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혁신역량 관련 정책 수요가 높게 나타난 분야는 인재육성(4.06), 연구개발 지원시설 (4.00), 인력 확보, 융합분야 개척(3.94) 순으로 나타남
<표 7-1> 인천시 바이오산업 과학기술혁신역량 평가와 정책 수요 현황
부문 항목 (세부지표) 역량 평가(A) 정책 수요(B) A - B
인력양성
인력확보 용이성 2.88 3.94 1.06
인재 육성 2.59 4.06 1.47
합계 2.74 4.00 1.26
자원·투자
연구개발 수행조직의 수 2.59 3.63 1.04
민간 연구개발투자 3.00 3.76 0.76
바이오 분야 연구 수준 3.12 3.76 0.64
융합분야 개척 2.59 3.94 1.35
합계 2.82 3.77 0.95
제도·시설
연구개발 지원시설 2.53 4.00 1.47
경영지원 프로그램 2.06 3.65 1.59
사업화 지원 2.18 3.71 1.53
바이오분야 보육시설 2.00 3.47 1.47
기술이전 및 거래 2.35 3.59 1.24
지자체 바이오분야 지원 2.24 3.82 1.58
합계 2.23 3.71 1.48
네트워크
연구개발 산·학·연협력 2.76 3.88 1.12
사업화 산·학·연 협력 2.82 3.82 1.00
지역 내 협력업체 확보 2.35 3.76 1.41
지자체와 바이오업체 간 소통 2.41 3.65 1.24
민간 바이오업체 간 소통 2.41 3.65 1.24
합계 2.55 3.75 1.20
자료 : 인천연구원 내부자료
인천지역 실태분석
(인천 바이오산업 강점)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제조 분야 글로벌 허브를 형성하고 있으며, 관련 분야 연구개발 및 생산 역량은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
- cGMP, GLP, GCP 시설과 연구역량이 있는 병원과 연구소가 입지하고 있어서 바이오 분야 벤처와 중소기업들의 성장하기에 좋은 환경을 제공함
- 인천TP와 IFEZ가 운영하는 바이오 분야 벤처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연구지원시설을 보유하고 있음 - 바이오산업과 융합 가능성이 높은 화장품 및 의료기기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어 지역경제와의 연계
가능성이 높음
- 제3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에서 바이오산업의 창업과 사업화를 강조하면서 연구개발의 경제적 효 과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이 기대됨
- 중기적으로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제조 분야의 높은 성장률과 성장이 전망되면서 송도 바이오클러스 터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됨
- 바이오시밀러와 위탁제조 분야 대기업의 입지로 인해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에 대한 대외 인지도 상승 - 11공구 매립 완료로 바이오 관련 산업 및 연구개발 부지 추가 공급이 가능
(인천 바이오산업 약점)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이 수립이 미비하며 지자체의 지원부서도 담당자 1명이 모든 것을 담당하고 있어 추진 동력이 미흡
- 바이오시밀러와 위탁제조를 위주로 하는 대기업 위주로 성장하고 있는데 입주 중소 벤처기업과 전후방연계업체 수도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협업 수준도 낮은 상황임
- 전체적인 바이오가치사슬에서 중개연구 및 인증기관, 사업화 지원 관련 조직과 체계가 부족함 - 현재 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체계에 대한 보완이 필요함 - 후발국의 시장진입으로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제조분야 경쟁 심화
- 글로벌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원이 미미 - 서울과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정책과 경쟁
- 수도권정비법에 따른 역차별 효과로 국내 대기업 유치에 불리
<표 7-2> 인천 바이오산업 SWOT 분석
강점(Strengths) 약점(Weaknesses)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제조 분야 글로벌 허브 형성
·경제자유구역으로서 외자유치에 유리한 조건
