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내일의 주역들과 함께하는 “차세대 공감 콘서트(Be the Next Wave)” 개최
1.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민주평통 로스앤젤레스협 의회와 공동주관으로 차세대를 대상으로 미주 한인들의 정체성과 한·미관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네트워크를 형성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차세대 공감 콘서트”를 6.30(토) 10:30부터 15:00까지 LA시 옥스퍼드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합니다.
o 이번 행사는 외교부의 “재외동포와의 파트너쉽 사업”의 일환으로 예산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으며, 10대에서 40대까지 차세대와 함께 하는 강연, 토크콘서트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 강연자로 나서는 마크 김(Mark Keam)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은 미 주류 사회 진출 경험과 차세대들의 한인커뮤니티와 미 주류사회간 가교 역할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아울러 장태한 UC Riverside 교수는 “미주이민 역사와 정체성 (Korean American History and Identity) 제하 강연을 통해 독립운 동의 산실이었던 미주 한인들의 역사와 이를 통해 대한민국에 대 한 정체성과 자긍심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주 로 스 앤 젤 레 스 총 영 사 관
보 도 자 료
PRESS RELEASE
제18-45호 배포일시 : 2018.6.26(화) 문의 : 류광열 영사 (☎: 213-385-9300 내선 307)
3. 이 와 함 께 차세대와의 멘토링과 공감을 위한 토크콘서트에서는 강연 자인 ▲마크 김 의원과 함께 ▲이창엽 글렌데일시 커미셔너, ▲4회에 걸쳐 Emmy Award를 수상한 바 있는 제임스 고 NFL Network 앵커,
▲차세대 대표로 쟈넷 강 변호사가 참여하고, ▲민주평통 차세대분과 자문위원인 헬렌 김 위원 등 5명의 패널들이 각 분야에서 겪어온 경험 과 스토리를 공유하고, 동포사회 및 미 주류사회에서의 차세대 역할론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4. 금번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차세대분들은 참가비 없이 선착순으로 참석(점심 제공)할 수 있으며, 전화 (213) 315-8929 또는 [email protected]으로 신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