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
01
02
×03
×04
×05
06
07
08
[무릅], [ㅂ]09
[무르페], 모음10
닫혀서11
맞혔다12
반드시13
붙이지14
않았다15
된다 며16
웬일17
어떡해01
합리성02
표준어03
보완04
원칙05
음절쪽지 시험
어휘 시험
본문 23쪽 간단 복 습 문제
02
우리말에서 받침소리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 7개뿐이 다. 이 밖의 받침은 이 7개의 자음 중 하나로 바뀐다.03
‘젊다’는 [점ː따]로 읽고, ‘읊다’는 [읍따]로 읽는다. 따라서 이 두 단어의 겹받침은 ‘ㄹ’로 발음하지 않는다.04
용언의 어간 끝소리 ‘ㄺ’은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예를 들어 ‘맑게’는 [말께]로 발음한다.11
‘맞히다’는 ‘문제에 대한 답을 틀리지 않게 하다.’를 의미하고,‘마치다’는 ‘어떤 일이나 과정, 절차 따위가 끝나다. 또는 그렇 게 하다.’를 의미하므로 ‘맞히다’가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다.
01 ②
02 ⑤
03 ③
04
발음을 잘못하면 상대에게 자 기 생각을 분명하게 전달할 수 없기 때문에 표준 발음법이 필요하 다.05 ①
06 ④
07 ①
08 ⑤
09 ③
10 ④
11 ⑤
12 ①
13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본문 24~25쪽 예상 적중
소 단 원
평가01 ①
[지블],③
[오슬],④
[바께],⑤
[부어케서]로 발음한다.02
우리말에서는 받침소리로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 자음만 발음된다. 따라서 ‘찾다’는 [찯따]로 발음해야 한다.03
겹받침 ‘ㄺ’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일반적으로 두 번째 받 침의 대표음으로 발음하지만, 용언의 어간 끝소리 ‘ㄺ’은 ‘ㄱ’앞에서 [ㄹ]로 발음한다. 따라서 ‘맑다’는 [막따]로, ‘맑고’는 [말꼬]로 발음해야 한다.
04
‘빛을’은 [비츨]이라고 발음해야 하는데, 남학생이 [비슬]이라고 잘못 발음하였기 때문에 여학생이 이를 ‘빗을’로 이해하였다. 올바른 발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 하기 위해서는 그 기준이 되는 표준 발음법이 필요하다.192-2중등한끝국어(김)-정답(23~30)OK.indd 28 2019. 4. 26. 오후 4:00
2. 놀라운 한글, 바른 말글살이
29 05
‘희망’의 ‘희’는 자음 ‘ㅎ’을 첫소리로 가진 음절에 ‘ㅢ’가 쓰인것이므로, ‘희망’은 [히망]으로 발음해야 한다.
② ‘의리’는 단어의 첫음절로 ‘ㅢ’가 왔으므로 이중 모음 으로 발음하여 [의ː리]로 발음한다.
③, ⑤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ㅢ]로 발음해도 되고 [ㅣ]로 발음 해도 되므로 [혀븨/혀비], [무성의/무성이]로 발음한다.
④ 조사 ‘의’는 [ㅢ]로 발음해도 되고 [ㅔ]로 발음해도 되므로 [우리 의/우리에]로 발음한다.
06
‘ㅢ’는 이중 모음이므로 [ㅢ]로 발음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발 음이 어려워 예외적인 발음도 허용한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의의’는 [민주주의의 의의], [민주주의의 의이], [민주주이에 의의], [민주주이에 의이], [민주주이의 의의], [민주주이의 의 이], [민주주의에 의의], [민주주의에 의이]로 발음할 수 있다.‘의의’는 단어의 첫음절로 온 앞의 ‘의’는 [ㅢ]로만 발음하고, 뒤의 ‘의’는 단어의 첫음절이 아니므로 [ㅣ], [ㅢ]로 발음할 수 있다.
07
제시된 문장을 소리 나는 대로 쓰면 [나는 기를 걷따가 본 하 얀 꼬츼/꼬체 이르미 궁금핻따]이다. 따라서 표기와 발음이 일치하는 것은 ‘나는, 본, 하얀’이다.08
‘선호’가 발음은 같은데 표기와 뜻이 다른 ‘다치다’와 ‘닫히다’를 혼동하여 잘못 사용하였기 때문에 원활한 의사소통이 이 루어지지 않았다.
09
‘마치다’는 ‘어떤 일이나 과정, 절차 따위가 끝나다.’의 뜻이므 로,③
에는 ‘맞히다’(문제에 대한 답을 틀리지 않게 하다.)가 사용되어야 한다.① 걷히다: 구름이나 안개 따위가 흩어져 없어지다.
