)

o 2.18(일) 킹 압둘아지즈 역사 센터에서 개최된 전시회에서 20여명의 사우디 예술

(2)

인(여성 및 남성)들이 사우디의 문화 유적을 모티브로 한 예술 작품 발표(2.20) o 여가청(General Entertainment Authority)은 금년 5,000개 이상의 여가문화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연간 행사 프로그램이 2.22(목) 발표될 예정(02.21)

3. 안보(예멘반군 및 미사일 공격)

o 예멘 모카지역을 향해 발사된 후티 반군 미사일이 UAE군에 의해 격추(2.18) o 사우디 남부 나즈란지역을 향해 발사된 예멘 후티 반군의 미사일 공격이 사우디

군에 의해 격추(02.23)

4. 정무

o 메카 주지사이자 살만 왕의 고문위원인 칼리드 파이잘 왕자가 연례 서부지역 순 시의 일환으로 라빅(Rabigh), 쿨레이스(Khulays), 알-카밀(Al-Kamil) 등을 방문 하여 해당 지역의 개발 프로젝트 진행 상황 파악 및 점검(02.20)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