·바이오 분야 벤처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연구지원시설 보유
·바이오산업과 융합 가능성이 높은 산업 기반
·cGMP, GLP, GCP 시설과 연구역량이 있는 병원과 연구소 입지
·바이오산업에 특화된 지자체의 지원정책 부재
·대기업과 중소벤처간의 낮은 협업 수준
·중소 벤처 기업과 전후방연계업체 수의 절대적 부족
·중개연구 및 인증기관, 사업화 지원체계 부족
·바이오 전문인력 수요 대비 양성 체계 미비
기회요인(Opportunities) 위협요인(Threats)
·제3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에서 바이오산업의 창업과 사업화 강조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제조 분야의 높은 성장율
·송도 바이오클러스터에 대한 대외 인지도 상승
·11공구 산업 및 연구개발 부지의 추가 공급
·바이오시밀러 및 위탁제조분야 경쟁 심화
·글로벌 바이오기업 유치를 위한 중앙정부와 지자체 지원이 미미
·서울과 경기도 바이오산업 육성정책과 경쟁
·수도권정비법에 따른 역차별 효과로 국내 대기업 유치에 불리
세부추진과제
1-1 송도-남동 BeC(Bio-Medical engineering Creative) 연계 개방형 혁신 플랫폼 구축사업
필요성
о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송도-남동 B-Mec(Bio-Medical engineering Creative)벨트 조성사업의 핵심 사업 구체화
о 병원과 연계한 산·학·연·병 혁신생태계 조성
- 제3차 생명공학육성기본계획(바이오경제 혁신전략 2025)에서 바이오 기반 융합연구를 수행하 는 융합 플랫폼을 출연연-대학-기업-병원 연계 혁신형 생태계로 규정
- 송도 바이오프론트는 대학-기업-출연연 중심의 생태계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장기적인 전략 측 면에서 연구와 임상을 겸할 수 있는 수준의 병원 인프라의 확충이 필요
о 창업과 사업화를 촉진하는 중개연구 지원 인프라 확충
- 인천시 바이오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바이오 연구역량을 기술창업과 사업화 로 연결하는 중개연구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
사업내용
о 병원 기반 개방형 혁신 플랫폼 구축 - 산·학·연·병 혁신생태계를 활성화
- 특히 가천대의 의료기기융합센터를 활용한 인천지역의 의료기기 관련 분야의 창업과 사업화 를 지원 기능을 강화하고 기존 바이오의약품 클러스터와의 융합적인 발전을 유도
- 중장기적으로는 길병원과 인하대학교 병원들을 바이오 관련 융합 분야의 혁신 플랫폼으로 육성 하는 전략계획을 마련함으로써 기존 바이오시밀러와 제조 기반의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를 보완 하는 정책적 지원 정비 필요
о 인천시 바이오중개연구센터 구축
- 인천시의 주요 대학과 병원들을 중심으로 한 기초연구를 기술창업과 사업화로 연결하는 중개 연구 기능의 강화를 통한 벤처와 중견기업을 유치 및 육성
- 기존 인천TP에서 운영하는 바이오산업지원센터와 IFEZ분석지원센터의 인력과 자원을 통합하 여 실질적으로 창업과 사업화 관련 중개연구를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가칭)‘바이오중개연구센 터’로 확대 개편하는 방안 검토 필요
- 중개연구센터는 수출을 고려한 해외시장 맞춤형 사업화 지원기관 역할도 수행 가능
-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의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연구개발 기획 단계부터 해외시장의 성격, 규모, 규제상황을 고려한 사업화를 지원
사업기간 о 2019년 1월 ~ 2023년 12월(5년)
소요예산 (단위 : 백만원)
о 10,000백만원(국비 5,000백만원, 시비 5,000백만원)
사업명 구분 2019 2020 2021 2022 2023 재원별 합계
개방형 혁신 플랫폼 구축
국비 500 500 500 500 500 2,500
시비 500 500 500 500 500 2,500
연차별 합계 1,000 1,000 1,000 1,000 1,000 5,000 바이오중개
연구센터 구축
국비 500 500 500 500 500 500
시비 500 500 500 50 500 500
연차별 합계 1,000 1,000 1,000 1,000 1,000 5,000 5년간 총 사업비 2,000 2,000 2,000 2,000 2,000 10,000
기대효과 о 바이오 융합 분야 관련 산학연 연계 활성화 및 바이오기업 혁신지원 체계 구축
1-2 바이오·의료기기 전문인력 양성사업
필요성