② 부딪치다: ‘무엇과 무엇이 힘 있게 마주 닿거나 마주 대다. 또는 닿 거나 대게 하다.’는 뜻의 ‘부딪다’를 강조하여 이르는 말
④ 반드시: 틀림없이 꼭
⑤ 부치다: 편지나 물건 따위를 일정한 수단이나 방법을 써서 상대에 게로 보내다.
10
‘안’은 ‘아니’가 줄어든 말이고, ‘않’은 ‘아니하-’가 줄어든 말이 다. 따라서ⓓ
는 ‘않았다’로 고쳐 써야 한다.11 ①
‘낳아’는 [나아]로 발음하고,②
‘희곡’은 [히곡]으로 발음 한다.③
‘어떡해’가 맞는 표기이고,④
‘왠지’가 바른 표기이 다.① 받침 ‘ㅎ’ 뒤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가 오면 ‘ㅎ’을 발음하지 않으므로 ‘낳아’는 [나아]로 발음한다.
② 자음을 첫소리로 갖는 ‘ㅢ’는 [ㅢ]가 아니라 [ㅣ]로 발음하므로 ‘희 곡’은 [히곡]으로 발음한다.
③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 맞는 표기이다.
④ ‘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로, ‘왜 그런지 모르게’, ‘뚜렷한 이유 도 없이’라는 의미의 맞는 표기이다.
12
겹받침 ‘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일반적으로 두 번째 받침의 대표음인 [ㄱ, ㅁ, ㅂ]으로 발음된다. 따라서 ‘흙 장난’은 [흑짱난], ‘읊조릴’은 [읍쪼릴], ‘젊고’는 [점ː꼬]로 발음 된다.오답 풀이
오답 풀이
오답 풀이
13
모든 말을 소리 나는 대로만 쓰면 의사소통이 원활하 게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한글 맞춤법이 필요하다.서술형 문제
고득점
01
표준어02
ㄱ, ㄴ, ㄷ, ㄹ, ㅁ, ㅂ, ㅇ03
[저히는 히귀한 무니를 지닌 나비를 찯꼬 시퍼요]04 ㉡
: [ㅣ]로 발음할 수 있다. /㉢
: [ㅔ]로 발음할 수 있다.05
<보기>의 문장을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나는 반드시 그 꼬 츼/꼬체 이르믈 아라내겓따]이다. 이처럼 모든 말을 소리 나는 대 로만 쓰면 정확한 뜻을 알 수 없어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 지 않기 때문에 한글 맞춤법이 필요하다.06
‘않 좋아하는데’의 ‘않’은 ‘아니’가 줄어든 말이므로‘안’으로 고친다. ‘안았다’는 ‘아니하였다’가 줄어든 말이므로 ‘아니 하-’를 줄여 ‘않았다’로 고친다. ‘됀다며’는 ‘되언다며’로 쓸 수 없으 므로 ‘되’로 적어서 ‘된다며’로 고친다.
1단계 2단계
3단계
본문 26쪽
1단계
01
표준 발음법은 표준어의 실제 발음을 따른다. 다만 여러 형태 로 발음하는 경우에는 국어의 전통성과 합리성을 고려하여 표준 발음을 정한다.02
한글에는 다양한 받침이 쓰이지만, 받침소리로는 ‘ㄱ, ㄴ, ㄷ, ㄹ, ㅁ, ㅂ, ㅇ’의 7개 자음만 발음한다. 받침 ‘ㄲ, ㅋ’, ‘ㅅ, ㅆ, ㅈ, ㅊ, ㅌ’, ‘ㅍ’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대표음 [ㄱ, ㄷ, ㅂ]으로 발음한다.2단계
03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하므 로 ‘저희’는 [저히]로, ‘희귀한’은 [히귀한]으로, ‘무늬’는 [무니]로 발음한다. 받침 ‘ㅈ’은 대표음 [ㄷ]으로 발음되므로 ‘찾고’는 [찯꼬]로 발음한다. ‘싶어요’는 받침 ‘ㅍ’이 모음으로 시작되는 어미 ‘-어요’와 결합되는 경우이므로 제 음 그대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시퍼요]로 발음한다.
04 ㉡
의 예에서 단어의 첫음절 이외의 ‘의’는 [ㅣ]로 발음함도 허 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의 예를 통해 조사 ‘의’는 [ㅔ]로 발음함도 허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05
<보기>의 문장을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표기와 소리가 일치 하는 낱말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낱말도 있다. 그런데 표기와 소리가 일치하지 않는 단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을 경우 단어 의 뜻을 파악하기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한글 맞춤법이라는 원칙을 세워서 그에 맞게 표기해야 원활하게 의사소통할 수 있다.3단계
06
‘안’은 ‘아니’가 줄어든 말이고, ‘않’은 ‘아니하-’가 줄어든 말이 다. ‘되-’는 동사 ‘되다’의 어간이고, ‘돼’는 어간 ‘되-’와 어미‘-어’가 결합된 ‘되어’가 줄어든 말이다.