о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 바이오산업 전문인력의 원활한 수급이 필요하나 공급이 제한적인 상황 - 바이오공정 전문인력 수요 및 공급의 불일치 해결방안 필요
о 송도-남동 B-MeC 벨트 조성에 따른 바이오 전문인력 수급을 위한 Bio-Medical 전문인력 양성 필요 - 2018년 송도는 세계 1위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도시(56만 리터 규모)
о 중소기업의 제품개발 지원을 위한 바이오공정기술 R&D 전문기관 구축 필요 - 중소기업의 바이오공정 개발 애로사항 해결
- 바이오공정 관련 제반 연구 수행
о 바이오의약품 시장의 성장에 따라 유입되는 외투기업 및 국내 바이오기업의 선진 GMP* 수준 바이 오공정 전문인력 수요에 대한 지속적 양성과 공급 필요
* Good Manufacturing Practice(우수식품·의약품의 제조·관리의 기준)
사업내용
о 인천바이오공정전문센터 구축
о 구축장소 : 송도 11공구 바이오융합 산업기술단지 융복합센터 내 - 구축면적 : 약 8,910㎡
- 선진국 수준의 장비 및 교육시스템 구축 - 바이오의약품 중심의 바이오공정 개발
- 바이오공정 전문인력의 양성 및 공급(특성화고 및 대학 연계) о 의료기기트레이닝센터 구축
- 구축면적 : 약 990㎡
- 모의수술실, 교육훈련실, 사용평가실 및 연습 시뮬레이터를 구축 - 의료기기 전시 및 홍보
- 의사 대상 의료기기 트레이닝 실시
사업기간 о 2020년 1월 ~ 2023년 12월(3년)
소요예산 (단위 : 백만원)
о 70,000백만원(국비 37,600백만원, 시비29,400백만원, 민간 3,000백만원)
사업명 구분 2019 2020 2021 2022 2023 재원별 합계
인천바이오공정 전문센터 구축
국비 - 2,200 14,900 5,500 - 22,600
시비 - 7,600 6,800 - - 14,400
민간 - - - 3,000 - 3,000
연차별 합계 - 9,800 21,700 8,500 - 40,000 의료기기
트레이닝센터 구축
국비 - - 6,000 7,000 2,000 15,000
시비 - - 6,000 7,000 2,000 15,000
연차별 합계 - - 12,000 14,000 4,000 30,000 5년간 총 사업비 0 9,800 33,700 22,500 4,000 70,000
인천바이오공정전문센터 구축 의료기기트레이닝센터 구축
아일랜드 NIBRT 사례 벤치마킹 의료기기트레이닝센터 추진방안
1-1 국가 바이오 연구소 유치
필요성
о 국가균형발전 추진에 따른 지역중심의 과학기술 육성 필요
- 국가경쟁력을 선도하는 신성장동력 육성 등 바이오신약개발을 중심으로 지역특화산업 구조 개편 추진 о 첨단산업 및 고도지식기반산업의 집적화에 따른 연구개발 거점 필요
- 타 대도시 및 지역 거점 연구센터들에 비해 첨단 R&D를 위한 양적ㆍ질적 수준 및 연구시설장비 등의 기반여건 미흡
о 대부분의 연구소가 소규모로 특정 분야에 국한되어, 실제 바이오산업과의 위탁 연구 및 공동 연구 를 진행할 수 있는 여건 부재
- 현재 송도내 바이오기업 및 생산설비 등 투자규모에 비해 기초연구소의 집적도는 상당히 낮음
사업내용
о 바이오국책연구소 유치
- 인천지역의 생산위주의 바이오산업에서 innovation drugs(신약 등)을 연구개발할 수 있는 중장 기적 성장 동력 필요
- 인천지역의 바이오산업은 위탁생산 및 바이오공정에 집중
- 기초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기업연구소나 대학 및 정부연구소는 상당히 부족한 실정. 즉, 미래를 위한 성장 동력이 부족한 상태
- 인천의 바이오클러스터의 생산설비를 발판으로 여러 글로벌 제약사의 노하우와 더불어, 기초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국가기관이 주도하는 바이오기초연구에 대한 중점적 투자가 필요
- 상기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하여, 인천TP의 바이오센터의 기초연구실 구축 또는 독립적 바이오국책연구소 설립 о 바이오비지니스허브 센터 유치
- R2BD(Research to Bunisess Development) 및 연구와 기업 중개
- Open Innovation 등을 통해, 연구에 특화된 기관의 연구결과의 기술가치 등을 평가하여, 산업화 또는 기존 기업과 연계하여, 가치를 창출하고, 창업 또는 기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힐 수 있는 연구와 비즈니스를 중개할 수 있는 비즈니스허브 센터 설립
- 여러 비즈니스허브 인천지역 기업 및 타지자체의 유관기관들과 네트워크를 이미 구축하고 있는 인천 TP의 바이오센터의 기능과 위상을 확대하여, 전문인력 풀을 구성하는 것도 한 방안 о 바이오신약개발지원 센터 유치
- 지역내 학교 및 연구소 등을 통한 신약개발 CRO 진행
- 인천TP, 가천의대, 인천대, 인하대, 연세대, 겐트대 등 연구인프라를 기구축하고 있는 대학들 과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지역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및 구심체
- 기초연구 집중 투자 및 지역내 산학연 클러스터를 통한 바이오신약 후보물질들의 도출을 통한 바이오산업 선점 - 인천광역시내 임상연구를 진행 중인 인하대병원, 가천대, 관동대성모국제병원, 가톨릭대인천
성모병원 등을 통한 임상연구 중개 가능한 임상 CRO 센터 구축 사업기간 о 2019년 1월 ~ 2023년 12월(5년)
소요예산 (단위 : 백만원)
о 10,000백만원(국비 5,000백만원, 시비5,000백만원)
사업명 구분 2019 2020 2021 2022 2023 재원별 합계
바이오국책 연구소 유치
국비 340 340 340 340 340 1,700
시비 340 340 340 340 340 1,700
연차별 합계 680 680 680 680 680 3,400
바이오 비즈니스 허브
센터 유치
국비 330 330 330 330 330 1,650
시비 330 330 330 330 330 1,650
연차별 합계 660 660 660 660 660 3,300
바이오신약개발 지원센터 유치
국비 330 330 330 330 330 1,650
시비 330 330 330 330 330 1,650
연차별 합계 660 660 660 660 660 3,300
5년간 총 사업비 2,000 2,000 2,000 2,000 2,000 10,000 기대효과 о 바이오 융합 분야 관련 산학연 연계 활성화 및 바이오기업 혁신지원 체계 구축
나. 자동차 배경 및 필요성
(연비규제 강화)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서 연비 효율이 5년마다 20~30%를 강화하고 있어 전통 내연기관만으로는 구현 한계
- 미국, 일본, 중국은 '20년 이후 100 g/km 내외의 연비로 규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유럽도 '21년부터 95 g/km로 규제 추진
- 이에 자동차업체들은 '17~'19년경 연비가 획기적으로 개선된 엔진을 출시할 계획
(환경규제 강화) 폭스바겐 디젤 배기가스 조작 파문이후 배기가스 환경 규제가 한층 강화되고 있어 디젤 자동차의 위축 예상
- 디젤 자동차 업체의 부담 확대와 배기가스 유해물질 저감 시스템 시장의 고성장, x-EV 시장 가속화 예상 (안전규제 확대) 소비자 안전을 위해 미국, 유럽, 한국 등은 ‘13년부터 자동차 관련 안전 규제를 도입
하였으며, 단계적으로 확대 예정
- 차량자세제어장치(ESC),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 자동긴급제동장치(AEB), 차선이탈경보장치 (LDWS) 등 안전운전 지원장치의 장착 법제화 추진
- 운전자 안전을 위한 안전운전 지원시스템 의무장착, 신차안전도평가(NCAP) 등 안전 규제가 새로운 기술 장벽으로 부상
(정부주도 인프라 확대) 미국, 유럽 등은 정부 주도로 스마트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전기차 인 프라 기반 확보 가속화
- 미국은 교통부 주도로 스마트 교통시스템 연구 프로젝트 및 실제 도로 현장에서의 테스트 사업을 진행 - 유럽은 범유럽 자동차 연구조직(EUCAR) 주도로 12개국의 완성차 업체, 도로 운영업체, 연구기관 등
이 참여하는 통합 연구 프로젝트 수행
(IT융합 확대) 완성차업체와 IT업체, 전기·전자업체 등 이업종간의 합종연횡 가속화 - GM, BMW 등은 IT분야의 선두인 Google, Apple 등과 연계 서비스를 출시
(시스템 지능화) 스마트카, 자율주행자동차 등 차량시스템의 지능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IT융합 기술이 자동차 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
- IT업계는 자동차 산업을 최대의 미래성장동력으로 주목하고, 차량용 운영체제(OS) 선점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 안전·편의 부문에서는 자율주행레벨 2~3단계의 부분 자율주행차를 단계별로 상용화하여 '25년 이 후에 완전 자율주행 가능할 것으로 전망
(동력원 전동화) 자동차 동력원의 전동화 추세에 따라 핵심 기술경쟁력이 엔진 및 기계장치에서 모터, 배터리 등 전기장치 관련 기술로 변화
- 전력기반 자동차는 진화 단계에 따라 하이브리드차(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PHEV), 전기차 (EV), 연료전지차(FCEV) 순으로 상용화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