192-2중등한끝국어(김)-정답(23~30)OK.indd 29 2019. 4. 26. 오후 4:00
정답과 해설 - 시험 대비 문제집
30
평가 목표 ‘안’과 ‘않’, ‘되’와 ‘돼’ 구분하여 사용하기
채점 기준
틀린 세 부분을 모두 바르게 고치고, 고친 이유 세 가지 를 모두 바르게 쓴 경우 [30점]
틀린 부분을 고친 내용이나 고친 이유를 잘못 쓴 경우 [10점씩 감점]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잘못되었을 경우 [1점씩 감점]
01 ⑤
02 ②
03 ③
04 ②
05
공통점:ⓐ
와ⓑ
모 두 상형의 원리를 이용하여 글자를 만들었다. / 차이점:ⓐ
는 소리 를 내는 기관의 움직임이나 모양을 본뜬 것인데,ⓑ
는 하늘과 땅, 사람의 모양을 본뜬 것이다.06 ①
07 ⓐ
: ㅣ,ⓑ
: ㅏ,ⓒ
: ㅠ08 ③
09 ②
10 ⑤
11 ①
12 ④
13 ③
14 ①
15 ⑤
16
단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한 글자를 여러 형태로 적게 되어 정확한 뜻을 파악할 수 없으므로, 단어의 뜻을 파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어법에 맞도록 한 것이다.본문 27~29쪽 예상 적중 대단원 평가
01
(가)에서 우리말과 중국어가 말소리와 문장 구조가 달라 우리 말을 한자로 표기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하였으므로, 중국어 의 문장 구조를 참고하여 한글을 창제하였다는 것은 알맞지 않다.02
한글을 만들기 전에는 우리말을 표기할 수 있는 우리의 고유 한 글자가 없었기 때문에 한자를 빌려 썼다. 하지만 우리말과 중국어는 말소리와 문장 구조가 달라서 한자로 우리말을 표 기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03
‘ㅇ’은 목구멍의 모양을 본떠 만든 목구멍소리이다.04 ㉠
은 한글을 창제하기 전 한자를 빌려 사용했으나 우리말을 표기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된 한글 창제 정신은 세종 대왕이 중국의 한자와 다른 문자를 새롭게 만들려고 했던 ‘자주정신’이다.05
훈민정음의 창제 원리는 상형, 가획, 합성 등이 있다.자음 기본자는 발음 기관의 움직임이나 모양을, 모음 기본자 는 하늘, 땅, 사람의 모양을 본뜬 상형의 원리로 만들었다.
06
(가)에는 획을 더해 소리가 더 세지는 것을 나타내는 자음자 의 창제 원리를 통해, 소리의 성질을 글자에 반영하는 한글의 특성이 드러난다. (나)에는 모음자를 만드는 방법을 통해 한 글이 일정한 원리에 따라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글자임이 드 러난다. (다)에서는 자음자와 모음자를 조합하여 다양한 글자 를 많이 만들어 쓸 수 있는 한글의 특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 리고 이러한 (가)~(다)의 내용을 통해 한글이 독창적인 방식 으로 창제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한글이 전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이 사용되는지는 (가)~(다)를 통해 알 수 없다.07
모음자는 기본자 ‘·, ㅡ, ㅣ’를 먼저 만든 후, ‘·’와‘ㅡ’를 합성하여 ‘ㅗ, ㅜ’를 만들고, ‘·’와 ‘ㅣ’를 합성하여 ‘ㅏ, ㅓ’를 만들었다. 이렇게 만든 글자를 초출자라고 하며, 초출 자에 다시 ‘·’를 합성하여 재출자 ‘ㅛ, ㅑ, ㅠ, ㅕ’를 만들었다.
08
‘ㄲ, ㄸ, ㅃ, ㅆ, ㅉ’은 모두 같은 자음자를 옆으로 나란히 쓰 는 방법으로 만든 글자이다.① 자음 기본자를 창제할 때, 발음 기관을 본떠 만드는 상형의 원리를 적용하였다.
② 모음자를 창제할 때 기본자를 결합하는 합성의 원리를 적용하였 다. 또한 자음 기본자는 ‘ㄱ, ㄴ, ㅁ, ㅅ, ㅇ’이다.
④ 소리의 세기에 따라 획을 더하는 방법은 가획의 원리이다.
⑤ 자음자 두 개를 위아래로 잇대어 쓰는 글자는 ‘ㅱ, ㅸ’ 등이다.